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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바이러스 발원 최후의 카드?
04/08/20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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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구도>를 잡는다는 것이며, 구도를 잡는다는 것은 뭔가를 <배제>한다란 의미가 아닌가 한다.(사진에 대해선 문외한 이지만)


60년대 베트남 전쟁 사진 중 가장 유명한 사진이다. 사이공 경찰서장 '옥 로안'에 의한 저 즉결처형 장면은 전 세계를 충격에 몰아 넣었고, 좌파들의 선전선동 전유물이 되었다. 미국 내 반전운동에도 불을 지핀 사진이다. 


<구도>에서 배제된 반전이 있는 사진 이었지만 에디 아담스 사진 기자는 기사를 송고 할 때 까지만 해도 사진의 이면을 몰랐었다. 옥 로안 경찰서장은 졸지에 도살자로 몰려 평생을 숨어 살아야 했다. 사진 한 장이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다. 


그 이면의 부분은 이랬다. 저 민간인 복장을 한 자는 베트콩 군의 대위였던 '우엔 반 렘'이란 자 였다. 민간인 복장을 하고 사이공에 침투, 베트남 군인을 죽이고, 급기야 권총을 든 '옥 로안' 경찰서장의 집을 습격 후 두 딸과 임신 중이던 부인을 무참하게 죽인 자 였다.


비상이 걸린 경찰서는 이틀 후 우안 반 렘을 체포했고, 전시 군형법에 따라 현장 즉결 처분에 처해진 것이다. 법 이전에 사랑하는 두 딸과 뱃속의 아이, 부인까지 무참하게 당한 아버지, 남편으로써의 입장이 더 다가온다.

그는 지역에서 꽤나 존경과 신망이 두터웠던 사람이었다. 사진 한 장으로 인해 도살자로 몰리자 주변의 시민들과 군인들의 도움으로 패망직전 미국으로 건너 갈 수 있었고, 피자집과 베트남 음식을 팔면서 지냈지만 미국 좌파들에게 발각되어 가게를 할 수가 없었다.


저 사진 한 장으로 플리처상 까지 받았던 에디 아담스 기자는 평생을 '옥 로안'서장(전시엔 장군)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괴로워 하다가 몇 십 년이 지난 2001년에서야 CBS에 출연해 다음과 같이 진실을 밝혔다.


"사실 위엔 옥 로안은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존경 받는 경찰이었다. 그는 나라의 장래와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었다. 나라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3개 국어를 였고 부인과 특히 어린 딸을 끔찍히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의 집에 북 베트남군이 침입하여 부인과 딸을 처형했다. 단지 그가 사이공시 경찰서장 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장군은 그런 짓을 한 베트콩을 처형했고, 나는 카메라로 장군을 죽였다. 


아직도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다. 사람들은 사진을 믿지만, 사진도 거짓말을 한다. 굳이 조작을 하지 않아도 말이다. 사진은 반 쪽의 진리 일 뿐이다."라며 배제된 진실을 털어놨다.


저런 진실이 밝혀지기 전 까진(후에도 가끔) 좌파들이 심심하면 꺼내들던 이미지다. 사진 한 장이 지닌 파워를 알기에 이미지 정치를 하는 자들(주로 좌파)은 늘상 언론과 영화 등을 장악한다.


<이미지가 전하는 웅변>


사진 애길 하는게 아니다. 이미지를 활용한 중공의 바이러스 책임 회피론과 그 빅픽처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이다. 중공은 바이러스를 퍼트린 원죄를 피하려고 온갖 이미지 공작을 펼치고 있다. 



   

   


사진과 영상으로 조작하며 바이러스 전파 원죄의 굴레를 벗으려 안달이다. 이 사진의 구도만 보면 중국은 이미 우한 바이러스와 무관한 것 처럼 보인다. 진핑아 애쓴다 애써.


저 사진 이면엔 여전히 무수한 죽음들이 시체 소각장에서 불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제 '청명절'을 맞아 천하절경 '황산'에다가 바퀴벌레들을 왕창 풀었다. 하두 끌어모여서 2만 명으로 하루 입장을 제한 했는데, 이미 새벽에 2만 명이 다 들어차 버렸다. 이미지만 보면 '진짜..중국은 안전하구나..중국이 발원지가 아닐 수도 있는거 아냐?' 갸우뚱 하게도 한다.

하지만..과연 그럴까?




