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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에게 영혼까지 털린 곡재인
05/10/2019 13:52
조회  1037   |  추천   36   |  스크랩   1
IP 108.xx.xx.209


멸종 된 줄 알았던 '진짜 기자'가, 그것도 문재앙 방송이라고 불려지는 KBS 안에

서식하고 있었단 사실에 많은 이들이 놀라고들 있다고 해. 그 만큼 언론은 좌익들이 

꽈악 틀어쥐고 조작질이 주업 인 수준 때문이겠지.


(글을 포스팅 한 후 발견한 전여옥의 글이 있어 줒어다 덧붙여 봄.
나와 같은 소릴 했구만)



본디 출입 기자들과 회견을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A4 용지에 누가 적어 준
것이 없거나, 프롬프트로 누군가 질문에 대해 실시간으로 적어대는 걸

읽어야 하는데, 이런게 자꾸 들통이 나니깐..송 기자와 1:1 대담이란 꼼수를 

쓴거지..


근데 이 게 오히려 패착이 된거야.




재앙이의 공무원 재취업 2주년을 맞아 송현정 기자가 저 인지부조화 상태인, 

치매걸린 자를 앉혀 놓고 아주 그냥 영혼까지 탈탈 털어 버렸거든 ㅎㅎ

한 마디로 동문서답, 유체이탈 화법 주특기를 발휘했단 얘기야.


당연 달창 홍위병들이 풀발기 했겠지.


이에 대한 시청자들 반응은 물론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 졌어.

SNS, KBS 게시판엔 달창들의 항의와 난동으로 지금 생난리야.

'송현정을 때려 죽여야 한다' - 물론 극렬 좌익 달창들이다(개돼지들)

'국민을 대리 해 시원하고 날카롭게 잘 인터뷰 해줬다'(정상인들)


왜 저런 정상적인, 평범한 인터뷰 행태에 분노하고, 옹호해야 할까?

너무 슬퍼지잖냐? 미국에선 당연한 기자의 모습일텐데 말이다.

독재가 별 거 아니다.

달창들의 분노 속엔 'KBS면 당연히 우리 이니를 융숭하게 빨아줘야지 

왜 답변하기 곤란한 질문을 하는거야! 누가 기자질 하랬어? 빨아주는

거시기를 하랬지 썅!' 이런 거 였을거야.


평범한 언론의, 기자의 인터뷰가 '신기한 일'이 되버렸을 만큼 언론은 이미
좌빨들이 장악하고 있음에, 이는 분명 재앙이 정권의 언론독재가 맞는거야.

군사정권, 언론의 메가지 쥐고 흔들었던 엔젤 두환 정권도 하지 못했던

언론독재인 이유는 간단해.

언론의 속성상 외압에 의한 탄압은 오히려 저항을 하게 만들어서 역효과가

많지만, 지금의 헬조선 처럼 언론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좌익 독재의 편에 서

조작하고, 왜곡하고, 뻥튀기고 있기 때문이지. 자발적으로...
이 건 못말려.


근데 송현정 기자 만은 달랐었던 모양이야..^^


치고 빠지고, 되치고, 중간에 말을 끊고(감히ㅋㅋ), 인상을 쓰면서(마치 이 새뀌
지금 뭐래니? 말귀를 못 알아듣네 참나 하는 표정) 다시 묻고 하는 등 한 마디로 

등신을 앉혀놓고 데리고 노는 분위기로 비춰질 만큼 재앙이는 준비가 안되어 

있어 보였어.


한 마디로 KBS가 융숭하게 멍석을 깔아 줬는데 송현정이가 아니라 등신 재앙이가 

개판 친 거라고 봐야해. 안그래?


청와대 말로는 사전 질문/답변서는 주고받지 않았다고 해. 물론 개소리 
인 거 알지만 

난 이 말을 믿고 싶어. 왜? 그 만큼 KBS는 알아서 빨아줘 왔기 때문이지.

어련히 알아서 잘 빨아줄까? 믿었지 않았겠어? 근데 통수를 맞은 꼴이 되버렸어.

반전미가 있잖아? ㅋ


암튼 달창들의 난동으로 송
정은 피신(휴가)을 한 상태래.

