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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광부들도 강제징용이냐?
07/06/20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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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209


팡주광역시 폭도구 통수동에 까불이여사 김정숙이의 열창난 와꾸처럼 생겨먹은 
어떤 마누라가 있었다고 해. ㅋ 


이 물건은 어떻게 된 게....걸핏하면 다 지난 일, 사과도 했고 꼬불처 놨던 비자금으로

집구석 꼬라지 다 망해가던 처갓집도 잘살게 해주고..했음에도 걸핏하면 20년전 팡주

역 앞에 있던 핵다방 레지 김양과 바람 피웠던걸 꺼들먹 거리며 악을 쓰는 거다.


좌우간 자고새면 그 일을 꺼내서 악악거리며 자식들 앞에서 쪽팔리게 만들어.


그런 반일 선동질에 참다못해 아베가 사시미를 빼들어 살집 푸짐한 궁딩이에 슬쩍 

담궈 버렸어. 보복이 선거 때문이라고 하는 늠들아..제발 니들 개돼지 뇌 수준의 필통으로 

들이대지 마라. 선거에서 승리 하잡시고 이웃 나라에게 니뽄도를 뽑아 든다고? 

개돼지 달창들의 반일선동과 혐한 선동이 같을거라 보노? 


부자가 지보다 덜 부자이거나 거지에게 열등감을 느끼겠니..피해의식이 있겠니?

그래서 맨날 씹고 그럴까? 전교 1등하는 늠이 20등 쯤 하는 늠에게 경쟁의식을 느껴?

혐한을 하거나 한국을 뚜까 팬다고 선거에서 표가 와? 

일본을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개소리 아니겠노.


글고 외교가 장난이냐?


일본의 무역보복에 간경화 외교 조무사가 말하는 뽄새 봐라.

'지금부터 연구 해봐야 할 문제다'. 남의 집, 딴 나라 감비아 얘기하나?

자국의 문제고, 외교부의 문제 아닌가?    

작년 10월 부터 일본과 아베는 직,간접적으로 신호를 보냈는데 마치 아무런 

알림도 없이 아베가 덜컥수를 놓은 양 씨불거렸다 (확 찌저버리고픈 아니겠노이기)


재 혼자 저런다면 재앙 정부가 아니지..


'그 동안 기업들은 도대체 뭐한거냐?'고도 했어. 놀라운 얘긴데, 더 놀라운 건

이 게 산자부 장관이란 좌식이 해 댄 소리란 거다. 맛탱이가 간 정도가 아니다.

기업이 뭔 죄야? 제놈들 감성팔이 반일감정 자극해 선거 치를 궁리하다 터저버린

사건인데 기업을..왜? 얼탱이가 없네 그려.


재앙이는 꿀먹은 벙어리 처럼 자빠 잠이나 자다가 여론이 들끌으니..

국무위원들 모아서 회의를 해..(걍 일하는 척, 사진찍기 위한 거 다 알지?)

그 회의에서 일본의 보복 사태는 커녕 일본의 일자도 안 나왔단 거자나.

그럼 왜 모인거야? 응..사진 찍을려고..


참 얼탱이가 없는건 저 동네 뿐 아니다. 삼식이가 포스팅 제목 단 거 봐라.

대깨문 만식이들이 정녕 대단한 게 이 쯤 되면..지능순으로 수용소를 탈출 할 때도 

되었을텐데..여전해..재들은 진짜 빠꾸가 없어..빠꾸가.


재앙이와 대깨문홍어종북이들이 싸 놓은 똥을 왜 자한당 더러 치우란 거야?

전 정부들이 관계를 잘 유지 해오던 걸 다 망가뜨린게 누군데?
위안부 문제도 국가 간에 합의한 사항을 일방 파기하며 조까라 한 게 누구야?


양승태 전 대법관이 옳았음을 지금 와서도 못 깨닫냐? ㅋ

강제징용(징용이 아니라 해외 취업이다) 건의 판결을 미루면서 정치적으로 한-일 당국이 

풀어야 한다고 본 거야.

이 걸 가지고 대법원장 출신인 양승태를 좌익 홍어 판사늠이(우덜법 연구회)

구속 시켜 버렸어. 누가 옳았던 거냐? 아무리 홍어세상, 빨갱이 세상 이라지만..

