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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北, 주민 개인 재산 약탈 시작! 저항하면 일가족 수용소行!
04/05/202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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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1899]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46]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776이다. 200405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200414, 9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892회에서 이어진다.

 

[1892회 중에서]: 사양지심 예지단은 잘못된 격언이거나 당시의 단어의 의미가 현재와 다르거나이다. 실제로는 사양은 무례이다. 그리고  격언은 성선설에도 위배된다.

 

어떤 호의를 제안할 때, 사양하는 것은 그 사양의 이유는 한 가지는 아니다. 그 호의에 대한 저의가 있는지 의심이 되어 사양하기도 하고, 그 호의가 호의를 베풀려하는 자가 자신이 가진 것을 아까워하지만 마지못해 주려는 것이라 생각하고 사양할 수도 있다.

 

즉 사양할 때 상대가 어떤 대가를 바란다고 여기거나 어떤 저의가 있어서일 것이라 생각되어 사양한다면 이는 성악설이 되는 것이다. 호의를 베풀려는 상대의 본심이 악하다는 관점인 것이다. 상대를 선하고 저의가 없고 그냥 감사의 표시 또는 사이좋게 지내보자는 의미로 여긴다면 이는 성선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권리를 인정하기 싫거나 상대에 대한 의무를 행하고 싶지 않을 때 호의를 받아드리는 것이 부담스러워 사양하기도 한다. 이 또한 성악설이 된다.

 

속마음과 겉마음이 다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사양한다면, 이것이 성선설이 안되는 것이다. 상대가 본래는 악한데 착한척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표리부동 및 표리부동이라 여겨버리는 것은 성악설이 된다. 그리고 상대의 호의와 상관없이 상대의 권리를 존중하고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성선설이고 호의를 사양하면 상대의 권리를 침해해도 괜찮다고 여기거나 의무를 행하지 않아도 된다고 여기는 것은 성악설이 된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진위평가사 이진 213-277-1106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도 오늘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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