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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련방뉴스] 짱깨에게 호구 잡히고 미국에겐 찐따 취급 당한 달님
05/19/2017 10:03
조회  662   |  추천   30   |  스크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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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쾌의 속국임을 자처하는 듯 늘상 먼저 쑤구리고 기어들어가는 달님과 그 수하 좌익 똘마니들..

미세 먼지가 장쾌들의 공장 분진, 사막화 등으로 인해 날아옴에도 불구, 말 한마디 못하고

한국 탓 이라며..화력발전소를 중단 시키고..지방 경유차 서울 진입을 막는 등..가관도 아님..






국빈 대접이라더니 실상은 속국의 똘마니, 짱깨건달 삼합회 부하 취급.

모든 국가의 특사 대접은 두 번째, 세 번째 사진과 같이 한다. 
특사는 곧 그 나라의 정상을 대리하기 때문이다.

특사 자격으로 간거니 사실상 문제인을 신하 자리에 앉게 한 것(아래 김무성은 박근혜특사)


각각 언론들은 중공의 땅인(속국) 홍콩의 행정장관 수준으로 취급 했다고 타전 함.
사드 같은 소리 하지도 말란 투의 핀잔만 조낸 듣고..굽실굽실~~~~~병슨..거길 왜 뛰어감?



그렇게 처발리고, 업신여김 당하고도 쉴드 치고 싶나? 보수들을 모조리 불태우고 궤멸시키겠다던

그 결기의 100분의 1만 발휘해보지 않고서..?

해골찬, 이해골 ㅠㅠ 
삵괭이에 독사의 상, 만년 운동권에 인민군 소좌 상이다.

저런게 나라 일을 한다니 그 나라는 곧 망할 일만 남았제.

중화인민공화국은 문가나 해골찬이 처럼 알아서 밑으로 기고, 병신 같이 아부하면 밟아 버리고, 

베트남 같이 힘은 없어도 결사항전 태세로 대들면 그냥 결국 꼬리 내리지.

시황제께 바칠 진상품은 무얼 가져간노?
한심한 인간.

뿐만 아니다. 미국 가서도 찐따 취급 당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책상 가운데에 혼자 앉고 특사단은 보좌진과 함께 반대편에 나란히 자리해 외교 의전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홍 특사(왼쪽), 안 대사(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을 때도 혼자 자리에 앉았다(오른쪽 사진). /대미 특사단 백악관

가끔 어떤 회사들 방문 해보면 사장놈이 저 딴 식으로 지 책상 앞에 앉혀놓고 대화 하는 인간들 있다.
소파나 접견 장소를 두고도 말이다. 은근히 사람 기분 나뻐지는 거다. ㅋㅋㅋㅋㅋㅋ

저건 트럼프에게 숙제 검사 받으러 간 자 다름 아니다.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는 강남 좌익 홍가..

결국 홍가가 저길 간 목적은 '마일리지 올리기'와 트럼프와 '사진찍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다.

고작 10분 만나고..(10분간 뭘 하겠나? 오느라 욕바따..네네...땡큐..사진이나 박읍시다..란
소리 하기에도 모자랄 시간이다.) 무슨 개선 장군 마냥..병슨..

다 결정난 사드 문제를 기어이 국회로 끌고가려는 좌익 정권놈들 하곤 밥도 같이
먹기 싫단 태도의 일면 아닐까? ㅋㅋㅋㅋ

그럴 바엔 북한과 손잡겠단 의미도
내비친 경고 같기도 하고..

정부 인사랍시고 한 걸 보면 사그리 좌익 아니면 슨라도 인간들로 다 채우고..아주 기냥..
슨상 시즌2 이고, 어게인 노짱이야..나라 거덜내겠단 강력한 의사 표시 같음.


[고려련방뉴스 만평] ㅋㅋ





이해골니뮤의 어록.

"인공기를 태우면 엄벌에 처하겠다" cival 저게 말이냐 막걸리냐..불개이 자슥.

오성홍기 태우면 사형 시키겠다고 나오겠네..
어차피 좌익 세상이니..뭐,,.,니 꼴리는대로들 하세요.
기냥 중공의 속국으로 가자..고 솔직하게 말 하든지 말든지..ㅋ


암튼 문가와 좌익 패거리들 하고픈 대로 다 해라..

멀지않아 육모 방망이에 머가리통, 수박 깨지듯 깨질 날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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