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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옥선 만들고 죽창 높이들고 이순신을 등판 시키자
07/16/2019 00:05
조회  649   |  추천   30   |  스크랩   1
IP 108.xx.xx.209


얼마나 감성적인지를 잘 웅변해주는 짤. 달창 개돼지의 진면목이다.

이제와서 재앙이 찍은 손가락 자르고 싶다구? 헐~ㅋ 니네 개돼지들은 담에 재앙이

나오면 또 찍어. 선동질 하면, 사료만 뿌리면..뭐..또..우루루~우리 이니야.


인간은 유전자 코드를 바꾸기 전엔 안 변해.


일본인들은 '그 속을 알 수 없다'고들 하지? 응..개들은 속내인 <혼네>와 겉내인

<다테마에>가 유난히 달라서 그럴거다. 토착왜구인 내가봐도 헛갈리드라구.

옳다 그르다는 없어.


어쨌건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든지, 이 새뀌들은 무슨 곰도 아니고 속을 보이지 않으니

난감하긴 해.


이는 속내를 솔직하게 내보이면 상대가 불쾌해 하거나 피해를 줄 수 있어서 내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해석하기 나름이다. 적어도 문재앙 패거리들 처럼 외교고 나발이고

주딩이에서 기나오는대로 처 시부리는 것 보다는 나아 보인다.


또한 재들은 아주 어릴 때 부터 '남에게 피해주지 않아야 한다'란 교육이 엄청나지.

한국 맘들은 식당에서 소리치며 뛰어 다녀도 '애 기죽인다'며 그냥 냅둬. 다른 손님들이

불쾌하든 말든..(이런 애들이 크면 좌좀질 하고, 중불 만식이가 되고, 달창된다)


재들이 저렇게 된 것두 알고보면 슬픈 과거사가 있었던 거지.


살아오길 그랬어. 사무라이 지배계층 때문이란게 정설. 칼을 두,세자루 씩이나 차고 다니는

무사들 앞에서 자기 생각, 말을 할 수 있나? 무인 지배개급 앞에서 아니꼽고 비위에 거슬린다

한 들 굽신대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었던 것이고, 비위를 건드리지 않아야 했기에..

속내를 드러내지 못하고 살아야 했던 지배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습관으로 굳혀진 거야.


내가 전작에서도 무역 보복을 아베의 선거용 이라고 말하는 늠들(책임을 아베에게 지우려)은

닭대가리 라고 했어. 오히려 이 번 조치로 아베 지지율은 떨어졌어.(그렇지만 여전히 46%대.

재앙이의 조작된 지지율과 비슷) 아베가 연임 할 일도 없고 마지막인데..무슨 놈의..


혼네와 다테마에가 다른 일본인들이 <이성적>이라면 한국인들은 극명하게 반대인 매우

<감성적>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거짓이든 아니든 선동되지 않는다. 한국의 개돼지들은

선동만 하면 전후사정 알아 볼 것 없이 개떼들 마냥 우루루루~


재들은 살짝 스치기만 해도 받힌 사람이 송구스럴 만큼 연신 '미안하다'를 연발 하지만

무대뽀 한국인들은 부닥치면 서로가 인상 부욱 그리고선 눈부터 부라린다.ㅋㅋ

허풍과 허세도 말도 못한다. 재앙이는 무슨 힘이 있는지 일본에 대고 '용서치 않겠다'고

나불거린다. 물론 개돼지용 발언이다. 우선 듣기엔 사이다자나. 그래서 무슨 대책이 있냐고

물으니 외교장관 이란 년은 '지금부터 알아봐야'라고 한 후 콩고, 기니 등 개 흙수저 국가로

튀어 버렸다. 문재앙이는 고백하듯 '사실 뾰족한 수가 없다'고 했다. 근데 뭔 대응이야?


가만 안 있겠담서?




아무리 눈알 씻고 디다봐도 대응 할 카드라곤 청국장, 방탄소년단, 엑소, 수제오뎅, 드룹나물,

취나물, 코끼리 조개 외엔 없잖아? 냉동 할매곰탕 일본 수출 안하면 일본 산업에 마비 오냐?

