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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천조국 성님들의 근황
05/11/2019 07:25
조회  851   |  추천   23   |  스크랩   0
IP 108.xx.xx.209


허구헌날 개차반 만식이들, 재앙이들 뚜까패는 것도 지겨워...

그래서 천조국 닝겐들에 대해 한 번 끄적여 봄.


알고는 있었지만 좀 놀라운 영상(아래)을 우연히 접하고 보니 얼탱이가 

없드라구. 개서 내가 살고있는 천조국 땅뙤기의 군상들을 살펴본거야.

느낌, 경험, 기사. 조사자료, 유투버의 영상 자료를 토대로 천조국
인민들의 '무지성, 
무식함'의 원천과 현실에 대한 견적서를 뽑아볼께.


중국 장쾌들의 문맹률이 80%가 넘는단거? 신경 안써도 돼.

개네들은 어차피 미개한 바퀴벌레들 이니깐. 아프리카 흑형들 99%의
문맹률도 신경 꺼. 노상관이야.


그렇지만 미쿡은 그럼 안되는거야. 왜? 천조국이니깐, 패권국이니깐..

세계경찰이고, 지구방위군 통수권 국가니깐. 그런 국가 닝겐들의

문맹률이 50% 가까이 된단건 참을 수 없는거 아니겠냐구. 


말이 돼? (여그 문빠 달창들도 최소한 6줄 까지는 글을 쓰는데)

'아 냅둬 어차피 미쿡은 상위 1프로가 이끄는 나라잖아..나머진 개돼지야'

하고 넘어 가기엔 너무 쌈마이야. 그렇잖아..




미국인들에게 지도를 펴놓고 요즘 핫 한 노스 코리아가 어딧는지 물어보면 

거의 대다수가 '아이 돈 노우' 아니면 아프리카 쪽을 찍거나 한다. 

사우스 코리아도 마찬가지. 진짜 어메이징 해.



(요것을 필히 잘 시청하고 글을 계속 읽어야..더 있지만 이것만도)

기가 멕혀불제라?


아 한국이 작아서? 아니면 못살아서? 아니야. 문화나 교육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서 그런데..내 알던 어떤 넘도 한국이 어딧는지 모르길래 알려주니 그제서야

어렴풋한 이미지가 떠올랐는지 '거지 국가', '전쟁나는 위험한 나라' 정도로

말하길래..(니네 애들은 총들고 학교 가는데 뭔 전쟁을 걱정혀)


'닝겐아..니가 지금 들고있는 겔럭시 스마트 폰이 니가 말 한 거지국가 회사가

만든게다. 그리고 널 태우고 온 차도 위험한 나라에서 만든거야'


구라? 실상이야. 한국을 알아주지 않아 막 서운 해질라고 구래?

아냐 그럴 필요없어. 왜냐구? 아 왜는 뭐가 왜야..저 유투버 다른 영상에도
나오지만..

재들은 일본이, 중국이, 러시아가, 심지어 영국이 어딧는지도 모르는 애들이 

거의 70%야. 말 다했지?


그 뿐 이겠어? 캐나다가 어디에 있냐며 지도에서 찍어 보라니깐,,

아프리카 쪽을 찍더라. 더 충격적인 건...내셔날 지오에서 조사한 건데

미국인 12%는 자기나라가 지도상 어딧는지 몰라서 중동 쪽을 찍고,
남미 쪽을 찍고 그래.

그러니 당연히 태평양이 어디고, 대서양이 어딘는지 묻는 건 실례 아니겠냐구.


상상이 가노? 현실이야.


워싱턴 포스트는 이런 기사를 냈어.

"못 느끼지만 코앞에 닥친 문제 : 미국의 성인 문맹률은 거의 재난 수준"이라고.

3천 5백 만명의 미국인들은 아예 글을 읽지 못한다고 장탄식 하는 기사를..

나아가 경제협력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성인 50%가 중학교 2학년
수준도 읽지 못한단 거야. 쉽게 말해서 국민 절반이 까막눈이란 거지.

'인디펜던트'지는 이런 조사도 해봤어.

'세계에서 국민이 가장 무지한, 무식한 나라 순위'를 메겼지.

세계 최고 부자나라, 초강대국 미국이 몇 등 했을거 같어??
5위를 했어 5위를..와아..뭐 물론 1위는 뭐 아프리카 오지국 쯤 되겠고..

지구에서 다 섯번 째로 국민이 무식한 국가란 거야.


그럼 한국은 몇 위???? 꼴찌했어 시바 ㅋㅋ
제일 안 무식한 국민을 보유한 국가. 문맹률 문제, 이 거 세종대왕에게 

진짜 감사 해야해 안그래?


지어내는 거 아녀..구글 서치해봐. 다 나와.


어떤 미군 장교가 한 말도 있지.

신병을 모집하면 처음 하는 교육이 영어 문자를 가르치는 거래.

