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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포] 김현기 보도일꾼에게 물어본다
05/06/2019 14:31
조회  678   |  추천   30   |  스크랩   0
IP 108.xx.xx.209



음...대깨문 만식이 느들도 비록 개소리겠지만 이 글을 다 봤으면 해.

글구 운영자에게도 부탁 하노니 빽테클로 블라인드 하지 않았음 해.

그럼 발전이 없어지니깐. 인간은 부단히 발전과 진보를 해야잖아..


그럼.


김정은 돼지 자슥은 특징이 하나 있는데..문치매와 달리 이 놈은 틀린 말을

잘 안 한다란 거야. 애가 언제 비핵화, 핵폐기 한다고 한 적 있나? 없어 ㅋㅋ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평화가 보장 된다"라고 말했어.

비록 정신승리 겠지만 뼈를 때리자나?


"좋은전쟁 보다 나쁜 평화"를 택한다는 문치매 와는 정반대지?


그렇게 김돼지는 면도도 안 한 상판떼기를 직접 디밀면서 까지 하며 

미사일을 쏴 '힘'을 과시 했어.





쐈어,,,쐈는데, 웃기지도 않는 건 문어벙들의 태도더라.


'미사일이 아니고 발사체다', '아냐 방사포 일거야'..'분석 중이다'식 이었거든.

외신에선 이미 '미사일' 발사 라고 다 떠벌리고 있었던 와중이라 여겨보면

어이가 상실이지..그 시각에 뭘 분석을 한단거지? 

미사일이면 미사일 인 거 아니냐구.



   천조국 상업 위성에 잡힌 발사 사진이다.

문어벙, 만식이들아 저거시 방사포로 보이니? 발사체로 보여?

저런걸 보고서도 발사체네, 분석 중이네야. 아직도 그러고 있어.

문치매는 입도 벙끗없고, 아예 숨어 버렸다구. 종북이 똘마니들만 

이렇게 오두방정에 우사칠갑 들이지.


'미사일 아냐 발사체란 말야!! 빼엑~~!'
'미사일이면 유엔 제재 위반 이잖아..오또케 오또케 우덜 위원장니뮤 ㅠㅠ'


정말 참담한 형편이야. 이미 나라도 아닌거지.


더 웃긴거 알려줄까? 

북돼지 늠이 미사일을 까기 직전, 그러니깐 대략 24시간 전 쯔음...




군대 다 작살 내놓고 육해공, 해병대, 전군 지휘관들을 불러놓고 이 딴 짓을 했어..


그러니깐 '군대 좀 더 작살 내놔라'는 식의 썰을 풀었데..'북한과의 신뢰가

중요하다. 북남합의 정슨을 명심하고 군사력을 증강 하거나, 나의 사랑, 

우들으 자랑 위원장님 심기를 건드는 군훈련 같은 거 자제해라' 뭐 이런식 

이었을 거야.


왜냠 재앙이에겐 '국가'나 '우리나라'란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이야.

그러니 자동으로 애국심 이라거나, 나라를 위해서란 생각은 없는거지.


트럼프는 성조기 뺏지를 달고 회담 하지만 재앙인 그런 거 없어.

아니 더 나아가 국기를 거꾸로 달고, 꾸기고..아주 10창을 내.
그냥 대한민국도 싫고, 태극기, 애국가는 더 싫어.


일 없이 중앙아시아 흙수저 3국 투어 때..두 정상이 선 양국 국기 앞에서 

먼저 애국가가 흘러 나오는데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안하고 뻘쭘히 서 있던 거 

봤지들? 조국이란 늠은 마지 못해 손을 허리띠 있는 부분에 대자나.

설사끼가 있어 그랬겠어? 태극기나 애국가가 걍 싫은거지 뭐 딴 거 없어.


애들는 태극기, 애국가 이런 거 싫어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청와대로 전군 지휘관들 불러서 저런거 했지. 했어.


근데 cival 정은이가 통수를 바로 치네? 읔엨~!!! 


딱 23시간 뒤에 미사일을 보란듯이 깠잖아.

알다시피 문간첩 저 자는 나라를 위한 일 빼곤 못 하는게 없는 군상아냐?