주제를 알고 나대거나 까불어야지..그렇게 자꾸 상대의 기만 채우면 돌아올 건 뭐?


항공산업, 가전 등등 산업 전반에 걸처 일본기술, 소재없인 못한다고..그렇게 지정학적으로

가깝고 경제문제에 있어선 더욱 뗄래야 뗄 수가 없는데 왜 뭐하러 일삼아 싸움을 하냔거다.


입 이라도 다물고 있으면 또 몰라..정부, 관료, 대통령 부터 연일 이순신이 어떻고, 죽창을 들자,

아베 편드는 사람 동경으로 이사가라 마라..한 순간도 안쉬고 아가릴 털어대니..쉽게 해결 될 것

같지가 않아 보이더라.


뭐하는 자들인가? 아베는 입이 없어 안 시부리나? 일본 언론은 펜이 없어서 선동 안하고 지켜볼까?


시장통에서 한 판 붙을 듯이 웃통 까재끼고 항우장사도 때려죽일 것 처럼 그악을 떨다가도 동네 건달

나타나면 잽싸세 옷챙겨서 튄다. 일본은 어케해? 조용히 살펴보다가 속닥하이 밤에 닌자 보내서

진짜로 손을 본다니깐? 감성질, 선동질 떨어서 돌아 올 건 득보다 항상 실이 많은 법이다.


술 취해서 막 나대는 넘과 맨정신으로 응대하는 넘 중 누가 이기겠어?




급기야 전라도에 가서 '이순신은 12척으로 나라를 구했다'며 본격 반일감정 건드리기 드라이브를

걸었어. 저런 말을 일본이 들으면 어떨까? 일본 인간들은 꿈에도 내뱉기 힘든 소리다. 문재앙 좌좀

홍어 패거리들에겐 외교적 마인드란 애초에 날파리 간 만큼도 없었던 것이다.


외교를 내치(정치적 이익)에 써먹는 늠들이다. 그러니 바깥쪽 세상 물정은 자연히 알 수 없어 밥낮

국내 개돼지들 에게나 통할 소리들만 천지분간 못하고 던지는 거다. 초딩 학생들 같어. 사실관계

조차도 파악하기 싫은거지..





아베늠 편들잔 얘기가 아니다. 내 아무리 토착왜구 라곤 하나 ㅋㅋ 그런 짓은 안한다.


뭔 얘기냐믄 '바람든 허파'가 원장인 중불 고아원의 원생 '구(K)숭맥'이나 만식이들 과는 달리

100명 중 딱 한 명, 삼식이에게만 떡을 매일 하나씩 더 주어 왔었는데..이 게 대가리 좀 굵었다고

애새뀌가 싸가지도 없고, 약속도 다 뒤집고, 허구헌날 원장 겁박해서 삥이나 뜯어 내니깐 원장이

다른 원생들과 똑같이 대우하겠다란 의미야.





지대로 한 방 멕이노. '애들아 고맙다(니들 덕에 오야 묵었다)'고 한 것에 대해 아직 까지도 

뭐가 고마운가? 라는 질문에는 답이 없다. 일본 YA동 껀도 해킹이라면 그 고발, 고소 좋아하는 

더불어강간당이나 재앙이 패거리는 왜 그냥 있을까..? 묵묵부답 이다.


이 넘의 이중성 보소..허구헌날 반일질 하면서 일본 YA동은 겁나게 봐요. 문재앙인 주로 근친

YA동을 좋하는 하는 것 같드라구. 개인 취향이니깐 뭐라고 싶진 않은데 반일질 하면서 밤엔

일본 YA동 본단게 좀 그렇지 않은가?


이순신은 뭔 죄를 져서 저런 얼빠진 놈 입에 오르락 내르락 인가..무능하고, 자기 한 목숨만

생각했던 선조가 환생했어. 가는데 마다 왕따, 상가집 개 꼬라지다 보니 안방 여포, 집구석

외교왕 문선조.


재앙이가 오도방정을 떨며 반일 선동질을 해대니..밑에 놈들이 가만 있으면 안되겠지?



