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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혓바닥을 뽑아
09/03/2019 08:42
조회  648   |  추천   39   |  스크랩   0
IP 76.xx.xx.54


나랑은 상관 없는일.

나는 모릅니다.

나는 한적 없습니다.



조국아!!  

네 말이 맞다고치자. 그렇게나 돈독한 시어머니와 며느리사이라면 그따위 가짜임대차 계약서는 세상사람 놀려 먹으려고 작성한 것이냐?그리고 돈이 더있으면 전 제수씨를 더돕고 싶다고?


써글놈.. 


지금 네놈재산이 실제80억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얼마나더 돈이있어야 전 제수씨를 돕겠다는 것이냐? 네 딸아이 서울대환경대학원 장학금 두차례 800여 만원은 신청도 안했는데 마구 주더라고 


네 어머니는 웅동학원 이사장에 부산대 간호대학 동창회장으로 부산지역 유명인사이자 화가이신데 손자를 돌보아 주는 대가로 이혼한 며느리 집에 무료로 살았다고네 녀석 어머니가 가정부 수준이냐 



either or

홉스봄이 말하듯이 알렉산더는 죽었거나 살았거나 둘 중 하나이다.



국민을 거짓말로 선동하여 국민에게 선악의 사과를 따먹게 만드는 죄악을 저지르면 안된다. 늑대에게 잡혀먹힐날만 남은 이 거짓뿌렁의  앙야치는 지스스로 자신의 혓바닥에 감동하고 있는듯 하다 



그의 일관된 거짓회견


할 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거짓을 일삼은 그의 혓바닥을 뽑아 내 운동화깔창으로 깔고싶다.그의 거짓으로 일관된 회견을 본후 씁씁한 마음으로 아내와 둘이 쇼파에 기대어 김태용 감독의 영화<여교사>를 보았다.


영화를 다본후 아내가 느닷없이 “나라가 미쳐가니 영화도 미쳤구만, 막장…. 이라며 투덜댄다. 왠간해서는 정치이야기 아니 정치를 모르는 아내의 이런말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를 복기해보니, 어떤 의미에서는 아내의 말이 맞을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 이 영화는 “미쳐가는 대한민국” 우리조국의 조국자화상 일지 모르겠다. 영화가 현실보다 훨씬 덜 ‘미쳤을’ 뿐!..


조국의 딸처럼 정유라처럼 기이한 스카이케슬이 아니라면, 혹자는 사람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한다, 이는 정확한 말이 아니다. ‘끝’은 원래 끝이 없다. 동그라미의 시작은 끝이며 끝이 시작이다.


자식들은 계급도 세습되지만 함께 앎의 위치성도 승계된다. 


없이사는 사람들의 자산은 한계선 자각에서오는 새로운 인식의 가능성이고, 양아치 조국의 삶은 오만이며 이중성이다. 이것은 계급투쟁이 일방적 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줌이다.



상황과 전선을 아는 것.


상대를 아는자와 모르는자,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는자의 대결이라면 누가 이길까? 그래서 니체는 이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착한 자보다 약한 자가 되어라" 힘과 정의는 양립되지 않는다.



착함 정의는 객관적인 가치가 아니다.


각자 생각이 다른, 경쟁적 담론이기 때문이다. 전쟁은 자신의 옮음을 증명하려는 행위다.그래서 착한 자보다 약한 자가 되라고 니체는 씨브린 것 이다. 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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