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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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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착왜구'로소이다.
07/20/20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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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밤, 토착왜구 답게 본 도둑께선 2주 만에 아사히 맥주, 치킨 받혀놓고 류현진이 야구를 봤네.

역시나 잘 해..카아..천둥벌거숭이 달창들이 뭔 되도 않을 여행을 가지말잔 둥 불매 선동질이

한창인데..마켓에 가보니 아사히 맥주가 싸고, 젤 많이 팔리던데? 빠가야로.


한인들 이 거 진짜 마콰 왜구들 아니겠노.


마에다와 절친인 류현진 이 늠도 오갈데 없는 토착왜구, 친일파, 매국노 아니겠어.


그러거나말거나 마에다가 개판 오분전인 다저스 불펜을 대신 8회에 나와 환상적인 피칭으로

류뚱의 승리를 지켜줬어. 마에다...알고보면 생긴것도 불쌍하게 생겼지만 진짜 팀내에서 노무

불쌍해..ㅠㅠ 로버츠 감독 이 자슥이 아웃카운트 하나만 더 잡으면 승리투수 요건 갖추고,

환상적인 피칭을 해왔음에도 굳이 끌어내려..'노!' 하던 마에다의 분노가 이해가 돼.


재도 니뽄에선 논다카믄 놀던 앤데..완전 개불쌍. 왜? 재는 연봉 옵션이 승수, 출전 이닝 등을

계산해서 받는데..아주 기냥 실력에 비해 연봉 너무 손해..류뚱은 존나 챙기고 마에다만 버로우

태우는 로버츠 감독은 조국이란 나이롱 좌발, 강남 좌익넘의 잣대면 친한파, 애한국자 겠다 그치?

급기야 선발 투수인 마에다에게 '야 너 불펜 나가라' 했어..이 건 완전 멕이는 거지.


그나저나 영원한 류뚱 엑스맨 '작 피더슨' 이 개쉑...이 넘 때문에 매 번 하혈 할 것 같더라.

재 좀 어떻게 광주 무등산에 묻어 버릴 수 없나? 아무리 봐도 류의 사이영상 수상을 막기 위해

나선 엘에이 양키홍어 새뀌 같어..


아 근데 오늘은 안식일 이고, 낼은 테하차피에 있는 한국 절간에 점슴공양 하러 가는디..

몇 일 만인가? 중불 와봤더니 여전하네..밀린 글들 서치해 보니 아따 우덜의 곰삭은 홍어

'구숭맥'이는 하로에 반일 딸딸이를 무려 3, 4번씩나 쳤구마. 야아...중불 대깨문 슨홍어

만식이들 노익장 진짜 쩐다..쩔어 ㅎㄷㄷ


낼 모레 요단강 건널 늠들이 뭔 딸딸이를 그렇게 심하게 친다니들?


뼈 녹는다..낫살은 먹을대로 먹었는디 그렇게 딸을 심하게 치자나? 골다공증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가는 수가 있다니깐? 아베늠은 내가 때려죽여 줄테니 살살들 치자 틀니 덜덜덜

다 마모된다. 뭐가 챙피 한지도 몰라. 이 번에 또 향우회 기수단 하냐? 곱게 늙자 응?


반일 딸딸이를 치고 싶거든, 불매운동을 하려거든 니의 20년도 넘은 털털빵빵 토요타 구루마

부터 폐차 시키면 내가 박수치고 동참 해줄께. 지속 불가능한, 현실성 없는 병 맛 짓 좀 그만하란

얘기다. 나이를 처먹었거든 지혜까진 몰라도 이성은 좀 있어라. 한심해서 말도 섞기 싫지만..

그래도 인류애적 차원에서 너불여 주는거여. 예수가 따로있고, 보살이 따로 있것어..


전신만신 무학자, 저능아들 뿐인 대깨문 만식이들 하고 한 우물에 젖담굴려니 보통 고역이

아니어서 나를 이 곳으로 인도하신 어떤 성님이 너무나도 야속 한거야..ㅠㅠ


생각해봐라.


