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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크고 치명적인 이단종교, 로마 카톨릭 1.
04/14/2018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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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타종교에 대한 비방목적의 글이 아니라 예수만이 진리이고 구원이라고 믿는 기독교인들 간의 생각공유를 위해 쓰는 것이니 기독교인들만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타 종교를 가지신 분이나 특히 카톨릭신자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내용들이니 읽지 말고 무시하세요...


WCC, 에큐메니컬 무브먼트, 신구교 일치운동, 종교다원주의... 이런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화합, 화평, 연합 등 온갖 인본주의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말로 세상종교를 통합하고자 하는 운동이 바로 앞서 열거한 것들이고 이를 주도하는 집단이 바로 로마 카톨릭입니다.

이러한 거센 통합의 물결 속에서 특히 에큐메니컬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신구교 일치운동 즉 개신교와 로마카톨릭의 통합운동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경계하여야 합니다.


신앙을 갖지않은 일반인들은 로마카톨릭을 기독교의 원조격으로 생각하고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그 근본과 교리가 거의 같은 것이 카톨릭과 기독교라고 생각하는 것 같고 심지어 목사직분을 가진 목회자들 중에도 카톨릭은 기독교의 형님뻘되는 종교이기에 자신은 교황을 존경한다고 말하는 정신나간 목사들도 있으니 기가찰 노릇입니다.


글을 이어나가기 전에 먼저 기독교 입장에서의 로마 카톨릭은 기독교와 근본이 같은 종교도 아니고 영성도 전혀 다른 명백한 거대 이단종교라고 밝히는 바이며 결코 기독교와 일치될 수 없는 종교이고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위험천만한 종교라는 점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2천년전 십자가를 통한 인류구원사역을 끝낸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이땅에 남은 제자들, 바울과 같은 사도들 그리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살아갔던 믿음의 선배들이 로마제국의 박해와 핍박을 피해 지하 공동묘지인 카타콤에 숨어들어 서로의 신앙을 나누고 주님께 예배를 드렸는데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였고 오늘날 기독교의 뿌리 또한 이것입니다.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은 순결한 신앙을 지니고 로마제국과 유대교 지도자들의 극심한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목숨바쳐 그들의 신앙을 지켰으며 핍박이 거셀수록 더욱 강하게 전파되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자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강인함을 보였습니다.

당시 로마제국에 만연한 종교로는 만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다신교 그중에서도 컬트종교인 미트라교가 성행하고 있었고 태양신과 모자신을 숭배하는 사상이 만연하였습니다. 또한 광활한 식민지를 거느린 팍스로마의 정치상황은 절대강자가 권력을 통합하지 못하고 추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권력을 평정하고 중앙집권을 확립하기 전까지 여러지역에서 세력을 거느린 인물들이 서로 황제를 칭하며 대립하던 시기였습니다.


이후 로마를 평정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강력한 중앙집권을 추구하였으며 불안한 정치기반을 보완하기 위해 고심하였는데 이때에 온갖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믿음을 지켜나가는 강직한 성향의 기독교인들이 그의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콘스탄티누스는 그 기독교 세력을 등에 업으면  자신이 원하는 강력한 중앙집권을 이루는데 큰힘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기독교인들을 양지로 끌어내고 온갖 특혜와 권력을 부여하였으며 향후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여 모든 로마시민들이 기독교로 개종할것을 명하였습니다. 이 역시 로마시민들의 사상적 통합을 통해 자신의 정치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한 계책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이로인해 핍박속에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켜내던 순수한 기독교 지도자들에게는 점차 부폐와 타락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했고 기독교는 정체불명의 이단잡교를 탄생시키게 되는 게기가 된것이죠. 


콘스탄티누스대제의 기독교 국교선포에도 불구하고 당시 만연해있던 미트라교와 다신교, 태양신과 모자신을 숭배하는 등 온갖 잡교를 섬기던 로마인들은 유일신을 주장하는 기독교로의 개종을 주저하였습니다. 그러자 초심을 잃은 부패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기독교에 이교도들의 풍습을 접목하기 시작하였는데 여신 세미라미스와 아들 답무스를 섬기는 모자신 숭배에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아기예수를 대입하여 모자신으로 섬길 수 있도록 하는 기괴한 풍습을 만들었으며 태양신을 상징하는 온갖 조형물들을 교회안에 들여놓게 되었고 온갖 것들에 성물과 성인칭호를 부여하여 만물을 섬길 수 있도록 하는 등 난잡한 이교도 풍습을 혼합하여 새로운 종교를 탄생시켰으니 시작부터가 초대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혼합잡교로 출발한 거대 이단종교가 바로 로마카톨릭이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아무런 거부감없이 이교도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였으며 교회안에는 온갖 난잡하고 추악한 이교도 의식들이 거행되는 귀신굿판이 이름만 기독교라고 불리우게 된것이죠.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것은 혼합종교로 출발한 이러한 카톨릭이 부패하자 다시 원래의 카톨릭으로 돌아가자는 취지의 운동이 아니라 최초의 초대교회를 복원하자는 운동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즉 원래부터 존재했던 순수한 초대기독교에서 변질되어 탄생된 이단잡교 카톨릭을 타파하고 예수님만을 따르는 순수했던 초대교회를 부활시킨것이 종교개혁이었으니 카톨릭이 오늘날 기독교의 형님뻘되는 종교라는 둥 오늘날 기독교의 뿌리라는 둥 하는 말은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라는 말입니다.