6.25 때 인민 재판도 느들 처럼은 안했다.


그래 나중에 뒈지든 말든..마 ㅅㅂ 근육에 힘 들어왔을 때 다 때려 죽여라.


본론으로 삽신하자.


아베의 보복으로 다짜고짜 불매운동이니 뭐니 대깨문들이 선동, 오두방정질을

하는데 있어 본 도둑께서 알아두면 인생 덜 꼬이는 팁을 알려주며 설명 해줄께.


"내가 기차역에 도착하지 않으면 열차가 출발을 못 할 정도가 아니거든 골질을

하거나 뻗대지 말라"란 말 못 들어들 봤지? 그야 당연하지 내가 지어 낸 말이니깐..ㅋㅋ
또한 개돼지들은 이 말의 반대되는 선동에나 놀아나는 수준이니 들어봤을 리가 없지.


유태인들이 갓 난 애기 때 부터 현실과 이상에 대해 교육을 어케 시켜?


자기 요구사항을 안 들어준다 해서 밥 안처먹고, 앙앙 울어댈 때..상당수의 한국 엄마들은

달래려고 젖물리며..해달란대로 다 해주지?(이런 애들이 커서 대깨문 개돼지가 된다)


반면 유태인 엄마는 어쩌까? 가만 내삐리 둔다. 울든말든...강자 앞에서 <감성>적으로 

앙앙 울어대고, 밥 안 처먹으며 진상 부리면 <너만 손해>라는, <이성과 현실>을 가르친다.


외교 조무사 간경화는 일본의 보복에 대해 이르길..


"가만 있지 않겠다..어쩐다..나불나불"했어.

단적으로 물어보자..가만 안 있으면 어쩔건데 엉?


일본이 장난이냐? 

아베가 그 지뢀 할 땐 면밀히 요모조모 견적서 안 뽑아 보고 사시미를 담궜겠냐?


IMF가 왜 왔었어?

국가대표 돌대가리 김영삼이가 일본에게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치겠다"는 감성덩어리 짓 하고나서

터진거야. 일본이 300억 달러 정도만 임시변통 해줬어도..안 일어날 일이었는데 '노' 해버린 거야.

얼마나 조선이 취약한지 알겠지?


듣는 개돼지들에겐 너무나 시원하게 들렸었겠지만 그 댓가는 살벌 했잖아?

그러니깐 외교에 대해 단 1만 알아도 영삼이나 간경화 같은 소리는 절대 안하는 거다.

장삼이사들이 소주집에서나 할 소리고, 외교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없는 비 외무고시 

출신 통역관을 장관에 앉힌 것 자체가 넌센스 였단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거지.
(그러니 감비아 타령만 하는거다)


그리고 피해는 고스란히 개돼지들은 물론 죄없는 정상인들에게로 돌아간다.

이제 어쩔거야? 세금으로 처막아야 하고..잘하면 또 IMF 터저서 장롱에 짱박힌

금붙이 들고 줄서야 할지도 몰라. 일본은 세계 3강 중 하나야. 국제사회는 힘의 논리로

돌아가.


일본도 맘만 먹으면 못할게 없다니깐? 오로지 북한 빼곤 국제질서에 대해 알거나 안목

이라곤 변소간에 처박은지 오래니 코끼리 다리에 붙은 모기 꼴이지.


피 한방울 빨았다고..


'웃흥! 선지국 먹었다!'

'내가 코끼리를 강간 해줬다'

'아따 우들이 코끼리를 멕였당께?' 하는 이치와 다를게 없다.


타이슨의 명언있지?


"누구나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 까지는.."


암튼 진짜 중요한 건..따로 있어.




문재앙과 더듬어강간당 그리고 대깨문종북홍어들은 내심 즐거워서 표정관리 중 이란

것이여. 총선은 한/일전 이라고 컨셉을 잡은 놈들이고 보면 '이 아니 즐거울 수가 있는가?'


아베야 재발 더 쎄게 사시미질을 해서 경제를 아주 작살 내주라 할 판이다.

오로지 선거, 그런 다음 종북정권 계속->연방제..이런 거만 생각하는 애들 이자나.

그러니 당연 즐겁지. 국익? 그런거 없어.


