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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간첩을 처단해야 할 최일선 이유
04/03/20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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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로 보면 오늘이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일어난 제주 4.3 반란, 폭동절이다.


좌익 좀비들이 좆불 사기질과 세월호 교통사고 건으로 선동하여 찬탈한 권력을 틀어쥐고서 4.3 제주폭동의 역사적인 해석 자체를 심각하게 오염 시키고 있다. 

그 앞자리엔 문재인이란 희대의 사기꾼, 습관성 거짖뿌렁쟁이가 서 있다. 뭘 알고 그러는 것도 아닌듯 하다. 그냥 둘러 싼 좌익 패거리들의 카게무샤, 바지사장, 덩달이 마냥 관성대로 쫏아가는 느낌이다. 

어쨌건 대략 미친 자 인 건 맞다.




<누구보다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반동들을 모두 처단하고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 통일을 할 때 까지 투쟁한다>라던 남로당 빨갱이 무장폭도 자슥들의 폭동이 꿈, 이상 이었다고?

이 게 말인지 막걸린지 모를 일이다. 이런 호로...
그 동안 코빼기도 안 보이더니 왠일로(선거 때문에)서해 수호의 날엔 가서 인상쓰고, 노려보고, 화한 개판질 하던 자가 이런 건 또 알뜰히 챙긴다. 두 번이나 갔다.


폭동과 진압(미군+경찰+국군)으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도 다수 포함된 것은 팩트다. 그렇다 하여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이 정당하고, 진압을 해선 안되는 일 이었나? 저 따위로 순수한 항쟁인 양 왜곡하여 미화해야 하는가?


사건의 본질은 쏙 빼고, 감추고 있다. 본질이란 무엇인가?




당시 제주 공산 무장대의 포고령이다. 이 것이 본질의 본질이다. 무장 공산 폭도들 스스로가 폭동의 본질을 잘 설명 해주고 있다.


<<우리 인민 해방군은 극악무도한 반동을 완전히 숙청함으로서 UN 조사위원단을 국외로 몰아내고 양군을 동시 철회시켜 외국의 간섭이 없는 남북통일의 자주적 민주주의 정권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수립 될 때 까지 투쟁한다>>

1. 인민 해방군의 목적 달성을 전적으로 반항하고 또 반항하려는 극악 반동분자는 엄벌에 처함.
1. 인민 해방군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하여 매국적인 단선 단정을 협력하고 또 극악 반동을 협력하는 분자는 반동과 같이 취
   급함."

1. 친일파 민족 반역 도배의 모략에 빠진 양심적인 경찰관 대청원은 급속히 반성하면 생명과 재산을 절대적으로 보장함.
1. 전 인민은 인민의 이익을 대표하는 인민 해방군을 적극 협력하라

右와 如히 전인민에게 포고함


4223년 4월 10일 ( 1948년 4월10일) 인민 해방군 제5연대





폭동과 테러를 어떻게 처리 하는가의 문제다. 폭동과 소요사태, 테러 등에 대해 관대한 나라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대 테러 진압 과정에서, 사진과 같은 아덴만 진압작전 시 인질이 총에 맞아 심하게 다쳤다. 


그런데 누가 이 걸 두고 테러대응 특수군의 살해 만행 이라고 하나?(물론 이런것도 진압군이 죽였다고 선동하면 뒤집어 쓰는거다) 테러넘 두목 '아라이'는 정당하단 거냐 뭐냐? 또한 민간인이 다쳤으니 진압을 해선 안되는 것 이었다고 할거야?


제주 4.3 공산 폭도들이 진압군에게 뒤집어 씌워 도민의 분노를 자극하기 위해 쏴죽인 민간인이 더 많았다. 공산주의자들이 써먹는 바이블의 전형이다. 


5.18 팡주 폭동 때도 사망한 자들 68%가 계엄군의 M16 소총이 아닌 폭도들의 카빈 소총에 맞아 죽었다.(이런 말이 나오니 기록에서 '사망원인:카빈소총' <--요 부분들을 모두 지워 버렸다)

예를들면 이런거다. 신랑의 퇴근을 거리에서 기다리던 어떤 임산부 사망도 원인이 2층 쯤 되는 옥상에서 <카빈 소총>을 든 폭도가 조준 사격해서 죽였다. 


만삭의 임산부면 선동 효과가 10배나 더 있게된다. 시신을 들고 동네방네 돌면서 '게엄군이 임산부 까지 쏴죽였다'며 선동했고, 암것도 모르던 팡주 시민들은 분노했다.


이렇게 하는거다. 흔한 수법이다. 본질은 '전두환 찢어 죽이고 김대중 대통령 만들자'가 폭동의 본질이다.





폭도들이 M60, 켈리버 50, 수류탄. 다이너마이트 등으로 무장하고 대드는데 있어..'아 이러다 사람 죽겠다 진압하지 말고 철수하자' 라고 해야 하는가? 민간인 희생이 본질은 아니란 얘기다.