이런 가짜 기독교인 카톨릭은 중세시대에는 어마어마한 권력을 쥐고 신의 이름으로 피의 전쟁을 일으켰으며 마녀사냥 등 도무지 인간으로써는 해서는 안될 패악질도 일삼아왔었는데 그들의 마녀사냥의 희생양으로 순수하게 초대교회의 신앙을 지키던 순수기독교인들이 주로 희생되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일반인들은 그러한 사악한 행위를 일삼았던 집단이 기독교였다고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십자군 전쟁, 종교재판, 마녀사냥이니 하는것이 다  기독교의 흑역사으로 인식하고 혼동하는데 분명히 구분하여 알아야 합니다. 그 모든 패악질은 혼합이단종교 카톨릭의 역사이지 초대기독교와 그 순수했던 초대 기독교를 복원한 개신교의 역사가 아닙니다.

또한 그들의 종교재판과 마녀사냥의 주된 목표가 순수기독교를 믿는 참성도들이었음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근본도 다르고 영성도 전혀다른 종교가 기독교와 혼동되거나 동일하게 보여진다는 점에서 치가 떨릴만큼 무섭고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로마카톨릭의 이단성과 반기독교적인 사악함을 논하고자 하는데 그전에 카톨릭이 교회 안에 끌어들여온 난잡한 이교도 풍습인 모자신 숭배와 태양신 숭배, 다신숭배 사상에 대해 논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당시에 만연했던 이교도 풍습이 전해내려오기도 하고 또한 세계 각지에서 과거의 여러 이방종교들의 흔적이 발굴되기도 하는데 시대에 따라 약간씩 모양이 다르거나 이름이 달리 불려지기도 하지만 공통점들을 찾아내자면 주로 태양을 신으로 섬기는 풍습과 여신과 아들을 숭배하는 모자신 그리고 만물을 신으로 섬기는 다신교 풍습이 전해내려옵니다.


이 태양신과 모자신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여지없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반역에서 기인하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창조 이후 노아시대에 와서는 대홍수를 통해 전지구적인 심판을 받게됩니다 이후 노아가족 8명으로 인류는 다시 출발하게되고 훗날 노아후손들이 번성하던 즈음에 인류는 다시 교만해져서 인간들 스스로를 높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려했는데 이 사건이 바벨탑사건이고 이로인해 인류는 세게각지로 흩어지게 되었으며 언어가 혼잡하게되었습니다.

이 바벨탑 사건의 중심에는 걸출한? 영웅 니므롯이라는 자가 있었습니다. 니므롯은 기골이 장대하고 힘이센 인류 최초의 영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인간들은 이 영웅 니므롯을 추앙하기 시작하였고 니므롯은 스스로 왕이되어 인간들을 복속시키고 바벨탑을 건설하여 하나님과 겨루며 스스로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하였고 이 일은 니므롯이 죽은 후에도 계속되었습니다.  훗날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 바벨탑은 무너지고 인류는 각지로 흩어지게 되었죠...

니므롯이 죽은 후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니므롯이 태양신이 되었다고 선포하고 죽은 니므롯의 시체를 조각내어 세계각지로 보내 섬기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카톨릭에서 죽은 성인들의 시체와 뼈를 숭배하는 사상으로 이어진것이죠...  또한 자신도 여신이라 선포하고 자신의 아들 답무스를 죽은 니므롯이 환생한 태양신이라고 칭하며 자신과 아들 답무스를 모자신으로 섬기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시대 당시에 만연했던 이교도 신앙의 근원이었으며 오늘날 까지도 여러 모양으로 변형되어 이어져 오는 태양신 숭배사상과 여신과 아들신으로 묘사되는 모자숭배사상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어서 2편에 글을 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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