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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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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무식하고, 유치하자
04/07/202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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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할배가 세운 쓰레기 정권이니 정리도 할배가 해. 

"그래서 내가 이 나이에 나온거야. 주변으로 부터 무수히 원망섞인 소릴 많이 들었어..민주주의 기본 질서를 죄다 붕괴 시키고, 아는게 없으니 경제를 무너뜨리는 거지.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어서 사법부를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는 거지? 죄가 많겠지. 큰 일 겪을거야."




<선거 이야기>


맨날 뭔가 제품 개발만 잘하는 사람이 있다. 좌우간 주기적으로 화장품이다 뭐다 맨날 해내긴 해내는데 제품화에 성공했고, 돈 벌었단 소식은 오랫동안 없다. 그렇지만 꾸준히 개발한다. 그런 위인이 있다.


이 위인이 반 년 가까이 한국에 나가서 뭔가 또 해낸거 같더라구. 간 밤에 카톡 전화가 두 번이나 왔는데 못받았다. 회사 짤린 어떤 넘과 술 처먹느라고. 주변엔 전신만신 망한늠들 뿐이야..젠장할..


좀 전에 다시 왔길래 받았는데.


'바쁜게벼?'

'바쁘긴요 백수가 바쁠게 뭐 있어라..또 뭘 개발했수?'

와 이 때 부터 괄괄괄 제품설명..아아아..악! 스톱!


이 양반의 정치적 성향이나 그런건 잘모른다. 평소 그런 얘긴 할 일이 없었으니깐..충청도 사람인데 좌우간 겁나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 그 짝은 시상 돌아가는게 어때요?


'완전히 돌아섰어'


뭐가 돌아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본 총선판의 흐름을 들을 수 있었다. 이 사람이 상황을 뇌피셜로 말하는가, 아닌가는 들어보면 안다. 비교적 객관적인 시각 인지라 들어봤다.


민심이 문재인 정권으로 부터 완전히 돌아섰다는 얘기였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재미교포의 말 인지라 실감이 되더라구.


'전라도 사람들 빼곤 다 돌아섰어..'(레알 이렇게 말 함)

'개들은 절대 안 변해..' 람서 혀를 찬다.


특히 20대 애들이 완전히 돌아섰단 말을 한다.


'우리 아들도 문재인 찍었었는데 완전히 빡 돌았더라구'

- 그렇게 당해보고 나서라도 정신차리면 다행인데, 여전히 살인을 해도 문재인, 조국, 조국 거리는 애들이 많다니깐..


'그 거 다 전라도 인간들이야. 방송에서, 신문에서 떠드는거 현실하곤 너무 판이해, 다 구라야 그것만 알면 될거야'

ㅋㅋ 난 이해가 1도 안 가는게 왜 팡주, 전남 사람들은 문재인 패거리들에게 죽어라 목숨까지 올인할까 하는거다, 왜? 왜지? 아마도 상대적으로 야당이 싫어서 나타난 반작용으로 본다.


<<미운 남자에게 복수 하려고 동네 쌩양아치에게 몸 주고, 동거 들어간 여자의 심리 일 것 같다. 그래도 분이 안 풀리니 마구니의 섬, 신안섬으로 가서 염전 노동자들에게 몸 파는 여자로 전락하며 자학하는 꼴이다. 나의 이런 비유가 온당 할거라 본다>> - 무보수 정치병 감별 전문의 해란강 백 - 


이 번 총선은 알바자리 다 떨어지고, 조국이 덕에 졸지에 가재, 붕어, 개구리 신세가 된 20대와 죄다 쫄딱 망한 4, 50대 800만 자영업자들 손에 의해 판가름 날 것이라 본다. 천하 없어도 쫄딱 망하고 속 좋을 늠은 없는거다. 그럼 휙 돌아선다.


그런 20대들의 정서를 하나 살펴보자. 서울대 애들이다.





ㅋㅋㅋ


이 메세지에 찬성표가 무더기로 나왔다. 이런게 20대들의 정서를 가름 할 수 있는 바로미터 라고 해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대략 알겠지만 서울대 애들이 저러면 나비 효과가 상당히 크게 된다.


그 건 그렇다 치고..


반 평생을 살아오는 가운데 내가 요즘처럼 건강, 몸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던가 싶다. 비타민 C, D, 세정제, 마스크 뿐 아니라 맨날 아마존 딜따 보면서 구매 버튼 눌러대기 바쁘다. 이젠 하다하다 음이온이 300만 개가 나와서 세균, 바이러스를 막아 낸다는 목걸이형 공기 청정기도 사서 목에 걸고 있다. 내가봐도 미친넘 같다.


그치만 꼭 뭐 역병이 무서워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니다. 다 팔자소관 이니깐 하는 생각은 변함 없는데..할 짓이 없으니깐 그러는 모양이다.

