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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태후와 강화도령 문치제의 기행
06/30/2019 15:37
조회  797   |  추천   26   |  스크랩   0
IP 108.xx.xx.209


중국 3대 악녀는 여후, 서태후, 측천무후 라고 한다.

권력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보여주는데, 공통적으로 자식 마저도 권력을

위해 서슴없이 희생양으로 삼았다. 권력이란 부자간에도 나누지 않는다 라지만

애네들은 그 정도가 대륙의 넓이 만큼이나 잔인하고, 살육의 규모도 엄청나다.


대통령이란 자리에 앉아보지 않아 그 자리에 오르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나

권력의 맛을 보며 중독이 되면 잘못된 판단, 생각을 하게되고, 엉뚱한 일을

꾸미게 된다. 사람이 멀쩡하다 술에 서서히 취하기 시작하면 엉뚱한 판단,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듯이.


무엇보다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 권력이란 것.

그래선지 여의도 바닥에선 이런 말이 돈다나..그리고 설득력이 없다고만
할 수 없는 내용인 바,

지금 권력서열 1위는 숙태후 김정숙이고, 2위는 손혜원인데 실각(손절)한 것

으로 보인다는 소리들. 김정숙이가 근착 나대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청나라를

아주 기냥 지대로 말아처먹은 '서태후'가 생각난다.


서태후의 만행들은 익히들 알겠지만 자식이 없던 정비 동태후를 설겆이 하고

남편 동치제 죽자 4살 된 아들을 세워 섭정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지가 황제

행세를 했다.


왜 김정숙이가 국가권력 서열 1위라 불려지는가?

오두방정, 깨방정이 무슨 1위야? 그냥 개는 남편 덕에 세계 관광 다니는게

신이 날 뿐인 반푼수목탁 아니었나?


노우.


그렇게만 보면 안된다. 그 이면을 봐야한다. 숙이는 생각보다 권력욕이 넘친다는 것.

이 돌발 여사의 이제껏 행태들이 일반인의 상식으론 이해가 안가는 특이함이 있음에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다.


숙이의 타고난 성정을 어설프나마 살펴보자.

가만 생각해보면 사람 팔자는 잉태되는 순간 이미 결정되는 거다란 생각이 든다.

그러니 굳이 열심히 노력 같은 거 할 필요없다. ㅋ

노력해서 될 일이면 누가 안 해? 그런거 없어..일삼아 낑낑대며 열심히 살려고

할 필요 없다니깐? 걍 가만 있으면, 다 때가되면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죽어라 열심히 해도 안 되는거라구.


김정숙이, 이 군상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런 차원에서 보자구.

손혜원과 까숙이는 중,고 동창이자 절친.

투기왕 혜원이는 학창시절 숙이와 친구였지만 동등하진 않았다고 해.
그도 그럴 것이..혜원이가 개발정보 빼내서 투기를 한 후 보여주던 성질머리를
보면 알듯이 숙이와 평등한 관계가 아니었고..쉽게 말해서 친구지만 늘상

한 수 눌려 지내는 정도의 관계, 사이 였다고 한다.

숙이도 절대 만만찮고, 한 성질 있는데 혜원이가 이를 눌렀다면 대단한 거지.

그렇게 숙이는 손혜원이의 친구란 것 하나만 으로도 다른 애들에게 가오가

섰던 모양이것지 엌!!ㅋㅋ. 

숙태후 정숙이의 성격은 거침이 없고 전두엽 세포가 태어나면서 부터 약간 이상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할 만큼 '자제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주변에서 참모들 인들
한 두번 "제발 나대며 까불지 좀 말고 조신하게 굴라"는 어드바이스를 안했을까?

무수히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가면 나대고 까불어 대니 대책이 안선다 라고 해.
유전인자 문제라니깐? 안 고처진다다구.




이 참을 수 없는 끼, 넘치는 에너지..
애는 뭐 음악 소리만 나오면 체신머리고 나발이고 걍 말춤 춰버린다. 자동이야 오토메틱.


찌라시엔 숙이가 차기 대통령 출마 꿈을 꾼다는 다소 뜬금없는 소문이 있어. 


풉!!

근데 이 건 말이 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지. 윤지오 같은 애들 정신 세계와 비슷해.