이 따위로 황산에 끌어 모였다.


그렇게 보란거다. '우린 바이러스 문제가 없는 나라다. 그러니 배상이니, 소송이니 그 딴 시비말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다. 저기서 최소 몇 백, 천이 추가 감염 되었을 터다.


봉쇄했던 우한의 900만 바퀴벌레들도 해제했다. 다 기어 나온다. 바이러스 종식을 선언한 것이다. 한국으로 지금도 하루 7천 명씩 기들어온다고 한다.



인민들이야 감염되든 말든이다. 몇 만명 죽는거 중공은 예전부터 크게 신경 안썼다. 기근으로 4천 만 명을 죽이고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나라가 중공이다.

4살 난 애가 눈 앞에서 트럭에 치여 죽어도 그냥 '개 한 마리 죽었나 보다' 하듯 처다보고선 그냥 가던 길 가는게 중국인들이다.


<쩐의 전쟁>




4천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인도가 20조 달러(2경 5,000조원)의 국제 소송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미국이 먼저 들어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도가 깃대를 높였다. 영국도 소송을 준비 중이고, 미국 역시 이미 인도 이전에 변호사들이 20조 달러의 소송을 진행한다고 했다.







유럽 지역들도 대거 소송전에 참여 할 것으로 보인다. 초기 사태 때 '중공이 은폐, 조작하지 않았다면 일이 이렇게 커지진 않았을' 것 이란 전제가 붙는다. 물론 국가 간 국제 소송이란 패소를 하드라도 강제력을 지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외국에 존재하는 중국의 부동산, 비자금, 국채압류, 동결, 채무소멸 등 방법은 다양하다.


다구리를 당하는 그림 이니깐 중국으로선 지금 전전긍긍 인거다. 중공에게 돈 빌렸던 나라들은 이 참에 채무소멸의 기회를 얻을 가능성도 많다. 농담 같은 소리가 아니다. 


그런 흐름은 여기저기서 감지된다. 트럼프의 뒷 끝도 작렬 할 것 같다.


미국내 트럼프 성님의 적들인 '딥 스테잇(기득권 세력)'들이 지금 떨고있다. 재선에 사활이 걸린 트형의 입장이고 보면 애들의 발호에 대해 겁박하지 않을 수가 없는거다.


로스차일드 가문, 록펠러 가문, 헨리 키신저 등 글로발 경제를 쥐고 흔드는 빅 브라더들이 바로 빅 스테잇의 정점이다. 클린턴 부부, 오바마, 조지고 부시고 등 전직 오야들이 다 빅 스테잇을 대변, 변호한다. 


트형은 이런 세력들에게 빅 엿을 먹이겠단 것이다.


기소하겠단 거. 증거는 차고 넘치고, 조작의 정도가(러시아 스켄들, 뮬러 특검 등) 심했다. 죄다 사기였던 것이다. 이 거 싹 기소 하겠다고 뻐꾸기를 날린 상태다. 왜일까?????


어 건 뭐 물론 뇌피셜인 바, 중공을 죽이는 일에 있어 애들의 <금융공격>이 없으면 불가능 하다. 행정부는 장악했지만 애들이 선봉에 서주지 않으면 문제는 달라진다. 물론 딥 스테잇들도 덜덜덜 하고 있다. 개같은 트럼프의 성질을 잘 아니깐 말이다.


그래서 엿 바꾸잔 메세지다. 금융 공격에 나서주면 기소 문제는 다시 생각 할 수 있단 의미다. 소위 '폴리 바게닝'. 가능성이 없는 뇌피셜은 아닐거다.


그리고 중국은 식량부족 국가이다. 전 세계의 돼지고기 절반을 중국인들이 먹어 치운다. 돼지 열병 이런거 터지면 골치 아픈 나라다.


쌀 소비량의 30%는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으로 부터 수입한다. 그런데 베트남과 태국이 쌀을 수출하지 않겠다고 나섰다. 식량 대란을 대비 한다는 이유다. 눈치 빠른거지. 트럼프 성님을 위한 서비스 일 것이니깐ㅋㅋ


중공 바퀴벌레들의 쌀 사재기는 이미 도를 넘고있다. 식량 창고를 약탈하고, 불지르고 난리 굿이다. 식량 부족 사태가 오면 인구 5천 만 정도의 나라는 어찌 해 볼 여지가 있지만, 13억 마리의 바퀴벌레들은 대책이 안 선다.





