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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김정은 참수작전?미국은 "단호한 전쟁승리" 준비!한국은 미북에 협공
03/29/20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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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는 의리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708입니다.

[1651]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한국, 좀 진정하고 천천히 움직여라" 美외교 베테랑들의 경고 [조선일보]


버시바우 "일정한 진전 있을 때까지 한국이 美 압박해선 안돼"
디트라니 "영변 핵폐기는 불가역적 단계가 아닌 시작에 불과"

하노이 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대북 정책을 둘러싼 한·미 간 불화설이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에서 합의된 남북 협력들을 속도감 있게 준비해달라"고 말한 데 대해 미 전직 고위 외교 당국자들은 거꾸로 문 정부에 '속도 조절을 하라'고 촉구했다. 우리 정부는 "한·미 공조는 어느 때보다 긴밀하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불화설은 오히려 증폭되는 모양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전 주한 미국 대사는 5(현지 시각) 미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실과 한국 국제교류재단이 워싱턴에서 공동 개최한 포럼에서 "일정한 진전이 있을 때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추진할 순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한국이 좀 진정하고(cool down) 천천히 움직여야(go slow)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이 제재 예외 조치를 인정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 미국을 압박(push)해서는 안 된다"면서 "왜냐하면 미국은 북한이 한·미 사이를 이간질하지 못하도록 북한에 대한 지렛대(leverage)를 유지하고 통합적 접근(combined approach)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대북 제재를 계속 유지하면) 한국(문 정부)이 고대했던 김정은의 서울 답방이 올 하반기로 연기될 수 있지만, 이는 북한의 비핵화 진전을 위해선 대가를 치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협상에서 비핵화 진전을 이뤄내기 위해선 (북한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도 했다.

이날 포럼에선 문 대통령이 북 영변 핵시설 폐기가 '비핵화의 불가역적 단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도 나왔다.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차석대표는 "영변(폐기)은 중요하지만 하나의 단계일 뿐"이라며 "그건 전부가 아니고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다.  한국 측 일부 참석자들은 "지금 분위기로는 한·미 간 인식 차이를 좁히기는커녕 (한·미가) 서로 자신들의 논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고 했다. 대북 정책에 대한 양측 간 시각차가 앞으로 더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미 외교 전문지 포린어페어스도 이날 "결렬로 끝난 이번 하노이 회담은 결과적으로 남북 협력 사업을 제한할 것"이라며 "이는 남북 협력 사업의 추진을 간절히 원하는(eager) 문재인 대통령에겐 분명히 절망스러운(frustrate) "이라고 했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6 "미국에선 북한이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미사일 도발을 준비하는 징후가 포착돼 제재 강화 필요성이 대두하는데 문재인 정부는 이런 점에 대해선 입을 닫고 남북 경협만 강조한다" "한·미 간 엇박자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했다.

이날 일부 언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 "폼페이오 장관이 최근 강경화 장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방안에 대해 미국과 협의하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방침에 불만을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외교부 당국자는 "사실과 다르다"면서 "강 장관은 금강산·개성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청와대 브리핑에선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재건 움직임에 대한 질문이 나왔지만 김의겸 대변인은 답을 하지 않았다. 김 대변인은 '대북 정책 관련 한·미 간 엇박자 문제를 외신들이 제기하고 있다'는 질문에도 즉답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노이 회담 결렬 직후 '우리 정부의 중재자 역할이 커졌다'며 적극적으로 설명하던 태도가 바뀐 것이다.

남주홍 전 국정원 1차장은 "문재인 정부는 제재를 풀어주며 협상을 이어가자는 입장이지만, 미국은 제재는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가 이행되기 전에 절대 풀지 않겠다는 게 원칙"이라며 '어느 한쪽이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충돌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폼페이오, 볼턴에게 신뢰와 박수를 보낸다. 70년 한미 혈맹관계를 등한시하고, 북괴와 중국과 러시아에게 동조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확실하게 제어해주기 바란다. 대한민국이 공산화되어서는 안된다.

찬성

청와대에 붉은 것들만 모여서 나라를 완전 말아 먹고 발광들하고 자빠졌으니 문가를 빨리 탄핵이 답이다.

 

그런걸 판단할만한 이성이 있었다면 애초 유엔주도하의 대북제재 압박에 그냥 따라갔어야지 무슨 운전자는 개뿔 북한의 핵개발 시간만 벌어주었다

 

김경수앞세워 댓글조작으로생겨난 문재인엉터리정권은 되돌릴수없는깊은구렁탕에 빠저있어서 아무리채직을해본들 쇠귀에경읽기일뿐 우리모두총궐기로 정정당당하게 문제인문재인정권을 끌어내리는것만이 최선의길이다.

 

아직도 문재인이 자기의 판단으로 뭘한다고 보시나요. 걍 명령에 따를뿐...

한국이라 표현하지 말고, 문재인이라고 하라. 문재인이 한국인의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북한 편에 서 있음을 바로 표현해야 한다. 문재인은 뚱이의 총독이 아닌가?

문정권의 뚱보와 같이하기가 도를 넘은지 오래다 이정도면 친북이 아니고 종북에 가깝다 마치 사회주의통일도 불사하겠다는 정말 이해도 용서도 안될짓만 하고있다 과연 미국과 등지고 살아남을 자신이 있어 하는짓인가 국민들 볼모로 더이상 삼류정치 실험하지마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 거기에서 동영상/ 음악도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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