숙이는 진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야. 한 국가의 대통령을 서방으로 두고서
권력의 맛을 지대로 느끼고 하다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망상이고, 착각 이어서

가능한 얘기지.


숙이의 롤모델이 '힐러리 클린턴'이란 말도 있고, 그래선지 옷 처입는 것도

보면 상당 부분 힐러리 스타일이지.


기실 롤모델 수준이 아니라 상왕 수준으로 '힐러리질' 한다고 봐야지.
(정권 힘 빠지면 알게될 거고 이 글은 성지 글이 될거여 암먼)


권력의 핵은 '인사'다. 검찰을 정권에게 납작 엎드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도

인사다. 맘에 안들면 허접한 지방청으로 발령 내버리면 어쩔거야? 


윤석열이란 희대의 처세꾼 처럼 가야 한다. 전 정권의 힘이 빠지자 특검에

뛰어들어 항명하고, 뻥튀기고, 사기처서 탄핵질을 해 다가올 권력에게

충성을 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후장까지 다 빨아주며 지금 총장이 된다.


원래 이런 늠이 젤로 무섭다. 재앙이, 까숙이 힘 빠지지? 그럼 바로 처버린다 이거야.

공산주의자들이 정권 틀어쥐면 이런 애들부터 치지..한 번 항명한 늠은 또 하는 법이고,

한 번 배신자는 영원 하니깐 적화되면 이런 애들, 대깨문 개돼지들, 좌파들 부터

전부 숙청하고 도살 해버린다구.


6.25 때 3개월간 북한 정권 하 서울이 어땠어? 좌파 노조들, 좌익 교사들 등등..

'민족의 영웅 김일성 장군님 만쉐이!!'하며 난리도 아니었지..첨엔 애들을

앞잽이로 써야니깐 냅두다가 얼마 안 가 애네들 좌익부터 모조리 도살하고,
북으로 끌고가고 했어. 이유는 뻔하지..


남조선 대깨문홍어좌좀들아 정신차려..정은이 내려오면 니들은 도륙 순서

번호표 1번을 들고 있는 신세여. 백두칭송? 천둥벌거숭이들이지 껄껄~


암튼 "인사", 이 게 제일 무서운 칼이다.


이 칼을 누가 쥐고 있을까? 재앙이? 애는 이미 허수아비, 카게무샤가 된 지 오래여서

신경 꺼도된다. 그럼 조국이냐? 깜도 안되고..그럼 누구야? 누구냐고?


네에..숙이 숙명여고 동창들 모임 '숙녀회' 멤버인 조현옥이야.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인사수석이지.




더 정확히 말하면 인사권은 숙태후가 쥐고있단 의미지.


즉, 숙이를 중심으로 한 재네들이 숙녀회란 걸 만들어서 엔젤두환 성님의

'하나회' 놀이를 하는거야. 재들이 좌지우지 한다고 보면 돼.

(공매를 계속 벌고, 영창 갈 껀수를 쌓는거지..역사는 돈다 돌아..)


재벌들도 재앙이가 부르면..바쁘네 마네 핑계대며 안가도 되는데..숙이가 부르면

안 갈 수가 없다자나. 재벌들 뿐 이겠나? 줄을 서시오 줄을..야튼.


자, 숙이는 가정에서도 앙이를 압도하고, 주도했을 건 충분히 짐작이 가지?

재앙이는 그냥 숙이가 하는대로, 하잔대로 하는 게 습관화 되었다 보는거지.

숙이의 성질머리, 오바질, 나대기 유전인자와 전두엽 세포는 남다르단 의미.


어느 정도냐고?




하여간 숙이는 타고났어. 에너지가 넘처서 주체를 못해.


이거 봐..그래 여기까진 유쾌하다 처줄께..


그니깐 숙이는 앙이의 프로포즈 같은 거 필요없고 지가 하고프면 해야하고,

하고마는 성격이지..이렇게 가정도 운영이 되는 거 아니겠어.

앙이는 뭔 결정권도 없고 그냥 숙이가 하는대로, 하잔대로 할 뿐.


그렇다람 비록 사기 좃불질로 정권을 찬탈했지만(어여부영) 재앙이 같은 자가

권력의 정점에 서면 안되는 거다. 