게다가 인도, 파키스탄, 동아프리카 등지를 초토화 시킨 4조 마리의 메뚜기 떼가 대륙 운남성을 향해 비행 중이다. 곡식들을 전부 아작 내는데는 30분이면 족하다. 막을 길도 없다. 오리떼를 풀어서 몇 마리나 잡겠어.


반면 슈퍼 파워 미국은 식량과 에너지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유일한 나라다. 못당해.


중공은 바이러스를 퍼트린 죄로 국토 일부분을 팔아도 불감당 일 손해배상 소송과 식량문제, 레짐체인지가 올지도 모를 정권불안 등으로 꼬일대로 꼬여서 이중 나선 꽈베기 신세가 되고 있다.


결국 막장을 타는 모양이다. 못 하는 짓이 없게 된다. 그러다 처맞고 망한다. 달라 가치를 10창 내겠단 의도 외엔 없다.




달러 부족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20조 달러대의 위조 지폐를 발행 할 계획이거나, 이미 찍어내는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이 저 꼬라지를 구경만 할까? 북한이 위폐 달러를 찍어 낼 땐 그 영향력이 미미해서 건들지 않았지만 저러면 문제는 달라진다.


죽을라고 환장을 하는 중이다.


달러 위조에 관한 한 지구 최강 능력을 보유한 북한의 위폐 기술자들이 저 곳에 모였다. 이런 일에 빠질 리가 없지. 두고 볼 일이고, 바퀴벌레와 슈퍼맨들 간 문제니 한 발 밖에서 봐도 된다. 아직은.


문제는 여기에 있다. 썰의 본론, 본질이다.


이 건 뭐 본 도둑의 망상 일 수도 있다는 전제를 바닥에 깔고 들어간다.

중공이 한국을 바이러스 발원지로써 쓸 마지막 카드로 만지작 거린단 썰이다. 우려되는 이유란 중공의 물귀신 작전과 문재앙 패거리들의 자발적 동참, 공동운명체론 때문이다.


신천지 발원론은 문재인이 보다 중공에서 먼저 트라이얼 펌프질을 했었다. 






책임 전가를 해야겠다는 일념에서  한국이 진원지 라고 그냥  한 번 찔러 봤는데, 억!! 의외로 쉽게 먹히네? 반발 할 줄 알았는데 지들이 나서서, 자발적으루다가 삽질 해주네?


그래서 곰곰히 생각 해보니 이 카드는 진짜 그냥  한 번 쓰고 버리는 카드가 아니라 '최후의 순간에 요긴하게 쓸 수 있던 카드' 다 란 판단을 하기에 이른 것 같다.


그래서 화급히 책임 전가를 다시 번복해서 이탈리아 라고, 지들이 생각 하기에도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게 된 것이다. 국제 소송전이 벌어지고, 중공의 재산권들이 압류 당할 일이 생기면 그 때 <한국 신천지교 기원설>을 들고 나올 거 같다. 물타기고, 소송전을 10년 이상 끌어버릴 구실이 된다.


그래서 이 놈이 너불대는 소리가 심상찮고, 섬뜩하다.





이 게 주무부서 장관이란 자가 할 소린가? 신천지 때문이란 얘기다. 중국서 깨춤을 추며 좋아했다. 이 넘 뿐이랴?




이 놈도 장관이다. 정부가 한 짓이 이런거다. 지금도 저러고 있다. 저러면서 민간의 아이디어와 희생으로 선방하고 있음에도 슬쩍 숫가락 달랑 올리고 자화자찬 중이다. 아무리 선거 때문 이라지만 낮가죽 두께가 16미리 강판이다.


그렇게 중국은 대한민국을 바이러스 발원지 혐의자로 만들어가는 중이다. 최후에 써먹을 카드. 문재앙들이 잘 협조 해주고 있으니깐..초장에 깔 카드가 아니란 판단을 한다.


그래서 앞서 말했듯, 올라 탄 것이 이탈리아다. 이탈리아에서 한 참 창궐을 하니 이탈리아가 발원지 라고 주장했던 것이다. 이에 빡친 이탈리아 장관은 '중국은 인류의 암덩어리'라면서 까지 비난했다. 그러자 슬그머니..타깃을 바꾼다.


감히, 천조국 성님에게 그 책임을 전가 하고자 '군인체육대회' 썰을 풀었다. 이 것도 씨알이 안 먹히니..기함 할 원인을 내놨다. 이 거 농담이 아니고 실제로 발표를 했다.


