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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타국인지 조국인지..' 홍위병 정권 시즌2?
05/11/20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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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조국 신임 민정수석 향해 “파국인지 조국인지…”


패기하면 홍카 콜라 ㅋㅋ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는 11일 조국 신임 민정수석에 

대해 “파국인지 조국인지 서울대학교 교수 사퇴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홍 전 지사는 이날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선대위 만찬회동에서 이같이 말한 뒤 

“사퇴하고 (민정수석 자리에) 가는 게 안 맞나”라고 했다.

그는 또 “박근혜 정부 초기, 이명박 정부 초기에는 (민주당이) 얼마나 분탕질을 쳤나 

기억이 안 나나. 잘못하는 것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 초기에 저들이 

얼마나 분탕질을 쳤나. 참패하고도 대선 불복도 하지 않았나”라고 더불어민주당을 

힐난했다.

그는 “국정원 댓글 그 하나만 갖고 몇 년을 끌고 갔다”며 “거기다가 세월호, 박근혜가 

세월호 운전했나. 그런 식으로 대립 구도로 10년을 몰고 갔다. 세월호 갖고 그것도 

불태운다고, 궤멸시킨다고 하잖아”라고 이해찬 민주당 의원의 ‘극우보수 궤멸’ 

발언까지 거론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홍 전 지사는 아울러 민주당과 국민의당을 겨냥해 “모양새 보니까 호남 1, 2중대는 

통합이 될 것”이라며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대립이 더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그는 오는 12일로 예정된 자신의 미국 출국과 관련, “좌파들 잔치하는데 한 

한달 간 자리를 비켜주는 게 안 맞느냐”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도록) 절대 안 놔둔다”고 호언했다.

【서울=뉴시스】

조국, 모친 운영 학교의 체납 사실에 "국민께 사과… 바로 낼 것" 권경훈 기자

조국 민정수석은 '금수저 폴리페서'  박은주 기자
"작은 청와대" 말하더니… 靑 확대개편안, 국무회의 통과 조선일보

조국, 석사 논문 표절 판명  미디어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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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시동거는 것 같다.

혹자는 '노무현 시즌2'라고 문씨 정권을 평가 하기도 한다.

그리 틀린 것도 없을 것이 조각된 인사들 면면을 보면 '우들끼리'기 때문이다.

정우택 대표는 '이미 청와대는 NL(민족해방)과 PD(민중민주)들에게 포위 되었다(놈현 시즌2)'
팩트 폭격을 시작했다.


통합이니, 탕평이니 하는 공약을 믿을 사람은 없는데 의외로 믿는 ㅂㅅ들이 많은것 같다.

어떻게 잡은 정권인데 권력을 나눠 가지나? 부자 간에도 나눠 가지지 않는게 권력이다.


챙겨줘야 할 자기 패거리가 수천, 수만인데..? 어려운 얘기다.

특히 패권주의, 패거리 정치를 기반으로 하는 정권 하에선 더욱 어려운 얘기다.
지난 10년간 문씨 패에 부역 해 온 패거리가 수천에 수만이다.
이들 다 챙겨줘야 하고..좌파들이 잘하는 것(?) 중 하나가 꼭 챙겨준단 것이다.

민정수석이 검찰 걔혁을 한다?
과연 그런 자린지 모를 일 이지만,,조국이란 다이아몬드 수저 좌익 인사가

슬슬 홍위병 행동대장 노릇을 하려들고 있는 것 같다 걱정된다.


벌써..문씨는 '세월호, 최순실 재수사'를 언급하고 나왔다.
4년이 다 되도록 정치적으로 우려 먹고(나중에 가선 '애들아 고맙다'고 까지)도

모자라 봉을 뽑아 먹을 요량이다.

유람 가다 난 해상교통 사고 일진데..당사자들이 이미 재판을 거처 처벌되고

진상조사가 끝난지 언제고, 선체가 인양 되었는데..재조사 같은 얼빠진 소리

부터 취임 일성으로 내지르고 있다. 

최순실도 특검을 거처 재판 중인데..뭘 또 재조사를 한단 말인가?

뻔한 얘기다. 또 증오심에 불질러 정권 안정의 발판을 삼고자..또 이용하는
전략이다.

그렇다면 적폐 중의 적폐인 노무현 일당(가족)의 70억 뇌물 받아 처먹은건

왜 수사 재개 하지 않을까? 

비서실장이 대통령 마누라가 청와대 경내에서 비서관을 통해 배달된

10억을 받아 처먹을 때, 아들이 그 가족이 계좌로 50억을, 외교 행랑에
현찰 싣고 가 딸에게..이런거  알았나? 몰랐나? 알았으면 직무유기, 공범이고

몰랐다면 무능이다.

무엇이건, 특히 권력에 굶주린 자들에게 권력이 주어지면 10배, 100배로

부패하고, 농단한다. 

핵슨상 정권 시절엔 뇌물, 비리 게이트 만도 64개에 달했다. 열흘 굶은 놈들이

권좌에 오르니 형제, 아들, 사돈, 처남 온갖 놈들이 게이트 잔치를 했다.

노무쿤 시절에도 마찬가지 였다. 형제, 처남, 똘마니들 등등 역대 정권 중 가장

부패 했었다. 대통령 마누라 까지 경내에서 쇠를 받아 먹었으니 긴 말 필요 없을거다.

이런 자들이 적폐를 청산? 개가 웃을 일이다.

그에 비할 때 박근혜는 게이트 하나 없고..주변 비리, 부패 제로다. 본인은 물론이고..

이런 잣대라면 핵슨상, 노무쿤은 부관시고, 이명박은 사형이다.

암튼..적폐 청산 한다니..
당장 제 자식 황제취업 적폐부터 손수 수사 하는게 올바른 시작 아니겠나?

부산 서민들 다 죽여놓은 저축은행, LCT 사건 부터 손대는게 맞지 않는가?


이런 반응과 의문이 터져 나오는 한 아무리 개혁하고, 적폐청산 해봤자..

말짱 도루묵이고, 나중에 가면 역풍 처맞고..탄핵되고 감옥가는 코스 

답습 외엔 없을 것이다.


문씨도 조만간 탄핵되고 영창 갈게다.

야튼 홍반장, 홍카콜라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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