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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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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절'. 10주기를 맞으며..
05/23/20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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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해 본 적이 있는 자만 순진 할 수 있지.


그나저나 만식이위원회 이사들.. 만식이, 삼식이, 바람든 허파 애네들..

개돼지들의 2대 명절인 핵슨상이 장노도 자궁에서 귀 떨어진 '슨탄절'과 노짱의

'중력절' 중..하나인 중력절인데..'그립습니다' 같은 초딩 연애편지 릴레이를 안하네..음..
(중불에서 노짱 챙겨주는 닝겐은 결국 해란강 밖에 없다니깐)


야튼, 문죄인 이 좌식은 내가 저주를 해도 노짱은 미워하지 않거든.

사람이 좀 무식하고 열등감이 과하다 보니 이념과잉 이어서 그랬지 사악한 

문재앙과 달리 순진한 면, 적어도 거짖말은 안하는 솔직한 면은 있었기 때문이지.


물론 순진하고, 거짖뿌렁 못한다 해서 칭찬 받을 건 없다고 봐.

경국의 차원에서 바라보기 때문이야. '사인'이라면 좋은 사람이지. 얘긴 즉, 올라가선

안되는 자리에 올라 갔단게 문제였고, 불행의 씨앗이었지.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응 그런거 다 개소리야..그런 거 없어.

인간은 안 변해. 그래서 한맺힌 넘, 지조때로인 자들, 예컨데 검사, 판사, 대통령 같은 

자리에 오르면 절대 안돼.(긍정적인 것도 물론 있지, 가난에 한이 맺혀 어떻게든 잘 살아

보자는 쪽으로 에너지를 쏱은 박정희가 그 대표적인 예겠지)


그런고로 노무현 정신의 답은, 반대말은 '맨정신'이야.


그럴지경인데..저 끌어모인 바퀴벌레들 좀 봐. 저들 중 노짱이 외로울 때, 코너에 

몰렸을 때 손 내민 놈 있어? 똥 묻을까봐 다들 멀찍히 서서 구경 하거나 피했어. 

아무리 권력무상 이라지만 재네들은 장세동 같은 물건이 없나봐..


중불에서 노짱을 직접 보고, 만난 사람 없을거야. 난 봤지.

회창옹 아들의 군대문제 가지고 대업이가 사기처 주는 바람에, 엉겁결에 오야 먹기 전 이니깐 

세월 좀 지났구만. 그의 비서관 하나(자메이카 곱슬머리 헤어 스타일)가 선배여서..


한 날..여의도 모 빌딩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내가 먼저 타고 선배가 타길래..


'노 의원님은요?'하니..
'뒤에 계시자나..'(노의원님 이라고 하길 잘했다,..까딱하면 평소처럼 

'노 사장은요?' 할 뻔 했네 civalㅋㅋ)


아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 엘리베이트 구석 모서리 아래를 내려다 보니..

수줍어선지 고개와 어깨를 끄덕끄덕 거리며 보드라구.(말없이 미소만)

키는 좀 작지..내가 그 때 만도 179cm에 나름 떡대가 크진 않아도..

꿀릴 수준은 아니었으니깐 ㅋㅋ  시야에 안 걸렸을 수도 있네..



노무쿤과 문재앙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문재앙은 늘상, 아마 평생 노짱 뒤만 졸졸 따라 다니면서..항상 사고 치고,

일 저지르는 건 노무쿤이고, 문재앙인 구경만 하다 뒷처리, 뒷바라지 해주는 척 

자기 잇속만 잘도 챙겨가는 스타일이 문재앙 스타일이지.


(한 때 내 곁에도 문재앙 같은 놈 있었음. 어느 바람불어 빨래널기 좋던 봄 날..

글렌데일 식당에서 한 잔 빨고..나오는데 어떤 건달 늠과 시비가 붙었어...

아 근데 이 새뀌..똥 묻을까봐 멀찍이서 남 일 보듯 구경만 하드라. 말리지도 않아 ㅠㅠ. 

내가 이런 놈에게 연봉을 10만불 씩이나 줬었으니 순전히 쒸발이지 뭐. 

이 거 아는 성님 중불에 한 명 있음 ㅋ )


개소리는 그만 말아넣고..


전두환에게 노태우가 있었다면, 노무쿤 옆엔 그렇게 문재앙이 있었던 거지.

노태우와 문재앙은 일란성 쌍둥이 같고, 본 도둑이 가장 혐오하는 인간형이야.


내 말 틀리남? 반박 해보든가.


암튼 먼저, 권양숙이, 노건우. 니들이 돈 받아 처먹어서 남편, 아버지 잡아먹었거든

조용히 찌그러져 살든지..노짱이 뭐 나라 구하다 갔어? 아니면 김정일에게 암살을 

당한거야?


뭔 낮짝으로 마이크를 잡고,,보무도 당당히 세숫대야를 디미는거야?


니들이 돈 받아 처먹는 바람에 검찰 불려다니고, 논두렁 얘기까지 하게 만들어서 

간 거 아냐? 니들이 무슨 개선장군이야? 노짱 말마따나 '북끄러운 줄 알아야지!'.


