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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미 특수부대 조용히 북한 향했다
01/26/202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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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과 저승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59니다.

 

[1863]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

 

이승과 저승 [48]

 

현재 본글 발표전 조회수는 754이다. 200126일에 사진 올린 후 오늘 200202, 7일만에 본글이 발표되고 있다.

 

1855회에서 이어진다.

 

[1855회 중에서]:  허탈하기도하고

 

외로움을 느낄 여유가 없다.

 

외로움을 느낄 여유가 없었다.

그리고 아직도 없다.

현재 이 시각에도 심란하기만 하다.

충격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두 차례로 나누어 이동을 했지만

이동을 두 차례에 걸쳐 한 달 간격으로 완료는 했지만

아직도 심란하다.

아마도 다소 안정을 찾으려면 또 한 달은 지나갈 것같다.

 

애초에 여기 터를 만났을 때에는

무척도 외로움을 탈 것같은 느낌이 들었었다.

마치 저승에서 이승으로 다시 돌아온 후의 그 느낌이 느껴질거라

거의 유고 당시의 느낌이 들거라 느껴졌었는데,

그리고 분위기도 그 전의 터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어었는데.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되어가는 이 상황에서

외로움을 느낄 틈이 아직은 없다.

나중에는 어찌될지는.....

 

마치 결혼하는 느낌도 든다.

이 터와 결혼하기 전에

세 곳들로부터 퇴짜를 맞았었지.

그때마다 허탈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다.

 

동서문화원/ 동서법률/ 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진위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 다른 연재, “사혁원장진리의인용/사설”은 오늘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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