만식이 니 누이가 오거리 국제 DJ홍어파 애들에게 끌려 가 집단 강간을 당했다고 치자.


그럼 두 종류의 피해자 가족의 반응이 있단다.


첫 째, 놈들을 가막소 처넣고, 누이를 병원으로 모시고,,심리치료서 부터 잘해주는 가족이

있다..합의 해달라고 비는 놈에게 '그 딴 돈 필요 없으니 벌 받아!' 한다.


둘 째, 합의하고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나올 때..'얼마 줄건데?', '1억', '장난해?' 하며

'큰 거 넉장 더 얹어..' 한 후 일괄합의를 하고 끝냈어. 그리고 다꽝질 한 애들은 빵에서 석방.

다 끝난줄 알았지..근데 이 게 틈만나면 재들 조직에서 운영하는 금남 룸싸롱 앞에 가서

'우덜 삼순이 누이를 강간한 니들은 각성하고 사과하라!'며 수요일 마다 와서 지뢀이야.


귀가 아파 잠도 안오고 동네 우사칠갑 인지라..죽을 맛인거야. '니그 아부지 한테 합의금

다 줬거등? 니그 애비한테 가서 돈 달라해'라고 하니..애비가 마지못해 두 번에 걸처

수 천만원을 누이한테 주고선 달랬어. 근데 그 때 뿐이야..얼마 안 가 또 가해자 한테

조뛰가서 '우덜 삼순이 누이 집단 강간한..어쩌구..' 연일 스피카를 틀어 대..


동네방네 다니며 누이 강간 당한 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좌우간 자고새면 그 지뢀..

참다참다 못한 가해자 늠이 삼순이 애비 사업 보증 서준 거 보증 취소 하겠다고 나오니

삽들고, 낫들고, 오함마 들고 싸우겠다며 난리야..니들이 국제 DJ홍어파란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냐? '아따 이 쯤 되믄 우덜도 많이 참았고..이젠 더는 못보것어' 하는데 댐비?


덤프트럭과 봉고 트럭이 서로 마주보고 달리고 있다구.


돈 벌러 독일에 광부로 취업 갔다가 독일에 전쟁이 나서 급거 귀국했는데..월급 두 달치

밀린 거 내놓으라며, 강제로 끌려갔담서 재판 거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어? 강제 징용은

1944 이후 부터고, 소송 건 놈들은(그나마 4명 중 3명은 골로 간지 오래고) 죄다 1941년

에서 1943년 사이에 구인, 모집광고를 보고 돈 벌러 간 늠들 이라니깐?


당시엔 밀항까지 하면서 돈 벌러 갔었어..실제 돈도 많이 벌었고. 근데 뭔 소송은 소송이야.

일괄 합의 되었고, 한국 정부도 7천억 가까이 줬잖아 이 거지 새뀌들아.


비유가 틀리거나 비약이 심하니? 뭐가 심해? 또옥 같애..문재앙 이 공산당 패거리들

하는 짓이..


교통사고나 화재사고 같은 걸 당해서 받는 배상, 보상금 과는 차원이 다른거야.

자존감과 도덕성의 문제라구. 돈을 받으면 상대에게 도덕적인 '면죄부'를 주는거고,

일면 수치야. 알겠나 대깨문 만식이들아.


그래도 모자랄 판에 팔릴 쪽도 없는건지 몇 십년째 누이 강간 당한 거 돈 물어내라고

떠드는 거지근성, 쌩양아치 근성..이 거 대체 어째야 겠냐? 합의를 했으면 쿨하게

인정하고 지켜야지..내부에서 짖어대면 내부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두 번이나 합처

7천억 가까이 보상 해줬자나? 이 게 거지근성, 양아치 근성 아니면 뭐냐?


'버르장머리' 운운 지구최강 돌대가리 김영삼이가 맨 틀린 말만 한 게 아냐..

