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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깜놀, 75년만에 생활총화까지 중단, 북한 최대위기 상황
03/30/20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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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1897]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101]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792이다. 200330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200410, 11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889회에서 이어진다.

 

[1889회 중에서]: 그런데, 변호사의 이런 사소해보이는 실수들은 고객들은 모르고 지나가지만, 저희같은 법무사들은 그렇지가 않다.

 

어제 오랜만에 법원들에 가보았다. 하나는 주법원 그리고 또 하나는 연방법원이었다. 행정명령 떨어진 이후 처음이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정보들을 확인하기도 했다.

 

주법원 먼저. 길거리 주차하기가 쉬었다. 그래도 공식 주차장에는 상당한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다. 출입구에 접근하니 다들 마스크쓰고 문 안에 들어간 연후에는 더 이상 법원건물안으로 못들어가게 했다. 법률서류들은 드롭박스에 넣게 했다. 그래서 소송장 하나 접수했다. 안에 들어가 컴퓨터를 쓸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했다. 화장실에 잠시 갔다 오면 안되느냐고 물었더니그것도 안된다고 했다.

 

다음은 연방법원. 길거리 주차하기가 쉬었다. 그래도 공식 주차장에는 상당한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다. 출입구에 접근하니 문 밖에서 아예 문 안에 못 들어오게 했다작성된 소송장 보여주었지만 드롭박스도 없었다. 우송으로 접수하라 했다. 그냥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저희가 이 법원에 갈 때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돌아온 이후에는 비가 계속 왔다.

 

혹시 법원 갈 일이 있는 분들은 저희의 어제 체험담이 도움이 될 것이다.

 

법무사가 변호사에 불리한 점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변호사들은 고객의 간섭 없이 착오들을 고처나가는데, 법무사들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이다. 물론 고객들의 인품이 쟁점이기는 하지만, 이 점이 법무사들에게 불리한 점의 하나이다.

 

특히 인내심이 모자라고 안달하고 느긋하지 못하고 사소한 실수들에 예민한 고객들에게 법무사들만 스트레스 받는다. 반면 변호사들은 이런 스트레스 없이 고쳐나간다. 그리고 어떤 경우들에는 변호사/법무사의 착오나 실수가 아니고 법원서기의 착오일 수도 있다. 설사 이런 경우에도 그냥 법원서기가 원하는대로 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냥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항의해서 법원서기의 착오를 지적하며 설득하는 것보다 더 쉬운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변호사도 법무사도 사소한 실수들 많이 한다. 하지만, 법무사는 고객에 그때마다 발각되고 [?] 변호사는 발각되지 않으면서 조용히 처리된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진위평가사 이진 213-277-1106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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