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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원봉이로 달린다.
06/07/2019 03:38
조회  1150   |  추천   41   |  스크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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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인지 호구의 달 인지 6월 이구나.

재앙이들이나 홍어종북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6월 이겠지.

오시팔 폭동절이 있는 5월이 그래도 돈 되는는 달인데..

지나고 나니 바로 담벼락이네.


300만명의 동족을 도륙한 전쟁을 일으킨 달 이어서인데..

민족 통일운동 이었다고? 음.


무식하거나 못 난 놈들에게 신념이 생기면 무섭다고들 하잖아,..

만식이들 봐라 또 또 또 재앙이 늠이 현충원 가서 개소리 한 걸 빨고 있구나..

애들은 진짜 대체불가야.


현충원 연설에서 재앙이가 그랬다지..?

'약산 김원봉'이 '국군 창설의 뿌리였다'는 역대급 개소리를 버젖이 했다.

기가 팍 멕혀 말이나 나오긋나?


김일성과 함께 6.25 전쟁을 일으킨 전범 김원봉이를 굳이 6.25 전쟁의 달, 

전사자들이 묻힌 국립 현충원에 가서 빨아댔어야 했냐며 난리들이 났다.


원봉이가 누구야?


의혈단 만들어서 뭐 무장투쟁 운운들 하는데..그 따위 픽션인 영화 암살 같은거

한 편 보고 원봉빠가 된 재앙이..애는 뭐든 영화보고 결정해..판도라 라는 

원전사고 관련 영화보고 나서 원전 빠개버렸다자나.


이런건 진짜..인간 수준의 문제 아니겠냐?


영화 한 편 보고서 '맘속으로 나마 김원봉 선생에게 특급 훈장을 바치고 

싶고, 술 한 잔 올리고 싶다'며 페북에다가 똥글을 싸지른 놈이 문재앙이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저 자의 지력이 떨어져 가고 있다..)

원봉이가 누구냐? 영화를 현실로 받아들이는 재앙이 늠이나..

그 거 좋다고 재앙이 빨아대는 만식이들이나..참 딱해..


김원봉이가 어떤 늠인지 간단히 말해줄께..


열정은 있었으나 똑똑하진 못했고..독립운동 뭐 그런거? 

그냥 웃고 넘어가자..당시 만주에선 개나소나 김장군, 이장군 이었어..

만주서 개장수 하던 놈들도 해방되자 귀국하며 전부 독립운동 했다고 

구라치며..이장군, 김장군 이었었거등..

김좌진 장군 같은 이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니깐?

죄다 개껍데기 장수 하거나  화적질 하거나,,일제를 피해서 온 사람들
괴롭히고, 돈 뺏고..
술이나 처먹고 노름이나 하며 세월 보내다 해방되니
다 독립투사 된 거야.


김좌진 장군이 진정성을 가지고 일제와 싸웠지만..이를 질투하던

공산당 계열 놈들이 만주벌판 어느 정미소 앞에서 장군을 권총으로 쏴죽였어..

공산주의자 김원봉이 패거리들이야.

공산주의자 독립운동 하던 놈들은 유난히 내부총질을 많이 했고..

아나키스트들도 공산당 애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몰라여,.


그렇게 독립 유공자들 중에도 별의 별 가짜가 수두룩 해..동명이인에서 부터..
만주서 
화적질 할 때 찍어둔 총 든 사진을 항일 투쟁 사진으로 둔갑 시키고..등등..

그렇게 광주 오시팔 폭도들 처럼 아주 기냥 가짜가 부지기수야.


팡주 폭도들이 유공자 명단과 공적조서를 까지 못하는 이유는 뭐 간단하다..


절반은 누군지도 모르고..나머지도 쓰리꾼, 구두닦이, 양아치 등 사회 불만자들이

버글대고..폭동 구경하다 파출소 연행만 됐어도 다 유공자 인정받고

수억씩 나랏돈 타 처먹고..자손 대대로 받아..

짐승의 고장, 금수의 땅 광주를 한 번도 가본 적도 없는 해골찬이나..