그러니 민주화니 뭐니 그 딴 개소리는 그냥 혼자서 집구석 하수구에 대고 하자. 그런거 없다. 다 알면서 왜들 그래? 잔인한 소리 절대 아니다.


미군이 히로시마에 투척해서 전쟁을 종식시킨 원자폭탄은 어떻게 설명 할 것 인가? 무리하게 폭도(일본군)를 진압한 미국의 만행일까?




곰곰히 생각 해보자 2차 대전 당시 정의의 편 이라고 알고있던 연합군에 의해서 저질러진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가지고 우리는 비난한 적이 있던가? 영국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드레스덴 폭격으로 드레스덴 시민을  학살했다. 소이탄으로 인해서 수 많은 인명들이 화마의 불구덩이 속에서 고통 받으며 죽었다.






중공의 천안문 사태 때  시위하던 인민들이 산 채로 태워 죽인 후 시전한 진압군 병사다. 정의인가? 그나마 천안문은 팡주폭동과 달리 분명한 본질, 명분이 있었다. 공산당에 대한 저항, 민주화 요구였다. 그러하다 손 진압군 병사를 저리한 건 진압군과 마찬가지로 저주받을 짓이다. 


옳고, 그름 혹은 정의냐, 부정의냐의 문제는 이미 본질이 아니란 의미다. 인과관계가 본질이다. 원인과 결과.


무리한 진압에 대한 잣대는 뭐란 말인가? 그리고 정의란 무엇인가? 나란 이에 대한 입장이 없다. 그렇지만 함부로 성역화 하고, 조작하고, 왜곡하여 질식하게 만드는 공작이나, 주장엔 동의 할 수가 없다.


진압 과정에서 나오는 무리한(?) 진압 작전에 대한 비난과 비판은 있을 지언정 진압을 해야 했으면 해야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희생을 최소화 했어야 했다면 그 과정상의 문제는 별도로 단죄가 되거나, 개선이 되면 되는것 아닐까?





이렇게.


월남전 당시 전후방이 따로없던 게릴라전 상황 하 채명신 장군은 미국과 다른 Cut & Destory 라는, 물과 고기를 분리하는 전략 전술을 사용하여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게릴라들을 소탕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아이들이 배우는 역사 교과서를 개차반, 북한 교과서 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좌익 역사가들은 주장한다. 


'월남전 때 한국군이 양민 학살 한 것을 사죄해야 한다'고 해서 우파 역사가가 되묻길..<팩트는?>하니. 우물쭈물 거리더니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라이 학살....>이라 답했다. 이에 되물었던 역사가가 이르길..


"그 건 미군이 저지른 거 잖아요!"하고 쏘아 붙였다.

- '하아 미군..끄응...그..그 렇죠..쩝' 하더라. 


한심한..이런게 교수라니..

구체적으로 드러난 민간인 학살에 대한 증좌도 없단거다. 그냥 막연하게 일반화, 사실화 시키는 수법이다. 어떻게 하건 한국군은 악마라는 프레임을 씌우려는 저의들.


그렇게 저 자들은 매사 저 딴식이다. 팩트도 없고, 그냥 주창을 하는 것. 사실 관계나 본질은 이미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는다란 뜻이다.  광주폭동, 제주 4.3 폭동 등 죄다 저 딴식으로 역사 해석을 해댄단 거다.

여순반란, 동학도 배상 해주잔다. 오시팔, 세월호로  오만 혜택과 돈을 해먹는 가운데 이젠 아주 재미가 들린 것이다.


좌익들이 쓰는 수법이 그렇다.


1. 사건을 성역화 시킨다(오시팔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나 같은넘 처럼 말하면 때려죽일 놈이 되게끔 만든다.

2. 또 다른 성역도 야금야금 무너뜨린다. 이젠 버젖이, 아무런 제지도 안받고(아니 오히려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광화문 사거리서 '김정은 칭송대회'까지 연다. 예전 같으면 꿈도 못 꿀 일인 바, 그 동안 반공이란 성역을 야금야금 무너뜨린 결과다.

간첩 잡으면 국정원 그 직원은 모가지 잘리거나 한직으로, 창고지기 같은 곳으로 좌천되는 세상이란 말이다. 적화가 별도로 있는게 아니다. 문재인 패거리들은 이미 80프로 가까이 한국을 적화시킨 것이나 다름없는 형편이다. 


그래서 이 번 총선을 반드시 이겨 저 마구니들을 처단해야 하는 거다.

뭐 총선이 한.일전 이라고?




응 아냐 이렇게 갈거다. #민주당 만_빼고. 


그런데 저 자들 바람대로 사회주의, 연방제, 공산주의는 사실상 불가능 하다. 국민소득이 대략 1만 달러가 넘어가면 공산주의는 불가능 하다. 1만불 대가 바로 삶의 양보다 질을 찾는 변곡점이기 때문이다.


