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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하필 비빔밥을 메인 음식으로 내놓았을까?
07/02/2017 18:08
조회  3892   |  추천   66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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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란 예(禮)다. 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고 실무자들 끼리 실속을 챙기려 

밀당을 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살필 때 이번 정상회담은 마치 명나라를

사대하던 조선 왕이 감내해야 했던 수준급으로 취급을 당하고 말았다.



벽제관에 명나라 <칙사>로 온 태감(황제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환관, 내시, 
뿡알 깐 놈)을 
영접 하려고 임금은 왕세자와 문무백관들과 경북궁을 나와 

돈의문 밖 영은문 앞에서 공손히 대가리 쑤구리 사신을 맞이했다.

('칙사 대접하듯 한다'는 말이 이로부터 기인 된 듯 하다)


그런 다음 임금은 짱깨 칙사에게 도성으로 들어가길 청하고, 왕과 왕세자, 

문무백관은..엣헴!하고 걸어 들어가는 사신의 뒤를 졸졸 따라갔다. 태감이

황제의 칙서를 전달 할 땐 왕과 왕세자는 무릎팍 딱 꿇고 땅에 대가리 

처박은 후 두 손 들어 칙서를 받았다.


상국에 대한 
예(禮)였다. 미칠 노릇이나..역사적인 사실이다. 명은 형식적

이나마 '형제지의' 관계였는데, 청조에 와선 '군신지의' 관계로 격하 되었다. 


당시의 국제 정세나 질서 이기에 지금의 잣대로 살피면 곤란하다.
(갠적으론 조선이 사대질을 하지 않았다면 존립 자체가 어려웠을
것으로 본다)


근대에 접어들며 국가간, 외교체널 간 형식적인 상하나 군신관계는

없어졌다. 허나 모양새만 국가 대 국가로 동등해 보일 뿐..

여전히 상하관계는 존재 한다고 본다.

그러나 외교적인 수사나 형식 등에선 결국 
예禮로 시작해 예로 끝낸다.


문재앙이 같은 얼빠진 인간을 씹어주다 보니 트럼프 욕을 빼먹었는데

기실 알고보면 트럼프의 처세는 예가 상당히 결여되어 있었다.

그도 그럴 수 밖에 없었는 게....


재앙이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 친노종북홍빨 인간 쓰레기들이 미디어를

통해 뭐라고 지껄였는지 한 번 보도록 하자.




미국 교포들은 마캉 성도착증 환자들인가 아니면 변태들인가? 왜 흥분을 하나?
이 게 정상회담 가는 자들이 할 소리야?


재앙이가 미국 떠나기 직전에 저 따위 주제로 방송된 내용인데..

수준도 수준이려니와 도무지 들어 줄 수 없을 만큼 하빠리급 내용이라 

링크는 생략함(암 걸린다), 간략히 내용만 요약.


- 박근혜는 옷자랑 하러 다녔지만 우덜으 이니님은 미국 떠나기 전에
  이미 트럼프를 이겼다.(아마도 사드 문제 가지고 트럼프와 미국을 약올린
  것을 두고 하는 말인듯. 피래미 한테 JOW물리는 거도 아니고..참 나..어이가..)



과연 옷지뢀을 누가 하는지 봐라. 도착해서 하루 반나절 동안 옷을 6번이나 

처갈아 입었다. 



욕만 더럽게 처먹는다. 국민 밉상 등극.


것두 어디 동네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가 묻지마 관광 갈 때 처입을 것 같은 

천쪼가릴 걸치고..체신머리 없이 오두방정을 떨어대는 국가대표 까불인데다 

와꾸 자체가 하타치 인지라..옷쥐롤을 하건 말건 바디 와꾸가 나와야지. 젠장할..


아마 저 방송에 나와 지껄이던 새끼들은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하다.

'아따 우덜으 옷자랑은 빠쎤 외교랑께'할게지..


- 계속 떠들더라..의장대 사열에서 부터 트럼프 내외가 직접 나와서 영접 할거라며..
  박근혜가 갔을 땐 그런 것도 없었다며...거품을 물고 떠들던데..결과를 볼깝쇼??



하늘은 맑고..썰러엉~~~~~~~~! 까아악~까아악~까마귀 소리만..

11명이 마중 나왔는데 마콰 한국놈들이다. 백악관 관계자 없음.
의장대 없음, 레드카펫 없음, 사열 없음..지들끼리 썰렁하게 만나서

짜장을 처먹으로 간건지..소주 마시러 간건지 알길은 없다.

