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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패스트트랙,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04/30/201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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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는 각오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24입니다.


[1667]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NYT "대북제재로 김정은 통치기반 흔들" [조선일보]


"당관료 등 北지도층 최대 타격"… 北외교관 출신 "식량비축 지시
"北 보위성 간부 6명 중국으로 잠적, 탈북자도 작년 이맘때의 2~3"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로 북한 경제가 흔들리면서 김정은 정권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18(현지 시각) 보도했다. NYT는 탈북자들의 증언과 경제학자들의 분석을 인용, 최근 몇 년간 대북 제재로 인해 북한 석탄·철광석·해산물 등의 중국 수출길이 막혔고, 그 결과 노동당 관료와 군인, 경찰관 등 '북한 지도층'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시마루 지로 아시아프레스 북한취재팀장은 NYT 인터뷰에서 "제재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이들은 정권의 급여와 배급을 받는 20~30%의 사람들"이라며 "일반 주민들은 시장에서 채소를 팔아도 군인들의 한 달 임금만큼 벌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북한 외교관 출신인 고영환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은 "김정은이 지난해 대미 관계 악화에 대비해 식량과 석유 비축을 지시했다" "불법 환적 등으로 석유를 비축하는 데 통상 시장가격의 1.5~2배 값을 치르면서 외화 소비가 많았을 것"이라고 했다. 당의 곳간이 비면서 간부들의 주머니 사정도 열악해졌고, 외화 소비의 거점인 평양 백화점에도 당 간부들의 출입이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북한 고위층을 비롯해 탈북자 수도 증가 추세다. 한 대북 소식통은 "북한 보위성 고위 간부 등 6명이 지난달 탈북 해 중국으로 잠적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이들을 체포하기 위해 대규모 체포조를 보냈지만, 아직 행방이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반북(反北) 단체인 '자유조선'( '천리마민방위')에 구조 요청을 보내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중국 등은 그간 북한 일반 주민들의 생활고를 덜어주기 위해 대북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다. 그러나 NYT 보도에 따르면 대북 제재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 대상은 김정은 체제를 떠받치는 북한 엘리트 집단이었다.

고명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북한은 대중 수출로 외화를 벌어 소비재·자본재를 사왔기 때문에 그간 이를 향유하던 10% 엘리트층이 가장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며 "이 특권층이 대북 제재로 가장 먼저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북·중 무역액은 243000만달러로 전년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고영환 전 부원장도 "시장의 쌀·기름 값은 크게 요동치지 않고 있다" "일반 주민들한테까지 '고난의 행군' 시절의 어려움이 닥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했다.

김정은이 최근 '부정부패 청산'을 강하게 내세우고 있는 것도 엘리트 계층의 이반(離反) 분위기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은 "김정은이 부정부패를 청산한다면서 특정 대상을 솎아내고, 나머지는 체제에 충성하게 하는 일종의 공포정치를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 "특권층은 생활수준은 갈수록 나빠지고 정권의 탄압도 두려워지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 전 부원장은 "김정은이 대북 제재로 인한 내핍의 원인을 고위층의 부정부패 탓으로 돌리는 내부 선전 효과도 있다"고 했다.

한편, 북한 인권 단체 관계자는 "올해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최근 압록강·두만강을 넘는 탈북자들이 소폭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브로커를 통해 도강(渡江)을 의뢰하는 건수가 보통 일주일에 2~3건 수준이었는데, 최근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배 늘었다"고 말했다. 중국은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실패 이후 북한 경제 악화로 탈북자가 대거 몰려들 것을 걱정해 최근 북·중 국경 지역인 윈펑(雲峰)에 첫 5G 초소를 세우기도 했다.


[댓글]

 

대한민국과 북괴는 한쪽이 한쪽을 집어먹어야 끝나는 관계다. 연방제는 내전으로 가는 犬소리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자유대한민국 국민에게 북핵을 안겨주고 자기는 노베루상을 챙긴 천하의 야바위 사기꾼 대중이 때문에 대한민국이 위험에 처했고, "반미면 어떠냐?"며 천방지축 날뛰던 노무현이가 북괴를 지원하더니, 이번에는 문재인이가 한술 더 떠 북괴 대리인 노릇을 하며 안보와 한미동맹까지 허물고 있다. 대한민국의 적화가 목표가 아니라면 저런 행동이 나올 수 없다. 경제도 최악이다.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

 

김정은이도 탈북할 때 머지않은데도... 남한의 이 무리들은 김씨 왕조를 한사코 끼고도니 대관절 영문을 모르겠너! 정신병동이 만원인가? 개성에다가 정신병동 신설합시다!

 

북한의 체제위협에 처한 이유는, 김정은 입장에서 보면, 최대 실책은 뜬구름 잡는 문재인을 믿고, 미국과 딜을 한거다. 바지사장 믿고 올인 한 결과다. 서로 이용하려다 서로 이용만 당한거다. 원래 오너와 바지사장은 결정권 측면에서는 질적으로 다르다. 그렇지만 결과는 동일하다. 오너는 집안 거덜내고 빵에 가고, 바지사장은 먹지도 못하고 독박쓰고 빵에 간다. 현재 문재인을 제일 싫어하는 이는 아마도 김정은이다. 이 와중에 정상회담 하자는 문재인은 참 보기 딱하다. 너 같으면 정상회담 하고 싶겠니?

 

죽건 살건 도망가던 추적하던 북한이 문제가 아니다. 문재인 정권 빨리 뒤집어야 한다. 문재인도 막판에 이르렀다. 언론 사법 헌재 선관위 검찰 경찰 군대 공무원 교육 학계 종교계 문화계 금융기관까지 모두 저 강도 사깃꾼 도둑 문재인 손에 다 들어갔다. 아직 조금 남아있는 것은 일부 재계 대기업뿐이다. 먹고사는 문제가 아니라 생사의 문제다. 이제 남은 것은 오직 한가지 결사 항전밖에는 도리가 없다. 김정은이 빨리 무너져야 하지만 우선은 남의 집 담너머의 일이다. 우리 집안에 드리워진 시커먼 문재인의 그림자를 걷어내는 것이 더 시급하다.

찬성

김정일 때도 조금만 더 압박하면 김정일이 두손두발 들고 항복할텐데 김대중이 다 된 밥에 코빠뜨린 격으로 돈이며 식량이며 마구마구 퍼 주는 바람에 북한 비핵화를 망쳐버렸다.

김정은 무너지는소리가 들린다. 뭉가는 잠못 이루는 밤이 오겟지.

 

정으나 설쭈랑, 얼라들 데리고 니가 탈북해라. 미국 이모를 찾아가던지 하면 밥이야 굶겠냐? 그럼 너도 살고 북한 25백만 인민도 산다. 평양에서 버티면 최룡해를 비롯한 덜덜이들이 먼저 너를죽일거다. 두고 보라마.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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