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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은 일종의 정신병이다
05/09/2019 02:28
조회  1939   |  추천   64   |  스크랩   0
IP 108.xx.xx.209


믿고 싶거나, 속고 싶거나.


어제 바보 같은 뉴스를 하나 봤다.


어떤 얼빠진 30대 늠이 성매매 어플로 여자를 하나 컨텍하게 되었고,

한 탕 뛰는데 15만원 이래서 송금을 했데. 그리구선 모텔에 가서 흐뭇한 미소를 

쪼개며 기다리는 가운데 기대감에 심장이 막 뛰었겠지?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 아 그래서 문자로 항의를 하니깐..

전산 오류가 있어서 그랬고, 여자를 다시 만날라면 85만원을 추가로 충전해서 

100만원이 차야 전산 오류를 풀 수 있네 마네 설레발을 첬어.


여자는 카톡으로(물론 가상의 여자다) '오빠~안 만날거야?'하며 온라인으로 

콧바람을 풍기니 또 송금을 했지. 


단위가 커져 가. 나머지 금액을 환불 할려면 1700만원이 채워져야 하니깐

추가로 송금을 해야 한데서..또 보낸거야. 이렇게 토탈 46회에 걸처서

3억 8천만을 보내. 전재산 + 은행 대출까지 보냈으니 전재산을 날린게

문제가 아니라 은행 빚까지 덮어 쓴거지.


일반의 상식이나 시각으로 보면 말이 안되겠지? 근데 그냥 믿고 싶은거야,

속고 싶어서 속는거지. 선동하면 우루루 '우리 이니 하고픈 거 다 해' 하던,

그리 속고 싶어서 미처 버리는 개돼지들의 성향과 비슷한거야.


토착왜구, 반일감정만 들쑤시면 다 믿고 따라간다구?

그런데 내가 '그 건 정신병이다'라고 하면 '이 새뀌 봐라? 친일파네' 

이러지? 이성이 무화 되어서 그런 건 뭐 당연한 얘기.


반대로 내가 '토착 왜구, 친일파들 때문에 나라 다 망한다 어쩐다'하면

사실이나 진위 여부와 관계없이 다 믿어 주고 호응해줘.


두 어 가지 사례를 들어서 반일 선동이 허구인데다 얼마나 천박한 지를 

살펴 보자구, 정말 참담해...




애가 누군지 잘 알거야..설민석 이라고 인강에서 역사분야 스타 강사지.

애도 처음부터 좌좀 짓을 한 건 아니야. 근데 하다보니 좌좀 짓 = 인기와 돈이

되더란 거자나. 반응도 뜨겁고(특히) 하니 올라탄 거지. 그러다보니 무리수를 

두게 돼. 여러 번 그랬지만..그 중 진짜 얼탱이가 없는건데.


불국사 석굴암에 대해 방송에서 이르길..


"조선통감부(조선총독부의 전신) 2대 통감이던 소네 아라스케(1849~1910)가 석굴암 앞에 

서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소네 아라스케가) 민족정기를 끊기 위해 (한국의 문화재들을) 

여기저기 훼손했다"며 "콘크리트와 시멘트를 발라서 우리의 석굴암을 완전히 훼손시켰다"고 

말했다. 또 "석굴암은 수학과 기하학, 과학의 완벽한 결정체"라며 "(석굴암 훼손엔) 일본의 

질투도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제가 1000년 동안 곰팡이 하나 안 슬었던 석굴암에 콘크리트와 시멘트를 발라

습도 조절이 안되게 했다"고도 했어.


민족 정기 운운하고 그러면 막 믿고 싶어지고, 속고 싶어지는 병들 있지?

응 그런거야. 일제가 그리 무자비 했으면..쪼잔하게 시멘트 질 했겠냐?
폭탄으로 터트려 버리지.


팩트 체크를 해야지..분명 내가 알고있는 것과 노무나 달라서,

그래서 '이건 아닌데?'하며 찾아봤어.

일제시대 이 전까지 천 년 간 곰팡이 하나 안 슬 만큼 이었다고 하는데..

그 불국사와 석굴암의 꼬라지가 어땠는지 한 번 아라보자.




일제시대 전 까지의 불국사의 모습이야. 이조 왕조 이래 400년간 방치했지..저 따위로.


천년 동안 완벽하게 보존 되었다던 석굴암 꼬라지도 볼까?






