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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어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04/10/20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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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관세 맞대응한 중국 "이제는 협상의 시간"

중국부채가 GDP대비 300%가 훌쩍 넘었네요...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10여년 전만해도 부상하는 중국이 패권국이 될것이고 동북아로 세계중심이 옮겨갈 것이라고들 호들갑을 떨었었죠... 하지만 오늘날 보니 정말 요원한 이야기였죠... 중국을 정상국가라는 가정하에서나 그나마 전망해볼 수 있는 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공식적 발표가 저정도면 실제 부채는 3배 이상일것이라는 지적도 무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또한 빈부의 격차는 상상을 초월하고 70%가 넘는 인구가 극빈자로 하루 6달러 이하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일부 동해안의 부호들이 어마어마한 부를 가지고 사치를 일삼지만 중국인구의 아주 극소수들이죠... 이런 극소수들을 바라보고 중국의 수준을 이해한다면 답이없는것입니다. 물론 인구가 워낙에 많은 나라라서 그 극소수의 부호들이 몇천만명에 달한다고 하지만 17억 중국인들과 대비하면 이런 소수에 편중된 부와 너무도 대비적인 대다수 극빈자들의 삶의 수준차이는 위험천만한 상태라는것입니다.
그나마 억압된 독재체제이고 급하게 성장하는 성장세가 있었기에 이러한 불균형 속에서도 인민들을 통제하며 존속할 수 있었지만 이제 중국은 더이상 그러한 폭발적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중국역시 산하제한을 오랜기간 해왔던 탓에 인구비율도 빠르게 고령화로 이어지는 중입니다. 이것은 노동력 질의 저하도 문제지만 가뜩이나 빈곤한 청년층에게 더욱 큰 부양의무가 쥐어지게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성장이 둔화된 중국은 이제부터 모든 부작용들이 터져나와 추락할 일만 남은듯 합니다.

단언컨데 중국은 망합니다 최소한 망하지 않는다면 분열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중국변방지역에서는 연간 수천만명이 독립을 호소하며 시위하며 투쟁중 입니다.

현재 중국은 시진핑 황제체제를 확립하고 대륙의 굴기와 중국몽을 꿈꾼다며 허풍을 떨지만 정말로 정말로 요원한 이야기입니다.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시작되자마자 탈탈 털리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그들이 꿈꾸는 일대일로 역시 초장부터 주변국들의 친미전환으로 어림도 없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분좋은 소식입니까? ^^ 중국은 절대로 부강해져서는 안되고 절대로 패권국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패권국이 될수도 없지만 되어서도 안되는 국가입니다.

중국이란 국가의 시민의식 부재와 몰염치와 몰상식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국은 역사상 늘 그래왔던 천박한 저질 야만민족입니다.

동북아 역사를 통해 보면 중국의 부흥은 곧 주변국들의 극심한 불행으로 이어져왔습니다. 중국에 붙어서 윈윈하고 득을 본 나라의 사례가 전혀 없이 삥만 뜯기고 착취와 억압만 당해왔다는 말이죠....

그러한 무례하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세계패권을 쥔다?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인데 다행히도 그들의 그러한 야심은 정말로 요원한 이야기인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미래는 누구도 모른다고 하지만 아주 아주 오랜시간 동안은 적어도 내가 죽기전까지는 중국이 세계패권을 잡는 일은 없을듯 하네요...

이런 저질국가의 야심과 욕망에 함께 참여하겠다는 문재앙 정부와 주사파일당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한편 미국은 세일게스혁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기축통화를 보유한 패권국임과 동시에 향후 300년 이상을 사용하고도 남을 원유가 자국땅에 무진장 매장되어있습니다. 식량자원역시 자급자족을 넘어 전세계로 수출하고도 남을만큼 넉넉합니다.
전세계의 모든국가의 국방력을 다 합쳐도 미국의 국방력에 턱없이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미국은 당장 나라의 문을 굳게 닫고 세계 어느나라와도 교류없이 홀로 모든것을 자급자족하여도 전혀 문제가 안되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입니다.

트럼프의 감세정책으로 해외로 떠난 기업들이 속속 본국으로 리턴하는 중이어서 일자리 또한 늘어가고 있는 미국, 이러한 미국을 과연 어느나라가 누르고 패권국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아주 오랜기간 적어도 내가 죽기전까지는 미국의 패권은 건재할것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절대강자인 미국과의 동맹을 파기하고 천박하고 보잘것없는 중국과 손을 잡으려 하는 어리석은 짓을 절대로 하지 말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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