박근혜가 저랬다고..? (이놈들은 숨쉬는 것도 거짖말이다)



이렇게 구글링 한 번만 해도 우루루 증거가 쏱아 지는데..방송에 나와 

저 따위 소릴 지껄인단게 난 돈저히..내 상식으론 이해가..절래절래..


정리를 해보자..



인터넷에 보면 이 딴 류의 내뇌 망상충들이 만들어 내는 컨텐츠가 산을 이룬다 

산을...히야...망상도 저 정도면 이미 치료 자체가 불가능한 단계다. 


실상은?



한국 언론엔 절대 안나오는 사진..


미국인들이건 한국인들이건..신체 접촉에 대한 인식은 비슷하다.

어느 민족이건 대가리나 얼굴을 만지면 싸다구 날아간다.


미국인들이 친근감을 표할 때 저런다고 또 자위하지 말자. 

그런거 없다. 있다고 믿거든 길 지나는 미쿡늠 잡고 어깨에 손 올려봐라..

이단 옆차기 날아올게다.

설령 미쿡에선 저게 좋은 의미라 할 손 상대국 사람들은 굉장히

불쾌해 한단 것 쯤은 알아두고 저런 행동은 삼가야는 거다.

상대국 정상의 어깨 위에 손을 떠억...트럼프가 문재인은 지 똘마니

급으로 본단 의미다. 꼼짝없이 당했다.


무례함도 이런 무례함이 없다.



만찬 메인 음식 이었다. 비빔밥.


대충 백악관 주방의 잔반들 모아서 뒤섞으면 비빔밥이다.

레시피고 뭐고 없는 잡탕이다. 저걸 요리라고..내놓은 건..


트럼프가 한국 국빈 방문 했는데...청와대 주방장이 맥도날드

빅맥 하나에 콜라 한 잔 내놓는 것과 한 치도 차이가 없다.


인도 총리가 방문 했는데 카레밥 내놓는 것과 같고, 시진핑이 방문

했는데 짜장면 내놓는 꼴이고, 터어키 대통령이 왔는데 케밥 

내놓는 꼴이다.ㅋㅋ 그래요 안그래요?

모욕도 이런 모욕은 없다.


확실히 트럼프는 보통 인물이 아니다.


비빔밥의 유력한 유래는 임진왜란 시 양아치 왕 선조가 몽진 길에

너무 경황도 없고 해서 여러가지 나물 같은걸 한 번에 섞어서..

먹었단 건데..

그 후일 '나라는 망해 가는데 임금이 백성 버리고 도망 다니느라

급해서 비벼 처먹었다'는 게 비빔밥이란 설이 나왔다.

배신 잘하고, 뒤통수 잘치고, 죄없는 대통령 사기탄핵으로 감옥 보내는

한국인들에 대해 아는 미국인들 이라면 잘 아는 음식이다.


여기서 트럼프 성님의 놀라운 혜안이 빛을 발한다.


트럼프 성님의 속내는..


"죄없는 대통령 감옥 보내서 나라를 그 따위 난리 부르스로 

만들어 놨으니..미국으로 몽진 온 셈이다. 그러니 비빔밥이나 처먹어라. 

개돼지들아"라는 경고가 담긴게 아닌가 한다.


세상에 얼마나 하찮은 손님이면..이런 대접을.

그냥 집에서 밥 새로하기 구찮을 때 잔반들 대충 모아서 비벼 처먹는 

흔하디 흔해 터진 음식 대접에 문재앙이는 속으로 얼마나 당황했을까?


"그래 쒸발 이 게 다 좆불선동 해서 사기탄핵으로 정권 찬탈한 죄다"하며,

"그래도 우덜을 90%나 지지해 준 전라도 전주 비빔밥을 생각하며" 억지로
꾸역꾸역 처묵처묵 입에 말아 넣었다.


"넌 대통령도 아냐 임마. 쿠테타랑 마찬가지야 이 좌빠알 시키야"하고

트럼프 성님은 속으로 말했을 게다.

암튼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넘은 쥑여야 한다. ㅋㅋㅋㅋ


FTA 재협상, 미군 주둔비, 사드문제가 주요 의제였다.