권력욕..선거에 패배한 그 날 담벼락 넘어서도 들릴 만큼 대성통곡을 했다잖은가?
이 게 뭐까? 권력욕이고, 지뜻대로 안되면 폭발하는 성질머리의 소유자란 의미.

사실 재앙이는 권력욕이나 이런건 거의 없다고 봐.


그러나 숙이는 달라. 체질이야 체질 어느 정도 였냐면..




개돼지 국밥이나 말면 딱인 스타일인데..퍼스트레이디여. 다 팔자라니깐?



두 번의 대선전에서 숙이가 얼마나 짖까불고 다녔는지 기함을 할 정도였는데

이런건 상식인들의 생각이고, 대깨문 개돼지들 입장에선 '유쾌한 정숙씨'야.


당시 개돼지 언론 조차도 오죽했으면 '후보자 보다 더 정치적이다'라고 할

지경이었거든.


"어쩌면 퍼스트 레이디"라는 책까지 냈다. 돌머가리 숙이가 썼을 리는 없고

탁현민이 같은 늠이 기획 했겠지만..좌우간 이건 진짜 얼탱이가 없더라.


대선 후보 마누라가 선거 기간에 저 따위 개오바질 하는 책을 낸다면 제일 먼저

남편 된 자가 '아따 임자 쪼까 자중 좀 해불자고잉"하며 이를 제어해야 하는데

알다시피 앙이도 가정사에서 부터 모든게 숙이 지조때로기에 제동이 불가 하다고 해.

걍 지조때로야.


(결국 선거는 망하고 대성통곡 하게 되지..)


그러거나 말거나 숙이 재는 진짜 깡고야. 빠꾸가 없다니깐?




수행원들이 말리고, 제지 하는데도..후우.. 저럴 때 보면 애가 무슨 혼이 나간거 같다구.

그렇게 당내 선거, 대선, 재보선 안가리고 껴들어 엄청 나대고 다녔어.

그러니깐 재는 카테고리가 없어..뭔 일만 있으면 체신머리 없이 다 껴들어 막 나댄다고.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오두방정을 떨어. 혀를 확 뽑아버리고 싶노.




지구최강 오두방정, 깨방정..경쟁력이 어머무시해..

대깨문 개돼지들은 저런걸 두고 한반도 유사 이래 가장 훌륭한 <국모님>이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돌려 까는거냐? ㅋㅋ 개그 좀 살살하자 죽것다.





숙이 재가 상왕인 게..이젠 대기업 CEO들을 비밀리에 청와대로 불러서

뭔 이상한 짓 하려다가 한 언론이 이를 특종보도 하자 비로소 공개를 했어.

지가 대통령 이라니깐?


몰래 기업인들 불러서 할 게 뭐있나? 돈 내놓으란 거지 뭐 별 거 있나.

앞으로 볼 만 할거다. 왜? 저런게 따구리가 나면 정상인들은 조신하게

처신 하려고 하는데 숙이는 그런거 없어. 빠꾸가 없다니깐?


딸래미는 동남아로 야반도주 했지, 사위 늠도 사고친 거 같고,,귀걸이 아들래미는

특혜취업 후벼파고 있는데 휴거가 된 건지..그림자도 안 보이고, 레이다에 잡히지도

않는다. 괴상한 가족이야 버라이어티 그 자체.


안에서만 새는 바가지면 또 모를 일이나 세계 각국을 놀러 다니면서 국격 마져도

십창을 내고 다녀..한 두 껀도 아니고 일일이 열거를 못 할 지경 아니겠노.




체코에 놀러 갔을 때..정부 조차도 왜 갔는지 모를 여행이었는데..

프라하 성당이 숙이 버킷리스트에 있다고 했잖아..지 입으로.


재앙이가 진짜 치매인 게..마누라 하고 성당 안을 구경하다가 지혼자 삘삘 기나간 거야.


앙이가 없어진 걸 안 숙이가 당황 하는건 당연하지.


이 인간이 어디로 갈지를 모르니깐..허겁지겁 '(치매 걸린)우리 남편 어딧나요?'한거다.

'우리 대통령님 어딧나요' 라고 하는게 맞지만 할 소린 아니다.

저런 모습을 보면 앙이가 치매가 온 건 맞는거 같고, 간병인 입장에선 당황

되었겠지..안 그러냐 대깨문 개돼지들아?


