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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5]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우리공화당, 黃 '보수통합' 제안에 "탄핵 묻어버린 통합 반발★
11/20/201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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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는 반공의 상징

저희의 연재글들은 처음에는 사진들이 그 다음에는 음악/동영상이 그리고 수일후에야 본글이 발표되오니, 약간 수일 전의 것들을 열어서 본글도 보고 가십시오. 현재 본글이 발표된 최근의 법창야화는 1826입니다.


[1775] 사혁원장 진리의 인용/사설

 

[태평로] '이니 마음대로' 2년 반이 남긴 것들 [조선일보]


조국 사태에 국민은 크게 좌절… 文정부 반환점 앞두고 좌표 잃어
처음부터 매듭을 잘못 묶었고 2년 반 내내 허둥대기만 했다

박근혜 정부가 파산하고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이라는 비극적 결정을 내렸을 때 많은 국민은 대한민국이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정치와 국가 경영을 동일시하는 기준에서는 위정자의 도덕적 파탄은 나라의 몰락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국민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사실상 무임승차하다시피 청와대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바닥에서 시작했으니 더 떨어질 곳도 없었다. '문재인표 상품'은 만드는 족족 팔려 나갔고 대통령 지지율은 80%대로 고공 행진했다. 급기야는 '이니 마음대로' 하라는 구호까지 등장했다. 여권에서 20년 집권, 30년 집권이란 말이 나온 것도 이때쯤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반환점을 앞둔 지금 국민은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하실 밑에 거대한 맨홀이 뚫려 있을지 모른다는 공포감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2년 반 전 우리가 뭔가 잘못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는 국민도 적지 않다. '이니 마음대로' 2년 반 동안 대한민국은 망망대해에서 좌표를 완전히 잃어 버렸다.

무엇보다 경제가 엉망이 되었다. 소득 주도 성장, 최저임금 인상, 52시간 근무제는 문재인 정부의 대표 상품이었다. 그런데 지난 시정연설에서 대통령은 소득 주도 성장은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최저임금 인상과 52시간 근무제 역시 제풀에 지쳐 좌초 직전이다. 포장만 그럴듯했지 내용물은 불량품이었다. 대책 없는 '탈원전 정책'은 또 어떤가? 적폐 청산과 공정 경제를 내세워 기업들 사기는 있는 대로 다 꺾어 놓고 이제 와서 친기업을 외치는 이중성도 그저 놀라울 뿐이다. 그 결과로 우리 경제는 올해 1%대 성장률이 기정사실로 굳어가고 있는 것이다.

외교 안보 역시 수습 불가능으로 보인다. 대학생들이 30년 만에 미국 대사관저 담을 넘었고, 아베 일본 총리는 이낙연 총리가 꺼내 놓은 문 대통령의 친서에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흘 전에는 러시아 군용기가 제집 안방 드나들듯 우리 방공식별구역을 침탈했다. 대통령이 다시 한 번 평화경제를 강조한 바로 다음 날 김정은은 금강산에 있는 우리 기업들의 시설물을 싹 들어내라고 지시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침묵, 침묵, 침묵이다. 이 모든 일이 불과 지난 일주일 사이에 벌어진 일이다.

두 달 넘게 이어진 '조국 사태'는 국민의 자존심을 휴지 조각으로 만들었다. 조국의 위선과 그 추종자들의 '아무 말 대잔치'에 국민은 가슴을 쳤다. 법 위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들이 그토록 '공정' '정의'를 외치던 자들이라는 점에 경악했다. 대통령의 입만 쳐다보던 국민은 다시 한 번 좌절했다. 광화문으로 서초동으로 시민이 쏟아져 나왔지만 대통령은 이를 국론 분열이라고 보지 않는다고 했다. 조국 일가의 전방위 탈선을 '합법적 불공정'이라는 말로 사면했다. 시정연설에서는 공정을 27번이나 외쳤지만 여론은 얼마나 공정하지 않았으면 저러겠느냐는 냉소로 응답한다. 이제 국민의 마음을 법의 심판만으로 되돌리기엔 상처가 너무 깊다.

다음 달 9일이면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을 돌게 된다. 대부분의 대통령이 내려올 때 어려움을 겪기는 했지만 올라가는 길의 보람이 없지 않았다. 노태우 대통령의 북방 외교,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과 금융 실명제 도입, 김대중 대통령의 외환 위기 극복, 이명박 대통령의 금융 위기 극복과 실용 외교가 있었다. 문재인 정부는 첫 매듭을 잘못 묶었고 2년 반 내내 그 매듭을 풀기 위해 허둥대기만 했다. 앞으로 2년 반은 더 빨리 지나갈 것이다. 풀 수 없는 매듭은 잘라 버리는 게 빠른 길이다.


