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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총선, 한민족
05/11/20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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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바이러스에 숨은 메세지를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음모론, 지구의 인구가 너무 많다. 좀 정리해야 한다는 '일루미나티' 얘기, 빌게이츠와 유관 된 썰들..모두가 일리는 있지만 본류는 아니다. (일루미나티는 지구의 적정 인구를 5억 명으로 본다) 


단정적으로 말하건데..코비드19는 중공의 인공 바이러스란 것. 우한에서 세계 군인 체육대회가 열릴 때(작년 10월 중순)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폐쇄 되었었다. 슬쩍 퍼트린 건지 어쩐지 군인 10여 명이 고열과 바이러스 증세를 앓았었는데 워낙 체력이 막강한 젊은이들이라 넘어갔다. 


의사들도 이 게 뭔지를 몰랐을 때다. 트럼프가 인공 바이러스란 증거를 딱 잡고 있어서 시진핑이는 작살이다. 두고보면 안다.


두 번째, 한국 총선은 너무나 어설픈 조작이었다 라는 것. 프로그래머들 입장에서의 느낌은 '아..너무 싼 애들을 썼구나' 하는거다. 조작에 가담한 늠들은 인천 연수구가 어딘지, 유권자들의 성향은 어떤지..영등포가 어딧는지..이런 걸 모르는 애들이었단 의구심이 든다.




중공 장쾌회사 개발자들 대우 보소. 애들은 비싼 애들이다. 어깨 주물러 주는 아가씨들 까지 고용해서 저러고 있다. 역시 대륙의 바퀴벌레들 다운 발상이다. 


저게 업무에 도움이 될까? 뇌를 쓰는 업무라서 뇌에 산소와 피가 몰려야 하잖아..? 근데 저러면 피가 머리로 몰리겠냐 아니면..^^


쉽게 말해서 싸구려 중국 프로그래머들을 쓴 것으로 짐작된다. 물론 서버를 중공 장캐들이 컨트롤 했거나,,최소 '코로케이션'을 했을것 같고.


왜 싼 눔들 이냐믄 일일이 지역 마다 상수나 종속 변수를 달리 적용 해야는데..싸구려들이 졸리는 눈 비벼가며 기냥 일괄 적용한 것이다(귀찮거든). 63 대 36 식으로. ㅋㅋㅋ 미틴넘들..하여간 이래서 싼 넘들 쓰면 꼭 뒤탈이 나는거다.


빽단의 쏘스를 보기 전엔 이런 말 거의 안 하는게 상례지만 이번 경우는 너무나 허술해서 이리 말하는 것이다.

3.15 부정 선거는 저리가라 여서 재선거가 불가피 할거다. 말세다.


말세 맞다. 


아 진짜 맘 잡고 두두두 자판 치는 중인데 또 왠 전화야..잠시만...


'어 인천댁, 왠일이노?'

'살아 있네..?' (내 주변것들은 내가 곧 죽을 놈으로 보이는 모양인지 공통적인 질문이 저 따위야 베라무글)


'죽었음 좋겠냐? 왜 전화 한거냐'

'ㄱ목사님 전화가 왔어..목요일 날 시간되면 피코 자기 집에서 한 턱 낸담서 오래'


'왠일이노 그 수전노 영감쟁이가..하나 밖에 없는 턱을 다 내놓다니..암튼 싫어, 인천댁이나 가. 목사는 어러주글 교회 보살들 궁디 좀 그만 툭치지 말라 해ㅋㅋㅋㅋ'

'그래도 해강이 한테는 잘하잖아..ㅋ'


'것두 괴로운거야..예전에 나한테 허접한 넥타이 하나 선물 해주더니..볼 때 마다 왜 자기가 준 넥타이 안하냐고 물어댄다. 시발 3년 째 물어대고 있다. 그노무 넥타이에 목 졸려 죽을 판 이라구?


그럴진데 그 집에 가 저녁 먹고나면..다니믄서 "다 죽어가는 넘 불러서 멕이고, 재웠더니..어쩌구" 할 영감쟁이 아니겠노. ㅋㅋ'

'깔깔깔..오랫만에 얼굴도 볼 겸..'


'밥 한끼 멕여 놓구서 나중에 가면 나 집 사줬다고 한다니깐? 대따 구래 ㅋㅋㅋ'

'ㅋㅋㅋ그만!!'


'낼모레 여행 떠날거야. 영감쟁이 하고 잘 놀아'



얘기 계속, 세번째 야그, 출산율 문제다.


아 어떤 방송 보니깐 강호동이도 일합에 빻아버릴 것 같은 쿵쾅이 꼴페미가 나와서 성평등이 어떻고 나불이는 거보고 학을 떼서 생각 해보는 거다.