신병 면접 할 때 자기 이름 정도 적을 수준의 신병이 50%에

달한다는 애길 듣고 난 충격은 안 먹었어. 대충 알고 있으니깐.

(이 얘긴 내가 확인한 건 없음..줘들은 얘기라)

이게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게..우리 아부지 군에 있을 때 병들 휴가를 

보내는데 등짝에 집 주소를 적에 붙여줬다더라구. 

이 게 까막눈 들이다 보니..전 후 까지 만도 문먕률 높았어 조선도,


암튼, 미쿡 애들은 왜 저럴까?


내가 볼 때...


첫째, 교육을 대하는 태도.


한국과 비교 하면서 보자구.

미쿡은 좋은 학교와 안좋은 학교가 중딩 때 부터도 극명히 차이가 나고,

또 판이하지? 한국은 그런 거 없잖아. 국가에서 학교에 예산 지원도 해주자나.

미국 학교는 정부로 부터 예산의 8% 정도를 지원 받는다고 하니 결국 펀딩을

받아서 꾸려야 하는거여.

그러니 부자 동네는 펀딩이 잘되어 자연 좋은 학교가 되고, 교육의 질이

높을 수 밖에 없어. 가난한 동네나 촌 동네는 예산이 없으니 자연 열악 해.
꺼뜩하믄 교사 짜르고,,폐교 해버리고 혀.


'시카고 트리븐' 신문 기사엔 이런것도 있더라.


'시카고 역사상 가장 큰 폐교를 CPS가 승인했다'


뭔 얘긴가 하면 49개의 초등학교와 50개의 고등학교를 한 꺼번에 폐교했단

거. 그럼 애들은 어쩌라구? 그러게..우루루 다른 학교로 몰려갔지.

몰려드니 한 반에 20-30명이던 정원이 60명, 90명. 미치는거지.

한국 같으면 상상도 못 할 일 아니겠냐구.

아마도 이런 차이 일거야.

예산이 확보되면 교내 미식 축구장 짖는데 부터 쓸까? 아니면 훌륭한 교사를

더 채용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성적이 잘 나게끔 하는데 쓸까?

응 미국은 다 필요없어..축구장 짖고, 야구장 만들어. 한국은 당연 후자고.


예산 없다며 교사들은 파리 목숨이지...교사들 수백, 수 천명도 간단명료 

하게 해고하지?(한국 같으면 전교조 뿔개이 들이 폭동 일으키겠지만)


또한, 식비나 맥주 마실 예산과 교육비를 놓고 어느 것을 더 우선시, 중시해?

미국은 전자고,,당연 한국은 후자야. 예전엔 그랬어..지금도 그럴거고..

부모는 내가 좀 덜쓰고,,알바라도 하나 뛰어서 애 학원비 구해와.

심지어 어떤 엄마는 노래방 도우미 까지 뛰면서 눈물나게 학원비 벌어.

먹는거,,마켓 한 번 덜가며 모아 레슨비 보탠다구.


이런 차이지. 그리고 그 후과는 하늘과 땅, 하나는 까막눈이 되서

약빨고, 범죄하고..엥벌이 하고, 하나는 명문대 장학생으로 꼴인.

인생 별 거 없어. 1차적으루다가 부모를 잘 만나야 해. 삼성 이재용 류

얘기가 아니라 기왕이면 아이큐 높은 부모를 만나고,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사회로 나갈 때 까지 잘 코치 해주고, 돈되는 길로 코봐주며, 

교육이라든지 이런걸 잘 챙겨주는 등등. 그럼 먹고 사는데 하자없어.

암튼...야튼..


애들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언제나 예산, 예산..아 세계 최고부자 나라가

그 딴 애들 교육예산 얼마 된다고 그 걸 못해주나? 아냐..애들은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 보이드라구.


난민 구제 하는데 수십억 달러는 써도..저런건 '응..그런건 학부모들을

쫑가대서 털든지, 도네이션 받아서 해 우린 몰라' 이런다고.


어쩌면 '국민들 모두가(한국처럼) 좋은 교육을 받아 유식해 지면 통치하기

어려워 진다' 여기는 부분도 있을거야. 그러니깐 똘똘한 놈 몇이서 이끌면

되는거구..실제로 1%의 천재들이 이끌고 있잖아. 나머진 죄다 개돼지 

빡대가리 인거지.(대깨문 문빠 달창들 처럼..중불에도 너덧 있잖아ㅋㅋ)

아 당장 나부터 보라구,,이빠이 글을 가르치고, 공부 시켜놨더니 연일 대통령 

씹어대는 아기리를 털고 그러자나. 오죽 사방에서 짖어댔으면 노짱이 
'대통령 못 해먹겠다'고 했겠냐구.(결국 중력을 못 이기고 주민증 반납하고 갔지만)

반면 미국 봐..언론인들 아니면 도람뿌 성님 안씹어,...아니 아예 
정치에 관심없어. 

