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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미북협상 파탄 확정! 폼페이오, 北 인권 공개 비난!
03/14/20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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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 강화된 수금업무


[188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대폭 강화된 수금업무 [43]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691이다. 200314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200321,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873회에서 이어진다. 내용적으로는 1886회에서도 이어진다.

 

[1886회 중에서]: 과유불급은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에도 적용된다. 그리고 이는 불공평, 비대칭 등과도 연관된다. 그리고 과유불급은 금액 뿐만 아니라 기간, 시간에도 적용된다.

 

과유불급은 수금업무에도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적용된다.

 

저희가 조사해보니, 사건은  중대한 변호사과실이 있었다. 과실이 수금에 어떤 정도의 약영향이 있을지는 아직은 미지수이기는 하지만, 판결문 하나 받았다고 해서 사건이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고 수는 없는 것이다. 사건은 궐석판결문을 받고 나서도 15 가까이나 허송세월을 보냈다. 그러고도 당시 담당 변호사의 과실이 매우 꺼림직한 상태에 있다.

 

그런데, 채권자가 과유불급의 과욕을 부리는 상황이 되고 있다. 이번에도 금액이라기보다 기간에 대한 과욕이다. 15 가까이 허송세월을 보내놓고도 이제 와서 1 2년을 닥달을 하려는 생각이니 역시 과유불급이자어디에서 뺨맞고 어디에서 눈흘기는 불공평과 비대칭 현상이다.

 

과유불급은 윤리학이라기보다 경제학이다.

 

다시 진리의 격언이 등장한다. 공자왈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 진리왈 내일 해도 일을 오늘 하려는 것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것보다 못하다.” 역시 과유불급이다. 좀더 정확이 표현하면,  “내일 해도 일을 오늘 하라고 닥달하는 것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것을 내버려두는 것보다 못하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진위평가사 이진 213-277-1106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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