재앙이는 미사일 날아 온 날 국가안보회도 안하고,,어린이 날 이라면서 초딩 

애들 잔뜩 청와대로 불러서 애들하고 놀더라. 첨은 아니지..예전에도

미사일 날아 가거나 핵실험 하면 꼭 휴가 가고,,강아지 토리 몰고 등산 했잖아.


핵이나 미사일 이런 거 그냥 남의 일 인 거야.


신뢰, 평화? 그냥 말만 좋은 거고, 개돼지들 속여 먹는 일에 더없이 유용한 

언어 일 뿐이지. 그런데 실제로 또 믿고 따르는 개돼지들이 버글버글 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런데 개돼지 만식이들아..세상은 절대 공평하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어.

평화라는 건 겁쟁이들이 만들어 낸 언어유희 란다. 인류는 원래 공평 하지도,

평화롭지도 않아. 신기루라구..정의, 공평하거나 평화롭다면 오히려 그 게 

이상한거야.


전쟁을 각오하고, 힘을 키우고, 경쟁력을 끊임없이 끌어 올려야 한다 이거지.

이 외엔 다 사기란다.


암튼 군대를 다 작살 내놓고, 멀쩡한 최강 기갑부대 대장을 탈탈 털어 개망신을 주니..




이런 반응이 안 나오면 이상한거지? 근데 신동아 장문의 기사를 보아한 즉,

박찬주 대장은 개인의 소회를 푼 게 아니라 진정으로 대한민국 군대가 큰 일이

났다는 내용들이야.






대가리 위엔 핵이있고, 미사일 빵빵 날아 다니는데 재앙이는 이 짓을 하고있어. 

이게 평화란 거야? 진짜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거지.


전방 사단들을 없애고, 통페합 하고, 북이 제일 겁내는 흑표전차, 기갑, 기동부대들

전부 찢어 분산시켜 전투력을 민주화 시키고, 야전군 없애고,,군사훈련 다 중지 시키는 등 

지금 상황 이라면 북을 막을 방법은 미군 밖에 없다란 얘기더라고.


실제로 작전권 환수하고, 미군을 철수 시키려 환장이잖아? 왜 그러겠어?

그냥 연방제 하잔거지. 그 거 둘 다 죽는 길이야. 강냉이 처먹고 살아도,

인권이고 나발이고 노예로 살아도 우덜끼리 살잔 거지?


그러니 군인들이 할 짓이 없잖아...




계급 간 상하 개념도 없어지니 이병놈, 병장놈 가리지 않고 디비지서 게임하고,

카톡하고, 심지어 인터넷 도박까지 해. 일과 후엔 외출 나가서 치맥 빨고, 노래방 간데. 


위수지역 이탈 개념도 없애 버렸어. 

그래서 전쟁나면 부대 멀리 물 좋은 클럽가서 술 빨고 놀던 애들 전부 미귀자 신세가

되는거야. 한 마디로 탈영이나 마찬가지니 전시라 '즉결 총살형' 아니면 군 형무소 

가는거지 뭐.


당나라 군대도 두 손 다 들고 꿇어서 울며 돌아 갈 태세야. 


강군으로 만드는데 60년 걸린다면, 그 걸 부수는 데는 한 달이면 돼. 

그 게 한국 군대야. 다 부숴놨잖아? 이제 미군만 쫏아내면 '화룡점정'인 거지.


한 편 재들 군인들도 이해는 가..

할 일이 없는 걸 어쩌라구? 훈련을 안하니 뭐 어쩌겠냐구.


달창 만식이들아..

통일...평화 참 좋아. 근데 조선 말은 끝까지 들어야 하는거 알지?


먼저, 통일을 왜 해야하는 거야? 같은 민족이어서? 같은 언어를 써서?

체코와 슬로바키아도 재통일 해야겠네? 우즈벡과 카자흐도 통일 해야 해?

같은 언어 쓰는 브라질과 포루트칼도 통일하고, 멕시코와 스페인도

통일해야 하는거야?


통일이 어쩌고, 평화가 어쩌고 남북 연락사무소에 처 앉아 있지만..

북한은 등장은 커녕 전화도 안 받는데. 볼 일 없단거지.

한 두번 경험한 것도 아닌데..마냥 이니는 오매불망 은이 타령이야.


