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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GH는 정상화의 상징
12/06/2017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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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정상화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467회입니다.

[1412]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북한문제 시간없다, 중국은 방해꾼"… 워싱턴 전례없는 긴박감

['본토가 ICBM 사정권' 충격]
"3개월내
손봐야" 주장 거세져
CIA국장 거론되는 코튼 의원 "중국은
핵능력 제거 바란다고 25년 동안 거짓말을 했다"
공화당 크루즈 상원의원 "해법이 군사공격뿐이라면 써야"

북한이 지난달 29일 쏘아 올린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이 사실상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였다. 워싱턴의 한 북한 전문가는 "북한이 고각(高角) 발사를 해서 그렇지 정상 각도로 쐈으면 화성-15형은 13000㎞를 날아 워싱턴에 도달했을 것이란 말이 퍼지는 순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워싱턴의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의 베리 페이블 선임 부회장은 지난 5일 북핵 위기 관련 토론회에서 "북한은 구소련과 중국에 이어 핵과 ICBM으로 미국을 위협한 세 번째 나라가 됐다"면서, "미국이 이런 북한을 오래 참아주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워싱턴의 한 한반도 전문가도 7 "트럼프 정부 외교·안보 참모들의 발언 수위가 너무 높다. 전례 없는 위기감이 느껴진다"고 했다.

최근 한 토론회에서 만난 한국 전문가는 "평창 동계올림픽 때 북한이 도발을 할 것 같으냐"고 물었다. 한국에 있는 군인 아들이 평창 올림픽 때 지원 업무를 할 예정이라 걱정된다는 것이다. 워싱턴의 많은 사람이 북핵을 '국제 문제'가 아니라 '발등에 떨어진 내 문제'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데이비드 생어 뉴욕타임스 안보 전문 기자는 최근 "미국 보통 사람들은 북한 미사일이 혹시 내 머리 위로 떨어지는 것 아닌가만 걱정한다"고 했다.

북한이 미 대륙 전역을 사정권에 두는 ICBM 능력을 증명하자 미국의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원을 약속해왔던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 미국 정부는 선수들의 참가를 주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6 "미국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가 여전히 의문"이라고 한 데 이어 백악관과 국무부도 7 "미국인 보호 최우선"을 강조했다. 한반도 상황을 그만큼 위험하게 본다는 뜻이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 의원 등은 이미 "주한 미군 가족 철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성-15형의 충격은 미 행정부와 의회 핵심 인사들의 초강경 발언으로 이어지고 있다. 맥매스터 국가안보 보좌관은 3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했고, 그레이엄 상원 의원은 "선제공격이 최후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강경파인 테드 크루즈 상원 의원도 7 "미국과 동맹국에 대한 북한의 핵 공격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군사 공격이라면 이를 사용해야 한다. 단 마지막 대안으로 써야 한다"고 말했다.

워싱턴이 화성-15형 도발에 느끼는 긴박감 뒤에는 중국에 대한 서운함이 있다. 지난 4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마러라고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핵 해결을 위해 적극 움직여 줄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북한 ICBM은 예상보다 더 빨리 사거리를 늘리고 있다. 차기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거론되는 톰 코튼 상원 의원은 7 "북한 문제에서 중국은 파트너라기보다는 방해꾼"이라면서, "중국은 북한 핵 능력을 제거하기를 바란다고 25년 동안이나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워싱턴의 카네기 평화재단에서 7일 열린 제재 관련 토론회에서 한 전문가는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더라도 대북 제재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미·중 관계가 악화될 위험 부담을 감수하고 미국이 북핵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맥매스터 국가안보 보좌관이 최근 "북핵이 한·일 독자 핵무장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말한 배경에도 중국에 대한 실망감이 작용했다는 분석도 있다.

