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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JH는 화합의 상징
04/13/2017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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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는 화합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349입니다

[1292]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태극기 주최 측 "역대 최대 인파"…탄핵 찬반 양측, 충돌 없이 청와대로 행진 [한상혁 기자; 권순완 기자; 유지한 기자]


3·1절인 1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와 탄핵 기각을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가 집회가 각각 열렸다.

서울 광화문에서 덕수궁 앞 서울광장까지 1.2㎞ 구간을 절반으로 뚝 잘라 상대 진영을 바로 코앞에 두고 남쪽에선 태극기 집회, 북쪽에선 촛불 집회가 열린 것이다. 탄핵 찬반 세력이 각자 대규모 집회를 열고, 청와대 방면으로 각기 행진하기도 했다. 양 시위대간 거리는 500m도 채 되지 않았다.

경찰은 집회 현장에 경찰 16000여명을 투입해 충돌을 막았다. 경찰은 세종대로사거리 등 두 집회의 경계 지점에 차벽을 쳐서 양측 접촉을 차단했다.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하 탄기국)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광장 일대에서 제15차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에는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남쪽으로는 서울광장을 넘어 숭례문 방향 태평로에 이르기까지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든 참가자들로 가득찼다. ‘억지탄핵, 탄핵무효’ 등 문구가 적힌 손 피켓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진이 담긴 깃발을 무료로 배포하기도 했다. 또 박 대통령이 친박 단체들의 생일 축하 인사에 답한 감사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평우(72) 변호사는 이날 집회에서 "이렇게 많은 태극기가 모인 것은 처음"이라며 "박 대통령은 무죄이며 억울한 유폐 생활에서 풀려나야 한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촛불집회에 대해서는 "어둠이 내리면 복면을 쓰고 박 대통령을 저주하는 어둠의 자식들"이라며 "태극기는 흔들지 않고 붉은기만 흔든다"고 비난했다.

 

친박계인 조원진 자유한국당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겨냥, "문 전 대표는 보수를 불살라 버린다고 하는데, 여기 모인 500만을 다 불사르겠다는 거냐. 문 전 대표는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일국의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헌재를 공갈·협박하나"라며 "애국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고 말했다.

집회 주최 측은 이날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열린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최종 변론에서 변호인을 통해 발표한 의견서를 녹음한 오디오 파일을 틀어주기도 했다.

탄기국은 이번 집회에 500~70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주장했다. 태극기 집회는 광화문 일대뿐 아니라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도 열렸다.

탄기국은 이날 집회에서 처음으로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했다. 청와대 방면 행진은 그동안 퇴진행동 측의 주요 행진 코스였는데, 탄기국이 지난 1월 말 행진 신고를 먼저 해서 선점(
先占)한 것이다. 탄기국은 오후 2 30분쯤부터 행진을 시작해 청와대에서 200m가량 떨어진 신교동사거리까지 행진했다.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도 오후 5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18차 촛불 집회를 열었다. 오후 6 30분쯤 소등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촛불집회 측은 탄기국의 집회가 마무리되는 오후 7시부터 탄기국 행진 코스의 바로 옆 도로를 통해 청와대 쪽으로 행진을 하고 마무리했다. 주최 측은 오후 750분 기준으로 이날 집회에 30만명(연인원 방식)이 참가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집회는 탄핵 찬반 양측 시위대가 모두 청와대로 행진해 충돌 우려도 제기됐으나, 경찰 차벽으로 분리시키고 시차를 두고 진행함에 따라 별다른 충돌 없이 끝났다.


[댓글]

태극기 애국모임을보고도 법대로 판결하지 않는 헌재 판사는 이나라를 떠나라

 

이번 사건은 기회만 노리고 있던 민주노총, 전교조, 진보연대 등 반정부 세력들이 현직 대통령이 저지른 인간적인 실수를 꼬투리삼아 이 세상에 있는 죄란 죄는 모두 뒤집어 씌워 결국 대통령직에서 끌어 내리려고 하는 더럽고 간교한 모함극에 지나지 않는다. 이들과 야합하여 대통령자리를 뺏겠다는 자가 어떻게 이 나라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촛불 쫄보들은 오금이 저려서 집밖에도 못 나오겠네,,,..문재인씨 불리할때 마다 민심 국민 나불대지 말고 광화문에 나가서 진짜 민심을 한번 보지그래!~~...

 

국가의 안보에 대한 위기감이 얼마나 절박하면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거리에 나섰을까? 국민들의 애국심은 역시 살아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애국 국민들이 단결하여 극복하여야 한다.

 

탄핵 반대는 대규모가 맞는데, 탄핵 찬성은 그렇지 않은거 같은데...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연재, “양대자격증진리의법창야화”는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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