하두 지겹게 돈돈돈 거리며 사과하라 어쩌고 하니..더러워서 '그래 다시 한 번 더

보상해줄께..'하니깐 뭐랬어?


"그 딴 돈 필요없다! 우리가 알아서 할거야"했다. 이 건 진짜 박수 처 줘야했어.


국가란 이래야 하는 거다. 글구 김대중 더러는 왜 친일파, 토착왜구란 말 안하냐????

한일관계를 급 정상화, 돈독화 시킨게 김대중이야. 일본 문화 다 개방하고..등등.

토착왜구나 친일파도 사람 봐가며, 지역 봐가며, 진영 봐가며 하냐? 그니깐 니들이

틀려처먹었단 거야.


글구 친일은 당연한 거 아니냐?


옛 일 잊고 미래를 보며 친하게 잘 지내보자며 국교 정상화를 했다면..친하게 지내야지

안그래? 친일하고, 친독하고, 친미하고, 친영국 하고, 친프랑스 하는게 정상이 아니냐고?


위안부 기념관(도대체 뭘 기념 하겠단거냐? 588이나 종삼 출신 할마시들도 기념관

세워주리?)을 대구에 건립한다고 할 때 만식이 니들은 어떤 기분이 들데?

난 기분 더럽더라. 왜? 왜 대구에 짖냐고..


떼놈, 로스께놈, 양놈, 왜놈들에게 이리저리 팔려 다니며 아랫도리 털리고, 목숨까지

앗긴 누이, 엄마들을 지켜내지 못하면서 맨날 양반상놈 타령에 노론소론 질 하던 무능한

문재앙이 같은 고종놈, 왕가놈들이 처 누워있는 종묘 앞에 건립 해야지 왜 대구에 지어?

내 말이 틀리냐 안 틀리냐?


어떤 류의 유태인들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최종 살아 남은지 알어?


짐승을 죽이긴 쉬워도 사람을 죽인단 건 정말 어려워. 인간의 양심 때문이지.


그래서 독일은 3만명이 수용 된 곳에 화장실을 하나만 지어줬어. 그러니 자연 여기저기

아무대나 배설 할 수 밖에 없었고, 유태인들은 똥밭에서 뒹군거야. 이를 지켜보는 병사들에게

있던 양심이란게 사라지기 시작하고, 짐승으로 보이니 학살이 어렵지 않게 된거지.


새벽에 따뜻한 물 한 컵 씩을 주었는데..어떤 이는 다 마시고, 어떤 이는 조금만 마시고

나머진 세수를 하고, 수건에 적셔 이를 닦고, 깨진 유리로 면도를 했어.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몰랐지만 이들은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 한 거야. 짐승의 모습이 아닌..

독일군들은 이런 사람이 제일 무서웠던 거지.


처형자를 고를 때 이런 사람들을 지명한단게 너무 힘드니..살아남은 거라구.


유태인들이 70년 째 독일 대사관 앞에서, 유엔 앞에서 수요일 마다 학살당한 할매, 애들

동상 세우고 시위질 한다고 여겨봐라. 세계인들이 뭐라겠냐? '어휴 저 쌩양아치들..'

안 그러겠냐? 세계인들, 국가들이 한국을 어떻게 볼 거 같애? 양아치야. 거지근성.


딴 거 없어. 그러니 외교랍시고 가는데 마다 왕따, 상가집 개 꼬라지 인 건 당연지사지.

저 놈 시키들 하고 합의 같은거 해도 아무 소용없다 여기는 거야. 누가 한국하고 합의하고,

협정을 맺겠냐? 나라도 안하겠다.

만식이들이 모르는 얘기 하나 해줄께.


안중근의 아들..안준생은 소위 일본의 개, 친일파였어. 미나미 총독의 협박으로 아버지를

팔아 먹으면서 일본의 주구 노릇을 했고, 임정에선 준생이를 암살까지 하려 했어.


안준생이 말도 들어봐야지 않겠냐?