담배도 안 핀지 3주일 다 되어 가지만..끊자는 생각은 아니니깐 낮에 리쿼에 들러 담배를 산다. 근데, 아 그른데에..비루무글 가격이 왜 이래? 이 시바 평소보다 3불이나 더 비싸네?


'가격이 왜 이럼?'

'......'


'이 베라무글 가격 좀 보소잉. 쌀이 한 포대다 쌀이..이 게 말이돼?'


대답이 없다. 그래 아주 그 딴 식으로 해서 떼돈 벌어라, 뭐면 대수냐 먹고보는 놈이 오야 아니겠냐구.


견딜 수가 없는게 하나 있다. 대가리 털이 자꾸 길어져서 나간 김에 털 좀 밀려고 털 깍는 가게를 두 군데나 들렀는데 다 문 닫음. 이 거 뭐임? 

귀밑 머리가 자라서 간질거리는 걸 참을 수가 없다, 분노가 일어난다. 해서 또 아마죤 들어가 셀프로 밀어버릴 수 있는 전기 바리깡을 주문했다. 절간 중들처럼 싹 밀어 버릴거다. 성질상 참을 수가 없다. 밀고나서 인증샷 올려준다.


살 수가 없다 살 수가..


살 수 있거나 말거나 그야 내 사정인거고,,이런다고 누가 와서 내 털 밀어줄 것 같지도 않으니 그만 말아넣고 선거 이야기나 더 하자.


내 누누히 한일전, 토착왜구 같은 프레임은 절대 선거에 도움이 안된다고 그리 말했는데도 떠들고 다니는 정도가 아니라 더불어똥통당의 선거 메뉴얼에도 나온다. 씨알도 안 먹힌다.


일본하고 선거가 무슨 상관이야? 뜬금포다. 야당이 친일파 정당이다? 미친..친일파 후손은 제 놈들 당 안에 다 버글버글 한다. 그냥 막 던저서 뒤집어 씌우잔건데 먹히겠냐. 돈 안 될 짓이다.

인간들은 인생이 허무하다고 한다. 허무하단 건 따지고 보면 보상받지 못한단 뜻이다. 근데 인간은 늙어서 죽기 마련 아닌가? 그래서 열심히 살 건, 게을러 터지게 살 건 누구도 보상이란 건 없다,


보상이란 말은 말하기 좋아하는 늠들이 지어낸 얘기다. 보상이란 내가 준 만큼 돌려받는 것이다. 인간은 보상이 아니라 <복수>하길 원한단 거다. 복수는 보상과 반대의 개념이다, 복수는 상대가 나에게 준 만큼 돌려주는 것이다. 당장 내 가게, 식당 망하게 만든 놈에 대한 복수심은 상상 밖이다.


투표로 복수한다.


선거의 판세가 그렇게 <복수혈전>으로 가고 있단거다. 내가 한 만큼 보상은 안 받아도 좋으나, 반대로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강제로 받은 대접 만큼은 되돌려 주겠다로 셋팅되고 있다. 이럼 여당은 못이긴다, 인물론, 평판론 이런거 다 소용없게 된다.


자식에게 보상을 바라는 부모는 없다. 준 것을 돌려 받지 않아도 된다. 개, 소, 말 다 마찬가지다. 새끼 낳아서 보상을 바라는 동물은 없다. 일방적 희생이다. 보상은 바라는 게 아니라 오는거다. 고양이는 보은한다. 길에서 거두어준 보은을 한다. 쥐를 잡아서 문 앞에 둔다. 개도 짖어대며 밥값 한다. 인간도 용돈주며 효도한다.


인간은 받은 만큼 돌려주려 한다. 복수는 대를 물려가며 하는 것이다. 보상이란 잠시 한 때 뿐이다. 


복수를 할려면 족보와 계통이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문씨 집안과 박씨 집안이 대대로 웬수인데, 문씨 집안의 대가 끊어지면 대략 낭패다. 자식들이 복수 할 길이 없어진다.


대가 끊어지질 않았다. 그래서 복수혈전 이다. 감옥에 10년을 가둬놔도 대는 끊어지질 않는다. 문중 바깥 식구들도 스스로가 힘들고, 망하고, 배신 당해서 복수혈전에 동참한다. 


큰 흐름은 그런거다.


유권자는 혜택이나, 고무신, 보조금 100만원이 아니다. 복수를 원한다. 이럴진데 거기서 토착왜구, 조국, 한일전이 왜 나와? 답답한 늠들 같으니라고. 20대들의 복수혈전을 두고 보자구.


노무현이 탄핵 당한 후 열린우리당으로 분가 한 신생당이 압도적 1당이 된 이유가 뭘까? 복수혈전의 결과다. 


청와대 출신 돌격대가 유사이래 이렇게 많이 출전한 예가 없었다(김종인). 패착이다. 구도가 복수혈전 이어서 더 힘들거다. 게다가 3년 넘게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서 '분루'를 삼키고, 피눈물을 삼킨 사람들이 많다. 이 사람들 우습지 않다. 꼭 투표를 하고야 마는 사람들 이어서다.


