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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습니다.
07/15/20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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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백한다 - 의학박사 로버트 S. 멘델존


 

처음부터 현대의학을 믿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믿지 않기는커녕 열렬한 신자였다.

의과 대학생 시절, DES(디에틸스틸 베스트롤)라는 여성 합성 호르몬제 연구가 활발했는데, 20년 후 임신중에 이약을 투여받은 여성이 낳은 아이들에게서 자궁 경부암이나 생식기 이상이 지나치게 많이 발견되었다.

연구생 시절, 미숙아에 대한 산소요법이 최신 의료 설비를 자랑하는 큰 병원에서 시행되었다.


 

그러나 이 치료를 받은 약 90퍼센트의 미숙아에게서 약시나 실명 등 중증의 시력장애(미숙아 망막증)가 발생했다. 한편 의료수준이 열악한 근처 병원에서는 미숙아 망막증 발생률이 10% 미만이었다. 미숙아 망막증이 고농도 산소의 투여로 인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안 것은 그로부터 1,2 년 후의 일이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병원은 최신식의 고가 플라스틱제 보육기를 설치했기 때문에 산소가 새지 않고 보육기 안에 가득하여 미숙아를 실명시켰지만, `수준 미달의 병원'에서는 구식의, 틈이 많은 덮개가 달린 욕조 같은 보육기를 사용해 산소가 많이 샜고 이것이 미숙아를 실명에서 구해준 것이다.


 

호흡기 병에 테라마이신을 사용하는 문제에서 `이약에는 부작용이 없다'고 주장했는데 테라마이신을 비롯한 모든 항생제는 미숙아 호흡기감염증에는 별로 효과가 없을뿐더러 테라마이신이 함유한 테트 라사이클린계 항생제에 대해 수천명의 아이들 치아가 황녹색으로 변색되고, 뼈에 테트라사이클린 침착물이 생기는 것이 확인되었다.

편도선, 흉선(흉골 뒤쪽에 있는 내분비선의 하나), 림프절에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있다고 믿었다.

이 치료법에 대해 교수들은 `방사선을 쬐는 것은 위험하지만 치료에 사용되는 정도의 방사선은 전혀 해가 없다'고 단언했기 때문에 나는 그 말을 믿었다.

그러나 `전혀 해가 없는 '방사선이라도 10~20년 후에도 갑상선종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그 후의 연구에서 판명되었다.


 

마침내 현대의학이 몰고 온 무수한 불행의 씨앗을 잘라낼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이렇게 깨닫자마자 내가 방사선으로 치료했던 환자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첨단 의료란 멋진 것이고, 그 기술을 가진 명의에게 치료받으면 건강해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그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현대의학에서 행하는 치료는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다. 효과는커녕 치료받은 뒤에 오히려 위험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현대의학을 구성하는 의사, 병원, 약, 의료기구의 90%가 사라지면 현대인의 건강은 당장 좋아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현대의학은 언제나 과잉진료에 몰두하고 있으며, 그것을 자랑으로 여긴다.

중증의 환자에게만 하도록 되어있는 특수한 치료를 가벼운 증상의 환자에게도 당연한 듯이 행하고 있다.

임산부는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환자로 취급받을 뿐이다. 의사에게 있어 임신과 출산은 9~10개월에 걸친 `병'이고, 임산부는 환자일 뿐이다.

정맥주사와 태아 감시 장치, 각종약물, 거기다가 필요도 없는 회음절개 같은 치료를 받고 나면, 마지막에는 의료 공장의 단골상품인 제왕절개가 기다리고 있다.


 

감기에 걸린 사람도 병원에 안 가는 것이 좋다. 의사는 대부분 항생제를 투여하지만, 항생제는 감기나 인플루엔자에 거의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그것이 원인이 되어 감기를 악화 시킬 뿐 이다.

산만한 아이가 선생님을 귀찮게 한다고 해서 병원에 데려가면 큰일 난다. 지나친 약물투여가 반복되어 결국에는 아이들을 약물 중독자로 만든다.

신생아가 꼬박 하루 동안 모유를 안 먹었다고, 혹은 육아 책에 씌어진 대로 체중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해서 의사의 말대로 할 필요는 없다.

의사는 모유의 자연적인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줄지도 모른다. 모유가 잘 안 나오게 된 엄마는 아기를 분유로 키우라는 지시를 받게 되고, 결국 위험한 결과를 초래한다.


 

건강 검진은 의미 없는 행사다. 접수 때부터 함부로 취급받다가 정작 의사에게 진찰 받을 때는 긴장하여 혈압이 평소보다 올라가게 되고, 결국 혈압을 내리기 위해 대량의 강압제를 맞고 돌아오는데, 이렇게 해서 성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임포텐스는 심리적인 원인보다 이러한 강압제 등의 약물 부작용에 의한 것이 많다.

의사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대의학이 종교라는 사실을 알면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물론 현대의학은 절대 스스로 종교라고 말하지 않는다.

병원도 종교가 아니라 사람을 고치는 의술 또는 과학을 위한 건물인 것처럼 가장하고 있다.

현대 의학은 환자의 신앙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다. 모든 종교가 그렇겠지만, 현대의학교의 경우는 신자들의 신앙심에 의존하는 정도가 크기 때문에 사람들이 단 하루라도 믿음에 회의를 느낀다면 의료제도 자체가 붕괴해 버릴 정도이다.


 

이런 사정은 다음의 세 가지 의문에 대해 생각해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라면 당연히 의심받을 만한 행위가 의료행위라는 이유만으로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

환자들은 대부분 수술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면서 선뜻 수술에 동의하고 있다.

사람들은 약 성분인 화학물질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연간 몇 천톤에 달하는 약을 소비하고 있다.

의사가 쓴 글이니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나와 내가족의 병은 집에서 내가 직접 고친다

http://www.100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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