오시팔 당시 당시 뉴욕에서 가발 팔고..전두환 만세를 외치며 

동동구루무 장사하던 애꾸 박쥐원이도 있고 ㅋㅋㅋ

노래방서 계집 궁딩이 주물럭 거리다가 미투 걸린 더듬어g랄당 민병두도

유공자래..애도 광주가 어딘는지 조차도 몰라..


우상호는 오시팔 폭동절 행사갔다가 밤에 룸빵에서 계집끼고 놀다가

같은 뿔갱이년 임수경이가 다 따구리냈자나..애도 유공자.


아주 기냥 별의별 쌩양아치들이 다 유공자고 돈 털어먹는 잔치판이야.

이럴진데 니들 같으면 명단까고, 공적조서 까고 싶겠냐?

까면 다 망하는데?


암튼...


김원봉이는 그냥 좆대가리 가리마 까지 공산주의자로 체색 된 진정한 뿔갱이였어..

영화 '암살'은 그야말로 감독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말 그대로 영화 일 뿐인데..

그 걸 현실로..


뭐???? 친일 경찰에게 빰을 맞고 3일 동안 곡기를 끊고 울었다고?

그래서 월북 했다구??? 키아아아아~~~~~~~~~~~~진짜 찰지제?


감성팔이는 이렇게 하는거다..교본이야.
네에 그런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아.

좌익홍어들은 이렇게 감성팔이, 시체팔이 전문이란다.

월북하기 이 전엔 박헌영 이와 자주 내통했고..전쟁발발 전에 북으로 튀었어.


왜? 아 왜긴 뭐가 왜야..박헌영이가 남쪽에서 전라도 놈들을 중심으로..

내전을 일으킬테니 남침 할려고 김일성에게로 달려 간 거겠지...........

좌우간 넘어가서 김일성 내각의 장관이 돼.


(전쟁 전에 좌익에 포섭된 군인들이 여순에서 반란하고..지리산 빨치산 늠들

등판하고 아주 기냥..전라도 여기저기서 폭도들이 들고 일어났던 건 역사적
사실이긴 해..
제주 4.3도 다 남조선 공산당 공작이지..제주도는 본디 행정구역상
지역명이 
전라도 였지. 그래서 그 짝은 고씨들을 중심으로 한 죄다 전라도여.
진골, 성골 홍어들은 아니고 6두품 정도?)



뒷 줄 오른쪽 두 번째 나이방 먹고 있는 놈이 원봉이야.

김정은이 할애비 혹부리 영감 김일성이 젊을 때고..

전쟁 일으켜 수 백 만명을 때려 죽이기 직전의 모습들이다.


야튼..바람든허파., 만식이, 보식이..등등 어홍들은 저 사진을 보면서

감격해 마지않아 닭똥 같은 눈물이 흐르겠노.. 


어버이 수령님 존영을 간 만에 보게되니 오늘 모여서 향우회 한 번 해라.,.

변소간 정화조에 묻어 푸욱 곰삭힌 썩은 생선 내놓고 파티해.




원봉이는 영화와 달리 실제론 장준하를 공산 진영으로 끌어들이려
미인계도 쓰고..그랬지. 
물론 안 통했지만, 좌우합작 운운하며 일본군 장교
하고도 놀아나고, 
내부 이간질 하다가..왕따도 당했었고,,

그러다 자기 세력들이 북한으로 돌아서자 
지놈도 북으로 튄 것 일 뿐..
영화에 나오는 그런건 거의 1도 없었다고 
보면 되는, 그냥 정치건달 

이었을 뿐이다.


요즘 시세로 보면 박지원,,목포산 성골 홍어 이석기 같은 놈 이었다고 보면 어김없다.


정상인덜 시각으로다가 보니깐 이석기 같은 놈은 칠성판에 엎어놓고 싶지..

공산주의자들이나 전라도 애들 입장에선 이석기는 장군님이셔..그런거란다.


이석기를 가지고 암살처럼 영화로 만들면..어떻것나?

