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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만식이들아 형왔다. 오랜만이지?
06/06/2019 19:37
조회  658   |  추천   20   |  스크랩   0
IP 108.xx.xx.209


형이 심심해서 개소리 한 번 하고 갈께..


뭐든 열심히 한다고 좋은건 아니란 거 알겠지만..


아무튼 열심히들 하는구나. 니들은 진정한 블로그 장인들이고,

시대의 배달부들이야..똥글들 퍼나른다고 고생들 많이 하더구나.

비싼 밥 처먹고 살면서 어쩜 니들처럼 지 손으로 일기장 한 번 적어 볼

능력도 없고, 생각을 못하는지 알 길은 없지만..
열심히 하겠다는데 내가 뭐랄 순 없지.(부끄런게 뭔 질 모르니)


유엔 사모님 누나 따라 헬로~빡큐하며 투벅투벅 미국은 왔다만..
어즈버 나이들어 할 짓 없어 그런 짓꺼리 하는 건 알겠지만 정도 껏 해야 안되겠냐..?


은마도 영원히 안 오는데 김원봉이가 오겠냐? 덜 떨어져도 적당히 좀 하자.




(애(허지웅) 오리지날 광주놈..다 서울이래 ㅋ)

삼식이, 만식이, 바람든 허파..등등..이 형은 사실 니들을 당해 낼 재간이 없어..

내 아무리 홍어도살 전문인이고,,집구석 여포라지만  니들은 못이겨.

니들처럼 시간이 없단거자나..


죽어라 블로그에 도배하는 애들? 다 할 일이 없어 그래..

그래서 이 형이 잠잠하면..그 건 뭔가 존네 바쁘단 의미야.

내가 명색이 대그빡 속의 생각을 텍스트로 풀어내는데 분당 600타를 친다지만

가진 게 시간 밖에 없는 니들 대깨문 홍어들을 어떻게 당하겠냐..노답이야.


근데 문제는 재미가 없단거자나.

도대체 니들은 인생을 살며 유머나, 재미란 코드는 애시에 전당포에

맡긴거냐? 바보 아니면 초딩 같은 글들이나 퍼나르고,..그래서 되겠어?
내가 미친 놈이지..몽각님 한테 꼬득혀서 이 딴데 와 바보들 하고

부대끼게 되었지만..도가 지나치더라. 


아이큐 한 참 미달자들과 니들도 놀아봐라..그 거 이찌..진짜 고문이다?


그러구러 니들은 왜 그렇게 이 성님을 재미나게 안 해주는 거냐?

홍밍아웃만 하면 다냐?(사실 대단한 일이지만)

대놓고 '나 홍어요'하고 나온단 거..그 거..사실 나 높이 사,.,전부 쑤그리고
엎드려 혹여라도 홍어인 거 들통날까 눈치만 보는 시상이고 보면 니들은 

진정한 용자들이야.


호랭이 담배먹던 시절 야그고,,나이 처먹고 딸딸이 치는 소리 같지만..

형이 한 마디 해줄께..ㅋㅋ 이 성님이 병신급 꼼뿌따 프로그래머 인 거 알지? 음..

(그래도 예전에 경남은행, 국민카드 전산 다 개발하고 그랬어..ㅋ)

그래서 맘만 먹으면 니덜 똥창까지 다 까 볼 수 있거등?,.,안해서 그렇지,.,ㅋ


아따 나가 시상에 꼼뿌따 란 것이 처음 나왔을 때 그러니깐..쌍팔년도에 

삼보 꼼뿌따를 그 어린 나이에 600만환 이나 주고 사서 썼던 인생이셔..
당시에 600만환 이면 
아마도 지금 천조국 시세로 한 2만불 정도겠지..?

물론 아부지 등처서 산 거지등처먹을 아부지가 있었단 것 자체가 행운이지..

흙수저들과 달리..


이 성님이,,대가리 피도 안ma른 시절 얼마나 현란하고, 버라이어티 한 새뀌였냐면..