유촉새 니가 빠지면 안되겠지..이 빡대가리의 소갈머리 보소..이런 수준들이 장관들, 재앙이

참모질들을 하니 되는 일이 한 개도 없는거다.


촐싹이 조국이가 유촉새에게 질소냐~





카아..재앙이 어시스트 지대로 해주네..할 말이 없다.


민정수석이란 놈이 사태 해결을 위해 해야 할 일이 태산일텐데..페북에다 저 따위 짓이나

하는 거다. 근데 '죽창가'는 무능한 왕과 양반들의 수탈에 항거하여 일어나자란 내용인데

가사를 지대로 알기나 하고서 죽창가를 올렸냐? 죽창가 대로 하면 아베가 아니라 재앙이

패거리를 몰아내잔 것으로 귀결 되는데 지금 문가에게 반기 드는 거냐? ㅋㅋ 얼빠진 넘.


네놈이 저 따위 페북질 할 때 이재용인 막 일본서 돌아와 사장단 비상대책 회의하고

있었단다 이 천하에 때려 죽여도 시원찮을 자들아. 세살먹은 애들 다름 아니다.


이 정부는 조직의 업무 분장도 없어 보인다. 지금 또 난리가 났다.

대 일본 대응 문건이 유출되었다.(봐봤자 개뿔 별 것도 아니지만)





앞뒤 분간도,,없어, 민정수석 이란 자가 산업자원부 소관인 일에 해당부처 보다

자료를 먼저 공개했다. 그것도 페북에 대고 말이다. 이 넘들은 일은 안하고 맨날

페북놀이다.


체신머리나 헤깝기가 그야말로 새털이다. WTO가 퍽이나 한국 편 들겠다. 아무런

하자도 없는데 제소는 뭐고, 논의는 뭐야? 몇 년이나 걸리는데..그냥 뭔가 일하는

척만 하는거다.


조국이는 경제, 법조, 안보 도대체 안 건드리는게 없다. 개판이다 개판.


함부로 비 외교적인 언어를 대나마나 마구 너불대면 어떤 결과가 올까???




국가대표 돌대가리 김영삼이는 취임 하자말자 강택민과 만나서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처 놓겠다'고 했어. 이 게 외교적으로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지 저 돌대가리만

몰랐던 것이다. 동석했던 중국측 인사들 뿐 아니라 한국측 배석자들도 얼탱이가 없었

다고 해. 그럴만 했지..


아..속이야 시워어어어언~~~! 핵사이다 였지.




그러더니 구 중앙청 건물(조선 총독부/국립박물관)을 때려 부셨다. 저 박물관에 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잘 지어져 있었다. 찬반양론이 비등했지만

돌쇠 영삼이는 떄려부셨다. 박수 박수!


버르장머리에서 중앙청 박살내기 까지 하고나니..속은 시원했는지 몰라도 그 후과는

상상초월 이었다. 현자타임이 오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일본이 슬금슬금 자본을 회수하자..이에 눈치를 깐 유럽 자본들도 빠져 나갔고, 당시 경제

규모가일본 대비 20대 1이었던 한국은 한 방에 무너진 후 회복을 하는데 엄청난 국부가

유출되고 국가 신인도가 지하로 들어가는 참화를 겪었다. 개인들과 기업들은 전신만신 파산..

가정 경제의 몰락으로 이혼 등 가족이 해체되고 노숙자들이 넘처났다.


일본에서 오랜세월 간 교단에 일하고 있다는 교포로 부터 온 편지를 봤다.


'계획된 고도의 전략을 가진 것으로 보여지는 일본의 이번 조치가 굉장히 무섭다.

나는 일본에 있으면서 매우 이 야릇한 움직임에 소름이 느껴 집니다'로 시작되는 편지엔

'일본의 치밀한 준비를 생각하면 한국은 그 대응이 너무 안이하고, 대응 할 전략도

없으면서 큰소릴 치고, 눈 앞의 반일 감정만 부추긴다면 필패한다'고도 했다.


달창들은 '토착왜구놈, 매국노, 친일파 식으로 길길이 뛴다. 이 게 문정권 수준 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로 감각과 대책이 없는 줄 아는가?


미국이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하던 자들이 미국에게 쪼르르 달려가 읍소를 하는데..