통일이고, 평화고, 나발이고 배고파 죽겠으니 돈이나 가져오라 이거야..
(내가 예상 해보는데..막장에 가면 아마도 땅굴을 통해 돈 보낼 시도를

할거야. 종북이들은 그러고도 남을 늠들이니 땅굴 감시 잘해야..)


돈으로 산 평화는 돈 안들어 가면 쉽게 깨지는 거야. 유지하는데도 돈이 많이들고.


통일은 자연발생 처럼 다가와야 하는거지. 아니면 어느 한 쪽이 동독처럼 

쫄딱 망해 국민들이 담벼락 무너뜨리고 넘어오지 않는 한, 베트남 처럼 

무력으로 어느 일방을 박살내지 않는 한, 억지로 엉겨 붙으면 둘 다 죽는다구. 


예멘이구, 수단이구 통일 했다가 양 쪽 모두 작살 나 거지되고, 

난민이 되어 제주도 와서 떠돌고..아직도 지들끼리 폭탄 테러에 총질하며

내전 중이야. 빨갱이들에게 속아 통일하면 그런거야.


남녀가 사상이 맞아 자연스레 들러붙어 열애를 하고, 결혼 해 새뀌치고 살아도

10쌍 중 무려 4쌍 이상이 머리끄뎅이 하다 쫑치고, 시마이 하는거 몰라? 

둘 다 숫개 젖되는 거지.


남북 간 체제도 다르고, 경제력도 엄청 차이가 나고, 국민들의 의식수준 등

극복이 불가능한 요소가 천 가지도 넘는데??? 체제 통일이 최우선인데
어떻게 하지? 응 문재앙인 남쪽을 북에 넘기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는거지. 확! 뚝배기를 깨버릴까 부다.



다시 미사일 얘기 잠깐만 더 해볼께.





이 게 어떤 미사일인지 좀 알아보자 이거야.

'이스칸다르'랍시고 러시안산 인데..이 게 겁나 넘사벽이야.

회피기동을 한단거야. 쉽게 말해서 요격불가란 건데, 저공으로 날다가 

타격 지점에 가면 급 상승 후 고도에서 마하 10의 속도로 돌진한다는 거니깐

사드로도 감당 못한데. 살벌하지.


저런걸 cival 각도기만 남쪽으로 살짝 틀면 서울에 날아가 터진단 말여.


하고자 하는 썰의 본질은 지금 부터야.


아이러니

발사하고 하루가 지나가는데도 계속 문어벙 만식이들이 자꾸만 '발사체'

라고 하니깐 정은이가 오히려 빡이 친 거야. 욱기지? 왜냐구?


이 게 뽀인트야. 생각을 해봐..예를 들어..


가령 내가 개 풀뜯어 먹으면서도 한 푼 두 푼 모은 쌩돈들여 미사일을 까 날렸는데..


남들이 '에이 미사일 아냐 방사포야' 할 경우 기분 잡치지 않겠어? 

그 미사일 한 발이면 인민들 몇 일 동안 배불리 강냉이 먹일 만큼인 비싼 

미사일을 쏠 땐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


그런데 미사일이 아니래? ㅎㅎ 정은이가 거꾸로 야마가 돈 거지.


'왜 문재앙 니들이 우들 유엔제재를 걱정해서 발사체 라고 떠드냐고? 엉?'

'문 병슨 새뀌야 내가 오지랖 떨지 말라고 했어 안했어!!! ??

추가제재?? 99에다 1 더 한다고 뭐가 달라져?'


<미.사.일 이여야만 한다규!!!!>


어차피 X된 몸 트럼프 엿 먹으라고 던진 한 수 인데..말야.

왜 문재앙 오지랖 JOW밥 시키가 오바를 하냐고 엉? 


열이 받은거야.


그렇게 하두 미사일이 아니라고 오바를  하니,,

정은이가 뚜껑 열려 직접 발사장면 사진을 공개 해버린거지. 

사건이, 정세가 이 따위로 막 돌아가는 와중 임에도 여그 미주 중앙일보는

워싱턴 특파원의 아주 놀라운 뜬금포 기사를 주책없이 헤드라인에 띄우더라구








자.다.봉.창

북한이 직접 미사일이라고 사진까지 시전 했는데도 이런 기사를 무려 24시간

가까이 톱기사로 박아 둔 거 같더라. 후덜덜...

근거가 뭐냐고? 트럼프가 화를 풀었단 뜬금포는 또 뭐냐구?