개돼지들이 벌써 날뛰며 선동질이지? 불매 일본 기업 리스트니 뭐니..쉽게 말해서

문재앙에게 있어 아베의 사시미질은 선물이란 게 심각하단 의미야.


근데 저런거 절대 안먹힌다고 전에도 내 누누이 말했었다.

왜냐구? 악질 친일파 후손들은 죄다 더불어강간당에 몰려있는데?

게다가 친일명단 통계를 보면 타 지역 대비 전라도 지역이 10배는 더 많아.

그래서 저런건 지 얼굴에 침뱉는 짓 이라니깐? ㅋㅋ


보수야당에선 내심 '그러기만 해보라'며 기다린데..개들이 가만 있겠냐?


암튼 아직도 세월호 노란 리본 달고 다니는 애들 있지? 개네들 공통점이 뭔지 아노?

아이큐 성능 엄청 빠지고, 지 애미애비, 하래비 제삿날짜도 몰라. 지 부모가 골로 가도

그리 오래 애도는 못 할거야 그치? 이런걸 뭐라고 해?


<위선과 가식>이라고 한단다.


재들? 세월호 터졌을 때 새벽에 무슨 기도했을 거 같냐?

'주님, 부처님, 하느님..알라님 이번엔 초딩생들로 해서 유람선 뒤집어 한 500명만...'

박근혜만 죽일 수 있다면...요런 전제가 있으니깐..헛소리 같냐? 피식~!


문재앙이가 정신 세계에 하자(치매)가 온 건 맞아..그리고 세월호 방명록에..

"애들아 고맙다"라고 쓴 건 실수가 아니라고."니들이 단체로 뒈져줘서 내가

대통령 해먹게 대따" 이 얘기야. 틀린 말이냐? 


그렇게 재앙인 솔직하네 잉? 아..순수해 사람이..^^


한 번 맛들이면 중독되는거다.

그래서 어렵겠지만 반일감정 불매운동이니 뭐니 선동하며 또 세월호 짓일랑

아서라 마러라.


다 위선이야. 그럼서 니들은 렉서스 잘타고..다이소 열심히 가자나? 역겹다니깐?


자, 그럼 왜 보복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그 단초를 보자 이거야.

개돼지들 특징이 사실관계 확인은 안하고 선동질 언어에 힙쓸린단 거지.

탄핵을 봐라..그 무수한 선동질 중 사실이 단 하나라도 있나? 없잖아?


강제 징용 때 돈 못 받았다며 4명이 재판을 걸었어.


그에 앞서 징용이 왜 징용이야?


군대에 가는걸 뭐라고 해? 징집이라고 하지?

이렇게 국가체에서 강제로 실시하는게 징용이고, 징집이야.

일본이란 나라가 좌좀들이 선동하는거 처럼 조선인들을 개돼지 노예 취급 했다고 생각해?

일본이 그리 미개했던 나라라고 여겨? 반대야. 


일본은 조선도 자국의 국민, 또 다른 일본인이라 여겼고, 그런 정책을 썼으며 일본인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행정을 펼쳤어.

그리고 식민지 문제로 사과를 한 지배국이 어디 있던? 없어. 영국이 홍콩, 인도 식민지화에

대해 사과하디? 뭔 의미야? 알아서 좀 새겨라.


대가리 깎으라고 하니 상투 못 자르겠담서 자결 한 놈이 열사니? 찐따지.


이 번 사건이 얼마나 웃기는지 설명해줄께..선동질 믿지마라.


앞서 말했듯 강제성이 있는 <징용>은 입대 영장 받듯이 영장이 오고, 언제 어느 곳에 집결

이라고 하면 가야했어. 안가면 1년 징역 혹은 지금 돈으로 100만원 정도의 벌금에 처해졌지.


한 참 전쟁 중이던 일본은 군수물자 생산 분야에 인력이 당연 부족했고..조선인들 까지

동원하게 된거라구. 미쯔비시 중공업 등등등...


내가 일본은 양아치가 아니라고 했지?

징집, 징용은 국가체가 내린 동원령이다 보니 민간 기업의 대우보다 더 잘해줬어.