"아버지(안중근)는 조국에겐 영웅일진 몰라도 가족에겐 재앙이었죠,

 나는 나라의 재앙 이었지만 내 가족에겐 영웅 입니다"라고 했다. 이해 안가냐?

어떻게 볼건가?


'그럼 나더러 어쩌란 말입니까? 그 자리에서 제안을 단호히 거절하고 잡혀 죽어야 했나요?

영웅 아버지처럼 위대하고 영광스럽게? 왜 나는 안준생으로 살 수 없었죠? 왜 나는 내 삶을

선택할 기회도 없이 이런 운명에 던져져야 했죠?


아버지는 자신이 선택한 거잖아요, 그래서 죽은 거잖아요. 그런데 왜 나는 내 선택이 아닌

아버지의 선택 때문에 이런 삶을 살아야 합니까? 왜 얼굴도 기억 안 나는 아버지 때문에

내 인생이 이렇게 통째로 망가져야 합니까?…우습지 않나요? 영웅의 아들은 개 같은

삶을 살고, 그 변절자의 자식은 다시 성공하고…


아버지는 나라의 영웅이었지만 가족에겐 재앙이었죠.

나는 나라의 재앙이었지만 내 가족에겐 영웅입니다'


착잡하지들 않냐? 난 안중생 욕 못하겠어. 빨갱이 새뀌들 입장은 반대겠지만..


내 한몸 불살라 결과가 뒤집힐 일도 없음에...무장공비가 총을 겨누며 쌀과 돈을 내놓지

않으면 가족을 다 쏴죽이겠다는데..그 알량한 애국심, 자존심 때문에..힘도 없으면서..


'애국' 하잡시고 '으랏찻차!' 공비에게 대들다가 지도 죽고 가족도 다 죽게 만들어 버리는 

아버지가 만식이 니네가 바라는 아버지상 이냐? 


난 못하겠다. 첫 째도 가족이고, 둘 째도 가족 아니냐? 내 한 몸 씹창나고, 정의구현, 애국 

안해도 좋으니 가족은 건들지말라 쪽이다. 개인-가족이 있어야 국가도, 조국도 있는거

아니냐?


역사를 보는 각도를 좀 달리해 보기도 해봐라. 안중근이 이또를 저격한 이유가 뭐였겠냐?


물론 역사가 전하는 말도 맞는데 근인은 이거야. 만주에서 일본군 몇을 잡았는데..

거시기 저시기 해서 풀어준거야. 풀려난 일군들이 둑립운동맨들의 근거지를 고발했고,

이에 안중근 동지들이 여러명 사살 되었어..안중근은 자신 때문에 동지들이 죽었다며 괴로워

했고, 이에 이또를 사살해 양심의 가책을 줄여보고 팠던 인간양심 본연의 모습을 보인거지.


안중근 때문에 아들 안중생을 비롯한 아내와 식구들은 일제의 감시 때문에 일도 못하고..

이를 지켜줘야 할 임시정부 김구놈은 모른체 해버리더니..일제의 감시를 피해 상해를 떠나며

홀로 버려져 남겨진 안중근 가족들의 삶은 고단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씹창난 개돼지의

삶이었다. 식구들을 살리기 위해 미나미, 일본의 개가 되어 아버지를 팔았어.


오죽하면 조선에서 아버지를 개차반 만들고 상해로 돌아온 안중생에게, 그러니깐

안중근의 아내인 어머니가 "고생했다"고 까지 했었겠냐. 오죽 했으면..가족을 살렸다.


맺으며,


내가 토착왜구 일 수가 없는 건..니들 만식이들 개족보, 은마는 오지 않는다, 기지촌 허벌창

동두천 족보가 아니기 때문이란다. 그 유엔 사모님 덕에 미국 와 뭐가 그리 조아?

태어나 어디가 단 한 번도, 한 줄의 글로도 표변 해본 바 없지만(공치사 같아서)..하회에

봐서 내가 팩트맨 인 만큼 징비록을 토대로 내 직계 할부지가 임란 때 뭘 했었는지..말해줄께.