이 외에도 부지기수야.


이젠 본격적으로 대통령 놀음을 하고 있어 보이고, 숙태후 성격으로 볼 때 어쩜 당연한 일

이라고 생각해. 안 그러면 오히려 이상한거지.





저게 대통령 마누라로 보이나 아님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보이나?

시건방이 하늘을 찌른다. 지가 뭔데 인도에 관광 가면서 수십억의 예산이 들어가는

전용기를 타고 가냐고.


인도가 외교부에 무슨 공원 개장식인가 행사를 하는데 한국측에서 적당한 인사를

보내 달라고 했데. 그래서 외교부에선 대충 차관이나 비슷한 레벨을 보낼려고 했는데..

이를 안 숙이가 그냥 있었겠어? ㅋㅋ


"내가 갈거야"한 거 였어..ㅋㅋ


외교부 조차 황당해서..'현지 대사가 가도 되는데..쩝..' .

그렇게 타지마할이 보고 싶었대자나. 핀란드에 가서는 박물관 관광을 하다가

난데없이 발바닥이 아프다며 의자에 퍼질러 앉았다.

이에 기레기들은 진짜 눈물없인 못 볼 숙비어천가로 도배를 하더라..헤드라인 한 번 볼래?


김정숙 여사 “발바닥 아파 좀 앉을게요”…‘숨쉴틈 없는’ 순방 일정

아 정말 첨에 저 헤드라인 보고 오글거려 오바이트 할 뻔 했어.

숨 쉴 틈 없이 밥 처먹고, 놀러 다니시느라 족발이 아프시단데..뭔 일이나 하는 양 

도배하는..기레기들 수준이나 숙이나 도낀개낀.

오야를 잡고보니 여기저기서 고급정보 다 들어오지..천하없는 재벌들도 굽신굽신 하지,

고관대작들도 꼬리말고 조아리지..해외 나가면 대접 받으면서 관광하지..살 판 난거야.

뭐 '권력이란 이렇게 좋은 거구나' 맘 껏 엔조이 중 이라고 보면 돼.


이 건 뭐 직권남용 수준이 아니지(직권이 없으니깐..그냥 대통령의 마누라 일 뿐)

대통령 사칭으로 보는게 맞을거다. 천지분간을 못하고 짖까부는데 그런 거..

고스란히 되돌아간데이.


어제, 오늘 핫 한 일이 또 있더군..G20에서 왕따, 개무시 외교 참사로 망신을 당하는

중에도 상왕 숙태후께서 사고를 안 처주면 이상 한거지..암튼 이 껀으로 핫 하드라구.


아르헨티나 대통령 부인이 숙이를 까버렸단 거야. 대놓고...





프랑스 대통 부인의 팔짱을 낀 거야.


우들 입장에선 스킨쉽이라 여기겠지만 서구인들에겐 실례 아닌가?

그러니깐 재는 생각이 없어요 생각이..걍~ 지 똥집 꿀리는대로 말하고 행동 하는거지.

스킨쉽은 커녕 살짝 스치기만 해도 'Sorry, Sorry' 거리자나. 그렇게 몸에 손 대는걸

싫어 한다구..ㅠㅠ


저렇게 대놓고 팔짱을 낀다는건 레즈비언들이나 할 모양이지..그래서 오해받을 수도 있음에..

이를 본 아르헨티나 사모님이..대놓고 팔짱을 풀어 버리고...ㅋㅋ





"돼지 국밥집 아줌마. 당신은 이런 자리에 안 어울려" 라고 처발라 준 격이지 뭐.



동영상 보면 대놓고 무시하고 밀처 버리더라.

그래서 대깨문 개돼지들은 분노하며 '아르헨티나 정도가 감히 우들 국모님을 개무시 해?'

식으로 봉두난발 해서 난리더군..문화에 대한 무지고 에티켓은 태어날 때 부터 개념 자체가

없었음이니 뭐 어쩌겠는가..천박 그 자체니깐.


아따 우들 정숙이 어떻게 껴서 사진 한 장 건지나 했는데..알젠티나 사모님이 똥탕을

아주 지대로 튀긴거지..

하여간 꾸준해..정말 꾸준해 재들 부부는..


개소릴 하다보니 만리장성이네.

재앙이를 흙수저 국가들 마져 외면하고 왕따 시키는 거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다.