김현기 기자와 지록위마(指鹿爲馬)


'사슴을 보고 말' 이라고 한 거 아녀..


바보들은 대략 반성을 해야 하는데, 반성의 의미를 모른다는거야.

그래서 난 바보와 1분 이상 대화를 안 해' 나 한테 득이 없어서고,

결정적으론 시간과 기회 비용만 날아가기 때문이지.


나란 인간은 도무지 '고상' 하거나, '진지 할(떨 줄) 줄'을 잘 모르거든. 

모든 일에다 '+재미'를 붙이는 걸 좋아해. 내가 수학을 못했던 건
(아직도 인수분해 조차도 못하는 등신임) 수학이 
재미가 없어서였고, 

늘상 역사나 국사를 자주 만점 받은 건 역사에 대한 모든 게 다 재밋었기 

때문이지 뭘.


그렇게 다큐멘터리도 예능으로 만들고 싶은 인간여서...이런 곳에서나 

따따부따 하지 실생활에선 시시비비를 가리거나, 따지거나, 내가 옳다는걸 

굳이 증명하려는 시도는 거의 안 해..


까놓고 말하면 난 의협심이나 희생정신 뭐 이런거 먹고 죽을래도 없어.

게다가 의리도 좆도없는 그냥 jow밥이고 찐따야 ㅅㅂ ㅋㅋㅋ


굳이 억지로 긍정적으루다가 봐준다면..대충,,


숫제 '그럴 수도 있는거지 뭘' 식이다. 천성적으로 아규먼트 같은 것을

노무 싫어해. 애 한테 단 한 번도 잔소리 한 적 없고(물론 지가 뭐든

알아서 잘하니깐) 칭찬 일색이지..꾸준히..
그냥저냥 적당한 인간이겠지 뭐.


이런 본 도둑이 보기에도 저런 기사는 얼탱이가 없는, 웃어 넘길 수 없는,

고의성 까지 엿보여 입 맛이 싸아악 가시면서,,'이 게 무슨 선데이 X널'도 

아니고 이게 뭐냐 싶더라(진짜 이유는 맨 뒷자리에 나와).


오보의 수준을 넘었던 것이고 게다가 오랜시간 동안 톱기사로 있단게 노무

흉측스럽더라고. 글구 나란 본디 성질상 신문기사 같은 것에 댓글을 달고 

그런거 거의 안 해..기레기들 수준을 대부분 아니깐..(가치없음)


근데..얼마나 흉측시럿으면 내가 저 기사에 댓글을 막 달았겠어?




바보 같은 기사는 내리든지 수정하라는 의미의 댓글을 내가 달았어.ㅋㅋ


근데 '응 조까! 아몰랑'식으로 계속 시전을 해. 그러니깐 다른 성님들도 

뚜껑 열려서 댓글을 박드라구..





첫 댓글 처럼 간첩 같은 종자도 있었지만..90프로가 반대였지. 일대일로 까지 
찬양하는거 보소. 중공짱깨 + 간첩 페키지노.




인터넷과 유투브 때문에 TV와 종이 신문은 사양 산업이라지만..

저리 알려줘도 남의 일 보듯 하는거는 좀 아니드라구.


언론의 특성이 뭐야? 그 중 '속보성'이 중요한 거 아니겠냐구? 

그러니깐 'NEWS'지. 그게 아니고 지나간 게 뉴스가 되겠어?


그리고 '팩트'란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거야?


외신, 내신 안가리고 죄다 미사일 날렸다고 난리치는 그 와중에

중앙일보만 '방사포'라며 '트럼프가 화를 풀었다'는 둥 자다봉창 같은

소릴 계속하니깐..'야아..이 건..'하는 생각에 또 댓글을 달았어.


공일날 소파에 드러누부서 부랄이나 긁어대며 다저스 야구중계 처 보는거 

외엔 어차피 할 짓도 없었으니깐..한마디로 씹선비 짓을 한거지.



 

간 밤에 본건데..다음날 아침까지도 그러고 있었어..

'여긴 비상근무 하는 기자나 편집자도 없나?' 싶더라구. 

인터넷 시대에 담당자가 집에서라도 고칠 수 있을텐데 말여 ㅋㅋ

그래서 이렇게 하루에 두 탕째 댓글을 박은거야.


