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ang
해란강(musang)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5.10.2017

전체     28112
오늘방문     1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 명
  달력
 
근대국가 정상회담 최초 귀싸대기 처맞는 사태가 올지도..
06/19/2017 15:00
조회  785   |  추천   31   |  스크랩   1
IP 101.xx.xx.60



"트럼프 성질 돋구러 갑니다. 마 우덜 민족끼리.."


 "정수기여사 등빨 보소,..소도 때려 잡겠네..civa ㅠㅠ"

유세차 2017년 6월 29일..오후 3시~~

바람불어 빨래널기 좋던 어느 초여름 날 워싱턴,....~ㅋ


국가대표 까불이 정수기와 손잡고 보무도 당당히 백악관에 들어서시는 문주걱님.



                                                '트무룩~~~노관심.'

트 : 뭐 너하곤 얘기 할 것이 별로 없으니(왜 온거야?) 

     그냥 밥이나 처먹고 가..


                        "처묵처묵"


      "햐아..오뎅까지 준비 해주고..ㅋㅋ"


트 : 근데 아주메 상판이 왜 저래? 오는 길에 팼노? 너도 삼일한?

벌 : 바닥 액면이랑께..

트 : 분칠이라도 좀 하는 예의도 없노..~
벌 : 한 게 저거야..너머가 쉬발 ㅠㅠ



트 : 홍석현이가 접 때 내 앞에 와 숙제검사 받듣하며 조아려 '우덜식으로다가

      남북관계를,.,.개성공단도 열어 돈 보내주고..어쩌구..' 나불대다 싸다구 

      한 대 처맞은 후 통일특보고 나발이고..눈치 까고 튄 거 알지?
벌 : 국정원 조작이랑께? (만물국정원설..좌우간 저 인간은 뭐든 국정원 탓)



트 : 내 칭구 홍반장 건들지 마라. 앞으로 10분 시간 줄테니 하고픈 말 있음 하고 가.

벌 ; 나는 한국에서 지지율 99%가 나온다. 너랑 달라.

트 : 그 건 전라도 군상들 지지율이고, 것도 니 똘마니가 사장으로 있는 조사기관이

      한 거 자나. 기왕이면 100%로 뽑지 않고서..병슨.

벌 : 내가 여그서 손만 들어도 국민들은 '우리 이니 만쉐이!'하며 까무라 친당께?


트 : 근데 사드 가지;고 계속 깐죽대며 혈압 높일거냐?

      사드 포대 4개 추가 되었다고 사기 치는거 보고 난 너 접었다. 

      차라리 김정은이와 손잡는게 나을거란 생각 중이야.

벌 : 환경영향 평가를 거처서..(일년 정도 ㅋㅋ)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음마? 근데..이 늠이 뚫린 주둥이라고 잘도 너블이네..이거시.."

트 : 아 그니깐 사드 할거야 말거야? 계속 그렇게 까불면 뺄거야.

벌 : 중국하고 북한에 물어보고 있는 중이야. 기달려봐야지.





"그럼 아니냐? 반미에다 국정원 폐지까지.."


"애는 뭐 옹창망창 입수부리에서 처기나오는대로 시부리는 녀석이니깐.."


이래서 연좌제를 풀면 안되는 거 였다.

(중략)동아일보

노무현의 부친 노판석은 6.25 당시 인민군의 앞잡이 역할을 했다.

노무현의 고향은 전라남도 강진, 1953년 노무현이 5살때 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노판석은 인민군 앞잡이를 하면서 약 20~30명 가량의 사람들을 무고하게 살해했다고 전해온다노판석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자 지리산으로 들어가 빨치산 활동을 했다.


1953년 아군이 북한군을 격퇴하고 남한 전역에 치안과 질서를 확립해나가자 노판석은 동네 사람들에게 보복을 당하게 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노무현(5살)과 노건평을 데리고 목포항에서 부산으로 가는 배를 타고 야반 도주를 했다.


동네 사람들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배편을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다.

가족을 데리고 부산항에 도착한 노판석은 산골 오지인 경남 진영으로 도망간다.


그리고 그곳서 호적을 새로 만들었다 한다.

당시에는 전란 직후의 혼란기로 호적을 새로 만들기가 매우 쉬웠다.

그리곤 또 다시 김해로 도주를 했고, 이후부터 노무현 집안은

경상도 출신 행세를 해온 것이라 한다.


노무현은 김해에서 역시 6.25 당시 인민군 앞잡이 노릇을 하던

권오석의 딸(권양숙)과 결혼을 하게 된다.


권오석은 6.25 때 인민군 앞잡이로서 지역 주민 11명을 살해한 경력이 있다.(동아일보 http://nuri.donga.com/Dtalks?bid=11#!lid=268918&bid=11&p=1&m=view )

연좌제 풀어줘서..결국 변호사에다 국회우원에다 대통령까지..

게다가 칭구 문벌구까지..민족의 재난이자 대한민국 정치 흑역사다.

홍반장이 토론 때 그랬지? "지도자가 되려면..거짖말을 좀 줄이라고" 벌구 같으니..


       "이러니 실익없이 싸다구만 처맞는거다"






정수기여사.....'우리 이니...뻬에에에엑~!'


유쾌한 시진핑 마눌...'즐겁냐?' ㅋㅋ '응. 우덜도 즐거워'




                         '난 몰라 쉬발..'
                넌 원래 노상 모르쇠였어 시키야.



그 결과...그 후..