문제는 시간이다. 최근 워싱턴에선 '3개월 데드라인설'이 돌았다. 존 볼턴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최근 "CIA 수뇌부가 북한 ICBM을 중단할 수 있는 시한은 3개월뿐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말한 데서 나온 얘기다. 앞으로 3개월이면 북한이 미국 전역을 핵·미사일로 공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핵 반격 능력을 갖추기 전에 손을 써야 한다는 뜻"이라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최근 비공개 토론회에서 "내년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시작되기 전까지를 시한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미는 3~4월에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을 실시해왔다.

한편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7일 한국국제교류재단 송년회에서 "그동안 내가 가진 대화 채널로 여러 번 대화 노력을 했지만 지금까지 성공한 것은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북한이 60일 도발 중단을 할 경우 미·북 대화 방침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댓글]

 

시진핑이 사드문제로 우리에게 했던 정황을 봐서라도 중국을 믿기 힘들다.또한 추미애와 문제인이 중국에게 납작 엎드리는 꼴을 보면 한미군사훈련은 지속적으로 유지하되 김정은 참수작전은 미군 단독으로 함이 마땅하다.그래야 정보유출없이 신속하게 완벽처리할 가능성이 높지.한미 공동작전으로 들어갔다간 문제인이 뭔짓을 할지 모른다.빨간갱이는 국민의 피를 흡혈하고 사는 악마다

 

전쟁밖에 방법이 없다면 결코 두려워하지 말고 반드시 승리해야한다. 만약 우리독자 핵무장할 수 있다면 정치 군사외에서 북한에 좀 양보할 수 있겠지만 핵문제에서는 결코 후퇴나 양보가 가능하지 않고 나라의 운명이 위기에 있다. 잠깐의 위안을 얻기위해 북핵에 머리 숙이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승산이 있을 때 승부를 갈라야한다

 

북핵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선제 타격으로 북한 핵시설을 완전 파괴하고 김정은 참수하는 것이다. 북핵을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선제타격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친북종북좌파들 밖에 없다 .국민대다수가 선제타격으로 북한정권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안위와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선제타격을 찬성한다.

 

지금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라 북괴 편이다. 중공과 청와대도 북괴 편이다. 미국은 빨gang이 문가 말 들을 필요 없다. 미국과 한국인을 위해 결단해 주시오

 

핵 당사자 문빨은 두손 털고 왜란전 김성일과 선조, 호란시 인조와 최명길, 한말 이완용과 고종이야! 이 무슨 좌파패거리에게 당한 불행인고. 미중일은 전쟁준비 국민보호 요란한데, 문빨만 태평성대 자화자찬 평화노래 적폐청산 정치놀음 잘하고 잘한다. 망조로다. 미국이 위협받는데 북핵용인?이해찬이 나팔매었나? 그 휴유증 주변국 다 핵가지면,더 짐이야 짐! 그런 일 너라면 하겠냐?


미국이 아마 평창 올림픽 직전에 북폭을 해서 문재인 정권에 치명타를 입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동맹이라는 것들이 적과 내통을 하고 동맹국 뒤통수를 치는데 본때를 보여줘도 할 말이 있겠는가.

 

예상치도 않은 때 미국이 북괴를 공습 중이라는 뉴스가 나오기를 고대한다

 

문죄인과 강경화는 왜 자꾸 아니라고 하지 장군님 수하들인가?

 

북한을 절대 믿어선 믿는 만큼 길은 멀어진다. 절대 핵 포기 안한다. 아무리 달래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갈 뿐이다. 핵 및 군사시설 파괴는 물론이고, 김정은 완전 소턍만이 유일한 길이다. 전쟁이 휘말릴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지만 언젠가는 겪어야 할 전쟁이기에 하루라도 일찍 시작이 피해를 줄이는 유일한 길이고 통일은 대박으로 보상해 줄것이다. 북한졸개문제인 방해하지마라.

 

이승만이나 박정희대통령이라면 벌써 때렸을텐데... 데모꾼들이 청기와집을 점령하고 칠갑을 떠니...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있으며, 거기에서동영상/ 음악도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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