위대한 민족통일 일꾼 안되겠냐? 영화란 그런거란다.


6.25 전쟁을 일으켜 수 백만 동족을 살인 한 놈을...그 전쟁으로 목숨 바친
영령들이 
잠든 곳에 까지 가서 빨아야겠냐?





원봉이는 1952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최고의 훈장을 받아..전쟁통에

말이다. 뭘로? 후방에서 인민군 군량미 증산과 보급의 댓가로 받았다구.

동족을 쏴죽이는 인민군대를 위해서 말이다.



응 그냥 재앙이는 사람 쉐끼가 아니다 뭐 그런거구나..이제 알았냐?


이 게 끝이고, 다냐?

에이 그럼 재앙이가 아니지..





사람 불러다 밥 내면서 자식, 남편 쏴죽이고, 때려죽인 원수 놈 부부와 

말 춤 까불이 기집년 끼고 깔깔웃는 사진을 보여준 것이다.

이 게 도대체 무슨 짓 이란 말인가...

갔다온 유족들이 유툽 개인 방송서 
통곡을 하드라.


저런 것도 융숭하게 빨아대며 우리 이니 최고라고 떠들어 대는 만식이들아..


내가 니들 불러다 놓고 썩은생선 내며..니들 애미 애비가 간첩질 하다가..

오시팔 폭도질 하다가 대가리 깨진 거 보며 깔깔 웃는 사진 보여주면

기분이 좆같겠냐..,.아님 흐뭇해서 자궁이 떨리겠냐? 그렇게 칭찬 할 게 없노?
써글노무손들 하곤..


청와대 좌익놈들이 몰라서 저랬을 거 같냐?

응 아냐 다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거야.


일부러 저러지 않는 한 상상치도 못 할 일 아니긋냐고?


거기다가..밥 한 번 내겠다고 유족들 불러놓고..저 따위 사진이 박힌
책자를 나눠 준 것 만으로도 밥상 다 엎어버릴 지경인데..

내놓은 밥상 꼬라지 보소..


이 건 뭐 시발 동네식당 백반 만도 못해..엿을 아주 있는대로 멕이는 거지.

개짓꺼릴 했거등 먹는거 라도 지대로 대접 하든지..


예로부터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거나 약올리면 천벌을 받는다 했다..

근데 천벌은 대한민국 국민이 받고 있네?..재앙이란 자슥을 뽑아서..ㅋㅋ


아니 지놈들은 일하는 것 처럼 장차관 수백명 청와대로 불러다 기레기들 

사진찍게 하고, 뭔 대책회의를 한담서 쑈를하며..점심 먹을 시간이 없어서 라며 

조선호텔 특급 도시락(10만원 짜리..100불 짜리 도시락이다)을 시켜 

처먹던 놈들 아닌가?






좌우간 이 자는 누가 치매 걸린 넘 아니랄까....처먹는 거만 보면 환장을 해..

치매가 오면 언제 밥을 처먹었는지 기억을 못하니깐 계속 먹게된다.


저 날 쑈를 하면서 처먹은 도시락 값만..2만 달러어치 였단다.

돈이 썩어 남아도노. 우리 이니 하고픈 거 다해.


재는 인생 자체가 쑈고, 영화야..드라마틱 하고..어메이징 하다니깐..



내 이런 말 하는거 진짜 안 좋아 하는데..(나도 별반 다를 거 없는 중생이라서)

원봉이가 북한으로 하이방 대서 육이오 전쟁 일으켜 수 백 만의 동족을

때려 죽이기 직전까지..남한에서의 원봉이는 아주 유별난 색골 이었고..

요즘 말로 룸빵의 황제,,밤의 황제 였댄다.


뻥치는 거 같으면 구글링 해봐라..


어느정도 였냐면..화류계에서 난봉질 하다 얻은 성병..(매독 일 수도..)으로


첫째 마누라 최모씨가 그 성병으로 다이했다.

성병 옮겨 마누라를 죽게 했거든 잉간이 적당히 하거나 반성하고

그래야 하는데..