당장이야 눈치보여 못하겠지만 조만간 인사 보복이 있을거야.


사내에 적폐청산 위원회를 만들어..붉은 완장 찬 노조놈들이 지난 정권 때 

보도내용을 가지고 후벼파며 기자와 피디들을 불러서 조사하고, 징계하고,

인사 보복을 하고 있다구.(이 게 위법 이라며 양승동 사장이 기소 되었어)


이 자들이 저 기자를 그냥 둘거같애? 조리돌림을 해 망신을 주고, 뒤를 캐서

협박할거고..결국 다른 기자들 처럼 제발로 퇴사하게 만들거야.


다음 정권에서 이 완장 찬 놈들의 조작보도, 재앙이 빨기 기사를 문제 삼으며

징계하면 '언론의 자유'가 어쩌고 대가리에 붉은 때 처메고 점거 농성에 들어가겠지?


원래 그런 이중성 쩌는 게 재네들 특징이자나. 스킵.


자 그럼 주요 질문들을 보자구. 특히 경제, 실업, 외교, 투자 등에 대해 물었다.

'경제, 고용 등 전 분야에 걸처 상황이 안좋다'고 하자..곡재인 이 
미친 자가 답하길..


'G20 국꽈아 중에 미국 다음으로 경제가 좋지 않게슴미꽈아?.(꽈당)
일자리는 계속 늘어나고 잌꼬오, 국민들어 소득도 늘어놔서 호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지요호 하하..'




(이 정도면 거의 정신병자 아니냐?)



실상은? G20 국가 중 유일하게 1분기 경제성장 마이너스 -0.3%이고, 

자영업 200만 개가 폐업했고, 제조업 설비 투자는 커녕 페업하고  공장설비를 

팔아치우는 시장만 커지고 있는데? 최저임금, 소주성장질로 일자리 다 날아가 

20대들이 모두 등을 돌렸는데..저런 소릴..(달창들아 마 이쯤되면 미친눔 맞지?)


기겁을 할 일이지만 놀라지 마시라.

재앙이가 2년간 얼마를 뿌린 줄 아는가? 무려 80조 원이다 80조.
와아..이 건 뭐..후덜덜..


세금 뿌려서 초단기 일자리(노인들 쓰레기 줍기, 학교 전등끄기..뭐 이딴식) 만들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죄다 마이너스 인데 공중에서 세금, 돈 뿌린 공공부분만 ㅋㅋㅋ
다 처망하고 있는데 저런 개소리를 하고 있으니..대책이 안 서는거라구.

송 기자가 초단기 알바 자리 수준이 과연 고용이라고 할 수 있나?하니..

'그거슨,,어,,어,,쩝쩝..초단기 라고해도 없는거 보다는 나찌 않슴미꽈아..'


이러고 있더라. 기가 막혀요.




저리 미친 자 같은 소릴하자 송정은 굉장히 불쾌했을 법 하잖아?
그래선지 나불대는 재앙이 말을 잘라 버린다..(듣기 싫었겠지..) 

그리고 그런 찰라에 인상도 써버렸어.



(어휴 이 한심한...하는 표정 아니겠노이기)

그 시각...




북한은 깽판을 칠 생각였던지..2차 미사일을 발사했어,.ㅋㅋㅋ

그 와중에 안보에 대해 물으니 그누무 평화타령에 오매불망 정은이 타령이었겠지.

미사일이 날아 다니는데도..'아따 일 없당께.'

중앙일보에서 사진과 같이 9일자 발사한 것도 같은 탄도 미사일 이라고 시전을

해주는데도...저걸 미사일 이라고 말하는데 5일이 걸렸고,,저렇게 비교 해줘도

'아직 그거슨...에 마..쩝쩝' 말을 못해 말을.

북한에 쌀 보내 주는게 최우선이야. 그랬데..재앙이가.

'쌀을 지원해서 핵대화를 재개해야 한다'고, 죽으나사나 북한이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가뜩이나 자존심 강한 북한에게..


'야 내가 밥 사줄께 대화 재개하자 응?' 하면 기어나오겠냐?

생각이 없어요 생각이..양심도 없고, 솔직할 줄도 모르고,

입만 열면 허언 아니면 거짖말이야..재는 진짜,.,


글구 인도적인 지원이면 유엔 기구를 통해서 보내지는 거자나?

