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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Haydn - Symphony No 94 G major (Surprise)
04/12/20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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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이 되어간다 


[1354]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미국 사람이 되어간다 [3]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623이다. 170412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170424, 12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퀴즈]: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는 일하자는 것인데; 놀자는 이에 상응하는 문구는? 힌트: 문구의 운률이 유사하다.

 

1314, 1337회에서 1354회로 이어진다.

 

“우리 좀 귀찮게 하지 마” 현상은 옛 조선 시대에는 노골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장려했고, 현재의 미국에서는 공무원들이 은근하게 하고 있다. 옛 조선 시대에는 노골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장려했는 바, 그 주요 방법이 효와 열이다. 부모를 해친 범인을 자녀가 나서서 또는 남편을 해친 범인을 아내가 나서서 범인을 찾고 복수하는 것을 장려하여 그 복수에 성공하면, 조선정부에서는 효자나 열녀라 추앙하고 큰 상도 내리고 ….. 그에 반해 미국에서는 이런 효자나 열녀의 행위에 대해 벌을 주면서 개인적인 행위를 금지시키면서 막상 미국 정부의 도움의 손길을 바라면, “우리 좀 귀찮게 하지 마”의 태도를 보인다. 이는 경찰, 검찰, 국세청, 변호사협회 등도…. 거기다가 민사법원까지 이런 현상이 있다. [1184회 중에서]

 

2337회에서는 부정적인 측면을 발표했지만; 미국 사람이 되어가는 것은 일종의 변화된 환경에 대한 자기적응이다.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인 것이다. 그리고 대체로 여자가 남자보다, 젊은이가 노인보다 더 빨리 더 세게 적응하는 것으로 관찰된다. 특히 가부장적인 한국 사람이 평등사회인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 되어가는 것은 더욱 그런 경향이 있다.

 

내가 가능하면, 귀찮아 하는 미국 기관의 공부원들에게 의존하지 않으려는 기회들이 있었다. 특히 빅셀시대에서 윌셔시대로 넘어오는 과도기에 그러했다. 그래서 자조적인 느낌으로 나도 미국 사람 되어간다는 표현이 떠 올랐다. 그러나 좋은 점도 있다. 이를 통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호구가 되는 것이 방지되니까. 호구가 안되니 나를 호구로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들에게 비난도 받기도 하지만... 그런 비난이 두려워 호구노릇한다는 것도 결코 공정하거나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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