'외계에서 날아온 운석에 묻어있던...'운운 하는 공상허언성 개소리 까지 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공매를 버는 짓이다.


초반에 중공이 신천지교 운운 할 때, 그냥 우한에서 옮겨 갔다는 게 아니었다.

한국에서 발병, 감염 된 신천지교 신도가 우한에서 예배 드리는 과정에서 <전파>시켰다고 주장 했었다. 중공에 의해 수립 된 문재앙 괴뢰정권은 이에 일언반구도, 반박도 안했다. 외려 적극 지지하는 듯 신천지교를 두둘겨 패고, 발원자 라면서 마녀 사냥을 했다.




그래서 중공은 판단한다. 너무나 쉽게 책임을 한국에 떠넘기거나, 최소 공범, 공모자 정도는 확보가 되었고, 이를 히든카드로 쓰겠다란.. 너무나도 고분고분 말을 잘듣는 문재앙 빨갱이 자슥 때문이다.



    

문재앙 공산 괴뢰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디어에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중국을 빨아대는 프로그램이 대거 등장했단 것이다. 급기야는 누가 본다고 거의 모든 프로그램엔 한자 자막을 띄워주는 단계까지 갔다. 이 건 뭐..그럼 영어 자막은?


그렇다 치자..미디어도 전부 뿔개이들이 다 장악했으니 어련 하겠나.





미국이 WHO에 돈을 젤 많이 대주는 국가다. 그런데 이 것들이 중국과 붙어 먹으면서 사태를 일파만파 시킨 셈이다. 중공도 돈을 많이 대주지만 거기엔 사무총장 등에게 주는 엄청난 뇌물이 포함되어 있다.

미국 입장에선 그럼 돈을 줄 수 없지 호구도 아니고. 중공과 WHO를 도매금으로 묶어 패키지 처리 해버리겠단 의도다.


이 와중에..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란 놈이 꼼수를 꺼내 들었다.




물론 떡밥을 덜컥 물 것이다. 뭔가 광빨 나 보이기 때문이다. 결국 중공의 압잽이 노릇을 해달란 포석이다.


예컨데 중공 압잽이 WHO가 나서서 "역학조사 결과 발원지는 한국이 유력하다"고 해버리면 한국은 졸지에 천하의 개쌍놈, 돌로 처죽일 놈들 되는거다.


생각해보자. 발표 이전에 문재앙이가 중공을 위해 '한국 신천지교가 발원지다' 라고 가짜 자수를 해버리면 어쩔거야? 세계 각국이 믿든지 말든지가 무슨 상관이지? 지가 범인 이라는데?(여지껏 하는 꼴을보면 그러고도 남을거 같아서 하는 소리다)


저러고 나오면 각각 피해국들은 어떻게 중국과 손해배상 소송을 할 수 있겠냐구? 이렇게 중국에게 한 번 대주면 천문학적인 손해배상으로 부터 구해 준 겪이니..시진핑이가 문재앙 패거리들에게 개뻑다구 하나 정도는 던저줄거다.



처죽일..


이 번 4.15 총선거에서 중공의 위성 괴뢰 정부인 문재앙 패거리들을 압도하지 못하면 수 십년 걸려도 못 갚을 배상금 물어내고, 국제 왕따 신세가 될거다. 과장 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저 자들이 중공에 몰빵하고 있다란 것은 변함이 없다,


서해안의 섬, 전라도는 실질적 중국의 일 개 <성>으로 편입되고 있다. 문재앙이들이 못 본 척 해주기 때문이다. 처 죽여야 한다. 달창들아 정신 챙겨라..졸지에 짱깨 된단다.


선거 얘길 안 할 수가 없잖아? 하자 간단히.




총선은 한 일전 이라니 중권이도 얼탱이 없는지 한 소리 했네..




김진태 성님이 뿔갱이 자슥 한 넘을 산업화 시키는 영상이다. 재미남.

영상에 나오는 허영이란 좀비의 태도가 전형적인 좀비들의 토론 태도, 표정이다.
티브이 토론 같은 걸 보면 좀비들은 공통적으로 상대가 얘기 할 때 살살 웃거나,,야린다.
그래서 좀비다, 태생적으로..



 
루즈벨트 성님 팩폭 오지구요.



냥이 문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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