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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와 서열
04/17/20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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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209


백악관 내부 인사들이 트성님은 문재앙을 어찌보나에 대해 말하길

'한 마디로 말도 섞기 싫어한다'라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고보니 이해가

가는게..29분 중 24분을 골프 이야기를 하며 허비하고, 잡스런 얘기로

3분을 보냈다. 남은 2분 ㅠㅠ '


그리고 14개의 기자 질문 중 14개 모두 트가 답했다. 

넌 다물어!! 문은 0개. 왜 간거야? 


근데도 영어 한 마디를 못하는 자가 뭘 알아듣는 것 처럼 눈풀린 

찐따 마냥 헤벌쭉 웃어대는 걸 보면 진짜 토나올 지경.


이리 온갖 우사칠갑을 하며 쏘다니는데도 문비어천가를 하루 몇 번 씩 이나 

외처대는 무뇌아 만식이를 보노라면 뭐..헐~


본론으로..


족보와 서열은 살짝 '동의어' 같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다. 

또한 족보와 서열에 '세력'이 붙으면 양상은 좀 복잡 해진다.


그런저런 복잡한 논리나 중층구조는 배제하고 단순하게 보자.

그래야 까막눈 문돌이 만식이들도 이핼하지.


좌익은 서열이다. 

그래서 공산주의에선 당 서열 몇 위 따위 식으로 소똥 층계, 피라미드 

마냥 ABC 계층화 해 돌리는 시스템 이어서 하극상이 없다. 

그리고 서열 2위는 없다. 2위는 언제든 1위를 들이 박을 수 있기에 

1위에서 건너뛰고 3위로 간다.


서열 2위로 보이는 북한의 총리 격인 김영남을 2위로 보는 사람은 없다. 

1위와 3위의 간격은 3위와 서열 1000위 간 간극 보다도 더 벌어져 있다.

그냥 3위는 1위(왕) 앞에선 3위나 1000위나 마찬가지란 의미다.



서열 3위와 1위의 풍경. 


그렇게 한반도에서 서열 1위는 김정은이고 문재앙은 3위다. 

그래서 '오지랖 떨지말라, 주제파악 하라'는 등 모욕의 수준을 넘어가는 말을

들어도 입도 벙끗 못하고,,정제유나 돈 퍼날라 줄 궁리나 하는 것이다.


유리한 환경, 국면, 동맹과의 힘을 가지고 있지만 하극상은 꿈에도 생각치 못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왜 탄핵 당했는가? 왜 감옥에 있을까?


정은이식 서열을 인정치 않고, 외려 개성공단을 닫고, 좌파 세력들을 하나 둘 

제거해 나갔고, 급기야는 실제로 참수작전 부대 까지 만들어 미국과 함께 죽이려 

들었기 때문. 서열을 붕괴 시킨 셈이었다.


이에 중하위 서열들(민주당, 민노총, 전교조, 고정간첩, 얼빠진 일반 개돼지들 

등등)이 1위 은황제를 결사옹위 하잡시고 선동하여 사기 탄핵 후 정권까지 

찬탈하게 된 것이다.


좌파엔 내분이 잘없다. 지령과 서열 그리고 행상이 있기 때문이다, 목도하다 

시피 차돌 마냥 견고하게 뭉처져 있고, 지령이 떨어지면 하나로 일사분란 하며, 

지독하다.


전대협 의장 임종석, 김민석 의장 등 서열 1위들은 그 세계에서 거의

신적인 존재였다. 의장님, 의장님..김정일 칭송하듯..펑펑 울기까지 했고,

그 안의 여자들은 서로 한 번 대주지 못해 몸살이 났다.


임종석이 권력을 틀어쥐자 청와대 요직 100% 전대협 출신으로 채우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능력? 국가? 뭐 이런거 원래 모르는 자들이니..


그렇게 과실이 생기면, 권력을 잡으면 부역자들을 철저히 챙기기 때문에

죽어라 서열에 충실한 가운데 충성을 한다. 오고감의 룰이 있기에 지독하게 

뭉치고, 내로남불 하는거다.


우파는 족보 쪽.

양반가문 따로있고, 평민가문 따로 있다. 서울대 출신과 지방대 출신이 있다. 

양반, 사대부 자유한국당 따로있고, 거리에서 죽어라 싸우는 태극기 부대가

따로있다. 창원 선거에 좌익들은 하나로 뭉처 이기지만 태극기와 양반가문

자한당은 안뭉처서 굳이 진다.


임종석과 달리 우파는 권력자 서열에 들어가는 순간,,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평소 함께 싸우던 동지들과 전화 통화가 안된다. 자신은 양반가문으로 

갔으니 니들은 개족보들 아니냐?


각자도생이야.


이래서 우파는 잘 뭉처지질 않고, 극렬한 세력화가 어려운 점이 있다.

그렇지만 극단의 상황에 몰리면 우파는 진짜 무서운 기세로 판을 엎어 버린다.

지켜야 한다는 '보수 DNA' 때문이고, 좌파의 '파괴 DNA'는 막장에 가면

한 줌 피래미 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소득 1만 달러가 넘어가는 나라에선 좌파가 우파를 절대 못이긴다.

그래서 시황제 중공 짱깨도 현재 1-2%의 억만 장자와 하루 1달러로 살아가는

70%의 거지들인 나라가 국민 소득 1만 달러가 되는 세상을 절대 바라지 

않는 것이다.(구체적 이유는 알아서 짐작)


암튼 서열이 건, 족보 건 내부에서 파괴를 주장하면 공히 죽는다. 


속이는 것이다. 족보를 없애고, 삼성 죽이고, 재벌 승계를 막으며, 대한항공을

타살하며 평등을 외치지만 실제론 어떤가? 국민들에게 서열을 먹이는 것이다. 

국민 스스로들이 시장 질서, 경쟁으로 서열을 먹이는게 아니라 국가가

멕이는 것. 4위는 김여정, 5위는 민주당, 6위는 세월호, 촞불, 민노총, 

참여연대. 우리법연구회 등이고, 이의 반대편은 다 개돼지 서열로 만들어

가고 있다. 


트왕제가 족보상 1위다. ^^

그리고 이 1위와 척을 지거나 반미 정책을 쓰는 국가 중 잘 사는 나라 하나도 없다.


그 이치는..트황제 족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족보에서 파버린다'는 말은 유교이즘이 버려진 현금에 와서도 무서운 말로 

다가오질 않는가? 족보에서 파지는 순간 기반과 토대를 잃게되고, 어딜가도 

상가집 개 꼬라지가 된다 여겨왔기 때문이다.


문재인인 바로 이 길을 걷고 있기에 차마 입에 올리기 조차 슬픈, 그 가진 모욕을 

당하는 것이다.


북한엔 족보라는 게 없다. 이해가 갈 것이다.

조상 중에 정승이 있었건, 판서가 수두룩 했건 다 필요없다.

명문가? 젤먼저 뒈졌다. 오로지 서열.


어차피 족보 건 서열이 건 '차별'의 문제다.


단지 어떤게 인간의 자유의지와 경쟁으로 삶의 질을, 수준을 끌어 올려주는 가의 

문제 일 것이다.


분명한 건 좌파식 서열화는 아니란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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