징용이었기에 일반 기업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까지 신경 써줬지. 예를들면 징용자

가족 1인에게 각각 월 5엔씩 지급하기 까지 했다니깐?

월급? 꼬박꼬박 다 지급대써. 자료 찾아봐라..구글에..
일본이 패망하자..기업들도 8월 15일 후로는 개판이 된거지. 그래서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2개월 가량의 월급이 아닌 적립금, 예금, 퇴직금을 못받은 일부 조선 노동자가

몇 있었겠지..월급은 다 줬어..이 게 얼마나 되겠냐?

더 개같은 걸 알려줄까?


소송 당사자 4명 중 3명은 골로 간 지 오래고 생존자 1명.,.,저 따위 문제로 소송을

하는데 좌익홍어들이 들러 붙었어..민변이네 뭐네..정권 바뀌자말자 개 짓을 한거지.




좌익 역사 편집자들이 저 사진을..조선 징용자들 이라고 교과서에 실었는거는 알고있지?

근데 저 자료 사진 속 사람들이 누군지 아노? 일본 노동자들이야. 


교과서에다 저 딴 걸 실어. 맘에 안들면 집필자 도장도 위조해서 찍은 다음 오려붙이고, 

빼고 막 고처 버리잖아. 육이오 남침이란 말도 빼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그냥 '정부수립'이라 

고치고..박정희 사진 다 빼고 김일성, 김대중, 노무현으로 도배를 해놨어.


역사는 정말 거짖말 하면 안돼는데..이런 범죄 짓을 해놓고 하는 말 봐라.


'전 정권의 잘못을 바로 잡았을 뿐'이래.
'감옥 갈 일 이지만 아따 우덜이 하면 착한 위조랑께?하는 소리다.

징용이란 건 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연이어 패배를 하는 가운데 군수물자 공급

역시나 힘에 겨워 행해졌는데 그 시기가 1944년 이후 였다.


그런데 소송인 4명은 모두 1941년-1943년 사이에 일본으로 돈 벌러 간 사람들이다.

그러니깐 징용이 아닌 <모집>, <구인광고> 등에 의해 취업을 한 것이니 뭘 좀 지대로 알고

너불거리자. 물론 일본 노동자들과 동일 임금을 지급 받았지.

저 때 일본으로 노동하러 가 돈 억수로 많이 벌었단 사람 많아..내 아는 이의 조부도

그 때 번 돈으로 돌아와 논밭 사서 떵떵 거리고 살았어..


쉽게 말해서 독일로 갔던 간호사와 광부들의 경우와 똑같다고 보면 돼.

근데 세월 지나서 광부는 강제징용 이라며 소송을 하는 경우와 별반 다를 게 없단 의미.


이런 정황을 알았던 양승태 대법원장과 법관들은 법적으로 풀기 보단 어쩜 한일 관계를

망칠 만큼 정치적인 문제가 심각하다고 봤기에 정치적, 외교적으로 풀어지길 바라는

가운데 판결을 미루고 있었던 거라구.


근데 김명수란 자가 대법원장으로 들어오면서 좌파 법관(우덜법 연구회)들로 구성원을

채운 후 당시 해당 일본기업에게 각각 1억원씩 배상하고 위문금도 지급 하라고 판결해

버리고 말았어.


아니 cibal 돈 벌러 간건데 뭔 위문금이야?


여기서 부터 한일관계는 파국을 행해 달리기 시작한거야.

그런 후 기레기 언론들은 연일 독립투사 시리즈물, 김원봉, 항일..등등 반일 정서를 들쑤시는

방송질을 해댔어. 영화판도 온갖 조롱질을 하면서 반일감정을 들 쑤셨지..지금도 그렇고..


쉽게 말해서 깐죽대며 조롱질 하다가 칼맞은 꼴이야.


굳이 관계를 악화 시키면서 까지 얻을 수 있는 국가적 이익이 존재하거나 외교적 당위성이

없음에도 연일 반일정서 자극하기에 혈안이었던 셈.




이런게 21세기 문명국가에서 가능한 일이겠냐?


저렇게 더듬어강간당에선 일본 전범기업 물건 불매운동 스티커까지 제작 했었다.

이 게 일반 시민단체도 아니고 교육청, 정당에서 할 짓이냐?


