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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람을 무는개가 물에 빠졌을때
08/25/20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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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5일자 <중앙일보>는 지금 갈 데 없이 “시궁창에 빠진 개”의 형국이 된 ‘조국’ 문제를 어떻게 처결할 것인가에 관하여 ‘조국’ 자신이 사실상 오래 전에 내렸던 처방’ 내용을 보도했다.


2016년12월1일자 ‘조국’의 페이스북 글이다. 근대 중국의 저명한 작가 루쉰(魯迅)의 어록을 인용하는 형태로 된 ‘조국’의 처방은 다음과 같다.  사람을 무는 개가 물에 빠졌을 때 그 개를 구해주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더 두들겨 패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물에서 나온 개가 다시 사람을 문다.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 이 놈이 사과한다고 착각하지 말라. 파리가 앞발을 싹싹 비빌 때는 무언가 빨아 먹을 준비를 할 때이고 우리는 이 놈을 때려잡아야 할 때다”라고했다.



놀라운 조국의 어록


이 같은 양아치 ‘조국’ 의 ‘어록’은 작금 자신이 처해 있는 정황에 놀라울 정도로 부합되는 상황을 그려내고 있다. 놀라운 “선지자 예지”(?)가 아닐 수 없다. 이제 우리는 이번 ‘조국’ 사태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조국 본인으로부터 ‘처방’을 받은 대로하면 될 것같다. 절대로 그를 ‘시궁창’에서 꺼내 주어서는 안 되고 “계속 두드려 패야 하며” 가령 그가 “싹싹 빌 때”는 이를 수용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때려잡아야 한다. 


그가 법무장관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중블의 붉은민족 달창홍어들은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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