(원하면 족보까지 까줄께)



(드라마 징비록에 나온 경주성 3차 전투씬이고, 비격진천뢰다. 저 장수가 내 직계 할배다)

경주판관, 성주목사, 인동부사, 경상수사, 진해현감, 경주부윤,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충청도 수군절도사를 거치신 할배는 경주성 2,3차전 때 선봉장으로 뛰어들어..


(그냥 육사(무과) 나온 군바리셨어..가렴주구, 탐관오리와 무관해서 민간을 괴롭힌 적 없어) 

안강 전투를 거처 경주성을 탈환했고, 7년간 성을 사수했던 분 이셨기에 내가 토착 왜구가 되고 

싶어도 못된단다 대깨문 홍어 만식이들아.(구글링 해봐라)


날파리 간 만큼 이지만 내 피 속엔, 유전자엔 할배의 웅혼한 정신이 있단 자부심은 있다.,


중삘이 시절 아버지 손에 이끌려 경북 영덕에 있는 종택에 들러 유물관에 있는 할배의 검붉게

물든 피묻은 갑옷, 1미터 남짓 칼과 선조(개쉐끼)의 교지를 보면서 소름이 끼치더라. 


(현재 주요 문화재로 지정 관광객도 좀 있데...팔순의 14대 종부 할매가 지키고 있는데...

구한말 전재산을 팔아 만주로 독립운동 하러 떠난 할배 형제도 있어, 개서 종부 할매는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입으로만 반일질 하는 니기 홍어시키들 과는 질이 다르단다..)



경주 황성공원에 가면 볼 수 있다. 비에는 무의공수복동도비(武毅公收復東都碑)라

적혀 있더구만.


영중에 사망하자...


'그대의 공이 가히 이순신에 못지 않음에 어쩌고 저쩌고' 등을 보면서 중삐리가 무슨 생각을

했겠냐? 니들처럼 대나마나 반일이 어쩌고? 미친..


왜란 때 세운 큰 무공으로 선무훈(宣武勳)일등공신에 훈록(勳錄) 되었지. 이에 정조는

무의공이란 시호를 내리고 영의정 '체제공'은 묘지 앞 비석에 묘갈명(생전 행적 등을 기록)을

지었다. 6.25 전쟁 때 인민군이 처내려 오자 무식한 내 친 할배는 저 할배와 관련된 왕과의

서신 등을 죄다 불태웠데..(땅에 묻지 시발) 진짜 무식한거지..


암튼 이래저래..난 늘 그런 생각을 하는거지...'자존심도 없냐?'는 거다. 강간 당한 누이 합의금 더 

받아내려 사과하라, 사과하라..부끄러 낮을 못들겠다. 돈 벌러간 늠들이 이제 와 강제징용 이라니?


것두 대법원 이란 자들이 민간 기업에게 배상 하라며..미쯔비시를 압류하고..재산권을 처분 하겠다고?


김일성이를 싫어하지만..개들은 아직도 대일 청구권은 자존심 상하는 일 이라며 거부하고 있어.

그래서 애들이 밤낮 일본 씹는거 이해 해. 니들은 그래도 돼..


박정희가 안중근의 아들 안준생 일 수도 있어. 식구가 하루에 피죽 한 그릇도 못먹어 눈알 쌍라이트가 

돌아가는데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살려야겠다고 한 것도 난 이해를 하고 존중해. 어쨌건 북한은 

거지꼴이고, 남한은 잘 나가..뭐가 옳고 그름인지는 알아서 판단 해.


남경에서 30만의 중국인들이 도륙 당했었어.  30만이면 왠만한 시 인구 보다 많다.


근데 1972년 중·일 국교 정상화 때 중국이 "원한을 덕으로 갚는다"(以德報怨·이덕보원)면서

청구권을 포기했다는 사례가 새로이 떠오른다. 


우리는 왜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구차한 국가, 국민인 것처럼 비춰져야 하는거니?


개인도 그러면 안 되는데 국가체가 그런다면 희망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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