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kcg
시브나르(metrokcg)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8.09.2008

전체     645436
오늘방문     6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31 명
  달력
 
시는 아무나 짓나 !
12/04/2019 22:00
조회  179   |  추천   2   |  스크랩   0
IP 172.xx.xx.56

시를 읽는다 


단순하고  평이한  

나도 이러한 생각은 

한번쯤  해봤어 “ 라고  공감할때 


시는  누에가 실을 뽐듯이 술술나온다.


시가 이렇게 쉬워?

라고  객기를 부리며 

자판을   두드릴때


백척간두에 선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싸하게  다가온다.


선무당은  사람이라도 잡지!

서있을 용기마저 없는 겁쟁이는

연신 두려움에  오줌을 저린다.



"기본폴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시는 아무나 짓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