그리고 끌어모인 정치 모리베, 간신배 바퀴벌레들, 니들은 또 선거철 다가오니

스물스물 겨나와 숫가락 얹는데,,야이 사악한 시키들아 니들이 뭐 노무쿤을 언제 

생각했다고..


유시민, 문재앙 느이 두 시키들..노짱이 뇌물 건으로 좆망 탈 때 뭐 했어?

코빼기도 안 보였지..똥 묻을까봐..아냐? 의리라곤 날파리 똥 만큼도 없는 늠들이 뭐 

이제 와서 '노무현 정신을 계승?'..G랄도 풍년일세.


노무현 정신이 뭔데? 말해봐라 개돼지들아.


'사람 사는 세상?' 좆까고들 있네. '사람이 먼저다?' 입이 보배인지라 너불거리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들이 청산유수야.


니들이 언제 사람을 생각했데?


니들끼리 다 농갈라 처먹고, 회떠먹고, 사골 우려먹고..책임은 다 노짱에게 덤테기 

씌운 늠들 아녀? 그래놓고 제삿날만 되면 쑈를 해?


사람 사는 세상이 뭐야?


경제 잘 살리고, 일자리 있고,먹고사는 걱정 조금이라도 덜하게 해주는게 사람 사는 

세상이야. 근데 그렇게 했어? 지금은 또 어떻고..경제, 먹고사는 문제, 일자리 어느것 

하나 안빼고 알뜰히도 씹창 내놓고, 니들끼리..집 몇 채씩, 니들만 강남 살면 된단 

헛소리에,,정보 빼서 흑석동에 건물 사고..


태양광으로 왕창들 빼처드시고, 협동조합이니 해서 왕창 해드시고..그러는 사이 서민은 

전부 일자리 날아가고..병신 된 거자나. 주둥아리로만 소득주도, 최저임금..어쩌고, 

우선은 좋아보지만 결과적으로 2년 만에 씹창 났잖아.

그럼에도 맨날 남 탓, 전 정부 탓이야 아직도.


사람이 먼저긴 하네. 개돼지들 보다 사람부터 때려 죽이니 말이다.


노무쿤,,두부 한 모 외상하고 간 게 무슨 호상 난거야?

뭔 G랄로 노란 색깔로 물들이며 끌어모여 슬픈척들 하는거야?


뭐가 '동지는 간데 없고'야?

하여간 이 자식들 언어 선점, 선동술, 개돼지들 감성 자극 하기는 세계 챔피언 감이지.


내가 아는 노무현은 어떤 경우에도 자살 할 사람은 아니거든.

- 왜 죽기 전날 수행 경호원이 바뀌었을까?


- 자살하는 사람의 90프로는 유서 안 남긴다. 남긴다 손 자필로 남기지 워드 열어 놓고 

  치다가 마는 건 개소리 아니겠어.


- 20미터 위에서 날카로운 바위들이 즐비한 곳으로 다이빙 했다는데   어떻게 떨어진 

  자리에 피가 한 방울도 없단거지?


- 김경수가 비서 노릇 했는데, 문재앙은 옆집 개가 죽은 냥..동사무소 직원 마냥  

  무미건조 하게 사망 사실을 발표했어.(무혀나 고맙다? 재앙-경수, 둘 사이엔 뭔가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지켜야 할 비밀이 있다고 난 본다)


- 드루킹은 말했다. '노무현은 자살이 아니다. 노회찬도 자살이 아니다'

  얘 뭔가 큰 거 쥐고 있다고 본다.


누가 득을, 이익을 본 건가?(이익을 본 자들이 범인 일 가능성 많다며?)

폐족으로 몰려 거의 몰살 지경이던 것들이 기사회생 했고, 급기야 사기 탄핵으로

정권까지 틀어쥐었다.


장자연도, 노무현도 구라꾼 들에 의해 두 번, 세 번 죽고 있는 거지.

노무현 팔아 재단 만들어 기부금 수 백억 훌터서 일자리 창출하고 지들끼리

분빠이 해처먹으며 잘먹고, 잘산다. 개돼지들은 그래도 좋데..기부 막 해.


자살 당한 자(?) 입장에서 보면 하늘에서 곡을 할 노릇 아니겠냐?

하여간 좌익눔들 시체팔이 경쟁력이란 지구상엔 경쟁자가 없고..우주로 나가면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까불이 여편내 정숙이를 안 씹어 줄 수가 없지.

내 항차 일렀듯..인과응보는 단 1미리도 오차가 없다고 했제라?




황교안 면전에서 대놓고 악수를 거부하고 패싱한 지..불과 몇 일..


남의 제삿날 가서 뭐가 그리 좋은지 파안대소다. 확실히 까불이는 까불이야.

부시하고 폼나게 악수하는 사진 한 방 박아서 청와대 홈피에 올릴려고 했는데..

아 cival 부시가 대놓고 거부 해뿌네 ㅋㅋㅋㅋ


이에 한 네티즌이 단 댓글을 소개한다.ㅋㅋ


You bitch, yes you. U rejected our kyoahn's hand shake. It's our Kyoahn's revenge. 
(너 이 쌍년 그래 너, 니가 우리 교안이 악수 거절했지? 이건 우리 교안이의 복수야)

문재앙이 사형 당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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