 

페미질 하는거 그 거..알고보면 하모니를 깨갰단 의도다. 


인류 문명사 유사이래 전 대륙에서 동시에 역병이 창궐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 건 '아마겟돈' 이다. 자연의 구동질서를 하두 어기니깐 신이 손 보는 중이야.


이젠 출산율 전쟁이다. 유럽은 무슬림들이 거의 장악했다. 출산율이 3배나 많다. 무슬림 지역엔 경찰도 못 들어간다. 감옥엔 범죄자 3분의 2가 무슬림 들이다.


그렇지만 유럽 좌파들은 아직도 똘레랑스를 외치며 무제한 적으로 난민, 무슬림에 대해 온정적이다. 유럽 얘기 할 것도 없다. 한반도가 그 짝이다.


출산율 급감, 다문화의 확산..이 게 베트남 늠인지 조선넘인지..분간 안되는, 단일민족이란 프레임이 야금야금 하다가 다 깨지고 있다. 국경의 개념이 없던 고리적엔 말갈인지, 여진인지, 거란인지 섞여 살았다. 엄밀히 말해 단일이란 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으나 명맥은 유지되어 왔다.


뭐 이 것도 좋다 치겠다.


제일 큰 문제는, 인류를 죽이는 건 핵폭탄이나 환경 문제가 아니다.


하모니가 무너진다란 것이다. 남녀간에 차이가 없어져 버렸어. 똑같이 공부하고, 취직하고..아침에 함께 식사하고 같은 류의 회사로 출근해 일한다.


오케스트라가 있다. 바이올린 켜는 넘, 섹소폰 부는 넘..다 제 각각이다. 근데..전부 한 가지 음을 내면 어케되나? 그 악단 망한다. 같은 이치다.


그래서 호모 시키들을 옹호하면 안되는 것이다, 숫놈들 끼리 엉겨 붙는 거 자체가 하모니, 대자연의 이치를 깨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 멸망의 기원 될 것이다.


출산율이 떨어지는 이유란 바로 남녀의 차이가 없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헸다. 남자가 밥하고, 설겆이 하고 다 해. 여자는 공장나가 일하고, 회사 나가고 해. 남자는 자꾸 여성스러워 지고. 여자는 싸나이 스러워 지고 마는 것이다.


남녀 공히 하는 일 같고, 회식하고, 술처먹고 놀고 차이가 없어진 거지. 이 게 뭘 의미하고,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모른다. 이성간 당김 현상이 없어진단 의미다. 그래서 엉겨붙어 애 낳을 일이 점점 없어지는 구조. 


굳이 뭐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고 알을 낳아야 할 필요성을 점점 못느끼는 것이다. 


남녀평등 이니 페미니즘 같은게 바로 그래서 망조의, 출산율 급감의 주요 원인이 된다. 남녀평등 지수가 높은 순위의 상위국가들은 대부분 스웨덴, 노르웨이 이런 유럽국가들 이다. 남녀 구분이 없을 만큼이다. 


개들 애 안낳아..그래서 무슬림들이 몰려들고, 동구라파 가난한 노동자들 엄청 유입해서 정착해 알을 부지기수로 까놓는 거다. 머릿수로 압도 당하면 끝인거다.


음과 양이 하모니를 이룰려면 이질성이 동질성 보다 더 강해야 한단 것이다. 그게 신이 설정해 둔 질서다. 이런 중층조절 메카니즘이 온전히 유지 될 때 오행은 상생하고,,메카니즘이 무너지면 상극하게 된다. 


숫 놈들 끼리 엉겨 붙으면 상극이 된다. 상극하면 처벌이 뒤따르지. 그 게 에이즈다. 영원히 치료약 안 나온다.


그렇게 음과 양은 남녀평등 이라는 씨나락 때문에 초라하게 되었고, 구동 메카니즘이란 개념은 자유라는 허깨비에 씌어 상극세가 도래한 것이다.




이 때 부터 본격적으로 미처돌아기 시작했다. 성평등..달라도 한 참이나 다른 생물학적 문제는 아랑곳 않고서 평등만 외치다 세계 최악 출산율 국가가 되고 말았다. 저 년들 대부분 대깨문질 하고 있다.


이미 오래 전에 한국은 김영삼이가 호주제를 폐기처분 해버렸다. 유림질 하잔 게 아니다. 질서를 왕창 깨버린 것이다. 가계도나 족보 자체가 없어진다. 한 때 열풍처럼 부모성 모두 쓰기가 유행 했었다. 


윤남인순 식으로..마치 그럼 깨시민이나 된 줄..남궁씨 성 가진 아버지와 선우씨 성 가진 엄마에게서 태어난 늠은 남궁선우용팔이라 불러야 하나? 변씨+소씨면 변소정숙 이냐? 남편 성씨 따라가는 미국넘들이 들으면 뒤지버 지겠네.


