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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유 노우 오지랖?
04/15/2019 07:51
조회  1240   |  추천   49   |  스크랩   0
IP 108.xx.xx.209


어떤 딜이나 협상 등에서 성과를 낼려면 복잡하게 머릴 쓰면 어렵기에

천재가 아니거든 그냥 천재들이 써먹는 방법을 모방하면 된다.

천재들의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고, 무식하다.


트럼프 방식이다.


밥통 재인이들은 노력과, 끈기, 읍소 등으로 협상을 풀어 내려고 하지만

천재의 방식은 룰을 지맘대로 바꾸기에 도저히 당해 낼 수가 없게 된다.

비신사적, 불공평, 반칙 일 수도 있지만 국제 사회에선 그런거 필요없다.




천재깡패 트럼프에게 까이고 돌아가자말자 오매불망 '우리 으니'로 부터

한 번 더 호되게 따귀를 맞은 셈이다. 나대지 말란 얘기. 그럼에도 또 특사를

보내겠단 둥, 형식, 장소 가리지 말고 남북 정상회담 하자(해서 뭘하게?)'

떠들고 있다. 창피한 것도 모르는 경지다.


안팍 곱사등 신세고, 바보 협상가 만식이 신세를 면 할 길이나 때는

없고, 다 지나갔다. 재앙이가 바보, 쪼다급이면 정은이는 그래도 중급 고수

쯤은 된다. 그렇지만 천재 앞에선 초라하긴 마찬가지다.


바보는 눈 앞에 보이는 대상, 사람에게 집중하고, 공격하고, 설득하려

들지만 천재는 상대가 기대거나, 딛고 설 기반, 토대를 폭격 한다.

트럼프는 유례없는 부부동반 회담을 들고나와 밥통 재인이 입에서 개성,

금강산 애기 조차 못 꺼내게 베이직 한 환경을 재거 해버렸다. 


그래서 별 얘기도 못했다. 27여분간 사진 찍고, 너불너불 얘기 한단게

골프 얘기, 마스터즈 누가 우승 할 것 같아? 우즈도 가능성 있지? 식의

골프 얘기만 24분간 하고, 어산지 얘기 1분 그리고 둘이서 2분..

2분간 뭔 얘길 하겠나..'자 밥먹으러 가자'였다. 염병..

 
아예 말도 못꺼내게 하는 수법. 
어버버 하다가 그냥 당한 것.



손 부끄럽노..^^;


그래서 바보들은 자제 하는게 좋은데, 이 것들이 또 의욕과 신념은 강해서

엄청 부지런 하게 설처댄다. 조직에서 최악의 군상이 바로 머리는 나쁜데

엄청 근면한 자다. 부지런히 사고만 치니깐.


재앙이 꼴이 그 모양이다. 일관성 하나는 끝내준다. 자고새면 북한 타령

뿐이다. 경제고 뭣이고 다 필요없고 부지런히 사고만 친다.


북한핵 이라는 노루가 산으로 도망을 갔는데 어쩔거야? 바보들은 노루를

쫏아간다. 요리조리 잘도 도망 다니니 잡을 방법이 없다시피다.

재앙이 같은 밥통들이 쓰는 수법. 아니 뭐 수법이라고 할 가치도 없는

병 맛 짓이다. 어디로 튈까? 왼쪽? 오른쪽? 이렇게 되면 두 방향이라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트럼프는 동네 사람들(유엔)을 풀어서 산을 포위한다. 전방위로 조여(제재)

들어간다. 시간은 트럼프의 편이고 바보 재앙이와 중급 바보 정은이는

피가 마른다. 트럼프가 어떤 수법으로 재미를 보는지 따라 하는건

어렵지가 않는데..

적이라도(상대) 장점이 있으면 빨리 베껴먹는 거다. 산으로 도망간

노루를 잡으려 동네 사람들 앞세워 산을 포위하고 있는데, 거기가서 

포위망에 구멍 좀 내달라고 읍소하는 자가 천치가 아니면 뭘까?


이미 게임은 끝난지 오래다.


게다가 10조원어치 무기까지 사줬다. 있는 무기, 군대도 해체 수준으로

안보를 빠개고 있는 재앙이가 설마하니 뭐 안보를 생각해서 샀겠는가?

이 쯤 되면 정은이 좀 살려 달라는 뇌물 수준이다.

하지만 트는 무기만 팔아먹고 아무것도 준 게 없다.


근데 이 걸 또 트럼프는 시부려 버렸다. 왜? 누구 들으라고?

정은이가 들으면 뚜껑 열릴 소리 아니던가..ㅋㅋ

정은이에게 '앙이는 내 손 안에 원숭이니깐 헛물켜지 말라'는 싸인이다.

이에 정은이는 열이 받혀 앙이에게 '오지랖 넓게 나대지 말라'고 했다.


이젠 이렇게 두 바보들 끼리도 손발이 안맞는다. 덤 앤 더머.


덧붙여 '두 유 노우 BTS?'


나는 이런 구문은 평생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다.
알고보면, 아니 잘못쓰면 존나 병신 같은 소리기 때문이다.

코리아 타운에서 '두 유 노우 김치?'
런던에서 '두 유 노우 손흥민?'

전라도에서 '두 유 노우 홍어? 뒤통수? 살인? 사기? 폭도?'
백악관 가서 '두 유 노우 김정은?'




까불이 여편네 정수기 얘기다.


이 X도 알다시피 한 오지랖 하는데,,기어이 사고를 또 쳤다.

서방하고 워싱턴 관광가서 한 초딩학교를 방문했고, 한 참이나

애들이 BTS(방탄소년단) 춤을 추고 있었다.

전 세계 청소년들 중에 방탄 모르는 애들이 어딧겠는가?

근데 개들에게 '두 유 노우...'

공히 다 아는 걸 놓고 '두 유 노우'라고 물으면 듣는 미쿡 응디 성님들은

속으로..'뭐래 이 병신'한다.


나름대로 영어를 구사하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데..ㅋㅋ(한 마디도 못하는

서방늠에 비하면 용기는 가상하나..이 게...뭔지)


서방이 마눌에게 '두 유 노우 우리 아들?' 어떤가?


간만에 욕 좀 하자.
니미 cival 쪽 팔려서 죽것네..중학교만 나왔어도 저런 수사는 못쓴다.

이런걸 '여사님께서 영어로 말씀 하시엇따'라고 빨아대는 문돌이,

만식이들아..절대 저런 구문은 쓰지마라.(쓸 일도 없겠지만..70 넘은 

홍어들 끼리 기원가서 오목 두다가 짜장 한그릇 하고 해 떨어지면 소주 

한 잔 빠는데..영어는 무슨)


그리고 이런 까불이를 대하는 좌익, 홍어 기레기들 수준 한 번 볼깝쇼?



설명 삼가한다.


한 줄 정리 : 바보들은 기냥 가만 있어 주는게 최선이다.

- 재앙이가 감옥가는 날이 몽각님 떡 값 대다가 망하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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