쫏기는 늠은 늘상 무리수나 꼼수를 두고, 감성적으로 바뀐다. 어린애들 처럼 유치하게 군다. 어떻게 하든 모면하려 든다. 안 통한다.





낭패다. 이렇게 대놓고, 노골적으로 해처먹은 넘들은 없었다. 총선 후 호화 버라이어티 윤석열 쑈를 보게 될게다.




애가 참 특이점이 온 애인데, 이 번 선거 똥통당의 상징적인, 수준을 말해주는 애다. 고민정 이라고..오세훈이와 붙는데 상당히 불가사의 한 애다. 문재인 취향이다.

저 자뻑 좀 봐라. 뭐 시발 지가 세련되고, 까칠한 도시녀란 얘기냐 뭐냐? 넌 해장국이 문제가 아니라 남대문 시장통 꿀꿀이 죽이나 처먹을 것 같은 이미지야. 머리 나쁘지, 말하는 거 병신이지(어떻게 대변인 까지),,어쩌다 문재앙이 눈에 들어 거기까지 갔다만..헐~

경희대 용인 캠퍼스인데(것두 대충 보결 비슷하게) 아직도 서울 캠퍼스 졸업 이라고 해놓은 인터넷상 이력사항을 수정하지 않고있다,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된 상태지만 모르쇠다. 문재인을 예수로 아는 된장녀다.

뭣보다 무식해서 싫은 거다. 

문재앙이가 울산 시장 선거에 개입해서 사기친 거 때문에 대변인 이랍시고 뭘 변명 하는데..'송철호와 청와대 직원 누구는 켐핑장에서 잠시 만난 사이' 운운 하길래 기함을 한 거다. 

얘긴즉슨..송과 비서관이 선거 캠프에서 잠깐 본 사이 란 것인데..재는 그 캠프가 텐트치고 노는 캠핑장으로 안 것이다. 이런 건 실수가 아니다, 재는 진짜 뇌가 자궁에 달려 있단 의미다.

선거판이 무슨..




개극혐. 귀신은 뭐...?



            


제늠들이 꼼수 선거법 만들어 놓으니 미래통합당은 '그럼 우린 꼼수 비례 위성정당을 만들 것이다'고 받아 쳤었다. 그리고 만들어 버렸다. 그랬더니 그 위생정당을 그렇게 개지뢀 하면서 비난 하더니 하는 짓 봐라. 어떻게 하면 더 유치하고, 뻔뻔스러워 보일 수 있을까? 이런 것만 연구하는 놈들이다.




문재인이란 자의 취향이 일본 근친 YA동 인 거 몰랐수?



끝으로 우덜의 중불 귀염둥이 노털 YL아. 나란 니가 어떤 땐 참 부러워, 부러운 게 '나도 그리 뇌를 부랄에 달고 아무 생각없이 한 번 살아봤으면..'하는 생각에서..진심이다. 진짜 부러워..이 풍진 세상 뭐하러 맨정신 가지고 살면서 스트레스 받고 이래야할까 해서 말이다.

너한테 귀의하고 싶어. 진정 깨달은 자야 넌. 돌 던질 가치나 있는 늠을 빨아야지..개돼지, 가재, 붕어로 살면서 조국이가 그렇게 좋다니? ㅠㅠ

조국이 생일이래..
이런 거 만들어서 올리는 애들이 있다. 좋다고 박수 치는 개돼지, 가재, 붕어들 많다.

요해불가지만 현실이 그렇다. 가재 붕어들이다. 편법, 탈법, 불법으로 용이 되는 

과정을 보고서도 저러는 거다.


입만 열면 거짖뿌렁, 사기, 위조, 조만 대장경, 위선과 가식의 대마왕..범죄 혐의만 12개..저 아들 딸이 어디가..그렇게..


내가 중불에 와서 얼마 지나지 않아 대깨문들을 보면서 느낀 게 있었단다.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야겠다. 재들 정도면 데리고 부리며 먹고 사는데 지장 없겠다 싶더라구. 막 그래서 교명도 지어놓고 그랬다니깐? <안빈낙도교> 라고..<있는 넘은 없는 넘 줘서 즐겁고, 없는 넘은 받아서 즐겁다>가 교리야. 좋잖아.


교주가 없는 넘이야. 막 바치면서 기쁨을 누리라구. 인간은 변하지 않는단다.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는 것도 팔자겠지. 


안 말릴께 열심히 조국이 같은 늠, 문재앙이 같은 군상 빨면서,, 개돼지, 붕어, 가재노릇 하면서 살면된다. 

조국이 한테 돌 안 던질거야..돌 아까워.





빵! 쌍팔년도 때 나한테 안걸린 걸 천운으로 생각하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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