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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이인제 매우 화났다!" - 2019. 8. 9 [엄마방송]
08/14/201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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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는 통일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77입니다.

[172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굶주림 피해 한국 왔는데… 굶주리다 숨진 탈북 母子 [조선일보]


두달 전 사망 추정, 통장엔 0원… 숨진 탈북 母子 집엔 쌀 한톨 없이 고춧가루뿐

10년 전 입국한 탈북 여성이 한국에서 낳은 아들과 함께 살던 셋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통장 잔고는 0원이었다. 경찰은 아사(餓死)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한모(42)씨와 아들 김모(6)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12일 밝혔다. 시신 부패 상태로 미뤄 모자(母子) 사망 시점을 약 2개월 전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최종 부검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여러 정황상 모자가 굶어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자살 정황도 타살 혐의점도 현재로서는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모자가 발견됐을 당시 집에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봉지에 든 고춧가루가 전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의학 전문가는 "영양실조가 지속되면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해서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굶어 죽었다'고 표현한다"고 말했다.

경찰과 탈북민 등에 따르면, 모자가 살던 13평 아파트는 보증금 547만원, 월세 9만원짜리 임대아파트였다. 모자는 이 월세를 수개월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집에서 발견된 통장에 찍힌 잔고는 '0'. 5월 중순 3858원 잔액을 모두 인출한 게 마지막이었다. 모자 사망 추정 시점은 그로부터 약 2주 뒤였다.

모자의 시신은 아파트 관리인 신고로 발견됐다. 신고자는 경찰 조사에서 "수도요금 미납으로 단수가 됐는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기에 찾아가 복도 쪽 창문을 열어봤더니 시신이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모자는 집 안에서 약 2m 간격을 두고 바닥에 누워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이 살던 집에는 김군 장난감 등이 있었지만, 쌀이나 물은 없었고 고춧가루만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한씨는 북·중 접경지역에서 장사를 하다가 탈북, 중국과 태국을 거쳐 2009년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한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탈북민 사회는 술렁였다. 탈북민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등에는 한씨에 대한 정보가 쏟아졌다.

이를 종합하면, 한씨는 탈북 후 중국 동포 남성과 결혼한 상태로 한국에 들어왔다. 하나원에서 2개월 적응 교육을 마친 탈북자는 사회로 나올 때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돼 정부 재정 지원을 받는다. 한씨는 이 지원을 9개월 만에 졸업했다. 중국 동포 남편이 경남 통영의 조선소에서 일해서 생활비를 벌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둘 사이에는 아들도 태어났다. 하지만 조선업 불황이 경남 일대를 덮치자, 한씨 가족은 중국으로 이사를 갔다.

한씨는 작년 말 아들과 둘이서만 돌아왔다. 남편과는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 지인은 "한씨 아들에게 병이 있다고 들었다. 그 때문에 애를 봐줄 사람이 없었던 한씨가 일을 하러 나갈 수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 탈북민은 "탈북민이 생계가 어려운 경우에는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에 지원을 신청해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데, 아이 때문에 집 밖에서 다른 탈북자와 어울리기 어려웠던 한씨는 제도를 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숨지기 직전 모자의 정기 수입은 양육수당 월() 10만원이 전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탈북자는 "굶주림을 피해 탈북한 사람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굶어 죽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정부가 작년 시행한 북한이탈주민 정착 실태 조사에서는 응답자 세 명 중 한 명꼴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창업 지원'을 희망한 탈북민이 24.9%로 가장 많았고, 12.3% '직접 소득 지원'을 희망했다.


[댓글]

 

탈북 귀순자를 같은 민족 아닌 배신자로 간주하여 탈북자에 대한 지원을 끊고 있는 김일성주체사상파 정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이상하지도 않다. 담당 경찰관도 있는데 과연 이런 궁핍을 몰랐을까? 엄마와 아기의 명복을 눈물로 빈다.

 

주사파 종북이들이 온나라를 장악해서 탈북민들을 괴롭히니 도움을 받지못하고 굶어죽는 사태까지 나왔다. 문가놈 일당을 척결하지않는한 이나라는 쫄딱망해 베네수엘라와같이 쓰레기더미로 변해버리고 말것이다

 

야 이문가야 통치를 얼마나 개판으로 하면 국민이 굶어죽냐? 이게 니가 꿈꾸던 세상이냐?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종북질에 나라 말아먹기 바쁜 문씨가 있는데.......... 조국(?)을 배신하고 탈북한 탈북민이 괘씸했으면 괘씸했지 아예 관심도 없었을 것이다...... 그나저나 복지한다고 돈을 물쓰듯 하면서 사람이 굶어죽는 것도 모르는 이 넘의 복지는 도대체 뭔가?.......

 

문재인은 감방에 가야 합니다.!!!


나라꼴이 이게뭐냐 이 사악한 인간들아 나라를 왜이렇게 만들어 훗날 이 한을 어떻게 값을거냐 아무리 김정은이 마음에 안드는 "탈북민"이라도 여기는 자유대한민국이잖아. 아무리 각색용 "민주"라지만 탈북자중에서 범죄조직이거나 우범자들은 엄정히 다루고 열심히 사는 선량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챙겨야지. 국회의원 회유성으로 지방에 도로넓히고 다리하나 짓는 것 보다 보살피는게 더 중한 일 아냐? 이 나쁜 인간들. 멀쩡한 젊은 애들 무조건 40만원주는것보다 더 중한 일 아니냐고. 이 인간들아.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의 종북성 좌익 정권은 한결같이 탈북민에게 매정하다. 김대중 정권은 당시 탈북해 한국에 와있던 황장엽의 자유로운 활동을 제한하고 미국을 방문하여 북한실상을 증언하겠다는 요청을 거부했다. 그들은 탈북민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불편해 한다. 2012년 어느 술집에서 임수경이 탈북민이자 당시 대학생이던 백요셉에게 한 말 "근본도 없는 배신자 새끼가 어디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에게 개기고 있어!"라고 했던 데서도 그들의 심중이 확인되었다. 백요셉이 누구를 배신한 데서 임수경은 그토록 분노했던 것일까?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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