눈치가 없어도 그렇게 없나? 이런 일들이 트럼프의 동조 내지 협의 없이 가능하고 또

일어났다고 보는가? 근데 거길 뛰어가?




그저께 트럼프 성님이 너불거린 거 봐라. 까막눈 만식들을 위해 번역 해 줘?

쉽게 말해서 콕 찝어서 '일본은 내 명령을 잘듣고, 내가 하람 하고, 말람 만다'는 이바구여.

왜 일본만 콕 찝어서?


트럼프 성님이 재앙이 손보는 중이란 의미야. 여기에 트성님이 직접 세컨더리 들어가면

한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져..그럴 만큼 명분은 쌓일대로 쌓이고 있다니깐..? 그러니

할 수 있는게 뭐야? 쇄국이지, 정은이와 함께 자력갱생..척화비 새우는건데 정은이 마저도

어깃장이네?




외교통상 전문가를 자처 한다는 놈이 시부려대는거 봐라..
김현종 "우리는 국채보상운동으로 위기 극복한 민족의 우수함 있어"

어떻게 이런 말을...








바람든허파나 케이숭맥이, 삼식이, 만식이 같은 대깨문들은 저런 말들을 할 수 있다고 봐.

개돼지가 개소리 하는데 어쩌겠냐고. 하지만 정부나 대통령, 관료들은 하면 안 될 소리들이다.

저렇게 상대를 자극해서 얻는게 뭘까? 하긴 그런 걸 생각하는 늠들이람 애초에 이런 사태도

안왔겠지.


한국을 비롯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등 2차 대전 때 피해 본 모든 국가들에게 일본은 포괄적

으로 합의하고 배상했다. 더이상 피해보상 같은 소리 안 하기로..


일본이 패전 후 한반도를 떠나며 민간 재산, 기업 등이 남기고 간 재산이 남쪽에 20억 달러,

북한에 35억 달려였어..(거긴 중화학 공업단지가 많아서) 당연히 일본 민간인들에게

돌려줘야 했지만..(일본도 요구 했지만) 미 군정청이 재산을 몰수 조치를 한 후 한국에게

줬어.


적산 재산들은 그렇게 한국인들에게 불하가 된 거지. 그래서 일본에 남아있던 한국인의

예금, 보험, 임금(이건 최고 2달치니 얼마 안 됨)등 금융상품 등을 다 합치니 2천만 달러.

그래서 첨엔 일본이 2천만 달러만 배상하고, 피해자들 일일이 신청을 받아서 배상하겠다고ㅓ

했잖아.


이러니 협상이 무려 이승만 때 부터 장면 정부를 거치면서 1천 번이나 이루어 져.

역사에 남을 지리한 협상이었지,,결국 박정희는 20억 달러를 요구했고, 최종 오히라와

김종필 간에 8억 달러로 딜을 친 후 외교정상화를 하게 돼.


이 6-8억 달러가 당시 돈으로 얼마나 큰 금액 이었겠냐?

당시 한국 전체 1년 예산이 지금 800억원 이었으니 그야말로 어마어마 한 돈을 뜯어

낸거다.


일본은 한국의 대일 청구권 때문에 8억 달러를 주고 휘청 했었다.


당시 일본의 외환 보유고가 13억 달러였어..상상을 해봐라. 반 이상의 외환이 털렸다구.

박정희 한테 탈탈 털린거고, 일본을 가장 잘 이용 해먹은 대통령이 바로 박정희야.

일본 돈 털고, 기술 다 털어오고..


꿩잡는게 매야. 그렇지 아니하고 상국 청나라나 섬기고 그 짓 해봐야 답없어.

한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식민지배가 아니라 2차대전 때 일본에게 점령 당하고,

피해를 본 것 즉, 전쟁피해 배상금을 받은거야. 그 국가 수가 40개국 되는데

그 명단에 한국은 빠져 있었던 거지.


식민 지배에 대한 배상금이란 건 유례가 없는 거야. 그래서 박정희가 첨에는

식민지배에 대한 배상에 대해선 소극적 였어..일본에서 노동자들 예금 등

2천 만불을 제시 했을 때 심드렁 했었데.