근데 재앙이는 직접 전달 하겠다란 거야. 왜 겠어?

아 왜긴 뭐가 왜야..쌀 가마니에 쌀만 넣겠냐? 현찰 다발 넣기 딱 좋잖아..

그런 쪽으론 뇌 수준이 천재야 천재.

저런 자를 지켜보던 국민들은 장탄식을 하는 가운데..나즈막히..


'아직도 3년이나 더 임기가 남았다니 히유..'한다는 뉴스도 더러 뜨더라.

기업은 때려 죽여야 할 대상으로 본다구., 2년 동안 까불이 여편네 정숙이 끼고 

47번의 해외관광을 가서 모조리 개망신 외교만 했던 재앙이가 언제 한 번 경제인,
기업인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 있었나? 기업인들을 타도대상, 좆밥으로 보는데
그런 일은 절대 안하지 암먼.


대통령의 외교는 경제, 기업을 빽업 해주거나 세일즈가 외교의 기본이야.

원전 수주하던 명박이도 그랬고, 기아차 멕시코 공장이 멕시코 정부의 

제도적인 압박 때문에 엄청 곤란에 빠졌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달려가 

멕 대통령과 담판을 지어 기업의 고충을 해결 해줬어.


만식이들아 이런게 외교란다..

문, 이 닝겐은 그렇게 처 앉자 졸며,,국제 왕따 짓을 하면서도 해댄 건 

'나의사랑 김정은 위원장님 쫌 살려주세요'외엔 아무 것도, 진짜 국익과 유관된 건 
단 한 껀도 없었다구.


근데 이 자가 딱 한 번 기업인들을 대거 데리고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뭣이고, 

언제게? 


혈압주의 하고 봐라.




딱 한 번 기업인들 데리고 간 곳이 저기야. 껄껄~

정은이에게 돈 퍼주라고 강제로 끌고가서..저런 개소리나 듣게 만들었단다.

다들 때려 죽이고 싶은 늠들이지만 저럴 땐 또 필요한 존재들이거등. 헐~


뒤로는 또 황금알을 낳아주는 골든구스 삼성을 해체해서 국영기업으로 

만들려는 시도들과 그 징후들...대한항공을 중국에게 팔아먹을 궁리들,,,

아시아나, 금호 타이어(방산업체다)는 이미 중국 자본에 넘겨 버렸다고.


재앙이가 그랬지? '작은 나라인 한국은 대국의 중국몽에 참여 할 것이다'라고..


입만 벌리면 그렇게 '민족을 외치고, 우들 민족끼리를 외치는 자'가 한 말 치고는

너무 얼탱이가 없고, 기상천외 할 뿐이야.


송 기자가 묻기를...

'인사 문제가 정말 엉터리여서 거의 인사 참사 수준이다'라고 하자..


'(인상을 부욱 그리면서) 그거선 어,,쩝쩝..후보자들으 법위반 같은거선

쩝쩝...문제가 안되고오..일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게슴미꽈아. 뭐가

문제냐? 청문회를 해셔 통과시켜 주지않아서어..'


지 입으로 인사 5대 원칙 정하지 않았냐? 투기, 표절, 위장전입,,,등등..

이제와선 '뭐가 문제냐 일 만 잘하면 그만'이지..이런 개소리다.

그래 그 말 받아줄께. 근데 일을 진짜 잘하니? 외교 조무사 간경화, 

블랙리스트 김은경 장관..등등 애들이 일 잘해?


중국가서 8끼 중 7끼를 혼자 밥 처먹게 만들고,,가는데 마다 외교 결례,

트럼프에게 개무시 당하게 만들고,,,시진핑의 경호원들이 한국 사진 기자의

코뼈가 부러질 정도로 집단 린치, 다구리를 당하게 만든, 그러고도 말 한마디

못하는 간경화가 일 잘 하는거냐? 미틴.


아아...암튼 재앙이 재는 진짜 낮가죽 두께가 20미리 강판이야..

사람으로 보이질 않아..ㅋ


근데 달창 개돼지들을 분노케 한 결정타는 '독재자' 운운 이었어.