개가 똥을 끊겠냐? 


더 신나는거지 잔소리 할 마누라도 없어졌으니..기냥 마누라 산소

풀도 마르기 전에..기방으로..룸빵으로 달려가 넥타이 이마에 메고,

두루마리 휴지 코에 꼿고..신나게 놀았다란 거자나..이 건 좀..


그러다 박차정이란 여성을 꼬득여 재혼을 해..쇠가 좀 있는 집안의

여성이었나 보지..난봉꾼들은 원래 돈 많은 과부 아니면 부잣집 딸

후리기가 특기니깐..


근데 그렇게 새장가를 갔거든 잘살던지..했어야는데..그 게 안되네..

두 번째 마누라도 또 성병이 옮아서 눈거플을 닫았어.


오입질을 밖에서 얼마나 더럽게 했으면 젊은 마누라 둘을 다 성병으로

보내 버리냐? 후덜덜..


독립영웅 대단 하시다. 암살 같은 소리 하고있는 거지..

거듭..만식이들아 그런 거 없었다..응? 다 영화감독 상상 이라구.,.

그 건 감독도 말했잖아? 그런데 재앙이는 영화를 진짜로 믿는 병신이야.

그런 앙이를 좋다고 또 빨아대는 홍어 만식이들은 더더욱 병신인 셈이지.


글구 세 번째 마누라를 얻는데..마침 북한으로 튀어서 어떻게 죽었는지는

알 길이 없어..설마 세 번째 마누라 까지 성병 옮겨서 죽였겠냐..

지금이야 큰 일 아닌 성병도 그 땐 죽음으로 이어졌어..


만식들아..니덜 중세기 쯤..예전의 전쟁에서 군인들이 뭘로 제일 많이

죽은지 아나?


적군의 칼? 총? 폭격? 응 아냐.

성병으로 제일 많이 죽어 나갔어..그 담이 뭐게? 아군들끼리 총질..

오인 사격이야.

6.25때 유엔군의 오폭으로 아군들도 엄청나게 죽어나갔어..

피아 식별이 너무 어려우니..어쩔 수 없었던 노릇이지..


워싱턴 6.25전쟁 추모의 벽 사업도 전 정권의 적폐라며 내부 감사를 벌리며..

개지뢀 발광을 해서 예산 지원 끊어버리고..중단 시켰었어..

왜 미국은 무슨 죄로 이런 배은망덕 하고 후안무취 한 좆같은 나라를

위해 피를 흘렸는지 그저 미안 할 따름이다.


호국의 달이고..육이오 얘기..미군, 유엔군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난 미군이 주축이 되서 홍어들 마음 속 두 번째 예수(첫번째는 핵쩔뚜기)인

김일성이 놈을 물리처 주어서..세상에 태어나게 해주고, 천조국으로

이민까지 오게 해준 것은 죽어서도 못갚을 은혜지만 한 편으론 당시 미쿡 

군대놈들이 노무나 저주 스러워,.


흥남철수 때 민족의 재앙인 문죄앙 늠 애미 애비를 미군 함정에 태워 주어서

오늘날 나라를 전 분야에 걸처 씹창을 내게하고, 그 전쟁을 일으킨 놈들에게

돈 주고 싶어 환장에다 아예 나라까지 바치려는 만행을 보게해서 말이다.


그 때 철수 함선에 재앙이 에미애비를 태워준 건 진짜 신의 악수였어..

육이오 전쟁사 최대 작전 실패의 사례지..몇 십년 후 나라를 씹창 내 줄

악마의 씨앗, 정자를 어미 몸 속에 장착시킨 상태에서 남한으로 잠입하게 

도와준 미군들..하아...뭐라 욕을 해주기도 그렇고..


딸련은 동남아로 야반도주 하고..귀걸이 아들 늠은 보이지도 않고..

까불이 여편네는 얼마나 설처대고 다니는지 청와대 1인자는 김정숙

이란 말이 여당에서도 나온다네..


그렇게 국군이 싫고, 미국이 싫고, 대한민국이 싫은가?


이 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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