자원이라곤 취나물, 드릅나물,,도사 꼬부랑 지팽이 만들 때나 쓸 소나무 같은거 뿐인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80%인 나라야. 말인즉슨 외부로 부터 끊임없이 추구하지 않으면 바로
죽는 나라라구. 


반면 일본은 수출 의존도가 30%에 지나지 않아. 이런 나라와 다이다이를 떠?

그럼 누가 죽어? 물론 일본도 피해가 없을 수는 없지. 그리고 정치적인 문제를 가지고

치사하게 경제보복을 한다는 국제적 따가운 시선들도 있겠고.


그러거나말거나 싸워서 한 쪽은 사망에 이르고 한 쪽은 찰과상 정도라면..

이를 두고 서로 피해를 본다 라고 할 수 있을까?


반도체 하나만 봐도 끔찍함을 느낄 수 있는데..핵심 소재의 80프로가 일본산이야.

이런거 수출 금지하면 대체 할 방법이 없어. 이 걸로 먹고사는데 이를 어쩐다니?

이를두고 하릴없어 보이는 정부는 '소재 재고량이 4개월 치가 있으므로 걱정 할 필요없다'고
한다. 정말 기가 팍 멕히는 놈들이다.


그럼 4개월 뒤엔 어쩌려고? 그랬더니..


'매년 1조원을 퍼부어 반도체 소재 개발에 나서겠다'고 했다가 어디서 무슨 욕을 처먹었던건지

다음날 6조원으로 올리겠다고 떠든다. 역시나 것도 오갈데 없는 개소린게..


중국, 삼성이 뭐 1조건 6조건 돈이 없어 100프로 일본에 의존 하겠냐? 삼성이 기술개발 하기

싫어서 그런다고 보나? 똑같은 자재 가지고 해도 일본 소재를 절대 따라갈 수가 없어서야.


그런 기술이 뭐 돈만 넣으면 쑥쑥 뽑아내는 시장통 떡가래냐? 자판기야?


아베가 몇 개월 간 온갖 짱구를 다 굴려서 뽑아낸 수 백가지 옵션 중 하나를 던졌어.
앞으로 2차 펀치로 뭐가 날아올지 몰라. 근데
'가만있지 않겠다?'고 후우..

그려? 일본에 보복 하거나 맞대응 할 수 있는 카드로 뭐가 있는데?


일본에 팔아 먹는게 뭐냐고?

코끼리 조개, 장어, 복어, 참치, 매실 짱아찌, 수제오뎅, 기무치, 김...상주 곳감, 산나물 외에

뭐가 더 있니? 있겠지만 코끼리 조개 수출금지 한다고 일본이 앗 뜨거라!할거냐고.

대저 뭘로 다이다이를 뜨겠다는 거야?


알량한 자존심이 국익에 앞설 수는 없고 대통령과 외교 장관이 저 딴 개소리를 한 번

시전 할 때 마다 세금 1천억 이상이 날아가는거야.


알량한 자존심 부리는거나 대통령이나 외교부 꼬라지가 구한말 때와 1도 어김없이 똑같다.

그 씹선비질에 나라가 통으로 절딴났던 상황과100프로 동일 하다니깐?


국제 정세에 까막눈 이었던 구한말의 정세와도 똑같다구..힘 다 빠진 청나라에 들러붙었다가

씹창난 꼴이나 중국몽과 함께 한다며 지금 친중질로 미국과의 동맹 마져도 흐트리는 꼴도

똑같어.




친중을 하거든 대접이라도 받든지..개끌려 다니듯 하고, 혼자 밥처먹고, 수행 취재 기자가

시진핑이 경호원들에게 코뼈가 부서지도록 다구리 당해도 입도 벙끗 못하는 천하의 비렁벵이

같은 짓만 골라 하는 것도 구한말의 판박이잖아?




<이 영상은 팩트고 문재인이 지금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 편집 잘했더라. 꼭봐라>


내용인 바, G20 정상회의 가서 정작 그 정상 회의에는 한 번도 참석 안한게 들통났다. 

심각한 일이다. 자리에 3초 정도 앉았다가 핫바지 방귀 새듯..회의장을 좀도둑 마냥

슬며시 빠져나는 모습에선 참담할거다. 총 4번의 정상회에 한 번도 참석을 안했데.


