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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예능] 이제 만나러 갑니다 298회_170903
09/04/201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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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이야기들


[1426]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무시무시한 이야기들 [65]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912이다. 170904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170915, 11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제목으로는 1418회에서 이어지고 내용적으로는 1350회에서 이어진다.

 

이 매우 오래 된 전통깊은 연재글의 최근 회들은 1350, 1355, 1364, 1369, 1381, 1391, 1402, 1409, 1418회들이다.

 

지금도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유사하다서프라이즈이만갑기막힌 이야기테마 여행동물의 왕국..... [1350회 중에서]

 

1350회가 발표된 일자가 170415일로서 오늘로부터 정확히 5개월 전이다. 어느덧 5개월의 세월이 또 흘렀으니 세월이 참 빨리도 흘러간다.

 

요즈음도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은 5개월 전과 유사하지만 약간의 변화도 있다.

 

아직도 서프라이즈이만갑은 나의 애청 1위와 2위이다. 그리고 최근에 많이 시청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의 하나는 천일야사이다. 아마도 애청 4 정도는 되는 것같다.

 

천일야사는 고증을 성실히 한다는 인상이 든다. 복장과 호칭 들이 그러하다. 춘추전국시대 중국 역사 이야기에 제후국 군주를 황제나 폐하로 호칭하지 않는 점도 성실한 고증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만갑은 아직도 애청하고 있는 바, 거기 출연하고 있는 분들 [진행자들 및 탈북자들]이 무척 친근하게 느껴진다. 한 때 모란봉클럽도 시청했지만 아무래도 이만갑이 더욱 친근함이 느껴진다. 탈북미녀들이 섹시하다는 느낌도 들고... 특히 최근에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 파주나 광양에 탈북자들을 우선적으로 고용하는 공단을 조성하자는 아이디어, 문자 그대로 무시무시한 아이디어 아닐까 한다.

 

서프라이즈는 아직도 나의 애청 1위이다. 요즈음은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드는 생각 하나는 바로 나의 이야기가 언제인가는 방영될 것이란 예측이 든다는 것이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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