나아가 이젠 아예 엄마나 아부지 성씨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게 해달란 청원이 국회에 등장했다. 기절을 할 노릇이다. 첫 째 애는 문병신, 둘째는 엄마성 택해서 김정수기..손자 대로 가면 문쪼다, 엄마성 따라 최만득이, 엄마성 따른 김삼순이가 기씨 성 가진 남자와 결혼 해서 낳은 첫 째는 김영림이, 둘째는 기생오래비 도대체 호구 파악을 어떻게 하란거냐?


가족 3대를 모아 놓으면 성씨가 몇 개인지..?


그 딴 식으루 평등을 외칠려면 군대도 가야지? 어..애 낳으니깐 안가도 된다...그거지. 그럼 34살 이전에 애 안낳으면 군대 가거나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해라. 아니면 여호와의 증인들 처럼 1년 6개월 영창 가든지. 안되잖아, 생물학적인 한계와 차이가 있듯이 인간 세계 질서란 게 다 자연의 이치로 부터 오는거다.


역천하면 필시 멸망한다.


예전엔 결혼 적령기란 것이 있었다. 뭐 대략 여자는 24살..남자는 28살 식으로. 이젠 그런거 없어졌다. 음과 양이 서로 끌림이 없어졌단 의미다. 쉽게 말해서 서로 꼴리지 않는단 의미다. 동질성이 강해져서다.

이성의 무화다. 아담과 이브가 차이점이나 이질감이 없어지면 그 동산은 망하는 것이다. 그런 이치다. 양성평등 운동이 가장 격한 곳은 한국이다. 그 결과인지 출산율 급감 순위도 세계 1위다. 인구 절벽에다 노령화 사회로 접어 들었다.


이젠 군대 갈 늠도 모자랄 판이다. 군인 숫자 줄이네 마네 식이다. 이치가 그런게..5000만 인구 중에..


여자(할매포함)------2500만 빼고

애새끼들-------------500만 빼고

곧죽을 늠들 ---------400만 빼고

아재들 ---------------1000만 빼고

신체,심신미약자 ----300만 빼고

감옥간늠들 ----------50만 빼고

기타-------------------150만 빼고

====================

                       잔고  100만 명

지금 인구 수에서 얼추 견적을 뽑아도 답이 안 나올라고 하는데 10년 뒤엔 60만 군대를 유지하는 건 불가능 하단 소리다. 


핵폭탄 때문에 죽는게 아니고 바이러스로 죽고, 환경 문제로 망하는 게 아니라 출산율 급감 때문에 나라 망하고, 단일민족 이라는 한민족은 먼 후일 사라질 것이다. 출산율 좋은 똥남아 등 다민족들이 몰려들 것이다.


벌써 중공 장쾌들이 100만 가까이 침투했다.


두 번째 출산율 급감 이유는 아이를 낳을 수가 없게하는 환경 때문이다. 삶의 질이 높아질 수록 요구되는 돈의 액수도 엄청 올라간다. 그래서 여자도 일을 해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자는 사실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인간은 어떤 동물들과 비교해도 태어나 엄마와 함께 해야 하는 기간이 긴 동물이다. 근데 아이를 누가 키우나? 보육원, 유아원 선생이 키운다. 인간도 낳아준 친 엄마가 키워야 하는건..여타 동물과 다르지 않다. 


엄마들에게 아이만 키울 권리를 찾아줘야 한다. 돈 벌러 일터로 내몰면 안되는 거다. 그러니 누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냔 말이다. 물론 정부나 지자체들도 이 걸 모르는 바는 아니다. 엄마들이 일을 안해도 되게끔 만들어 줘야 하는데 싶지가 않은거다.


출산율이 높은 국가는 대부분 국민 전체가 다 못사는 나라들이다. 교육이니 뭐니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살아도 되는 나라들이다. 한국도 6-70년대엔 평균 3-4명 출산 했었다. 오죽 했으면 '아들 딸 구별말고 둘 만 낳아 잘기르자'고 했겠나.


남미나 아프리카, 무슬림들..이들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3배나 더 출산율이 높다.


아부지는 해뜨면 일하러 가고, 엄마는 애 키우는 원시적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생물학적 차이를 인정 아니하고 페미니, 평등이니 하니깐 이 모냥이 된게다.

근데 언제나 남녀평등, 남녀차이, 남녀구분, 남녀 뭐뭐뭐 항상 남자가 앞에 온다. ㅋㅋ 불평등 하노. 근데 딱 한 가지에선 여자가 앞에 온다.


'에라이 숭악한 년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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