북한 혹부리 영감 김일성은 당연히 식민지배 배상금을 거부했어..(그 때 만도

북한의 경제력은 남한의 3배에 달했다. 발전소, 일본이 남기고 간 중화학 공업단지

들이 많아서..


근데 자존심 상 '안받어' 할 수도 있었겠지만..6.25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강토를,

민초들을 돌아보니 당장 사흘에 피죽 한 그릇이 겨우 인지라 눈알 쌍라이트가 돌아가는

상황이고, 산업 시설이나 기간 시설이 쩌리여서 앞이, 답이 없었는지라 이왕 요구

하는거 왕창하자 해서 털었다구.


일본에게 배상금을 받아간 제3세계 나라들 중에 잘사는 나라 있나? 이광요의 싱가폴

정도다. 한국 빼고는 그 돈이 전부 통치 자금으로 써져서 나라는 거지꼴이 되었다.


유일 한국 만이 이 돈을 씨드머니로 산업화, 인프라 확충에 때려 박았다. 포항제철 등

중화학, 고속도로 뚫는데 썼다구. 반대도 엄청 났지만 국가간 이루어진 합의야.


당시 일화 하나.


일본에서 8억달러가 들어오자 여기저기서 이 돈을 뜯어먹을 양으로 난리 였는데..

그 중 당사가 없던 공화당에서 그 돈의 일부로 공화당사를 짖는게 어떤가 하고 떠 보다가

박정희로 부터 '썩어빠진 자들! 나라살릴 돈으로 당사를 지어?'라는 분노를 낳게했다.


받은 돈 안에는 일본으로 부터 피해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상금도 포함

되어 있었고, 1975년 박정희는 피해자들에게 돈을 지불했고, 그 액수가 대략 일본이

주장하는 것처럼 2000만 달러 정도였다. 도대체 몇 번을 배상하고, 사과를 해야겠냐?


포항제철은? 통치자의 선택이었다. 지금 좀 힘들더라도 나라를 세우자는 쪽으로.

그 돈을 한 번에 쓰지않고 야금야금 요놈조놈 다 빼먹고, 나눠주고, 통차자금으로

쎴다면?


그래서 징용이건 나발이건 일본에 손 내밀건 없다란 건 팩튼데 왜 이걸 뒤집냐구.

그럴 일이 있어도 한국정부와 할 얘긴데 왜 홍어좌좀 판사들은 그 따위 판결 이냐구..


한국을 제외한 어느 나라도 한국처럼 거지근성으로 똘똘 뭉처 몇 십년간 징징대며 야바위

짓을 하는 나라는 없다. 약속이고, 합의고 나발이고 없다는 놈들에게 무역특혜(화이트리스트)를

계속 주고 싶겠나? 문제가 있다면 그 건 한국 정부가 할 일이지 왜 계산 다 끝난 곳에다 대고

쿨하지 못하게 감성팔이 양아치 짓을 하냔거다.


얼마나 징그러웠으면 추가로 100억을 내고, 재단 만들어 살피자고 또 합의를 해줘야 했겠냐고,,

이 것 마져도 뒤집었음이니 이 건 뭐 국가도 아니고 거지새뀌들, 쌩양아치들 아닌가?

솔직히 안그래? 땡깡 아니냐구?


한국서 장사 젤 잘되는 아이템이 뭐야? 시체팔이 인데 이 보다 더 기깔난 아이템이 있어.

바로 반일팔이야. 요거도 맛들이면 시체팔이 못지 않어. 지금 재앙이와 더듬어 강간당이

하는 짓이지,


이 게 핵심이야. 고의적으로 합의파기 하고, 그래서 싸움나게 만든 다음 반일 감정 들쑤시면

잘 먹혀서 선거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도저히 국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없어.


좌익들은 본시 외교 같은 걸 몰라..어떻하든 내부 선동질 해서 권력을 쥐는 것만 생각

하다보니..바깥세상 물정을 모른다니깐?


그러니깐 맨날 저런 헛소리를 지껄여 대는 대는 것. 우물안의 주인은 개구리가 맞어..

누가 틀리데? 우물 안이 세계고, 우주라구.


