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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바보야? 아직도 미국에 흑인차별이 있다고? 천만에!!!
07/06/2020 19:20
조회  905   |  추천   28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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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전 과거에는 미국에 엄연히 인종차별이 있었지만 이미 오래전 부터 미국은 더이상 인종차별국가가 아닙니다. 이곳 미국에서 오랜 기간 살아오고 여러주를 다녀보고 리버럴의 극치인 캘리포니아에서도 살아보고 보수의 대명사인 택사스에서도 살고 있고 또 현재 흑인과 백인들이 어우러진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피부로 느낀 것은 더이상 흑인을 향한 인종차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오히려 흑인들에게 만큼은 특혜까지 주어진다는 것을 바보가 아닌 이상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랜기간에 걸친 사회적 의식개선으로 인해 이제는 적어도 흑인들에게서만은 차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굳이 억지로 차별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우리 아시안들과 같은 소수계에 대한 차별이 있다고는 할 수도 있겠지만... 이미 오래전 부터 미국은 사회적 평판을 의식하여 흑인들에 대한 발언조차 함부로 하지 못하는 분위기이며 평등을 넘어 특혜까지 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미국사회에서 흑인들은 자신이 열심히 살고자 하는 의지를 조금만 보여줘도 쉽게 뜻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 들어가기 힘들다는 아이비리그의 명문대학들도 흑인들에게는 별도의 쿼터를 적용하여 아주 쉽게 입학이 가능하게 하고 있고 특히 백인 교수들은 흑인학생들이 약간의 노력과 의지만 보여줘도 A학점을 남발하는 수준으로 챙겨주는것이 현실입니다. 실제 깨어있는 흑인학생들은 이것을 문제삼고 자존심 상해 하는 경우까지 있을정도입니다. 또한 이들이 졸업하여 갖게되는 직장과 살아가게 되는 사회에서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받는 차별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타인종들보다 쉽게 노력을 인정받는 분위기입니다. 이제는 온나라가 그들을 우쭈쭈~ 우쭈쭈~ 하면서 보듬는 분위기로 역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인구의 13%밖에 되지않는 인종이 수많은 각급 단체장이나 시장, 경찰서장에서부터 심지어 대통령까지 배출한 나라에서 인종차별이라니요 가당치도 않습니다. 저는 가끔 소수계 아시안으로 살면서 이러한 미국내 흑인들에 대한 사회적 후원과 지지가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이야기 하는 이유는 미국은 적어도 흑인들에게 만큼은 인종차별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쭉 영원히 미국이 인종차별국가여야만 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습니다. 미국내 리버럴,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로 불리는 세력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미국 내 언론과 문화해게모니를 장악한 그들은 청교도 정신을 기반으로 한 미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부정하고 미국내 사회주의를 정착하고자 노력하는 자들이며 미국의 패권을 약화시키고 신세계질서(뉴월드 오더)를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리스트 세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은 흑인들에게 늘 피해의식에 쩔어 불만을 품고 살도록 하는일에 온 힘을 쏟습니다. 그러한 자들이 늘어나고 미국의 정체성을 증오하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자들이 넘쳐날때 그들의 정치적 목적이 달성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들은 언론과 문화해게모니를 장악하여 자해적인 역사관과 반미의식을 갖도록 조장하는 것입니다.
모쪼록 그들의 그러한 정치적인 목적을 통한 흑인인권운동의 실체는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첨부한 영상을 보세요 실제 미국에 사는 흑인들이 생각하는 흑인 인권에 대한 생각과 실태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조지플로이드 사건은 경찰로써 업무집행과정에서 생긴 불상사이며 이는 한 경관의 잘못된 행동과 과실의 문제이지 이것이 인종차별문제로 비약되는것은 크나큰 왜곡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백인 경관의 과실이 상대가 흑인이었기 때문에 벌어진 과실이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일은 불순한 의도의 분열적 행위라는것을 우리는 인지해야합니다.
흑인 커뮤니티의 진정한 문제점은 차별이 아니라 그들의 가정과 교육수준과 개인의식이 문제가 됩니다.
왜 흑인들의 고등학교 졸업률은 현저하게 낮은지 왜 백인들 보다 흑인들 끼리 서로 총질하는 사건이 압도적으로 많은지 왜 인구의 13% 밖에 안되는 흑인들이 전체 살인사건의 50%를 넘게 차지하는지 왜 감옥에 가면 흑인 아이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왜 흑인 사회에서는 미혼모 비율이 70%에 달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모든것이 차별때문이라고요? 천만에요 오히려 차별이 정말 존재하거나 흑인들에 대한 의식과 처우가 현저하게 낮았던 과거보다 오늘날 평등을 넘어 후원과 지지, 역차별을 가져오는 특혜까지 주어진 현재에 발생하는 그들 커뮤니티에 대한 데이터들입니다. 이 데이터의 수치들은 실제 차별이 존재했다고 하던 50년대 60년대 수치의 몇배나 되는 수치들이죠 지금이 그때보다 차별이 심합니까? 아니죠 오히려 역차별까지 존재하는 현재의 수치들이란 말입니다...
흑인커뮤니티 정말로 문제가 많죠 하지만 그들 커뮤니티를 정말 개선하고자 한다면 리버럴들이 그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뿌리깊게 심어놓은 피해의식과 희생자라는 의식을 제거해야하며 이미 평등하고 차별없는 사회에서 함께 당당히 경쟁하며 살아갈 의지를 심어주어야 하며 깨어진 그들의 가정을 치유하고 각 개인들에게 쩔어있는 후진적 의식을 계몽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평등한 사회에서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같은 단순 경관의 업무과실을 핑계삼아 흑인들을 자극하여 분열을 조장하고 불만을 증폭시켜 사회를 뒤흔들고자하는 자들이 있는 한 흑인커뮤니티는 앞으로도 후진적인 수준을 벗어나기 힘들며 사회에 소모적인 존재들로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
p.s: 한국도 이와 비슷한 부류들과 그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악랄한 세력들이 있죠... 5.18과 세월호 진실을 찾자고 그토록 외쳐데고 선동하면서 정권을 잡고도 아직도 진실타령만 하고 진전은 전혀 없죠... 정말 찾고자 하는 진실은 있는건지 진실을 찾고는 있는 건지... 그저 사람들을 과거와 분노에 가두고서 두고두고 자신들의 정치적 수단으로만 이용하려는 것이지 뭐겠습니까? 그러는 와중에 사회는 분열되고 또다른 특권층이 생겨나고 그안에서 온갖 비리와 구린내가 진동하는 일들이 쌓여가는 것이죠... 어느나라든 리버럴들이 문제죠 진실을 왜곡하고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선동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는 일에만 관심이 있지 정작 국가를 위하고 발전적이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일들은 하지못하는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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