어때? 어떠냐고? 이 미개한 개돼지년들아.


저랬던 걸...




이렇게..



요렇게 복원을 한 거야. 누가? 일제가. 물론 박정희 대통령 때 예산을 편성해

추가로 복원 했었지만 일제 이전과 이후가 어때?


아직도 저 좌좀 역사 강사의 말을 믿고 싶지? 막 속고 싶어서 미치겠지?

그래서 무서운 거야. 좌좀식 선동이 가장 잘 먹히는 나라가 바로 코리아고, 

그 안의 천둥 벌거숭이 개돼지들이란 거야. 

지금도 문재앙 종북 패거리들이 반일 감정을 일으켜서 선거 치를 생각에

아예 다음 총선은 '한-일전'이라며 토착왜구 같은 레토릭을 막 퍼트리는 중이지?


장담컨데 절대 먹히지 않아. 왜? 토착 왜구, 친일 후손은 대부분 전라도와

더듬어 민주당에 꽈악 포진하고 있으니깐. 노무현 때도 한 번 써먹으려다가

지들 손으로 철회한 것을 까먹었나바.

(아니 당장 문재앙이 부터 봐..지 여편네 까불이 년은 일본 전통 다도 문화에
젖었었고, 태국으로 야반도주 한 딸련 다혜는 일본 극우파 대학에서 유학 했잖아..
글구 재앙이 애비는 일제 하 흥남시청 농업과장 했구..이래서 일이 되겠냐구..)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한다해서 속아주고, 믿어주고 하면 인생에 때가

끼인단다 만식이들아.


일본의 어느 경제학자가 반일 감정 자극하는 문재앙을 두고 어제 이르길 

'문재인은 하늘이 일본에 내려준 선물'이라고 하던데 무슨 의미인 줄 알지?


또 하나 짚어줄께..


누군가 내가 듣고 싶어하는 얘길 해주거든 꼭 체크를 해 봐..팩트를..그렇지

않으면 속고 싶고, 믿고 싶어 안달 난 90%의 개돼지가 돼. 그래서 맨날 사기

당하고 그러거든. 세상은 개돼지 90프로에다 상위 5프로가 이끌어.


이 건 또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데..국영방송 KBS가 해 댄 반일 선동질 이더군.


'덕혜'란 영화가 나왔었지?


문재앙, 애는 뭐든 영화를 보고 결정을 해. 판도라 라는 영화를 보고 탈원전 결정하고,

'밀정'을 보고서 김원봉 독립투사 선정하려 들고,,,영화를 보고서 결정한 게 한 둘이 아냐.




영화판은 완벽하게 좌파들이 꽉 잡고 있어. 이 놈들이 얼마나 왜곡질을 하는지

덕혜 옹주도 마치 독립운동을 한 양 선동했었지? 미안하지만 덕혜가 독립운동을 했단

설정은 마치 중불의 홍어 만식이들이 애국 우파 운동을 했단 소리와 같아.


전혀 관계가 없어. 그렇게 덕혜 마저도 반일감정 선동에 써먹었어. 물론 개돼지들은 

확인도 않고 다 선동되지.



(자막 글자체 봐라..겁나 후지지? 북한 글씨체야. 세상이 이렇게 미처 돌아가고 있어)

나도 가끔 보는 KBS의 역사저널 '그날' 이란 프로야..애들이 또 선동 하더라..

요즘 반일 분위기 잡느라 개돼지 언론들이 난리도 아니다. 그나마 사실을 기초로

한다면야 참을 수 있는데..이 지경이다.

그래서 또 내가 체크를 했지. 전 편의 글에서도 말했듯..난 역사 문제가 가장

재밋고,,수학은 빵점 맞아도 역사는 꺼떡하믄 만점 받았었다고..그런 내가

이런거 그냥 넘어가겠니?


덕혜 옹주가 대마도 번주 아들 '소 다케유키'와 정략 결혼을 했지. 

덕헤는 13살에 동경 유학을 갔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고, 결혼 후 정신병 끼가 

있어서 병원에서 지내며 걍 천수 누리다 갔어. 

독립운동은 무슨 얼어죽을..




그런데 애들 말하는 거 봐. '소 다케유키'를 무슨 추물 또는 괴물처럼 말하고 있어.

