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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자유통일당·우리공화당 합당' - 김문수·조원진 대표; 펜앤뉴스
02/24/20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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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는 반공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74니다.

 

[1823]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여론조사하는 리얼미터 본부장이 조국백서 이름 올려 [조선일보] 


당사자, 퇴사 후 "백서팀 실수"

친문(親文) 인사들이 모여 만드는 '조국 백서'에 권순정 전 리얼미터 조사분석본부장이 집필진으로 이름을 올렸다가 최근 삭제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권 전 본부장은 여론조사 결과 해석 및 언론 응대 업무를 담당하다 지난달 31일 퇴사했다. 정치권에선 "여권(與圈)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로 비판받아 온 리얼미터가 총선을 앞두고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국 백서'는 친여(親與) 성향 역사학자 전우용씨, 김남국 변호사, 방송인 김어준씨 등이 모여 제작하고 있다. 제작진은 처음 '조국 백서 제작 후원' 사이트에 집필진 중 한 명으로 '권 본부장'을 명시했지만, '여론조사 업체 관계자가 관여하는 건 아니다'라는 비판이 나오자 그의 이름을 삭제했다. 권 전 본부장은 "제작 제안이 들어와서 거절했는데 실수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 같다. 나중에 알게 돼 빼달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이날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해 11월 실시한 의원 교체 관련 여론조사에 대해 "결과가 왜곡될 수 있는 방법을 일부 사용했다"며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했다.

선관위 "결과 왜곡될 방법 사용" 리얼미터에 과태료

리얼미터 권순정 전 조사본부장은 여권 인사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등에 자주 출연해 조국 전 장관을 옹호해왔다.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10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백서 서문은 김민웅씨가, 총론은 전우용씨가, (지난해) 8 19일부터 10 14일 조국 사태까지 여론 추이로 본 한국 사회의 의제 지형은 권순정씨가 (쓰기로 했다)"라고 했다. 권 전 본부장 해명과 달리 '조국 백서' 제작진이 이미 그가 집필할 부분의 내용과 제목까지 정해놨다는 정황이다.

여론조사를 담당하는 그가 '조국 백서'에 이름을 올린 사실은 '여론조사 중립성'에 치명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게 정치권 지적이다. 특히 리얼미터는 과거에도 야권에 불리하게 나온 여론조사 결과로 야당 및 언론의 비판을 받았다. 이날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가 리얼미터에 조사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이유로 과태료 처분을 내린 것도 정치 편향적 전력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선관위 산하 여심위가 문제 삼은 여론조사는 지난해 11월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한 '내년 총선 현역 의원 유지·교체 의향' 관련 조사였다. 여심위는 "여론조사는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조사 결과를 왜곡할 수 있는 조사·분석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등 조사의 '신뢰성과 객관성'과 관련된 4가지 조항을 어겼다고 했다. 야당에선 "조사 신뢰도와 직결된 조항을 어긴 건 논란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심위 한 관계자는 "여론조사 중 잘못된 데이터가 수집됐는데, 리얼미터가 이를 알고도 해당 데이터를 버리지 않고 정상 응답처럼 활용했다"고 했다. 당시 리얼미터는 자유한국당 의원 지역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보다 '교체' 여론이 더 높았다는 취지로 보도자료를 냈다. 미래통합당 관계자는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가 공교롭게도 한국당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쪽으로 나온 것 역시 의심스럽다"고 했다. 여론조사 방법상 문제로 한국당에 불리한 쪽으로 결과가 변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리얼미터는 문재인 정부 들어 여론조사와 관련해 모두 7번의 심의 조치를 받았다. 그중 5번이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였다. 대부분이 여론조사의 '신뢰성과 객관성' 또는 '질문지 및 질문 순서 편향 구성' 등의 조항을 어겼다. 미래통합당 미디어특위는 "그간 리얼미터는 정권의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 결과를 '시의적절하게' 내놓는다는 의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야당이 문제 삼는 여론조사는 더 많다. 리얼미터는 지난해 5월 일주일 새 민주당과 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1.6%p에서 13.1%p까지 11.5%p나 벌어졌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이상한 여론조사"라고 공개 불만을 드러낸 직후 지지율 격차가 갑자기 벌어지자, 야당에선 "여권 눈치를 보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었다.

박성중 한국당 의원은 "리얼미터 조사 의뢰자 절반 이상이 친여 매체이고, 청와대나 민주당 등에서 비공개 발주를 많이 한다는 말도 있다"고 주장했다. 황근 선문대 교수는 "여론조사 회사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중립성"이라며 "선진국이었다면 브랜드 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사건이지만 아직 한국은 오히려 여론조사 회사의 색깔을 드러내고 여론몰이를 하며 수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선관위의 과태료 부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법원에 소송을 내기로 했다.


[댓글]

 

리얼미터 그동안 여론조작 많이 했다는 객관적 증거다. 윤석열 총장님! 얘들 수사좀 해서 얼마나 여론 조작 했는지 낱낱히 밝혀 주세요.

 

여론조작이 사실로 드러나군 정권바뀌면 리얼미티 반드시 조사하여 조작위법이면 사법처리 이택수 이넘 정권의 홍위병이구나

 

서서히 리얼미터의 정체가 드러나고 있구나

 

여론조사 조작 의심은 갔지만 이제 실증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는구나 운동권 좌파들 부도덕한 집단들~

찬성

가짜가 활개치는 정부답게 여론조사도 가짜냐.


다음 자유민주주의 정권에서 리얼미터의 정치 행위에 대해 엄중한 조사가 있어야 한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진위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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