무역 보복이란 말을 쓰는 나라는 한국 뿐이야. 외신들 좀 보라구..그 어떤 언론도 일본이

부당하거나, 비상식적 이라고 하는 언론은 없다고 이 빙다리 핫바지 같은 늠들아.

특별히 주던 해택을 안 주고 다른 나라와 똑같이 해주겠단데 뭔 WTO에 제소를 해?

코웃음도 안 나오겠다.


그러니 가는 곳 마다 왕따 취급 당하고, 상가집 개 꼬라지 신세인거야. 모든 국가들이

문재인을 사람 취급 해주디? 외교적으로 얼마나 참담하냐?


북한에서 막 너블대는걸 퍼다 날라서 흐믓해 하는 만식이들은 진짜 할 말이 없어진지 오래고..

삼성, 하이닉스가 국산 불화수소를 쓰기로 했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순도 99.00인 타국 에칭 가스는 현재로선 일본의 순도 99.999를 죽어도 못따라 가고,

저 퀄러티는 일본 만이 만들 수 있는거란다 만식아. 어디서 되도 않는 가짜뉴스를 들고와서

오두방정이야.


니들은 어떻게 그리 현실감 없다니..?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애들이 힘도 좋지 하루도

안 뺴고 그렇게 딸딸이를 치냐구 응? 신기해...그렇게 딸딸이를 덜덜 처대면 틀니

마모 안되냐??? 대깨문 홍어들은 진짜..빠꾸가 없어..


이재용이가 일본에 날아간 이유가 꼭 불산 소재 때문 일 거 같노?

가서 만나고 다닌 인사들은 일본 금융계야. 뭘 의미 해.


삼성전자와 유관된 단기 자금이 빠져 나가면 삼성만 무너질까?

IMF는 필연이기에 이 재용은 재계를 만나고 금융권을 만나고 온 거야..

이재용이가 일본 현지에서 뭐랬어?


"삼성이 문제가 아니라 한.일 양국 관계가 걱정이다"라며 나라 걱정인 판에..


12척의 배가 남아 있다구?(철딱서니 하곤)


김대중이도 한일관계 만큼은 국익우선 이었다.(내 살다 슨상을 칭찬 하다니..)


오야 잡은 후 자신의 일본 은사를 찾아가 일본 말로 인사하며 정중히 모시지 않았던가?

일본 왕 상가집에 가서 쑤구리 예의를 표하고 왜 그랬겠어? 다 국익 때문이야 국익.(잉간이

거짖말을 잘해서 그렇지 문재인 같은 놈 처럼 철저히 국익을 외면하고, 개돼지만 신경쓰는

짓은 하지 않았다. 진짜 탕평인사도 했어. 비서실장 경북출신 등 나름대로 노력했어.)


친일파가 도대체 뭐냔거다.


만식이 니들이 1900년데 쯤 태어났다고 처 봐. 고작해야 서당에서 공자와 맹자왈 했고,

그나마도 이 글을 보는 사람들 10 중 6명은 그런 교육 조차 기회도 없었다.

왜? 아 왜긴..국민 60% 노비 였다구.


썩을대로 썩은, 왕조 아니 정확히 말해 이씨들의 가정, 가문 국가였어..

근대 국가체라고 하기엔 쪽팔렸지..고종은 정확하게 일본에게 국가를  넘기고 자기네

종족만 일본황실에 스스로 편했했어. 이씨 왕가로 떵떵 거리며 살았지..

일본이 아닌 러시아가 조선을 줒어 먹었다고 여겨봐라.


스탈린 치하를 거치며 중앙 아시아로 여기저기로 찢어 발겨 이주 시키고 한민족이란 것

자체가 없어졌을 것이다. 고종 이 자가 니콜라이 러시아 황제에게 썼던 편지 유명하지?

'폐하께서 일본으로 부터 나와 조선을 지켜 주시길 바란다'는 앙망문인데..쉽게 말해서

조선을 먹어 주소서..하는거야. 이를 받아 본 니콜라이 황제가 얼마나 한심 했던지..


'이 사람들은 지금 일본이 어떤 나라고, 국제정세가 어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구나..'했다.