그리고선 아침 공양을 한 후 '기사 고쳤을까?' 하는 생각에..

이상하게 궁금 하두라구ㅋㅋ 그래서 한시간 쯤 후에 또 봤어. 

그대로야 ㅋㅋ '애네들 진짜 특이하다' 싶고, 살짝 빡도 오르드라고..

(먼저 씅질내면 지는건데 ㅋㅋ)


게다가 '아따 나가 공일날인디 일을 많이 헌다'는 생각도 들다 보니깐 난데없이, 

곽죄 중앙일보와 김기자를 참교육 시키고, 정의구현을 하고싶어 지더라구, ㅋ

그래서 원용석 기자를 빨면서 세 탕째를 박았어.




그 후 야구 보면서 올해 들어 병 맛 짖만 골라하는 '코리 시거'늠 삽질 하는거

(류현진 게임 대체로 망친) 보기 싫어 잠시 또 본거야.


앗!! 근데 언제 그랬냔 듯 180도 다른 기사를 탑에 올렸드라.

야아 애네들 진짜..ㄷㄷㄷ


내 왠만함 이 따위 똥 글 안 싸지르고 그냥 넘어 가겠는데 아무런 해명이나 

설명도 없이 기사를 완전 180도 다른 내용으로??






요러더니...갑자기 태세전환..






요렇게...할 말 없음.

이 마저도 4시간 정도 시전 하더니 삭제 해버렸더라..내키지 않았나봐.ㅋ


암튼 김기자에게 여전히 묻고싶어.

'방사포여서 트럼프가 화를 풀었다'는 것에 대한 근거는 대저 

뭐였었는지?


내가 왜 이런 장문의 개소릴 시전하는가 하면..'침묵의 댓가'와 

기레기들의 조작과 가짜 뉴스로 일으킨 사기 탄핵이 떠올라서야

부들부들..


첫째, '침묵의 카르텔'. 

지금 중공에선 '장기 적출'이 산업화 된 거 알지? 

이 게 '파륜궁' 회원들을 잡아다가 장기를 적출 하면서 시작 된거야.


그 누구도 이에 대해 항의 하거나 말하지 않고 침묵 했거든.

그러다 보니 이젠 아예 산업화, 비지니스가 된거야.
미개한 바퀴벌레 중공이니깐 가능한거지..

신혼여행 갔다가 신부가 사라진다 든지..이런 사례들?

백방으로 찾아봐야 무소용이야. 이미 해체되서 다른사람 몸으로..

중공에선 2살 짜리 아이가 눈 앞에서 트럭에 치여 죽어도 가던길 그냥 가.

아무도 거들떠 안보잖아? 벽돌로 사람의 머리를 처죽여도 말리긴 커녕

빙 둘러서서 구경만 할 뿐 침묵하지. 그게 중공이야.


백주 대낮에 5살 난 여자 애를 자연스럽게 납치해 가도..아무도 안말려..

내 아이가 아니면 그만 이란거지. 농담으로 들리거든 유투브에 중공 장기적출

또는 아동납치 검색 해보라구.


장기를 적출해서 고가에 판다고. 눈, 신장,심장 등 부위 별로 발라내서 말이야.

비공식 사업이고, 이미 산업화 된거지. 그냥 개들은 자기 일 하는거야.

돼지잡아 삽겹살, 등심, 오겹살, 목살 썰어 팔 듯 천연덕스러.

침묵의 댓가야.


그래서 내 굳이 시부리는 거라구. 가만 두면 계속 나쁜짓을 하게되고..

침묵하다 보면 어느새 또 가짜뉴스와 사기 선동질로 탄핵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되지. 


침묵의 카르텔이 그렇게 무서우니깐..


둘째, 중앙과 한 집안인 손석희(Jtbc)의 가짜 테블릿 조작으로 시작된 탄핵.

무수한 거짖말들..오방낭, 성형, 인신공양, 팔선녀, 굿판, 섹쑤, 정유라 딸 설

비아그라, 마약 등등등등등..산을 이룬 거짖과 가짜뉴스들을 뿌린 너거덜..


뭐하나 사실로 판명 된 게 있던가?

저런 언론의 야비함이 떠올라 이따우 똥 글을 올렸을 뿐이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없어 씨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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