이유는 간단하다.


초강대국 미국에 밉상으로 찍혀서다.




가는 곳 마다 말을 걸어주거나 악수를 청하는 정상들이 없다. 팩트지?

게다가 둘 다 영어 한 마디를 못하니 먼저 말 걸기도 거시기 할거고..
(이에 뚜껑이 열린 숙이는 돌아와 주경야독 생활영어를 독학 했는지 ㅋ
미국 가서 영어 한 번 써먹었는데 바로 "두 유 노우 방탄 소년단?"이었어..ㅋ)

상식적으로 외교란 걸 한 번 생각 해보자.


초강대국에게 찍힌 자와 친한 척 하면 어떻게 돼? 득될게 없잖아.

교감을 해도 마지못해 할 수 밖에 없는거라구. 국가간 외교도 다 그런거야.

어쩜 진짜 간단하기도 하지.


트럼프가 정은이를 만난 건 그냥 트럼프 자기 쑈야. 트럼프는 원래 쑈맨이거든.

그렇게 사업을 해왔어. 이벤트 띄워서 쇼하고 지 건물 가치 높인 후 팔아.

트형은 국제 관계도 그런식으로 한다구. 트위터로 제안하고..깜짝 만남

이라구? ㅋㅋ

아 이미 얼마전 부터 둘이 편지 주고 받았잖아..ㅋㅋ 다 계획 된 일.

그런데 기레기들 기사 쏱아내는 거 봐..마치 통일이 다 된 듯..아 진짜.


아니 둘이 만나는데 있어 대한민국을 위한 이슈나 비핵화 같은 얘기 있나?

눈알을 닦고봐도 없다. 돈 만 대주는거야.


트형이나 정은이는 공히 "재앙아 껴들어 숟가락 얹을 생각말고 넌 그냥 돈이나

내고 빠져"란 신호를 보내자나.


G20 전에 중공짱깨 시진핑이가 정은이를 만나며 미국의 콧털을 건드렸어.

그래서 판문점 쑈를 하는 측면도 있다구.

"진핑아 정은이 재는 내 똘마니니깐 신경꺼라..재는 '요리 캄'하고 송꾸락질 만

해도 쪼르르 오는거 봤지?"하는 메세지다.


하여간 대충만 살펴도 김정숙이는 괴이하기 이를데가 없다. 기준이 애매하나

적어도 대통령의 부인으로서는 도저히 합당하지가 않다란 생각.

역대 어느 영부인이 저 여자처럼 나대고, 대통령을 쥐락펴락 하며 오바질을

했던 사람이 있었나? 프란체스카,,? 서구인 이지만 이조시대 여자처럼

조용히 내조만 했다. 육영수 여사? 설명 필요없지. 엔젤두환 성님 때 이순자?

정숙이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다.


힐러리가 나댔다지만 경우가 다르다.

그녀는 상원의원 이었다. 국정에 공식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위치였다.

힐러리가 되고 싶거든 총선에 나가 당선되라. 그 건 자유다.


권력이란 자식을 뒤주에 가두고, 척살 하면서 까지 유지, 향유 하고픈 것인 건
알지만 주제파악을 못하고 나대면 엄청난 고통이 뒤따른다.


영부인의 레전드인 육영수의 백분의 일 만 이라도 해보라고 하면 또 씅질내겠지.

그이 처럼 청와대 안의 야당을 자처하며 대통령에게 쓰더라도 옳은소릴 해주고,

민심을 사실대로 전해주고, 어렵고 힘든 국민들을 표시내지 않고 살피는 역활

정도면 나무랄 것이 없는거다.(어려운 일이지만)

트형의 부인 멜라니아가 에어포스 원에 대통령 휘장을 달고 해와관광을

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트럼프는 탄핵이 될 수도 있고..여행경비, 예산

청구 바로 들어갈거다.

숙아 거듭 말하는데 오바질 좀 삼가자..자고새면 니들 부부들이 해대는 잡질에

이비인후가 아주 괴롭다는 국민들이 버글버글 한다. 그러다 어느날 곽죄 끌려

내려와 곤욕을 치를게다.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오르게 되면 그 후과는 매우 비참 해진다.

못 알아 듣겠거든 부엉 바위에 가 노짱에게 물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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