마치 곱추에다 슈렉 정도로 묘사 하잖아? 역사학과 교수, 작가들이 끌어모여 개소릴

하는거야. 참담 하더라..




마치 괴물에게 팔려가는 가련한 여인으로 묘사하고 있지? 이럼 전국의 개돼지들은

부들부들 분기탱천 해서 막 댓글을 달고..포탈 검색순위 1위로 막 떠.


근데 실상은 어떨까? 

이 거 다 거짖말 인 거 몰랐지? 오히려 '소 다케유키'만 좆 된 인생이 되버린거야.



쇼 다케유키 란다.


이 사람이 애꾸야?


(씨val 대가리 크기 좀 봐. 게다가 저 나이에 똥배 나온 것도 좀 봐라)


키는 누가 작지? 아주 추남 이라고 했는데, 누가 추물이고, 못생겼지?

덕혜야? 다케유키야? 다케는 인격적으로 훌륭했고, 품위와 격조가 있었데..

(외모에서 느껴지지?) 근데 정치적 소용돌이 하 졸지에 인생에 먹구름이...
(나라도 저런 수준의 씹 된장년 하곤 결혼 안한다. 그러니 저 청년은 무슨 죄로..)




저 새뀌들이 외모를 가지고 선동질을 하니 내 굳이 덕혜의 생모를 소개 해. 

궁중 나인 이었어. 고종도 취향이 독특 했었는지 저런 비쥬얼에 패티시가 

있었던 모양이야.




그도 그런게 고종도 만만찮아..ㅅㅂ 그러니 콩 심은데 콩이 날 수 밖에 없잖아?

찐따 그 자체지?


덕혜는 생모인 귀인 양씨(소주방 출신)가 죽자 불면증에 시달리다 결국 정신병에

걸려..그거야 지 사정이지만 저 잘생긴 청년 다케유키는 뭐냐고?

결혼하자 말자 병 수발이야..ㅠㅠ CIVAL.




덕혜다 덕혜...엉? 영화 덕혜의 '손예진'이 아니고...ㄹㅇ 덕혜.

결혼 소식에 사흘 밤 낮 곡기를 끊고 울었다고? 하하하하하하하.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니냐? 그 비주얼에..?


자, 이제 종북 좌좀들이 얼마나 사악한 자 들인지 알겠지?

좌파, 대깨문 탈출은 그래서 지능순 인 거다 만식이들아,.


나나 되니깐 이렇게 알려주지..그게 아니람 아직도 만식이들은 방송과 좌좀 

선동가들이 떠들어 대는걸 믿고 도착왜구 어쩌구 오두방정 이겠지.


일제시대는 한 편으로 존나게 슬픈거 맞어. 주권도 뻇기고...

근데 주권을 가졌던 들 뭘 했겠어? 

일본이 '탈아입구'를 외칠 만큼 이었던 건 그 만큼 선진되어 있었단 의미야.

일제 이전엔 멍석말이를 해서 사람 때려 죽이고, 동네 청년들 간 돌 던지기로

서로 죽이고..전 분야에 걸처 조낸 미개한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일제가 법으로, 제도로 다 막았어.


페미니즘?

일제 전 여자란, 노비란 노예를 떠나 언제든 양반이 따먹고..개 취급하며 부렸어.

일제가 다 막았어. 전 국민의 70프로를 노예로 부리는 미개국, 성씨도 이름도 없는

사람들에게 신분 해방으로 동등한 인간의 길을 찾아줬어.


왜? 그들 입장에선 진짜로 조선도 일본이라고 여기고 사회 인프라,

공업, 상업 등을 개혁하며 그야말로 상전벽해를 실시한 거지.

더 긴 얘기 많지만..삼가한다.

내가 친일파로 보이냐? 피식.


노란 리본을 아직도 달고 다니는 사람, 절에 다니는 사람, 교회에 죽어라

다니는 사람, 점 집에 들락이는 사람들..보이스 피싱에 넘어가는 사람들, 

연애 어플에 속아 200억을 날린 사람..냉정하게 말하건데..속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90프로다.

그 평범한 90프로 안에 들 것 인가..? 잘 안 속는 상위 10프로에 들 것인가?


왜 속을까? 속인 자가 나쁘단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과연 그럴까?

그래서 결론은 뭐다?


일제, 반일,,,,과거가 현재를 잡아 먹으면 미래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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