지금이 딱 그렇지?



(아베가 어떻게 양국이 잘해보잔 차원에서 나름 1주년을 맞아 준비해 준 케잌을 아베

면전에서 '난 단 걸 안먹는다'라며 외교 관례가 아니라 인간의 도리상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짓을 했어. 이런걸 보고 통쾌하단 둥 하는 늠들 하곤 절대 결혼 하지마라 평생 고생한다)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겼다면..지금쯤, 아직도..우리 이름은 무슨 스미르노프, 이바노프,

무슨 스키가 붙는 식으로 러시아 이름 말 쓰고 있을게다. 어차피 러시아건 일본이건 조선은

스르로 처먹힐 판 이었으니깐.


다시 친일파로 돌아가서..


문재인 대일정책을 비판하면 '친일파! 빼엑!!', 한일관계 문제를 두고 조금이라도 상식적,

이성적, 객관적 시각을 보이면 또 '친일파!!'한다.


역으로 묻자.


그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 중 그럼 친일파가 아닐 수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야?


머리가 똑똑하고 공부도 잘해서 공무원이 되고 싶었고, 무사히 공무원이 되었어.

군인이 되고 싶었지만 조선군은 없어..그래서 일본 사관학교를 갔고, 장군도 해봤어,.

출세한거지..장사가 체질에 맞아..해서 회사를 세우고 일본 회사와 거래하며 돈

벌고 했어..


교사가 되고 싶었어..그래서 훈도가 되었어. 친일파야? 도대체 친일파 범위가 어디까지야?


결국 대깨문 좌좀홍어종북이들 논리대로라면 친일파 아닌 사람으로 분류 되려면 당시에

<산 속에서 나물 뜯고 살거나..평생 백수건달로 지내며 아무것도 안 한..사람> 외엔 없다는

얘기야.


내가 더듬어강간당 놈들 조상 중에 친일 아니었던 늠을 찾아 보는게 더 쉽다고 했다.

하두 이넘들이 보수우파는 마치 친일파들인 양..프레임질을 하니깐 내가 비교표 사례를

보여주고 한 것일 뿐 난 그런거 가지고 친일파니 뭐니 안 해. 중추원 참의 할 수 있어..

왜 못해? 경찰관 할 수 있었어 당시에 친일파가 어딧어 다 일본인 이었는데.


독립운동가? 0.000000000001%야. 그 나마 절반은 사고치고 만주로 도망 가

화적질 하던 늠들이 총 든 사진 시전하면 다 장군 행새를 했어,.김좌진 류는

불과 몇 십명에 불과했고, 그나마 공산당 진영에 의해 총맞아 죽었다니깐?

오죽하면 2차대전 피해국 40국가에 끼지도 못했을까?


만식이 니기 조상들..죄다 일제시대 때 뭐했는지..백수건달이 아니었던 담에야 다

좌좀들이 말하는 친일을 한거야.


당시에 태어난 사람들은 대한제국이 아닌 진짜 일본인 줄 알고 살았어.

해방이 될 것이라 여긴 사람은 거의 없었다니깐?


일본이 토지를 약탈해? 새빨간 거짖말이다. 그 전에는 사유재산이 어딧었어?

일본은 토지조사국과 임야조사국을 총독부 아래 두고 깨알같이 조사했어.


지금까지 쓰여져 내려오는 슨라남도 해남군 핵슨면 홍어리 518번지 같은 주소

체계도 1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을 지금까지 쓰고 있는 거 하나만 봐도 얼마나 애들이

철저히 조사하고 잘 정리했는지 그 행정력이 놀랍고 학을떼지 않냐?


한국정부가 그 후에 정리한 것은 인정도 안해줘..법원에서..재들이 얼마나 잘 해놨던지.


일본은 한반도를 정말 같은 일본으로 여기는 큰 그림을 가지고 있었기에..

일본과 동일하게 행정 했다니깐? 당시 전국 토지대장 봐라. 지주에 일본인은 눈알 닦고

봐도 없다. 근데 뭔 놈의 수탈이겠냐.


조선왕조 하 사람 취급은 커녕 말 한 필 값도 안되게 값이 먹여진 노비들..