왜 간거야?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는 상전, 대국의 시진핑에겐 악수 하려고 손 내밀었는데 패싱..
악수 할려고 손 쑥 내밀었는 패싱하는거 봐..손 부끄런 정도가 아니다. 

국민들 자존심에 얼마나 스크라치를 냈던지 이젠 감각도 없다고들 해. 히유..등신.




푸틴은 다른 정상과의 회담이 늘어지면서 늦어지고, 재앙이는 호텔에서 밤 12시까지

등신처럼 기다렸다 만남은? 멕이는 거지.


아베는 8초간 만나고..끝.


까불이 정숙이는 개오바질로 판떼기, 바가지 다 깨버리고..프랑스 영부인 손을 덥썩 잡으며

친한척 해보려 했는데..레즈비언 커밍아웃 하자는 것도 아니고..프여사는 당연 그 몰교양 하고

천박한 정숙이의 삽질이 기분 나빴겠지..


걸으면서 손을 비틀어 빼내 뿌리치고..손을 코에다 댄 후 냄새를 맡는 동영상도 있더군..
(이 건 프여사 잘못인 거 같다. 아무리 좆같아도 일국 영부인의 돼지족발 인데..ㅋ
손을 뿌리치고 냄새를 
맡으면 어카나 그래)


카아..외교도 뭣도 없고 그저 사진 찍는 일 외엔 거의 관심이 없다고 하는건 나만의 생각이 아니지?

전문인들이 보면 더 할 행위들이지.


손정의가 방한해서 대기업 CEO들과의 만남이 있은 후 청와대 측이 애걸복걸 만남을 원해서

방문 해줬어. 그 담은? 뭐? 없어..IT에 대해 뭘 알아야 시부리지. 


쓰리 디(3D)프린터를 '삼디 프린터'라고 하는 작자야. 파이브 지(5G) 통신망을

'오지 통신망'이라고 하는 작자라구. 한글로 읽어서? 개떡 같은 소리하는 거지..


이런 무식한 자가 어떤 일 까지 저지른지 아나?






손정의는 재앙이를 앉혀놓고 오로지 미래산업에 대해, 인공지능, ai 개발의 중요성을 설파했지?

떠들어봤자 곡재인은 하나도 못알아 듣는 정도가 아니라..전 정부에서 시작한 ai 개발의

산실이었던 연구소에 대해 지원을 끊어 셧다운 시킨 놈이라구!


박근혜 정부가 시작한 일, 적폐라며 지원금을 끊으니 자동으로 거미줄만 난무 할 밖에.


미친 se끼지.


미국과 기술 격차가 3-4년인데..ai 바닥의 기술 격차 3년이면 타업종의 30년이야.

중국이 ai로 패권을 가지려 들고 미국은 이를 방해하고, 일본은 초중고 100만명에게

ai 교육을 시키고 대학, 대학원 50만명에게 개발교육 중이야.

왜 일까?


이럴진데..기업의 개발부서나 개발 연구소는 오후 6시가 되면 연구를 계속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도록 강제 해버려. 타국에선 볼 수 없는 경직된 그 놈의 52시간 근무제 때문에

6시면 자동으로 연구소와 기업 개발부서의 모든 컴퓨터는 꺼져.


기업이 자의적으로 개발을 하려면 밤낮이 없는건데 52시간 타령이나 하고 자빠져

있으니 될 일이 뭐가 있겠나.


또 이런 얼빠진 작자를 앉혀놓고 미래 먹거리 ai를 말해야 하는 손정의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 놈은 첫째도 북한, 둘째도 북한, 셋째도 북한, 위원장님 밖에 없어..


그냥 어떻게 도람뿌와 정은이..이 두 사기꾼 속에 꼽사리 껴서 사진찍고, 평화타령 하면서

지지율이나 선거만 신경 쓰는거야. 일을 하는게 아니라 일 하는척만 하면 된다고 여기는 거지.

(뭘 알아야 일을 하지)

정은이와 트형이 노골적으로 '넌 좀 빠지라'고 하는데도 눈치없이 졸졸 따라다니며 성가시게

굴었다. '사진 이라도 한 장 박게 해주셈'하며..판문점에 자기도 따라 간다고 덜컥 발표를

해버린거다.