[댓글]

 

광화문에서 왜 대통령 하야가 이어지는지 알겠다. 이대로는 안된다. 지도자가 너무 조로해 보인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하지만, 우린 자리가 그사람의 민낯을 밝혀 냈수 있다는걸 문정부 들어서 알게 되었다. 노무현의 후광과 전임자에 대한 반감을 바탕으로 얻은 권력에 취해 본인이 무얼하고 있는지 무얼 잘못하고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아닌 성찰없이 그저 흥청망청 취해서 내지르는 말과 정책에 국민들의 무지를 사악하게 이용하며 그 악의와 범죄를 가리려 했으나, 조국이라는 원아이드잭에 그만 모든 실력과 인품과 그 무지를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았는데..근데,, 본인이야 똥싸지르고 나가버리면 된다고 하면 남아 있는 국민들은 무엇에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싹뚝 자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늦기전에 문재인 하야후에 총리와 내각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정부운영과 합의체제를 가져가는게 그나마 늦지않는 선택이 될것입니다. 우리는 사회주의 국가가 아닙니다.국민들계선 빨리 이런 사기를 깨닫고 자유민주주의에 갈음하는 행동과 선택을 위해 행동합시다!!문재인 하야만이 국가의 앞날이 걸려 있습니다.함께해야합니다

 

어부지리... 어쩌다 보니 대통령이 된거라는 말이 씁쓸하게 느껴진다. 최소한 안그럴것이다라는 믿음이었고 최악의 국정농단을 봤기에 그 이상만 해도 좋았을건데.... 처음에 귀를 의심했다. 그래도 포토라인에서 떳떳하게 눈빛 한번 흔들리지 않게 문제없다고 주장하던 조국.... 그런데 가면 갈수록 양파 껍질 벗기듯 계속 뭐가 나와... 계속 부정하는 조국 모습에... 이제 어디가 막장의 끝인지 모를 상황을 봤을때 문통께서 알았으니 임명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허...... 위법한 사실이 없이 단지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으면 나쁜 선례가 될거다.... 우리 속담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 하던데 심하게 연기나고 냄새났지 않은가.... 이제 정경심도 구속?怜?이미 실형을 면하기에는 너무 많은 불법들이 많은 상황..... 정의와 공정의 조국.... 아이들 입시서류 위조와 2천여만원의 추천도 모르는 장학금.... 당신 말 그대로 아무나 주는 장학금이었다해도 정의공정 조국은 아니었어야

 

저렇게 뻔히 보이는 실정에도...여론조사 지지율이 40%대라고 발표하는 여론조사기관의 뻔뻔함 또한 놀랍고...5%도 안되는 촛불문빠들과 저 남쪽 특정 지역민들의 열광적 지지 또한 놀랍고 기이하다. 그리고, 박근혜 탄핵 시점이 바닥이라고? 그 때 경제가 어땠고...외교안보가 어땠는지...정말 모르는 건가? 모르는 척 하는 건가? 문재인과 측근들의 전횡, 부패, 불법들보다 최순실의 작은 잘못이...더 큰 잘못이던가? 박근혜가 탄핵감이라면...문재인은 사형감 아니겠나? 그러나 오늘도...촛불문빠들은 "우리이니"만 외치고 있다. 사이비 종교집단처럼.

 

23일 밤에 수술받고 옷도 입지 못한 정유라 병실에 영장도 없이 남자 수사관들이 난입해서 스마트폰 압수했다지?


기회 틈탄 꿈수로 정권을 꿰찼다 적폐로 포장해 전정권 쓸었다 개혁으로 포장해 행정 사법권력 코드로 바꿔 채웠다 떼법과 아첨언론 조정해 여론 언론 정론에 까짜란 단 한 단어로 뭉갰다 경제 망쳐놓고 긍정적이다 견실하다 거짓말만 한다 북핵 비핵화 한다고 북 정은 대변인 노릇하며 섬기더니 미사일 11차례 21발을 쏘고 함박도를 점령당하고 수조원 들여 조성한 금강산 우리재산 쓸어내라 해도 입도 못뗀다 문통 친서에 아베는 눈길도 않줬고 러시아 중무장 폭격기등이 KADIZ 동 서 남해 상공을 ?어도 침묵이고 코드 조국가 의혹 비리 수사하는 검찰엔 대통령과 당정청 떼법 아류 언론이 벌떼처럼 공세- 입으로만 공정 행동은 패갈라 공격, 사필 귀정이고 뿌린대로 걷울 것이니 댓가 뜨거울 게다

찬성

조국사태가 없었으면 좌파화 막기어려웠다 조국에 감사하는마음까지든다

 

동서문화원동서법률사법혁신원// 공인통역사/공인법무사/변호사평가사//  이진 213-221-4062

 

[계속]

 

또다른 연재, “양대자격증 진리의 법창야화”는오늘은 쉽니다.

 

중앙일보블로그에도 있으며거기에서 동영상음악도감상하세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mentor2&fod_style=L&fod_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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