한 번 고기 맛을 본 놈은 절대 강냉이 배급받고, 풀뜯어 먹으면서는 살 수가 없는거다. 그래서 중국도 인민들이 평균소득 1만 불 대는 절대 근접하지 못하게끔 정치를 한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공평의 반대 개념이다. 양반, 상놈처럼 계급사회를 말한다.


1프로의 당원이나 권력자들만 재벌 부럽지 않게 살고, 나머지 99%는 개돼지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배급 타먹고 산다. 그럴려면 개돼지들이 스스로 벌어 먹으며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소득주도니 뭐니 하면서 기업 때려잡고, 자영업자 모조리 죽이고, 전부 백수 만드는 가운데 공공 취로사업 시켜서 푼돈 쥐어주고, 집 값 처올리며 경제를 아작 내놔야 하는게 첫 번째 과업이다. 그런 다음 개돼지들에게 사료, 강냉이 배급권을 흔들며 계급 사회를 구현한다.

그런 다음 중기 과제로 한미동맹 아작내기, 대북 무장 해제, 미군 철수다. 지금 다 하고 있는 짓들 이기도 하다. 이미 한미일 동맹은 까버렸고, 중공 앞에서 스스로 빤쮸 다 벗었다.

1. 우리는 한미일 동맹 안하겠다.
2. 사드배치 안하겠다.

3. 미국의 MD(미사일 방어체계)에 참여하지 않겠다.

중국이 요구 하지도 않았는데 지 입으로 먼저 나불대며 작살을 내버린 것이다. 일본과 지소미아 뽀개고, 70년 간 이어온 한미 간 동맹의 기조 자체를 흔들어 버렸다. 미국이 돈이 없어서 방위비 가지고 G랄 하겠나?


"어..너 이제 내 친구 아니다 이거지? 이 게 이렇게 빨리 뒤통수를 칠 줄은 몰랐네.." 하는 거다.


어려운 얘기기도 하고, 어렵지 않을 수도 있는 얘기다. 지금 문재앙 패거리가 하는 짓이다. 그런 와중에도 아귀처럼 또 처먹어 댄다. 사모펀드니, 태양광이니, 라임이니 수 천억, 수 십조의 돈을 해먹는 중이다. 지들은 귀족이 될거니깐. 바다이야기는 저리가라다.


누가 뭐라건, 욕을하건 말건 지조때로 할 건 다 한다. 사과나 부끄럼 이런거 없다. 그래서 이 번 총선이 중요하다란 것이다.


"이 번 4.15 총선이 대한민국에서의 마지막 총선이 될 수 있다"고 한 신원식 예비역 중장의 언설이 섬뜩 해진다.


제주 4,3 폭동 주범들 근황이다.



혁명 열사릉에 있는 거물급 대남 분탕 종자 김달삼과 성시백




제주도에서 월북한 뒤 다시 강원도에서 분탕치다 뒤진 김달삼


암튼, 4.3 사건은 저런 빨갱이 김달삼과 이덕구가 사전 모의하여 주도한 폭동이다. 군경과 공산 무장대에 의해서 다수의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 되었다. 양 쪽에 의한 희생자가 있다고 해서 공산 계열이 주도한 폭동에서 시작 되었단 사실은 변하지도, 변할 수도 없다.

당시 이삼룡 남로당 제주도당 정치위원 증언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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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봉기가 결정된 것은 1948년 2월 그믐에서 3월 초 즈음의 일이다. 신촌에서 회의가 열렸는데, 도당 책임자와 각 면당의 책임자 등 19명이 신촌의 한 민가에 모였다. 참석자는 조몽구, 이종우, 강대석, 김달삼, 나(이삼룡), 김두봉, 고칠종, 김양근 등 19명이다. 


이덕구는 없었다. 이 자리에서 김달삼이 <무장 봉기> 문제를 제기했다. 김달삼이 앞장선 것은 그의 성격이 급하기 때문이다.

(하략)

공산계열이 우세였던 제주 4.3 사건 1년전 1947년 3.1 충돌 사건과 연결하여 좌우간 충돌로 확대된 것이 4.3 사건인 것 처럼 물타기 하는 세력이 존재 하지만, 이런 논리는 국지전 확대설로 한국전 책임을 물타기 했던 좌파 역사학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다. 


그렇게 그 연장선상에서  좌익 정권 문씨 패거리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본질)은 쏙 빼고 민간희생 만 부각시켜 선동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죽여야 한다.




동북아 빨갱이 3대장.

"내 닌민복도 괜찬조오? 인민이 먼조 아뉘궤씀미꽈. 김정은 위원장니임~훼훼훼"

그래 참 잘어울린다. 그냥 니 조국으로 가라 가.


귀신은 뭐하는지 알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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