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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대한민국을 혼자 구한 미군 전차병의 9시간 사투
06/30/201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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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과 저승


[1758]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이승과 저승 [41]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678이다. 190630일에 사진 올린 오늘 190707,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751회에서 이어진다.

 

[1751 중에서]: 원래에는 것들과 곳들을 읊을 계획이었는데,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것들이 2개가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혹시나 하고 수치를 재어보았더니 또다시 높게 나왔다.

한때 정상 수치가 나와서 안심했더니

역시 스트레스가 현재도 그러하고 과거에도 그러하다.

특히 최근의 스트레스 원인 중 하나는 과거 당시 이승과 저승을 넘나들게 되었던

바로 그 원인과 연계된다.

그 원인의 영향으로 별놈의 사기꾼들까지 설치고 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것들과 곳들

 

것들은 넘처나는데 곳들은 비좁다.

것들은 그리 비싸지 않은데 곳들은 엄청 비싸다.

 

음식재료는 돈이 든다.

그런데 음식재료 담는 튼튼한 가방은 음식재료보다 더 비싸다.

가방을 놓는 손수레는 가방보다 더 비싸다.

손수레와 음식재료 든 가방을 운반하는 차는 손수레보다 더 비싸다.

차는 것이지만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주차공간 샤용료는 차보다 더 비싸다.

주차공간은 것이 아니고 곳이다.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호의호식한다.

이 의와 식은 것들이다.

 

그래도 비교적 소수의 사람들 만이

호차호가 또는 호차호주를 즐기고 산다.

차는 것도 되고 곳도 된다.

가나 주는 곳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곳들은 비좁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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