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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홍준표의 뉴스콕] 여론조작 대통령이라면 물러나라
11/30/20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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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는 각오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31입니다.

[1780]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김무성 "내 역할은 통합·총선승리·정권교체…총선 안 나간다" [김보연 기자]


"보수통합, 지분싸움 돼선 안돼…황 대표 기득권 버려야"
"대선주자들 수도권 험지 출마해야"
"한국당·우리공화당 분열하면 못 이겨"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은 10일 보수통합 논의와 관련, "내 역할은 어쨌든 (보수를) 통합시키고, 총선을 이기게 하고, 그 다음 대선에서 정권 교체하는 데 밀알이 되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프리한(자유로운) 상태에서 의원들을 통합시키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해 총선 불출마 의사를 거듭 확인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일본·멕시코 순방에 동행한 김 의원은 이날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숙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내가 안 나가겠다는데
?내가 (선거 이해관계에서) 프리한(자유로운) 상태에서 의원들을 통합시키고 준비해야 한다" 했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 참패 이후 일찌감치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김 의원은 다시 한번 불출마 의사를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이 나라 망치는 것을 막는 길은 대선에서 이기는 것 뿐"이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총선에서 이겨야 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통합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

한편 김 의원은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유승민계 사이에서 보수 통합 논의를 위한 중재 역할을 맡았다는 설이 돌고 있다. 김 의원이 △당명을 바꾸고 △주요 대권 주자는 수도권 등 험지로 출마하며 △100% 경선을 통한 통합 공천 등을 유 의원 측에 전달했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유승민 의원 측의 창당 가능성에 대해 "신당을 만들고 당대당 통합을 한다고 하면 지분싸움이 돼 다 깨지게 돼 있다" "그러지 말고 모든 (공천) 결정권을 다 국민에게 주자는 게 내 주장"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어차피 좌파는 우리를 안 찍고, 우파 표가 우리에게 결집되는지, 분열되는지가 문제"라며 "통합하면 국민이 기대를 할 수 있지만 통합을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으로 마음이 떠난 국민들이 갈 곳을 찾아주는 것이 통합"이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황 대표가 공천 권한을 내려놓는 것에 대해서도 "그게 내가 말하는 (통합의) 최소 조건"이라며 "상대가 있는데 상대에게 불리한 일을 하면 통합이 되겠느냐"고 했다. 통합 보수정당이 출범할 경우 황 대표 체제를 유지할지에 대해서는 "법통은 유지하되 황 대표가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 "(대표) 위에 통합의 당사자들이 참여하는 합의기구를 만드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공동 비상대책위나 선거대책위 체제로 지도 체제를 끌고 가자는 주장이다.

김 의원은 보수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꼽으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통과되면 통합이 안되는 것은 공식"이라고 말했다. 의석수가 정당 득표율에 따라 결정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시행될 경우 중소정당들이 보수통합에 참여할 유인이 줄어들어 통합의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취지다.

김 의원은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태호 전 경남지사, 홍준표 전 대표 등 거물급 인사들이 '험지'인 수도권으로 올라와야 한다며 "공인으로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 나를 희생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의 대마를 잡으러 가라고 하면 가겠다는 모습을 국민은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들이 험지 출마를 거부할 경우 "공천을 안주면 된다" "통합이 되면 100% 통합이냐, 90% 통합이냐의 게임이다. 통합이 되는 방향으로 간다면 참여 안하면 죽는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에 대해 "정치가 벌어졌는데 안 들어오고 있다" "통합의 대상이지만 참여는 안 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국정 운영을 잘못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우파정당이 의석 과반 이상을 차지해 다음 정권을 찾아와야 박 전 대통령이 부정하다는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통합을 안하고 우리공화당과 한국당이 분열되면 이길 수가 없다"고 했다.


[댓글]

 

김무성의 저 말은 교묘하니 잘 파악해야 한다. 즉 이번 총선에 안 나가겠다는 것이지 다음 총선이나 재보궐 선거에 안 나겠다는 등으로 말한 것은 아니며, 특히 정계 은퇴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 "이번 총선에만" 안 나겠다는 뜻이다. 왜냐면, 다들 알다시피 당선 가능성도 없으니까... 김무성은 지금처럼 한국당을 물밑 장악한 채 다가오는 총선을 치른 후 선거에 지든 이기든 한국당이 개헌 저지선만 확보하면 그 상태로 정국을 관망하다가 적당한 타이밍에 맞춰 조선일보 세력과 함께 "내각제"를 부르짖을 것이다. 그럴 경우 민주당과 어떤 형태로든 서로 윈윈(?)하는 협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이다. 그렇게 내각제 만들어 자기 세력이 돌아가면서 장관이니 의원이니 하면서 대대손손 해먹으려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되면 지난 탄핵의 책임 소재는 아무도 규명하려는 이도 없고 문제 삼을 세력도 없어지고 국민은 '대통령 직접 선출권'도 잃게 되니 박근혜는 옥살이 속에 그냥 잊혀지는 것.

 

배신자 김무성이 눈치를 챘나? 한국당에서 제발 좀 꺼저라. 너 김무성은 선거운동 할 자격이 없는 넘이야. 주군인 박근혜대통령을 문재인과 합심해 무법적으로 탄핵하고 뭐 통합 총선 승리? 개나발야. 너 김무성만 없으면 한국당 승리는 100%. 알았냐? 내년 총선은 박근혜대통령대 문재인의 결전장이란 사실도 함께 알기 바란다. 그 배신의 상판대기 들고 다니는 뻔뻔스런 징그럽다.

 

여우야!!!너는 나와도 안 되는 것 뻔히 알잖아!!

 

도장 들고 튄 나르샤,,,ㅋㅋㅋ 들고 튈 도장이 없지.,..넌 안돼..보수의 등짝에 칼 꽃고 버젓이 행세해 볼려고???유승민도 아니다.. 니가 한국 개 돼지의 백일민족 근성.백일이면 잊어버리는 근성에 기대어 작금 짓거리를 하는데//너의 악행과 우파의 등짝에 칼 꽃은 것은 난 기억한다......

 

배신자 김무성은 전쟁중에 대장이 비겁하게 뒤로 물러나고 졸병들 앞장세우고 전쟁하는 격이다. 있으나 마나한 배신자 한심한 넘아 함께 박근혜대통령 탄핵한 동지 문재인에게나 기어들어가 봐라. 그자리가 너는 안선맞춤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김무성저주는 한 백년쯤 충분히 갈거 같다. 한심한 배신자.


김무성 전대표님 사랑 존경합니다. 정답입니다. 종북정권 종식 없이 자유 대한민국은 없기에 황교안 대표님께서도 오늘 이 기사 속 김무성 전대표님의 발언 가볍게 마시기 바랍니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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