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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버리는 카드 되나?
09/14/2018 13:05
조회  771   |  추천   26   |  스크랩   1
IP 108.xx.xx.209



또 해내는거 봐라..이 쯤 되면 막가는 거다. 









김정은의 생각이 궁금 하거든 그냥 문재앙 패거리 하는 짓 보면 다 나온다.
저 정도면 막가잔 거고, 재앙 패거리들의 밑터진 본전 다 나왔다.





미국과 유엔이 금지 하거나 반대하는 것만 골라서 해대면서..

흡족한 반응이 나올거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인데 무슨 논의를..

후과는 반드시 치를 것이다.

국제 왕따에다 외교부 내에서도 외교 조무사 취급 받는 간경화..하품만 난다. 


고작해야 김대중이 통역하던 인간을 외교부 장관에 앉혀 놓으니..
고시 패스한 정통 외교 엘리트들이 홍어젖으로 보는 건 당연한 것.

그래서 빡이 올랐던지 난데없이 '외교관들이 영어를 못한다'며 질타했다.
할 줄 아는게 어려서 부터 미국 살며 익힌 영어 밖에 없으니..
미국서 태어난 사람이 영어 잘하는게 전문 직종 군에서 자랑인가?

웨스턴 역 2번 출구 노숙자 마이클도 영어 유창하다,

외교관의 언어는 영어가 아니다.


외교관의 언어는 주재국의 언어다., 몽골 대사는 몽골 말을, 주 브라질 대사는

포르투칼어를, 베트남 대사는 베트남어를 잘해야 되는 거지..그런데 가서
영어로 말하면 의미 없다.

저런게 무슨..

미국이 반대, 우려를 표함에도 기어이 련?락 사무소를 열고야 말았다.
의미 없는거다.




                                                   꼭 티를 낸다니깐..

내부 사정이 안좋긴 남북 다 마찬가지다. 김정은도 내부 단속에 힘들고 인민의

신뢰도도 떨어져 가고 있다. 문재앙이야 뭐 당연 경제, 사회, 부동산, 고용, 안보 등 

전 분야에 걸처 역대급으로 말아드시는 중이라,,


재앙패는 오로지, 오로지 북한만 처다 보며 쑈나 하는 가운데 추석 민심 좀 어떻게
해 볼 궁리고,,북은 김정일 때 처럼 '김대중 남조선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님을 알현 하시었다'는 식으로 또 나팔 불며 선전 할 게고..둘 다 사정은 비슷하다,

늘 말하듯 저런 정상회담은 100번을 해도 본질이 변하는 건 전혀 없다, 


깡패 두목 만나서 돈 바치며 우들 나와바리에서의 가오를 생각 해서라도 사이 

좋은 것 처럼 해달란 것 외엔..


나머진 다 쑈다, 그나마 이젠 그런 쑈는 감흥도 없다.

왜? 왜?



당장 직장에서 쫏겨나고,..백수가 130만 명에 달하여 박근혜 정부 동기
59만 명 취업자 증가 대비 54조나 쓰고도 3천명 증가다. 

이 것도 원래는 2500명 증가인데 반올림 한 거다,(천 단위에서 반 올림 하는 

배짱 보소..저렇게 자꾸 조작하면 국제신용도 떨어진다,청장 바꾸니 역시..)


이런 판국에 국회에 수 천억 나이롱 대북지원 예산 비준 해달라며 북한에 

돈 바치러 간다면?


요즘 2030 세대들은 운동권 출신도 없고, 이념도 없다.
내 이익에 반하거나 하면 좌익이고, 우익이고 상관 안한다. 휙 돌아선다,
2030이 통일 비용을 물어내야 하는 통일도 이들은 원치 않는다.(비율 높다)

어쨌건 냉정히 볼 때 통일은 전쟁 아니면 남, 북 둘 중 하나가 백기투항 외엔
사실상 불가능 하다.

북한에서 정변이 일어난다 해도 핵을 가지고 있기에..애매하다.
들고 일어난다면 분명 군부 강경파들 일 테니깐 말이다.

그래서 예측 가능한 건 '남북의 노력 만으론 통일이 불가능 하다'는 것과,

'어쨌건 미국은 한반도를 포기하진 않는다'란 것 정도다.

미국이 한반도를 포기 않는단 거지 한국을 버리지 않는단 의미가 아니다.
문재앙이 식으로 계속 동맹의 가치를 깨고, 국제질서(유엔결의)를
대놓고 계속 무시하면 문재인 제거 후 교체 혹은 김정은과 북한을 친미
국가로
들어 버릴 수도 있다.

알 수 없는 것이다.


월남의 언론, 종교인, 학생 운동권 등 좌파, 간첩들이 전쟁 중 임에도 

반미 짓 하며 나대는 꼴을 보다보다 눈에 쥐가나서 월맹에게 중국과 

붙어먹지 않고 견재 해주는 조건으로 파리 평화 협정을 맺은 후 손을 털었다. 


그러자 바로..적화(이 때 문재앙은 희열을 느꼈다고 자서전에 적고 있다).
베트남은 중국을 잘 견재 해오고 있다 아직 까지도.


문재앙 꼬라지나 월남 좌파들 꼬라지나 비슷한 스타일, 입장, 처지 아닌가?


미국이 얼만큼 중국을 반 병신으로 만들어 놓을 것 인가에 달렸겠지만,

그 결과에 따라 북이 중국 까버리고 월맹처럼 돌아서지 말란 법도 없는 거다.

그도 그런게 김정은도 기실 내부적으로 압박이 심하다. 핵을 내 줄 수도, 

줄 수도..없는 아주 미묘한 입장이란 거, 정변이 날 수도..전전긍긍이다.

그렇게 절대 권력 김정은도 처자식 등과 함께 언제든지 내부에서 맞아 죽을
수도 있단 것인 바,. 그도 인간인 이상 카다피 처럼, 후세인 처럼 죽고 싶
생각은 없을
테니깐 튈 수도 있다란...

내부 갈등 생기면 '에라 모르것다'하고 핵을 미국에 넘기고 처자식 데리고
망명해서 한 평생 잘 살 수도 있는 거다, 누가 아나.,


망명을 하게 된다면 갈 수 있는 나라, 안전한 나라는 미국 외엔 없다.



국 정부에서는 돈 쓸 필요도 없다, 트럼프 재벌이고 별장도 부지기수니

그 중 한 곳에 정은이 식구들 데려다 놓고 보호 해주면 된다.

큰 돈 드는 것도 아니다,

샥스핀이나 족발 같은거 끊기지 않게 넣어주면 되는 정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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