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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꺼이 독재자의 후예가 되주마
05/20/20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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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209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 박정희 -


저랬는데...아 저랬었는데에..



이 게 뭐냐구..


초청국 대통령은 국기에 대한 예를 표하는 반면..

정작 당사자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 태극기가 싫고, 애국가가 싫단거지.

(한반도기와 임(김일성)을 위한 행진곡이어야 한다구)

네 그렇습니다. 

평소 저들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 될 정부였다'고 주장 해왔거든요.
'정통성은 북한정부에 있다'고 떠들어 왔었어요.
그렇게 저들은 대한민국을 저주 해 왔어라.


뭐? '5.18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독재자의 후예들'이라구?

개발독재 고압축 성장 시대에 불편했던 자들은 간첩, 깡패들, 정치 건달들 뿐 이었어.

국민 누가 불편했었나?

난 기꺼이, 아주 자랑스럽게 독재자의 후예가 될래.

그 시절로 돌아 가라면 단 1초도 고민없이 돌아가고 싶어..진심으로.


슬픔도 선택적으로 하나?

생떼 같은 20대 청춘들 46명이 수장 된 날을 추념하는 날엔 지방도시 로봇행사 갔고

와이프는 초딩들 불러서 꽃놀이 했다, 표밭인 전라도 광주 폭동절만 그렇게 슬픈가? 


천벌을 받을 자식이 아니고 뭐겠는가.





해외 순방을 하면서 애국가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자국의 국기에 대한 경레를 

거부한 대통령을 보유한 나라의 현실을 생각하며 시청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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