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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하는 수컷의 슬픈 운명
01/24/20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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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5.x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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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넌자는  강을 버린다.

뗏목은 말할것도 없고 …



강은  시원한 기억이라면

율법은 뗏목인가 ?



사랑하는 모든것을 버리고 

새로운길로 떠나야 하는 이유는 

집착으로  

어느새  푸른강을 건널때의  노란뗏목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일까?



세상사람은 

배신.

배교.

배부른 소리라고 하지만 


일관성이 없다고  

손가락질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

이것의 수컷의 역마살낀 운명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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