얼마나 좋아? 근데 이것들을 코리아 처럼 빡세게 공부 시켰다고 처 봐? 전부 

커서 해란강 같은 놈 되는거야. 트형은 잠을 못 잘거야..밤낮 아가리 터는 소리에..

시끄러서. ㅋ 시진핑도 문맹퇴치를 할 줄 몰라 안 하는게 아니야. 다 이유가 있다구.


대충 답나오는거지.


왜 자유 민주주의 최첨단인 미국의 선거 제도는 득표에 이기고도 질 수 있는 

꼬라지일까에 대해서 말야. 어느 정도 짐작이 갈거야..무식한 개돼지들에게 

직접 표 찍게 해봐라..장담 못 한다구. 그래서 거의 체육관 선거 수준으로
가는거여. 국민들은 관심도 없으니..그럴 시간에 약이나 한 번 더 빨아라

이런거지 뭐.


난 미쿡을 가장 공산주의 같은 자본주의라고 봐.

개인은 어떻게든 돈을 
모으지 못하게 하는 구조를 돌린다구. 


서민들이 허리가 휘도록 머슴처럼 일해서 몇 천불 세경 받은거,.,어떻게든, 

그 달에 기어이 다 쓰게 만들어. 월세 내야지, 자동차 월사금 내야지, 뭐뭐뭐 

하여간 마약장사 안 한 담에야 돈을 모으려면 조빠진다구. 풍족해지면 이것들이 

대들거든. 대충, 적당히 개기지 말고 살다가 가란거 같어. 


자본주의를 가장한 공산주의야 ㅋ

재앙이 같은 늠이 세금 가지고 지조때로 기마이를 쓰고, 경제를 아주 씹창을 

내서 힘들지만 한국은 여전히 돈이 흔한 나라야. 거긴 그래도 깜빡수, 

한 방도 가능해.ㅋㅋ 천조국은 그런거 없어. 딱 안 죽을 만큼만 살려주는 거여,.


아 물론 배울점도, 좋은점도 많지..사시로 보잔게 아녀.


둘째, 여행을 안 하는 병


실제로 미국인들이 해외여행을 가장 안하는 나라 중에 하나야. 놀래찌?

국민의 20%는 자기 사는 주, 시티를 평생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다고 해.

그러니 자연 일본이 어딧는지, 캐나다가 어딧는지 모를 밖에.

타 문화를 체험 해보겠어,,뭘 하겠어. 걍 처박혀 사는거여.

가끔 유니버샬 스튜디오 같은데서 보면 타주 촌구석 학생들 수학여행

온 거들 볼꺼야. 애들은 벌써 뗏깔이 달러..꾀죄죄..촌티가 팍팍 나자나.

(그나마 애들이 나름 견문을 넓히는 거야)

싸돌아 다니질 않으니 견문이 제로인 거야. 트럼프들이나 해외 존나게 

쏘다니면서 사업하고 정치하고 교류하고..그런거지 나머지 들은 걍 여권도 

없어. 미국인들 중 여권 가진 자가 10% 조금 넘는데. 나머지 90%는

여권 필요가 없는거지..나갈 일이 없어. 

한국은 쏘다니면서 외부로 부터 무얼 꾸준히 추구해서 먹고 사는 나라다 보니

개나소나 여권 다 있고, 부지런히 홍콩으로, 미국으로, 달나라로 존나

쏘다니자나. 거기서 많은 걸 또 배우고 익히는 거야. 그러니 대략 유식해져.


이 건 워싱턴 포스트에 '해외여행 기피하는 미국 시민들'이란 기사 보고

설레발로 치는거여.


셋째, 지성과 담쌓은 닝겐들.


어쩜 바보 같은 소릴지도 모르것어. 문맹자들에게 지성을 말하다니..

그러니깐 의외로 엉뚱한 음모론이나 사이비종교 등 헛소리에 잘 넘어가. 


지구 평면설을 믿는 늠들이 거의 800만 명 이라고 하더만.ㅋㅋ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걸 믿는 늠들도 천지삑가리고..뇌에 주름이 없으니 

저런걸 잘 믿는다구.


"트라이 엥글의 면은 몇 개 인가"란 질문에..
"4개"라고 답한 천조국 학생 영상보고 미칠 뻔 했다.

미국 언론들이나 학자들의 문맹에 대한 걱정과 경고만 봐도 알긋지만

미래에 큰 재앙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네.


아따 그렇다고 홍어 타작하고, 대깨문 달창들 때려잡기 바쁜 내가 거시기 

뭐 미국을 걱정 할 일도 없어불고..또 미국을 쥐뿔개뿔 알기나 하겠어.


그래서 신문 기사와 조사 자료를 토대로 너불거려 본거니 시비 걸어블믄 

안되것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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