송 기자는 "청와대가 주도해 야당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정국을 끌어가고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에서 대통령께 ‘독재자’라고 얘기하는 

것"이라며 "독재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느냐"고 물었다.


대답하는 꼬라지 봐라..







어버버버..쩝쩝...이 자는 좆불 말고는 내놓을 게 없잖아..

암튼 장난이 아니었는데..

이에 달창 홍위병들은 KBS 게시판으로 몰려 가 테러를 해대는 건 당연한 코스지.

'독재자 발언 사과하고 해명하라'는 정도는 애교에 들 만큼 욕지거리와 여기자에

대한 성적 테러까지 아주 가관도 아닌 상태 아니겠어.

심지어...'집 주소 다 아니깐 밤 길 조심하라'는 둥 숫제 때려 죽인단 소리도 티나와.


이 게 나라냐?


더 슬픈 건 아무런 관련도 없는 송 기자의 가족에게 까지 테러질이야.




송 기자 사촌 동생으로 알려진 아이돌그룹 가수 성규의 인스타그램에도 

문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한 비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너네 사촌 누나랑 연 끊기 전에는 눈에 띄지 마라", "그 핏줄에 어울리는 면상" 등 

인신공격성 댓글을 올렸다. 


이에 성규 팬들은 "왜 여기서 난리냐", "너희들이 하는 짓을 보니 문 대통령에게 

정이 떨어진다" 등으로 맞서고 있다.(뉴스 인용)

게다가 송기자의 '남편이 삼성 직원'이라며 신상을 털고..안 그래도 좌빨들은 

삼성을 때려죽여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데 잘 걸렸다 이거야.


더욱 충격적인 게 있다.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섭다',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란 말이 있지?


극렬 좌익, 종북이 지지자들을 제외한 국민들은 문재앙 이라면 '꼴도보기 싫은'

단계에 이르렀다고 봐. 그를 찍은 지지자들 상당수가 이탈한지 오래란 정가

분석도 많아.

인간심리, 백성 된 자들의 심리는 알고보면 의외로 굉장히 단순 해.


어떤 늠이건..내 먹고사는 기반이나 토대를, 기회를 망치면 용서치 않는단거야.

그래서 이 놈들이 일자리 뺏고, 경제 망치면서도 몇 푼 현찰을 마구 뿌리며 

환심을 사려는거지. 


이런 걸 좌파들은 '사료'를 뿌린다고 말 해. 거짖뿌렁 같지? 아냐..
사료란 말을 왜 쓸까? 그건 지지자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냐?

어이그 이 불쌍한 개돼지들아..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우덜 이니, 우덜 이니'하면서 문재앙 사랑, 연애편지 같은 똥 글들을
퍼다 나르느라 바쁜 중불의 만식이들을 보면 한 숨만 나와.


이런건 항구적이지도, 실제 살림살이에 큰 보탬도 안 되기에 아무리 돈을 

뿌려봤자 민심은 더 멀어지고, 나라는 베네수엘라 되는거 순간이지.


아주 적확한 문재인의 신세는 '김정은의 대역 카게무샤'일 뿐이고, 간첩들과

종북이, 좀비 좌익들의 '안동김씨들이 데리고 놀았던 강화도령 철종' 신세야.


무관심....


KBS가 재앙이를 빨아 주려고 무던히 노력은 했어.(송 기자가 사고 안첬으면

좋았을텐데..고게 아쉽겠지)

보통 대통령(이 자를 계속 대통령으로 불러야 하나? 아..)의 담화는 아침 시간대 

10시 정도에 해왔지. 전직들 모두 그랬어. 그런데 케이비에스는 놀랍게도, 파격적

으로 프라임 타임 때인 저녁 8시 반으로 정했어.


와아..

그리구선 메인 뉴스인 9시 뉴스를 뒤로 물려가면서 까지 강행했단 건데..

세월호가 꺼진 날 밤에 노래방 가 닐리리 맘보 술 처먹은 양승동 사장도

어떻하든 기쁨을 주려고 노력은 했다구.


근데 말이야..근데..이 게 오히려 독 이었어..양승동이는 아마도 고단수 안티 

문재앙인 거 같어 ㅎㅎ


왜 그러냐면 프라임 타임인데 시청률이 9%가 나온거야. 아놔..