소원대로 삼자가 만나 사진 찍기에는 성공했어..


미-북 자유의 집 회담에 재앙이나 정부가 한 일, 역활은 단 1도 없다. 자리 제공 해준거

외에 뭐가 있나? 그런데 무슨 남/북/미 만남이니, 역사적이니, 평화가 왔고,,종전을 선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하질않나 애들은 정말..(이놈들은 절대로 대한민국 이나 한국이란 말을

안쓴다. 남한, 남측 대통령이라고 한다.)


뭐가 변한거야? 핵은? 아무것도 없어 트럼프, 정은이 이 두 사기꾼의 선거를 위한, 

살라미 핵처리 혹은 몸 값 높이기 위한 쑈인거 모르는 사람없다. 근데 뭐가 역사적 이고..

평화고, 종전이야? 개돼지들을 위한 립서비스 이상도 이하도 아냐. 변한건 아무것도 없어.


얼마나 졸졸 따라 다니며 꼽사리 끼고 싶어했고, 트럼프가 얼마나 그 게 짜증이 났으면

일국의 대통령에게, 것도 동맹국의 대통령에게 해 댄 짖꺼릴 보라구.






이게 얼마나 개같은 시츄에이션 인지 설명 해줄께.
야아 정말 문재인 저 자는 끝이 어딘지 모를 일이다.

앞서 말했듯 서울서 부터 자기도 판문점에 갈 것이라고 지조때로 발표부터 하니
트럼프 입장에선 꼽사리 끼는게 마뜩 할 리가 없다. 이 건 언제까지나 지가 기획, 제안해서
된건데 제3자가 껴들어 분위기 깨는게 달가울 리가 없는거지. 게다가 주인공 의식이
남다른 트럼프고 보면 더욱 짜증났을 테다.

애걸복걸 이니..마지못해, 이미 발표까지 해버렸으니 '그래 판문점에서 셋이 인사하는 걸로 해..
딱 거기 까지야? 더는 껴들지 마'라고 한 것이다.

이에 오매불망, 자나깨나 우리 위원장님을 재회하여 트럼프와 셋이서 사진 찍을 생각을 하니
밤잠이 왔겠냐..그렇게 소원 풀고나니 욕심이 또 난거야.

저 장면은 트럼프가 정은이와 자유의 집에서 회담을 하려 문을 나서는 장면이지. 잘보면 문
안쪽에 서있는 재앙이가 보일거다. 지도 따라가고 싶어서 일부러 저기까지 나와서 혹여나
트럼프가 '같이 갈래?'해줄까 싶어서..대기를 타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그냥 휙 지나가 버렸어.
(상상만으로도 진짜 참담하고, 비참하고, 끔찍하다)

그러자 마치 반사적으로 재앙이가 문 밖으로 트럼프를 따라 가려는 듯..몸을 순간적으로
앞으로 향하려, 발길을 떼려 하는 순간에..트형 경호원들이 문을 처닫아 버려 갇혀버린
꼴이되고 만 것이다.  우째 이런 일이..

이 건 정말 외교상 있을 수 없는 일 이지만...한 두 번도 아닌지라..'원래 저 등신은 늘 어딜
가거나 저리 개취급 받는게 정상인 것 처럼 여기지는 면도 있다'는 게 슬픈 일이지 사실..
저게 뭐냐고..저기서 끝난게 아니다.

혹시나 박씨나 '회담 끝나고 셋이 또 만날지도 몰라..'하고 생각 해선지..회담하는 50분 내내
옆방에서 대기를 탔어. 아주 등신도 저런 등신이 없는거지.

대가 있는 지도자라면 나가는 트럼프를 잡고 '거 왠만하면 살살 하소잉. 정은이도 죽을 맛이니
살살 꼬셔서 핵을 뺏어 내자구 '한 후 '그럼 오사마리 잘해. 난 간다'하며 서울로 떠나 버려야 하는 거다.

나라 꼬라지가 빨갱이 자슥 하나 때문에 전분야에 걸처 남대문 꿀꿀이 죽집 꼴이다.

이런 꼬라지를 보면서도 우리 달님, 대깨문 거리는 애들을 보면 이젠 욕도 안나온다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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