'하우 투 유즈 꼼뿌따'란 비디오를 만들어서 팔아 먹었었어..

니들은 꼼뿌따가 뭔지 조차도 모를 때..ㅋ 웅진그룹 알쥐?

윤석금이가 하는..정수기 장수들..그 그룹 학습지 파는 부서 아주메들이

취급했지..


개네들이 그 비디오를 존나 팔았어 독점적으루다가.

로얄티가 어떤 달엔 3천만원도 들어오고..기분 조 째지드라.

머가리 피도 안ma른 놈에게 그런 돈이 들어오니 이병철이가 부러웠겠냐?

막 시발 자궁이 다 떨리더라구,.


이런 까는 소리 하잔 게 아니라..


그래서 이 성님은 그 후 꼼뿌따 통신을 하게되고..거기서 인생이 좀 꼬였어.

블로그 같은 거 세상에 없었을 때..하이텔, 천리안 이딴 거 할 때..


니덜..이 형이 예전엔 유명한 논객이었단 거 알아둬라..
진중권이 같은 찌가다비는 곁불도 못 쬘 정도였지.,'이런 병신' 할 때니깐,,

취급도 안 해줄 때 였지..

암튼 그러구러 핵쩔뚜기 김대중이와 인연이 돼..

그 때 만도 난 홍어가 뭔지,,전라도 놈들이 얼마나 나쁜지 그런 거 전혀 몰랐어..

대학 졸업 할 때 까지도 전혀 몰랐다니깐?


사회에 나와서 알게 되지만..


암튼 그런 거 대충 알던시절에 김대중 일 놓고 홍어들과 온라인에서 대가리 박이 

터지도록 싸웠었어,.,심지어 "김대중이는 애미 애비가 누군지 조차도 모른다. 

장노도 자궁은 먼저 쑤시는 놈이 임자다.."ㅋㅋ "제갈이냐, 윤이냐, 김이냐.."
수준으로 까지 
어택을 했었으니깐..


그러니 ㅅㅂ 평민당 대중이 똘마니들 까지 가세해서 난리였지..


그래서 결론은 뭐다?

응 여기서 이 형은 인생의, 홍어의 참 맛을 알게 돼..


핵쩔뚝발이 슨상이 날 고소했었어..ㅠㅠ

멀쩡히 직장 다니던 늠이..고소 당해봐라..것두 야당 오야한테..

용 될 수도, 찐따가 될 수도 있는 거지..


아따 나가 당시 핵쩔뚜기가 망하게 만 든 D그룹 인사팀 노무관리 부서에서
노조 새뀌들과 싸우며 살았었는데..희얀하게도 부에 홍어는 딱 한 명,,
것두 진골도, 성골도 
아닌 제주 고씨..(제주는 원래 예전에 전라도 였음) 6두품 홍어였는데..

스스로 왕따가 되더라..(내가 많이 챙겨줬었는데..나중에 옥포 조선소로 옮겨 갈 때도..
전무 꼬셔서 밀어주고..알고 봄 이 형은 존 사람이야..홍어도 챙기자나)


그렇게 홍어들이 진짜 우낀게..지들끼리도 차별 하드라?

사내서도 봄 팡주놈들은 팡주놈들끼리 밥 처먹고...그 딴 식,,좀 놀랍더라구.
(암튼 이 일로 당시 영삼이 똘마니 서석제 사무총장과 우덜 전무가 만나게 돼..

나중에 말해줄께 재미나서..)


Cival.


그 때 날 조사했던 검사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자한당의 감자국 출신

김*태 의원 이란다.


'에이 뭐 이런 걸 가지고..대한민국 검사가 이리도 할 일 없나' 하던 말이

짐도 격이 나누만,,개서..내가..


'검사님 아주 씨게 처벌하고 영창 보내주세요,,;했어 내가 ㅋㅋ

용 될라고..


근데,,조까 하면서 그냥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 하고 시마이 하드라.,.

진짜 우낀 야그 해주까? 쌈 이란게 늘상 상대가 있을거 아니냐구..

