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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사혁원장 진리의 법창야화 / Ave Maria
05/09/20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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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혁원장 진리의 법창야화 [458]

 

변호사에게 당한 다시 돌아온 고객 [2]

 

총선의 열기가 식어가면서 나도 덩달아 사설이 아닌 야화 쪽만 연재가 주로 되고 있다. 오랜만에 프로파일 사진을 바꾸어보았다. 5/19 장애자소송 세미나 공고이다. 날은 한인회장 선거일이기도 하다.

 

.....

 

지난 4/16에 승리는 했는데, 확정되지가 않아서…. 드디어 5/7에 약식판결청원의 거부가 확정되었고 덕분에 우리 고객을 변호가 구하는 것이 급해졌다. 변호사인 상대방은 자신도 변호사이면서 또 다른 변호사를 고용했고 우리 고객은 아직도역시 기묘하다.

 

$25,000을 상회하는 승소를 이룬 후에 치과상해를 입은 그 고객이 다시 나의 도움을 청해왔다. 나에게 사건을 위임하여 나의 명의로 소송을 시작했는데 [2008/9월경], 이런상대변호사가 말소청원으로 나에게 도전해왔다. 나는 상해소송에서는 원고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다른 변호사의 자문을 구한 결과…. 역시…. 하여 그 고객에게 나의 명의 대신 귀하의 명의로 하면 된다고 했더니내 말 안 듣고 다른 변호사 [후에 현재 사건의 피고가 되었지만]에게 의뢰하고 말았다. 그러고보니 2008년은 벌써 약 4년전이다. 야화 연재가 시작된 해이기도 하고  여기서 고객님들 요주의 사항 하나내가 약간의 오해나 혼동을 한다고 돌아서지 말라는 것이다. 변호사들도 오해나 혼동을 한다. 계약위반 등은 위임 가능 상해는 위임 불가능내 말대로 명의만 다시 바꿔 진행했으면 아무 탈 없이 지금쯤 보상을 이미 받았을텐데…. 내 말 안듣다가….

 

돌아서고 나서 잘 진행하는줄만 알았다. …. 그런데, 한참 후에, 1년 반이 이 지난 약 2010/ 4월말경에 숨가쁜 전화가 왔다.  지금은 그 후 또 2년 이상이 지난 2012/5….

 

여기서 잠간…. 이런 곡절을 겪고 나서 그 고객의 문제점이 하나 생겨버렸는데, 변호사를 믿지 않으려는 성질이 생겨버린 듯하다. 변호사는 다 도둑놈, 재판하는데 왜 변호사가 필요한데, 변호사 없이도 재판할 수 있다고 하던데…..  나도 곤욕이다.

 

 

동서문화원 원장/ 사법혁신원 원장/ LA서울라이온스클럽 수석부회장 213-482-1805

 

[계속]

 

다른 연재,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오늘은 쉽니다

 

저희의 페이스북에 저희의 글들을 찾아볼 있으니 들르세요.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49736875073602#!/notes.php?id=100000018391388

 

중앙일보 블로그에도 있으며, 거기에서 동영상/ 음악도 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med_usrid=mentor2

 

Luciano Pavarotti - Ave Maria

https://www.youtube.com/watch?v=T2ASBDFjPhs&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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