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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우연히 생겨나서 진화했다고 믿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04/11/20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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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유리병속에 물을 좀 붓고 철가루도 좀 넣어두고 모래와 나무 부스러기와 플라스틱 조각도 좀 넣고 한 1억년동안 유리병을 흔들어대다가 가끔씩 병두껑을 열어서 그안에 전기 스파크도 좀 튀겨주고 하면 어느날 아주 정교한 첨단기술로나 가능한 모바일폰이 만들어질 수 있고 그 폰을 또 한 몇억년 그냥 놔두면 알아서 새로운 모바일폰을 낳으면서 조금씩 진화하여 더욱 정교한 디바이스로 변할 수 있다고 말하면 심하게 정신나간 사람으로 보겠지? 그런데 사실 어떠한 정밀 디바이스도 인간의 몸과 그안의 세포들에 비하면 아주 단순한 디바이스에 불과한 수준인데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정밀한 인체는 그냥 생겨나서 진화했다고 우리는 믿자나...

폭탄먼지벌레라고 들어봤는지 모르겠네... 뱃속에 두개의 화학성분(과산화수소와 하이드로키논)을 두개의 저장고에 각각 담아두고 있다가 위기가 오면 꽁지 끝 부분으로 모이게 한 후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100도가 넘는 엄청난 열을 내는 가스를 분사시키는데... 커다란 두꺼비가 이 벌레를 삼켰다가 혼쭐이 나는 영상을 보니 참 신묘막측하더라구... 이런것을 보면 이게 진화로 가능할지가 정말 의심스럽지 저런 곤충에 지나지 않는 하등 동물이 저 두가지 화학물질이 모이면 화학반응을 한다는 지식을 어떻게 갖게 되었으며 또 그 두 물질을 뱃속 두개의 저장고에 보관하다가 위기때 절묘하게 조합하여 분사 시키도록 진화를 했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는 것이지... 저 곤충은 저렇게 진화하기도 전에 멸종되었을꺼라고... 두 화학 물질을 뱃속에 보관하여 적정 비율로 꽁지 끝부분에 모이게 하는 기술을 습득하는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 중 다 타죽었을듯... 말이 안되지 저런 미물이 인간도 몰랐던 화학식을 알았리도 없고... 저건 처음부터 저렇게 설계가 되어야 가능한 것이지... 물속의 유기물이 전기자극을 통해 단백질이 되고 또 최초의 원시세포가 되고 그것이 점차 진화하여 다양한 종이 된다는것은 정말 엄청난 믿음이 아니고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을듯 하다.

물리적으로 우연히 물속에서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생성 되었다고 쳐도 그것이 세포가 되고 갑자기 '나'라는 의식을 갖게 되고 자유의지를 통해 조금씩 진화를 한다는 것은 정말 소설같은 이야기지.

딱다구리를 본적이 있나? 엄청난 힘으로 부리를 통해 나무를 쪼아대는데 보통새가 그렇게 쪼아데면 모두 뇌진탕으로 죽는다던데 이놈은 멀쩡하거든... 해부해보면 정말 공학적으로 기가막힌 완충장치가 뒷통수에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저런 새대가리들이 자체 설계를 통해 후대로 진화시켜줬다고 믿을 수가 있을까? 현대의 인간이 보아도 공학적으로 완벽한 완충장치인데 그런 완충장치를 설계할 지적 능력도 없을뿐더려 지적 능력이 있다고 하여도 그런장치를 시행착오 끝에 완전하게 완성하기 전에 후손을 남길 조상새들은 일찌감치 다들 뇌진탕으로 죽었을꺼야... 진화는 무슨놈의 진화...

모든 만물을 가만히 보면 모두가 다 최초 완전한 상태로 설계가 되어야 가능한것 같네... 우연히 발생한 원시적인 단백질 조각이 갑자기 '나'라고 인식하는 의식을 갖고 혼을 갖게되어 자유의지를 갖게되고 또한 엄청난 공학적, 화학적, 물리적 지식으로 설계를 해내어 DNA에 프로그래밍 해서 후손에 그 지식을 넘겨 진화를 한다는 말이 정말 이렇게 황당할 수가... 허경영도 이런 황당항 생각은 안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교과서에서 아님 남들이 그냥 말하니깐 그냥 집단 세뇌되어 그냥 받아들인 결과지...

찰스 다윈은 종의기원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이론이 증명되려면 각각의 진화 단계를 나타내는 무수히 많은 연결고리 화석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것 아는가? 아직 단 한개의 중간단계 화석이 발견된 것이 없다는 것을? 예를 들어 쥐가 자꾸 날고 싶어 벼랑에서 뛰나가 겨드랑이에서 조금씩 날개가 돋아 나더니 지금의 박쥐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럼 그 중간단계의 무수히 많은 어정쩡한 형태의 화석들이 있어야 하지... 단 한개도 없다!!!!! 그래서 진화가 질량보존의 법칙과 같은 증명된 과학의 법칙이 아닌 설이고 론이다.... 우린 그 설을 마치 확고한 법칙인양 과학이라고 부르면서 과학 교과서로 배웠는데... 참 우숩지 우리 인간들은 이상하게도 Anti Bible적인 사상과 이론은 그냥 검증도 없이 바로 굳건한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이 있어...

암튼 각자의 신념이 달라 최초의 시작은 우리가 단정을 짖지는 않는다고 하여도 적어도 모든 만물은 진화가 아닌 지적설계를 통한 완전한 모습으로 창조가 되었다는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것 같네... 아무리 생각해도 창조론이 진화론보다 더욱 신빙성이 있다. 왜냐면 우리는 우연히 생겨서 진화한것이 아니면 전능자의 의도로 창조된것일 수 밖에 없거든 그외의 가능성은 없는데 일단 진화는 너무 황당한 말이니 창조가 더욱 이치에 맞을 수 밖에...

그리고 분명한것 하나는 우리가 배운 진화론에 대해서는 설득력있는 증거가 거의 전무하고 억지수준이라는것도 모두가 좀 알았으면 좋겠네... 예전이야 교과서나 책들을 통해서 얼추 대중들을 속일 수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보 홍수속의 오늘날 인터넷 시대에서는 자신이 조금만 정보들을 찾고 연구하면 우리가 배운 진화론이 얼마나 허구인지 다들 알수 있지... 

아니 허구를 넘어 사기수준이지... 예를들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니 자바원인이니 하는 유인원 모형들도 자세히 알아보면 욕이나올 정도지... 어떤 짐승의 뼈인지도 모르는 손바닥만한 두개골 뼈 하나 발견하고 95% 이상을 그저 상상으로 살을 만들어 붙이고서는 현생인류의 전단계라고 구라를 치는 수준이지... 우리 우메한 인간들은 책에서 그리 말하니 저런 온전한 뭔가가 발견되었었나보다 하고 그냥 믿었는데... 심도있게 알아보면 그냥 욕이 나오지... 완전 사기... 거의 모든것들이 다 그런식이지.. 

그래서 여전히 과학계에서도 론이라고 부를수 밖에 없는 설에 불과한 것이 진화론이지... 왜냐? 증거들이 없거든... 과학적으로 설득력 있는 증거들이 전혀 없지 그런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우리 악한 인간들은 창조주의 창조가 아니라 우연히 생겨 진화했다고 하는 주장을 그냥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말이지...  우리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악해서 하나님이 없다는 말과 설에는 아무런 의문없이 바로 굳건히 믿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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