내가 핵쩔뚜기에게 고소 당하고..하니깐 우덜 편 사람들이 동시 고소를 하드라구..ㅋ


머리 끄뎅이 잡고 늘어지던 상대방들..그니깐 당시..서울대 출신 홍어(이 새뀌 
지금은 대기업 계열사 사장 하더라..페북보니(물론 홍어기업),,등등 

3명을 고발 해버렸어 ㅋㅋ


나, 김*태 검사, 홍어새뀌들은 옆방에서 다른 검사에게 조사 받는데..

나, 벌금, 약식기소..홍어 일진 놈 구속!!!!!!!!!!!!!!!!!!!!!!!!!!

와 시발..이 건 아니지..홍어 탄압 이라구!!


100일 만에 그 넘 보석으로 풀려날 때,,아따 나가 서울 구치소로 찾아가 맞이하고..

그 앞 소주집에서 한 잔 하기도 했지..

예전엔 이런 낭만이라도 있었는데..요즘 홍어 새뀌들은 노무 살벌해..

걸핏하면 사람 찔러죽이고..강간하고,,사기치고, 통수치고, 염전 노예질 하고,.,
하여간,,


여그 만식이덜 반응 안하고 막 그러자나?

욱기네..부들부들 이래..쥐새뀌 수준.

나가 예전에 중불 프로그래머에게 '어찌 이 딴 10년 전 구닥다리 플렛폼을
뜨워
놓고 월급받아 처먹노'했다가 아이디 정지 처먹었잔노..괘씸죄..ㅋ
그렇게 나가 다 본다고 다..빙si들아.


한 번만 더 짜르면..중불 메인에 야dong 띄워 줄거다..ㅋㅋㅋ


암튼 만식이들아..형이 오늘 기분 조아서 한 소리 한 거다.


내가 좆대가리 가리마 까지 온라인으로 채색된 경험으로 뭘 말 해 줄께..


'온라인에서 착하고, 고상한 척 하고, 예수님 애기하며 전도하고..

이쁜이 짓 하는 애들 실상에선 정 반대란 거 경험으로 말 해 준다'


형은 절대 오프라인 만남 같은거 안 하는데 어쩌다 하게 되었던

적이 너덧 번 있었는데..


그 때 보니 사람들이 나를 무슨 주먹이 큰 타이슨 이고, 무서운 놈인 줄 

알고 나왔다가..다 디지버 지더라..온라인이 그렇단다.


늘상 보면 반대야..대부분..못생긴 여자들이 목소리 고운거? 


그렇게 되는거야 훈련이야. 그런 닝겐이 온라인으로 '여보~'하며 콧소리 핑핑 

내니깐 몇 억씩 송금하게 되는거 방송에서 봤지? 


근데 만나보면 멧돼지 년 일테니..절대 안 만나주지..

'사랑해 여보~' 한 마디만 해주면 몇 천 만원씩 송금하드라,,

만날라면 돈이 좀 필요하데..어쩐데 하니..걍~~


이런거야..온라인이란 게..


나 여기서 고상 떠는 놈들 전부 사기꾼으로 보고, 낚시꾼으로 본다.

비트코인, 다단계 같은거 떠드는 놈들? 전부 낚시꾼들이야..
세상에 그렇게 좋은 거? 나한테 안 온다. 정신 차려라.


그렇게 돈 되면 블로그 질 할 시간 있겠냐?
혼자 해처먹기 바쁠텐데..세상이 다 그렇단다.

예전에 몽각성님이 말해주데..

중불에서 존나 고상 떨며 시를 써서 올리고..눈물없인ㅇ 못 볼 순애보도

시전하며 고상떨던 홍어새뀌..하나..70먹은 순진한 할매 블로거 꼬셔서..

몇 만불 증처먹고 튀었다고..


온과 오프란 절대 절대 그렇게 반대란다. 


딱 그거만 믿어라. 

그럼 인생에 때가 끼일 확률이 확 줄어든다.


명심해라. 경험이다.


그래서 오늘 결론은 뭐다?


아 몰라 C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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