1. FTA재협상 - 지난 3월엔 '재협상 요구시 할 말은 하겠다'고 하더니

                    어버버 거리다 한 마디도 지대로 받아치지 못했다.
                    (역시 방구석 여포)
2. 미군 주둔비 - 대충 뭉개고 지대로 말을 못알아 처먹음.

3. 사드문제 - 인내심은 끝났다. 재앙이 합죽이 되버림.


도대체 무슨 성과를 얻었단 건지? 

또 트럼프가 어떤 한 수를 재앙이게서 배웠는지?

저렇게 빨아대는 언론이나 좌좀 새끼들 뇌를 열어보고 싶다.


결정타가 날아 들었다.


이니 안녕~난 골프치런 간다~~일어나거든 알아서 아침 처먹고 가든지 말든지..


손님이 아직 방에 있는데..트럼프 부부는 에에포스 원 타고 골프 휴가

가버렸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돌아버리겠노이기이기.


이런거 한국 언론엔 절대 안나온다. AP통신에서 찾아냈다.


또 요약 하면..


입국 당시 

- 레드카펫 x

- 의장대 사열 x

- 백악관 고위인사 마중 인사 x


첫 만남시

- 국가정상 어깨에 손올림 o

- 포토타임 때 레드카펫에서 대통령 내외 옆으로 밀어내기 o


회담과정

- 일본,중국 때와 달리 이방카 코빼기도 안비침 o 

- 멜라니아는 도중에 아들 재우러 간다고 내뺌 o

- 골프는 둘째치고 별장 구경도 못해봄 o

- 별장 구경은 둘 째 치고 프라이빗 한 소규모 식사도 못해봄 o


회담성명 발표

- 국가 정상 옆에 세워두고 직접적인 돈 이야기 o

- 국가 정상 옆에 세워두고 fta 재협상 업종까지 거론 o


회담 후

- 사람 아직 방에 있는데 트 부부 골프 휴가 가버림 o


자, 이래 놓고도 뭔 외교를 하고 왔단건지 자화자찬에다..빨아대기

바쁘노?


아가리 쿡 처닫고 가만히나 있으면 그나마 욕을 덜처먹을텐데..


외교에서 기본인 예禮라곤 눈알을 닦고봐도 없다.
문재앙이가 아니라 박근혜가 가서 저리 취급 받았다면..


벌써 광화문에 좆불들이 반미 시위질 하면서 대통령 물러나라고

개지뢀 발광을 할텐데..반대다.


저 정도면 반미 시위 하고도 남을텐데..거꾸로 칭찬 일색이다.


왜일까?


굴욕으로 인정 해버리면 문재인은 설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되도않는 개소리들을 시전하며 저 따우 말같지도 않은

문비어천가를 불러 대는 거다.


짜안하지..


외교에서 '예'란 진지함에서 나온다. 

입으론 이리 떠들고 행동은 반대고..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되는 거다. 그럼 상대도 예를 접어버린다. 그게 트럼프의

행동에서 다 나왔다.

문재앙이는 진정성이 없었다.


한미정상 회담을 앞두고 사드 가지고 약올리고..

인내심 끝났다는데..거기다 대고 김정은 정권 인정한다.

공격적으로 대할 생각없다고 나불이지..


정상회담 2일 앞두고 미국 대사관 포위해서 반미 데모하게 길열어

줘놓고선..미국와선 동맹이 어쩌고..

그니깐 문벌구 이 군상은 어느것 하나 말과 행동이 안맞는 거다.

그렇게 '예'를 스스로 차리지 않아 그런 전대미문의 '무례'에도

말 한마디 못한 것이다.


저 정도 대우면 그냥 회담이고 나발이고 집에 가버려야 할 수준이다.

가식적인 '예'는 안통하는 법이다.


동방예의지국 이라면서 무례를 범하니 더 큰 무례로 처 맞은 것이다.


'내가 슬쩍 비틀면 저 새낀 어떻게 나올까?'식으로 진정성 없이 간보는

짓들은 안되는 거다. 미국도 마냥 '배짱' 입장도 아니지만 중뿔나면

지구상에서 제일 무서운 나라다. 그렇게 되게끔 자극해서 얻을 건 없다. 

그럼에도 한다?


트럼프를 팔아서 내부 친노종북홍빨과 외교를 하는 수법이다.

그렇게 문재앙인 미국과 외교를 하러간 게 아니고 국내용 보여주기

였는데 그 보여주기 조차 참담한 수준이 되고 보니..


대한국 국민들은 씰데없이 치매 걱정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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