달창 문돌이들만 봐줬어도 20%는 나왔겠다 응?


아침 열 시에 했던 박근혜 대통령 담화의 시청률이 21% 나왔었어.

프라임 타임대 였다면 40% 이상의 시청률이라 봐야지..?

쥐박이 성님도 17%(아침인데)나왔고, 홍어들이 압도적으로 시청해서

였는지는 몰라도 핵슨상 아침 담화는 무려 51%의 시청률을 올렸었어.


좋든 싫든 본다는 건 의미가 있는데,..재앙이에 대해 '이젠 관심없다'란

의미다.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질 않았던가.


종편들은 아예 방송 틀어주지도 않았어.(시청율 좆망인 걸 알기에)

정부 돈 받아서 운영하는 연합뉴스 티비는 1.6%, YTN은 0.9% 그리고

MBN도 1.7% 시청율을 냈다. 이 게 방송이냐? 전파 낭비만 한 것이야.


쉽게 말해서 국민 100명 중 1명 정도만 시청했다란 의미지.

거듭,,극렬 지지자들만 봐줘도 거뜬 10%는 넘길텐데 말이야.


무관심, 노관심...무서운 단계에 접어 든 거야.

조만간 돌팔매에 맞아 죽을지도 몰라. 국민들은 상황이 바뀌면

개돼지 모드에서 옳고 그름이 그런거 없이 흉악해지는 법이거든.


좆불질 할 때 봐찌? 옳고 그름 그런거, 팩트체크..뭐 이런 거 필요없어.

그냥 최순실이 좆같은 거고..거기에 휘발유 부어주니 좆불이 활활

이었잖아. 이성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다 이거야.


글구 일면 문재앙이가 일자리 죽이고..나라 망치는 거 꼬시다고 봐.

자영업자들 아주 개폭망 하길 바라기도 해 난. 니놈들의 그 좆불질로

만든 놈에게 당해보란 의미지 안그래?


교훈으로 여기면 같은 짓 두 번 안 하는데 개돼지들은 개돼지들 일 뿐,

지금와서 후회하네, 지지 철회하네 뭐네 하며 조까는 소리들 해도..

믿음이 안 가는건 이슈가 뜨면 또 선동 당해서 좆불 들 늠들 일 거니깐.


그래서 여론조사를 보면 기겁 한다구.

이 와중에 관심도 없는 놈의 지지율이 어떻게 48 프로가 나오냐구 응?

아 주변을 보면 알거아냐. 나만 그런가? 내 주변 사람 10명 중 말 안하는

두 어넘 빼고는 전부 '문재앙 개객끼'해.


근데 여론조사는 국민 100넘 중에 50명이 문재앙 지지한단 거 아냐..카아..ㅅㅂㄹ

조작질 제일 잘하는 조사 회사가 리얼미터 아녀?

애들 자료만 언론에 뿌린다구.


여그 사장이 누구게? 옹골진 홍어 김택X란 자야.

이 자는 더듬어 민주지뢀당의 뭔 위원장인가 했던 늠이고, 문빠, 노빠란다.

이런 늠이 공정하게 할 리가 있겠냐?


언론이고, 여론조사 회사고 싸그리 장악된 거니깐..다른 건 몰라도
재앙이의 지지율 조사 만큼은 믿지마라.

대선 때 얻어걸린 표가 49%인데...나라를 아주 십창을 내는 중 이어서

지지자들도 이탈하고, 20대가 다 돌아서는데도 50% 대 지지율이 어케 나오냐구.


내 주변을 여론조사 하면 5%도 안 나올거고,,실제 지지율의 기반인 저 짝 홍어들도

많이 이탈했다지만 아직도 버글버글 해. 애들하고 간첩들, 종북이들 정도 빼면 

진짜 지지율이 나와. 


대략 7%- 13% 정도일거다.

프라임 타임의 담화 시청율이 잘 말해주고 있잖아?


만식이들아..그래서 좌좀과 달창 탈출은 진짜 지능 순 이란다. 언능 튀어.

그래서 오늘도 결론은 뭐냐?


개판 오분도 이미 다 지났다. 끌어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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