성도 이름도 없는 개똥이 말순이들에게 인간해방을 시켜주고, 사유재산, 토지 분배 등

완전 개씹창 꺼렁벵이 미개 국가에서 단 번에 근대국가로 업그레이드 된거야.


친일, 친일 아주 지겹다. 이완용이를 탓하기 전에 고종이 소위 을사오적이란 자들을

앞세워 나라를 그냥 일본에 넘겨버린 사실부터 살펴라. 뭐이? 고종이 을사늑약을

끝까지 반대했다구? 헤이그 열사..지롤 염병하네..역사는 팩트로만 보자 응?


극일에 성공 했으면서, 이젠 가난한 나라들에게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되어야

할 터인데 친일이 어떻고 퇴행적인 태도에 언제까지 의존하며 의병, 죽창타령 이나

할 것인가?


이제 7월 18일 부터 1차 공세가 시작 된단다. 이어서..2차, 3차...진짜 갈데까지

가게되면 어떤 구경을 할 수 있을까?


- 금융제재가 뒤따를 것으로 본다(한국은행들은 졸지에 마을금고 신세가 된다)

- 주한 일본기업 탈출(이미 탈출 중)

- 한국기업 일본시장 접근성 제한

- 농수산물 수입제한

- 한국기업 신용도 강등

- 국가신용도 강등 영향력 행사.

- 취업 등 인적 교류 축소 같은게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외교로 풀어야 할 때인데..외교장관은 아프리카 토인들 만나러 갔고..

총리도 아프리카로 놀러갔다. 이게 나라냐?


이럴 판국에 청와대 민정수석이란 자는 페이스북 놀이에 빠져 죽창이나 들자며

철없는 짓꺼릴 하고, 대통령이란 작자는 가는 곳 마다 자력갱생이니, 이순신

배 12척 운운하며 결사항전 이라도 할 양인지 개돼지 선동을 위한 개짓꺼릴

하고 있다.


제 놈들이 싸질러 놓은 똥을 치우기 위해 노력 하려는 기업들에게 개소릴 해대고

책임전가나 하고 있잖아? 해결 노력에 힘을 보태긴 커냥 친일 기업이니..

토착왜구기업 삼성은 망하라질 않나..


혼네와 다테마에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속내와 겉내가 같아지는 순간을 꼭 맛봐야 알겠는가? 공기의 고마움을 공기가

없어져봐야 꼭 알겠냐구. 철딱서니 없는, 아무런 실익도 없는 반일질은 삼가

하는게 좋다. 삼성 죽이자고 저 짓을 하는 거 같냐?


중국과 일본이 한 판 붙었을 때,,중국 바퀴벌레 짱깨들은 도요다 차 뒤집고

부수며 발광 불매운동 할 때 일본은? 조용했지?


한국이 온갖 조롱을 하며 불매운동질 하는 이 순간 일본은 뭐해? 잠잠해..

관심도 없어해.


아버지가 경제력도 없는 고삘이 아들 앞에서 시위하냐? 대기업이 골목 마트

앞에 가서 롯데껌 팔아주지 않는다고 시위 해? 북한이 미사일 쐈다고 미국이

불매운동 하겠냐?(하긴 뭐 팔게 없으니)


이처럼 불매운동 이란건 상대적으로 약소국이 강대국에게, 약자가 강자에게

해대는 하수 짓이야.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많이 죽인다고 한국이 불매운동

하겠냐?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한단거 자체가 이미 정서적으로 쩌리국가 란걸

자인하는 거야. 그렇다라면 효과라도 있던지..무슨 효과가 있어?


바잉 파워가 있었냐구?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뺀 것은 '이제 네놈들은 도저히 이웃으로

여길 수 없다'란 의미다. 화이트 리스트란 '수출입 규제 간소화'를 의미한다.


근데 이젠 수출입 시 일일이 허가를 받아야 한단 의미다. 전 산업에 걸처 이 것

하나만으로도 작살이 날 판이다. 의병 일으키고, 죽창들고, 무동력 판옥선

12척으로 뭘 하잔건가?


하나 같이 시살먹은 애들 같아서 얼탱이가 다 나갈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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