남조선엔 반미투쟁이 불붙고..저 짝 슨라국에선 세월호/기획, 사기탄핵 

선동 때 출동했던 그 또라꾸 폭도 부대가 또 서울로..서울로...(애들들 어떻게 

독립 좀 시키믄 안되나?)


"미제 몰아내고 우덜끼리 통일 하잖께..~"

걍 시발 어차피 실패한 jow된 인생들 아니겠냐..깽판치고..

있는놈 털고, 재벌털어 농갈라 묵고..북이든 남이든 뭔 상관이랴..

못먹어도 고!



"그래..장군님 가랭이 밑으로 가보자고.."


내 또 너불대지만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생긴대로 논다" 이거'슨' 과학. 진리.


"미군 장갑차는 우덜이 접수 한당께"

여그도 접수, 저그도 접수..


재들은 왠만하면 기본이 저거야..'일단 접수하고 봄' 우덜식 민주화.



"아따 이유가 읍당께 미제놈들 평택기지 편들면 다 쑤셔부러~"


"악질 미군부대를 막아주는 경찰도 린민의 적이다이기야..

 막 쑤서버리랑께?"

쑤셔?

저게 경찰이냐? 아파트 경비원 만도 못한게 한국 경찰이다.

노상 뚜다리 맞고, 질질 끌려가 다구리 당하고..

천조국 경찰을 생각하면 마..아찔하제. 

전부 총맞아 뒈질 상황이니깐..대한민국 법이 좋다좋아.


대관절 총은 뒀다가 어디다 쓰나? 저리 인마살상용 무기인 

죽창으로 쑤시는데 맨 몸으로 처맞고 있다.


저러니 노상 저 넘들이 여차즉 하면 예비군 무기고 털어 

장군님 시상 만들겠다고..폭동하는 거다.
 

괴상한게 경찰들에게 신나 끼얹어 9명이나 통닭 만들어 죽여도
뭔 심사를 해서 민주화 유공자로 만들어 기억씩 보상해준다.
(동의대늠들, 문재인이 한 짓이다..) 법질서 어기고 사람 죽이면

민주화 유공자가 된다 이거여..버릇을 더럽게 들여놨다.


'빵!빵!빵! 쏘라 이거여..' 쓰레기 청소 하는데 누가 뭐래나..한심해서..



이렇게 남쪽의 저짝넘들이, 친노종북홍빨들이 터를 다 닦아 놓으니...똥차 기내려 온다.


남으로,,남으로...무혈입성 및 간단명료 하게 남조선 접수.

(린민군 창군 70년래 최초로 안경낀 전사 등판하노? ㅋㅋ)


한반도 헬게이트가 활짝 열리다.

이 와중에 자전거 타고 서울시청 앞을 지나가는 노짱 보소. 


위선과 가식의 대마왕 원숭이가 제일 신난다.

"광화문 광장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어야 민주주의다'라고 했다.

그게 철학인 바..이 아니 즐겁것노..원없이 장군님 만쉐이를...

하지만 얼마 안 가 재도 '인간개조 노동교화소'로 끌려감. 

그 뒤는 노소식.



그 지긋지긋 한 네월호 천막들 다 처발라 버렸노. 장군님 만쉐이!!!!!!!!! ㅋㅋ



린민 아나운서 리춘희를 서울서 보다니 ㅋㅋ



"이제 인기에 물 좀 올라 떠서 쇠를 좀 버나 했는데..뭔 리춘희여?"


"통일조선 8천만 린민들에게 영광 있으라!!!!!!!!"

  암먼~ c발련아..


"느들 미제를 몰아내느라 했던 수고는 인정 한다만..일단 인간개조 노동교화소 

가서 한 10년 인간개조 교화를 받고 있어봐,,연락 갈거야..섭해마라 한 번 

조국을 배신한 자는 또,...월남 때 잘봤잖아?"




"하아..c발 이게 머임? 죽 쒀 개 준거임?"

그럴 줄 몰랐노?
원래 그래..정은이가 내려오면 제일 먼저...남한의 시뻘건 넘들 부터 모가지

딴단다 이 얼빠진 인간들아. 홍삼트리오는 안끼는데가 없구나..


월맹을 위해 간첩질 하고..반미, 미군철수 시위 주동하고,,,선동질 하던 관료, 

언론, 정치인, 학생조직, 군인, 문화계 인간, 종교계 인간들 부터 인간개조창행 

탔다. 모두 다 끌려가 뒈진거지.(오른 쪽 인간은 안경만 끼면 열흘 굶은 문죄인 

같다,. 암튼 꼴좋다)



저럴 줄 알고 미리 중고 통통배 사놓고 대비하던 인간들은..무사히 튀었지만..

우덜끼리만 믿고 장군님 기다리다 x되서 막 배 타고 태평양에 둥둥 떠다니는 신세..

차마 미제 물러가라 해놓고 LA 페드로항으로 기들어가는건 아니겠제?

자업자득이야 기냥 거기서 살어..


허접시런 개소리들 이었다.

벌구가 나대는 걸 보노라니..하두 한심해서 진짜루 요새는 뭘 끄적일 맘도 없다. 

그러니 노상 짤로 떼우는 거.


농담이 심해 보이는 흰소리로만 볼 일이 아니라고 본다.

벌구와 주사파 패거리들은 국민들을 실제로 저런 길로 모시는 중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아래 변땅끄 어제자 영상 시청 바람.(트럼프에 귀싸대기 맞는단 얘기는 여기서 나옴)



안보문제를 가지고 장난허는 넘들은 귀싸대기 맞아도 싼거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