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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육푼이 노털의 운없는 기행
03/27/20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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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털'들이 있다. 꼰대들과 비슷한데 이러면 안된다. 상식과 선악에 대한 구분을 않으며, 어딜가나 한 둘 씩 있는거다. 관성의 법칙에 따라 브레이크를 걸지 못해서 누군가 걸어줘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 무슨 계획이나, 생각을 가지고 대깨문 빼엑~!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비뚤어진 소년과 같다. 


사실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하는데 이 처럼 몽둥이를 들면 더 나빠진다. 패주기를 내심 바라기 때문이다. 뚜까 맞는 가운데 '아 나도 이 바닥(달창, 사이비 교)의 일원 이구나' 한다. 일면 외로운 이들 일 수도 있다. 그래서 혼자 두면 늘상 사고친다.


구타와 폭력을 통해서 소속감을 느끼는 것이 범죄자 들이나 사이비 종교 신도, 나치, 일본제국주의, 대깨문들의 특징이다. 나 한테 꼼뿌타 타발질로 줘 터지면 터질 수록 무뇌아 대깨문의 일원이란 문부심을 더욱 느낀다란 의미다. 이걸 '원시본능'이라고 한다. 뇌가 부랄에 달려 있어서 말릴 수가 없다.


고집 부린다, 한 번 빠지면 숙주가 죽을 때 까지 따라 다닌다. 숙주의 에너지에 기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JAH빨 대깨문은 있어도 보수 우파 대깨박은 없는거다. 거듭, 사실 아무런 계획이 없는 자들이다. 그래서 위험하다. 문재인이란 자가 눈 앞에서 살인을 해도 '우리 이니님' 한다. 노털이 되서도 이리 꼰대 짓을 한다면 심각하다.


바보 같은 끄적질을 해놓고 '저작권은 누구 누구에게 있다'고 낙관, 인감도장 꽝! 박는 푼수 같은 애들이 있다. 문재인이가 화장실에서 똥 누다가 문짝에 '위원장님 만쉐이!!' 하고 갈겨놓은 낙서도 경전이나 바이블 쯤으로 생각하며 사진 찍어 간직하는 애들이 있다. 


주로 이런 애들이 인민사원, 라즈니쉬, 문선명이, 옴진리교, 신천지, 다단계 따라 다닌다. 공중부양도 좋아한다. 경험으로 부터 오는 인생의 지혜가 쌓였어야 할 노털이 그런다면 이 거 병원에서도 해결 못한다. 그냥 그러다 죽어야 한다.


나는 지금도 아버지가 어릴 때 해 준 조언을 하나도 따르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아버지가 하란대로만 했어도..하는 생각들..이런 지헤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게 그렇게 후회스러울 수가 없는 거다. 이런 노털이 되어야지, 대깨문, 달창 만쉐이 거리고 다니면 후손이나 크는 애들 인생에 스크라치 내는 짓이다.


역병이 돈다. 이 건 기실 신도 못 막는다.


그려, 성공과 실패, 인생의 70%가 운빨 이란다. 노력해서, 열심히 해서 대성 하거나 하는 게 아니다. 운빨이 없으면 늘상 실패한다. 365일 앉아서 하반신 근육으로 공중부양 연습 해도 안된다.


그렇게 역병을 방어하는 일도 '어쩔 수 없는 실패'를 전제로 한다. 


그런고로 '방역성공' 이란 말은 뻘소리, 개소리가 된다. 이 글을 끄적이는 순간에도 집단감염, 사망이 일어나고 있다. 누가 덜 실패 하느냐의 문제다. 그런 관점에서 살피건데..육푼이 맘 속의 예수인 문재인 이란 개좌식은 운이 좋은 자다. 


사기 좆불질 덕에 오야까지 먹었음이나 천운을 타고난 자다. 한 마디로 양놈 지갑 주은 자니깐. 전작 글에서도 설했듯 한 참이나 병신 짓 해서 사방팔방으로 욕을 처먹고 있는데 옆집 넘들(이태리, 유럽 등)이 더 병신 짓을 해줘서 마치 잘못하지 않은 것 처럼이 된 거다.


이 보다 더 운빨 좋은 자 없다. 어제도 제주도에서 집단 감염이 터졌고, 사람 죽어 나가는 와중에도 '우리 이니님 방역 성공' 이라고 빼액~ 하는 애가 있다. 이런 애들은 대략 인생에 있어 답이없고, 운이 없다. 마자야 한다.


칠푼이 박여사의 메르스 방역을 실패라고 할려면 적어도 그 때 보다 죽은 자와 감염자 수가 적어야 한다. 어떠한가? 하루 하루 확진자가 장마 뒤 오이 자라듯 풀풀 늘어나는데 '방역성공' 이라고 한단 건 뇌가 없다란 의미다. 칠푼이, 칠삭동이 한명회 까지는 정상적인 인간으로 처준다. 그렇지만 육푼이는 그냥 털 없는 원숭이 일 뿐이다.


역병이 돌 때 임금이 할 수 있는 일은 고작해야 고통분담 차원에서 수랏상 물리고 보리밥에 반 찬 두 개 놓고 쑈 해주는 것과 '내 탓 이로소이다' 하며 립서비스 해주는 것 외엔 사실 아무것도 없다. 그러다 우찌우찌 운 빨로 역병이 물러가면 '승은이..만극..' 문비어천가가 난무하고 그런다.


교주를 따르고, 허경영 만세를 외치고, 대가뤼가 깨져도 문재인!!! 하는 애들은 공통점이 있다. 지력이 없다란 게 대표적인 거다. 본 도둑이 수 년간 글을 쓰지만 애들 댓글 반응은 늘상 똑같다. 논리나 뭐 그딴 건 없다. '다까끼 마사오! 닭근혜 C발련! 토착왜구 빼액~!'이다. 밑도 끝도 없고, 자다봉창 전략이다.


인간에게 지력이 모자라 거나 없으면 그냥 원숭이다. 털이 없단 것 빼면 같은 류다. 이런 애들 50명 만 신도로 데리고 있으면 평생 먹고 사는데 지장 없다.


중불의 미호님이나 우파 성님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사이비 종교나 정치인, 다단계 같은거 아무리 꼬셔도 절대 빠지지 않는다. 유쾌한 사람들은 사물을 대하는 관점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충분히 즐길 꺼리가 있는 사람들은 우울하지 않는다. 뭣 보다 작용체와 수용체 사이에 도출되는 축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이런 축이 없으면 시진핑, 김정은에게 헤벌쭉 하며 질질싸고 마는 문재인 된다. 이 걸 또 좋다고 빨아대니..이 노무 중생을 우얄낀가..' 장탄식이다.


자신의 에너지로 살지 못하고 숙주에 기생 해야만 하는 어떤 중생을 보노라니...라퐁텐의 우화 '전갈과 개구리' 이야기가 생각나는 오후 나절이다.


다 지 팔자고 운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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