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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가슴에 안기어
08/20/20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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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4





시선을 포갠다.

Leo Carrillo의 해변은 늘 그자리에서 날 반기고,

짭잘한 추억이 묻어있는 자신의 허리를 기꺼이 내어준다.


녹녹치 않음에, 신음했던 지난날...

하늘중간 어디쯤에 있을 빨간 삐에로를 그리며...


Leo Carrillo 너른가슴에 안기어 푸념을 한다.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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